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605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 2026년의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어봐요! 💌
1년 후 나에게 다시 편지를 보내드릴게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갑상선암 환자들이 자주 듣는 말
26
29일 전
l
조회
29892
인스티즈앱
7
16
7
익인1
별거아닌게아니라 금방나을수있을거야같은 위로의말이겠지
29일 전
익인2
어떤 느낌이었는지는 직접 말로 들은 당사자분들이 더 잘 알겠지
29일 전
익인5
그 말이 환자분들한테는 위로가 아니라는게 함정..
29일 전
익인3
난 오히려 대수롭지 않게 반응해주는게 나은데.. 세상 무너진 사람 보듯이 봐주는게 더 막막할듯 내가 갑상선을 20대초반에 수술해서 그런가
저분들은 이미 자리잡은 상태여서 주변사람들이 안타까워하는걸 바라는걸까 난 그냥 내가 아픈사람 낙인 찍혀서 취업에 불이익이 있을까, 나중에 나랑 결혼할 사람이 있을까, 암보험 가입해놓을걸 이런 생각만하고 주변사람들한테는 내가 먼저 별거 아닌척함
29일 전
익인4
저도 주변 친구들한테나 지인들한텐 먼저 나서서 괜찮은 척 하고, 지인들이 저런 말 해도 별로 서운하지도 않았는데 특히 가족들이 저러니까 서럽더라고요. 나를 걱정해줄거란 기대가 있는 사람한테 걱정 못 받으면 되게 서러워요. 병원 가야하는데 같이 가거나 걱정은 못해줄 망정 다음에 가도 되는거 아니야? 라던지... 죽는 병 아니라는데 뭘 그런거 가지고,,, 요즘 갑상선 암은 암도 아니라는데 왤케 쳐져있냐, 유난 떨지마라,, 이런 소리 들으니까 그냥 딱 죽고 싶더라고요. 아무리 치료 된다 해도 당사자가 받야들일 땐 그냥 암이예요...
29일 전
익인6
나도 갑암임 라이트하게 지나갔긴 하지만.. 처음에 암이라는 말 듣고 엄청 충격이었고 주변에 안 알리고 담담히 수술받고 마취깨자마자 퇴원할때까지 맨날 울음 멘탈 나름 쎄다고 생각했는데 호르몬이 관여된 장기다보니 쉽지 않음
29일 전
익인8
어디서 착한암 이라고 하는 글 봤음 본인이 걸려도 착한암이라고 할 수 있을런지?
29일 전
익인9
6월에 수술했는데 느낌상 뭐라고 해야할지 몰라서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 많았던 것 같음
수술해보니까 수술 전보다 수술 후에 스트레스 극심해서 너무 힘들었음. 몸이 맘대로 조절도 안되고 추웠다 더웠다 목도 안나오고 암튼..ㅇㅇ 그런 와중에 대수롭지 않게 툭 말한게 꽂힐때가 잦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 몸이 예민해서 다 예민하게 꽂히는 듯 함. 수술 후에 괜찮냐는 질문에 답을 못함
29일 전
익인10
진짜 운 좋아서 total Thyroidectomy로 끝나도 약도 평생 먹어야돼,,ㅠㅠ
29일 전
익인11
호르몬기관이라 컨디션 면에선 진짜 최악일 거 같아요..
29일 전
익인13
그래도 암은 암인데 저런 말 하는 사람은 가까운 친척이라도 곁에 두고 싶지 않더라고요. 저는 갑상선암을 가볍게 여기는 저런 말 들으면 그 사람 당사자와 자식들도 갑상선암 걸렸으면 좋겠어요. 갑상선암 전이까지 되면 정말 힘들고 고통스러워요..
29일 전
익인14
21살에 갑상선암 진단받고 수술 후 26살인 올해 완치판정 마지막 검사에서 재발에다가 전이소견 받고 재수술 후 방사선치료를 앞두고있어. 진심으로 별거아니라는 말 수백번도 넘게 들었어. 위로 하나도 안돼 물론 말한 사람은 위로로 생각하겠지만 듣는 사람이 위로가 아니면 아닌 거니까. 착한암은 무슨 수술하고 정말로 고통의 연속이였어 다들 자기일 아니라서그런거지 뭐 ..
29일 전
익인15
아빠 갑상선암 수술하셨는데 진짜 평생 약 드셔야해요...
그리고 나는 걱정하는데, 아무도 아닌 남들이 에이 그게 무슨 암이야 요즘은 암 축에도 못끼지 하는 말 들으면 속상함... 우리아빠가 아픈건데 왜 남들이 대수롭지 않다고 넘겨짚어버리는건지...
29일 전
익인16
갑상선암도 종류가 있음 암은 암이지 착한암이 어딨어 저런말 하는 사람들 싫더라ㅋㅋㅋㅋㅋ 유두암이나 예후가 좋은거지 미분화암이나 이러면 시한부임 그냥 저런말 안하는게 돕는거..
29일 전
익인18
지인이 2주 전에 무사히 수술 마쳐서 정말 다행이었는데
29일 전
익인19
다행이다 라는 의미로 하는 위로의 말이죠...
29일 전
익인20
이거 나이드신분들 노환으로 돌아가셨을때 슬퍼하는 그 자식들한테 호상이다 하는거랑 비슷한 결임 그들은 슬퍼하는데 호상이라하는거 그게 과연 위로라 볼 수 있음? 관련없는 우리끼리야 그런말 할 수 있고 그들끼리도 할 수 있음 근데 당사자한테 관련인도 아닌 사람이 뭐라고 말을 막 해
난 우리아빠 암으로 일찍 돌아가셨을때 오히려 오래 아파하는거보다 일찍 가신게 낫다 얘기들었을때도 그래 따지고보면 맞는 말이지 근데 그게 마음 아파하는 스무살짜리 애한테 할 말인가 진짜 사람들 위로할 줄 모르는구나 싶었음 물론 그 속마음까지 모르는거 아님 그냥 할 말 없으면 힘내란 말이나 하면됨 본인은 위로했다면서 상대는 기분나빠하는거 이해못한다 하지말고
29일 전
익인21
어유 그럼 말도 하지 말고 몰래 앓아
그럼 안 그래도 심란한데 거기다 대고 걱정 한 스푼 더 얹어주라는 거야 뭐야
29일 전
익인22
이 말 실제로 들어봤는데 기분 뭐같았어요
29일 전
익인23
체력 개박살나서 일상생활이 안 되는데 착한암은 개뿔.. 수술하고 6년짼데 아직도 회복 안 됐고 아마 영원히 안 될 거 같음 운동도 제대로 못해 호르몬 수치 떨어져서
나도 갑상선암 수술 전에 저 말 엄청 들었는데 그땐 별 생각없었음 다들 위로한다고 하는 말이라서 뭐..
나야 겪어봐서 상황 아니까 저 소리 못하는거지만 사람들이 하는거까지 뭐라고 하긴 좀 그럼.. 나름 생각해 주는건데 싶고
지금 겪고 있거나 주변에 환자 있는 사람들은 저런 소리 그냥 넘기면 좋겠음. 아프고 힘든 거 만으로도 충분한데 뭐 저런 말들까지 마음에 새기고 살아..
29일 전
익인24
나도 수술하고 체온 조절 잘 안 되고 진짜 자도자도 너무 피곤한데 외래 갈 때마다 수술한거랑 상관 없다는 말만 들어서
나만 이상한줄 알고 우울했는데 아니었구나;;;
28일 전
익인25
수술하고 난 다음에 30키로 쪘음 천천히 찐것도 아니고 수술 전에 10키로 수술후에 10키로 ㄹㅇ 3개월동안 급격하게 붓듯 찜
그리고 나서 빠지지도 않고 수술후 체력 저하오고 신장수치도 일시적으로 확 나빠졌었고, 체력 회복도 안되고 약먹어서 수치는 정상이라는데 너무 피곤하고 힘들고
근데 다들 별거 아니라해서 좀 뭣같음
별거아니면 너네들도 갑상선 떼어내보지그래...
26일 전
익인27
222222222
18일 전
익인27
ㅇㄱㄹㅇ 우리엄마도 갑상선암 앓으셨는데 별 거 아닌 것처럼 대수롭지 않게 말해서 오히려 심각성 인식을 저해하고 충분히 걱정받아야 하는데도 걱정 못받게 만드는 것 같았음
18일 전
익인28
어렵네.. 어디서는 또 환자한테 긍정적인 말만 해주라 하는데
3일 전
익인29
암 안걸린 사람이 공감해줘도 와닿지 않을 것 같아서 긍정적인 상황 얘기로 돌려말하는 것 같은데.. 환자면 아무래도 평소에는 넘어가는 상황에도 예민해질 수 있으니 받아들이기 힘들 수 있다고 주변에서 이해해야할듯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블랙핑크랑 협업할때 정신적으로 힘들었다는 카디비
이슈 · 8명 보는 중
"아는 사람은 감성돔과도 안 바꾼다”는 이 생선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대한민국 상황.jpg
이슈 · 3명 보는 중
전부 헬스장에서 나오는 중이었다는 테일러 스위프트 레전드 파파라치 사진들
이슈 · 13명 보는 중
에큥❤️ <재채기하는 법 좀 알려줘 ㅠㅠㅠ
일상
AD
난 솔직히 현 대통령...공능제스러운 외교 마인드가 개처웃김;;
이슈 · 3명 보는 중
한겨울에도 교양인처럼 보일 수 있는 현대 필수품
이슈 · 4명 보는 중
AD
생리때 자궁 크기 변화...jpg
이슈 · 2명 보는 중
대통령이 직접 찍은 지드래곤 APEC 직캠 실존..JPG
이슈
초중고 급식 시 버려지는 양이 많다는 반찬들
이슈 · 1명 보는 중
AD
사무실 분위기 곱창났네 ㅠㅠ
이슈 · 3명 보는 중
AD
남탕 여탕 거꾸로 들어간 신혼부부
이슈 · 2명 보는 중
익들아 자동차 색 머가 젤 나은 거 같아.....
일상 · 1명 보는 중
AD
한국-몽골 사이 이간질하고 루머 퍼뜨리는 중화권 네티즌들
이슈 · 3명 보는 중
절친 결혼식 불참 뒤 절연 당함
이슈 · 3명 보는 중
어린이집 만 1세반의 점심식사 모습
이슈 · 4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
189
(레전드 발언) 연프 남출 엄마 "예쁜 건 밥 안 차려주는데"
174
[단독] 나나, 강도에게 되레 역고소 당했다.. 살인미수 주장
129
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
128
식대로 점심 대신 카페 먹었는데 개념 없는거야?
92
딩크 10년차에 이혼한다
89
문신 때문에 차일 줄은 몰랐다는 사람
80
3년동안 근무시간에 딴짓한 경찰
123
소식좌 코쿤이 먹은 새해 떡국양
63
요즘 1020세대에서 독서 구매량이 늘어난 이유
68
제이에스티나 같다는 디올 신상
73
요즘 두쫀쿠 파는 카페 알바들 근황
71
헐 나 가리비먹는데 진주나왔어!!!!🦪
87
현재 강동원이 직접 푼 미자시절 사진..JPG
108
슬슬 탈퇴하는 사람들 많아지는 중
51
은행에서 500억원을 인출해간 할아버지
12.04 01:58
l
조회 2703
족발집에서 중짜 하나 시킨 손님 6명
12.04 01:47
l
조회 2317
물 속에서 물건 줍고 다니는 유튜버
12.04 01:43
l
조회 1605
술집에서 라면 국물을 리필해달라는 손님
3
12.04 01:42
l
조회 4395
트리플에스 유연이 운전면허를 포기한 이유
12.04 01:41
l
조회 2034
미국에서 화제였던 18kg 뚱냥이 근황
3
12.04 01:39
l
조회 7005
l
추천 2
요즘 대만인들 한국 여행 준비물
6
12.04 01:39
l
조회 6768
한국 아마추어 러닝씬에 홀연히 등장한 노력의 천재
12.04 01:34
l
조회 1962
아시아나에서 기내식 먹다가 이 3개 부러진 사람
99
12.04 01:24
l
조회 73524
l
추천 7
의리있는 사람만 뽑는 편의점
12.04 01:21
l
조회 1412
남친한테 한우 사주고 기분 나빠진 여자
1
12.04 01:20
l
조회 1291
겪어본 사람들은 모두 인정하는 대기업 복지 갑
12.04 01:19
l
조회 4038
공부가 진짜 유전인 이유
12.04 01:12
l
조회 2854
연봉 7천 30살 남자가 결정사 상담 받은 후기
1
12.04 01:10
l
조회 1823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이제훈
추가하기
도영
추가하기
영훈(더보이즈)
추가하기
오버워치(게이머)
추가하기
비아이
추가하기
당근 무료나눔 했다 협박받음
30
12.04 01:07
l
조회 40473
과학고에서 성적 잘 안 나오는 친구들이 가는 대학
3
12.04 01:03
l
조회 10196
l
추천 1
골목식당 포방터 홍탁집 7년차 근황
5
12.04 01:02
l
조회 11415
l
추천 1
43살 남자가 28살 여자를 거절한 이유
6
12.04 01:01
l
조회 3410
요즘 성심당이 무섭다는 대전 사람들
12.04 00:56
l
조회 4963
어느 분식집의 사장님 마음대로 랜덤박스
1
12.04 00:49
l
조회 3765
더보기
처음
이전
461
462
463
464
46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28
1
딘딘보니까 비관적이고 냉소적이면 성공 못한다는 말이 떠오른 달글
7
2
흑백요리사 시즌1 에드워드리 근황..,jpg
3
3
드디어 넷플에 올라온 레전드 타임슬립물 드라마 신의
19
4
논란되고 있는 고양이 입양자 살해협박 사건
10
5
강레오가 독기 만렙인 이유
16
6
심각한데 묘한 기분의 ai 이미지
9
7
커플타투 후기
11
8
폭풍 성장한 아바타3 스파이더 배우 근황
4
9
처음 밝히는 윤시윤의 가정사
10
영화 반도 감독이 구교환 캐스팅할때 단박에 거절할줄 알았대 ㅋㅋㅋㅋㅋㅋㅋ
11
현재 해외에서까지 이슈 되고 있는 임짱.jpg
12
그냥… 좀… 살아라 싶은 달글
13
나는 나를 키워야 한다.twt
2
14
부위별 맨몸 최고 운동. gif
15
김연아 하버스바자 코리아 1월호 화보.jpg
2
1
다들 취업 안되면 최후의 수단 뭐임?
30
2
삼전 5만전자 중반일 때 친구한테 무조건 사라고 얘기해서
8
3
익들아 20후 세후 월급
13
4
첫 인상 솔직하게!! 40
14
5
ADHD 증상 중에 방 청소 못 하는 거 있잖아
11
6
스벅에서 두쫀쿠 먹어도될까...
5
7
당장 60만원 필요해서 주택청약 해지하는 거 어때?
23
8
진짜 일반인들은 우울증 같은거 이해 못하는구나
5
9
이거 무슨 군복이야?
10
체크카드 디자인 좀 골라줭
11
11
산부인과 가는 익들아
12
버스 2인석에서 어떤 사람이 옆자리 사람보고 겉옷 좀 벗으라고 짜증 냈는데
10
13
교사들 학교 녹음기 반대하는 이유가 뭐야?
7
14
위고비 마운자로 맞을 때 안 아프다는 사람들 진짜야?
1
15
취준익들아
16
얘들아 카다이프가 무슨 맛이야?
2
17
썸탈때 원래 이러니
1
18
20후반에 주변 인간관계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거 가능하다고 봐?
11
19
연말정산만 본다.............
1
20
얘들아 본가에 티비 바꿔야되는데 브랜드 뭐가 무난함?
3
1
정보/소식
[단독] 백현·태민·더보이즈 10억씩…차가원, 가수 쥐어짜고 '50억 미정산'
10
2
환연 여메기 안나옴???
3
3
조카랑 노는데 머글인척 하기 힘들다ㅋㅋㅋ
7
4
넷플 광고형 어때...?
18
5
원빈 자신감이 넘치네
5
6
ㄱ
1차 압도적으로 많은 씨피를 처음 해보는데
15
7
정보/소식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체육훈장 청룡장 포상
12
8
메이드복은 뭐가좋은거지..?
1
9
이제 지연이는 원규한테 마음 완전히 접음?
2
10
ㄱ
벨툰 벨소는 많이 보는거같은데 왜 벨드는 수요 없을까?
6
11
ㄱ
내씨피 가요대제전에서 2026년 되자마자 서로
1
12
식대 2억 8천만원 어떻게 가능하지
8
13
정보/소식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2
14
ㄱ
난 근데 열애설에 흔들리는 게 오히려 이해 안감
14
15
ㄱ
아이돌 알페스 말고도 팔거 ㄹㅇ 많아
2
16
더블랙 소속사 아니고 슬리데린 기숙사냐는거 왤케 웃기냐
1
17
ㄱ
내 씨피역사상
18
백현 진짜 콘서트에서 이거 한다고? ㅅㅍㅈㅇ
3
19
ㄱ
내가 잡은 최애들 언제나 른판이 더 크긴 했는데
20
보플2 파생 할 것 같아?
7
1
와 이민정 인스타에 이병헌..딸 3일동안 간호했대
2
정보/소식
[단독] 임수정, 새해 첫날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7
3
공유 송혜교드 둘 로맨스가 아니였어.....??
14
4
정보/소식
[Y초점] "트로피인가, 기념품인가"…권위 잃은 지상파 연기대상, 그들만의 '쪼개기..
10
5
나는 27년만 기다린다......
4
6
천천히강렬 넷플 22부작이구나
8
7
구혜선 어렸을때 진짜 너무 예쁘다..
6
8
모범택시3
이제훈 sbs에서 특별상도 받았네
1
9
변우석 팬 발견하고 표정봐 미친
13
10
나영석을 이을 반연예인피디는 안나올려나
5
11
여자연예인들 긴머 많이 하는 이유 알겠다
2
12
정보/소식
[1차 티저] 보검매직컬 EP.0 💈1/30 tvN COMING SO..
6
13
난 대군부인 기다려지는 이유가
8
14
아이유
아이유 제이에스티나 2026년 첫 화보
13
15
우주를줄게 이거
4
16
브래이킹배드는 얼마나 재밌는거지??
11
17
와 신의악단 쭉쭉올라가네
4
18
잘생긴 연예인들 부럽다...
19
판사이한영
제작발표회 포토타임 지성,박희순,원진아,태항호,백진희,오세영,황희
4
20
아니 박보검씨..ㅋㅋ뭘 들고 있는거예요ㅋㅋㅋㅋ
9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