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605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갑상선암 환자들이 자주 듣는 말
26
30일 전
l
조회
29892
인스티즈앱
7
16
7
익인1
별거아닌게아니라 금방나을수있을거야같은 위로의말이겠지
30일 전
익인2
어떤 느낌이었는지는 직접 말로 들은 당사자분들이 더 잘 알겠지
30일 전
익인5
그 말이 환자분들한테는 위로가 아니라는게 함정..
30일 전
익인3
난 오히려 대수롭지 않게 반응해주는게 나은데.. 세상 무너진 사람 보듯이 봐주는게 더 막막할듯 내가 갑상선을 20대초반에 수술해서 그런가
저분들은 이미 자리잡은 상태여서 주변사람들이 안타까워하는걸 바라는걸까 난 그냥 내가 아픈사람 낙인 찍혀서 취업에 불이익이 있을까, 나중에 나랑 결혼할 사람이 있을까, 암보험 가입해놓을걸 이런 생각만하고 주변사람들한테는 내가 먼저 별거 아닌척함
30일 전
익인4
저도 주변 친구들한테나 지인들한텐 먼저 나서서 괜찮은 척 하고, 지인들이 저런 말 해도 별로 서운하지도 않았는데 특히 가족들이 저러니까 서럽더라고요. 나를 걱정해줄거란 기대가 있는 사람한테 걱정 못 받으면 되게 서러워요. 병원 가야하는데 같이 가거나 걱정은 못해줄 망정 다음에 가도 되는거 아니야? 라던지... 죽는 병 아니라는데 뭘 그런거 가지고,,, 요즘 갑상선 암은 암도 아니라는데 왤케 쳐져있냐, 유난 떨지마라,, 이런 소리 들으니까 그냥 딱 죽고 싶더라고요. 아무리 치료 된다 해도 당사자가 받야들일 땐 그냥 암이예요...
30일 전
익인6
나도 갑암임 라이트하게 지나갔긴 하지만.. 처음에 암이라는 말 듣고 엄청 충격이었고 주변에 안 알리고 담담히 수술받고 마취깨자마자 퇴원할때까지 맨날 울음 멘탈 나름 쎄다고 생각했는데 호르몬이 관여된 장기다보니 쉽지 않음
30일 전
익인8
어디서 착한암 이라고 하는 글 봤음 본인이 걸려도 착한암이라고 할 수 있을런지?
30일 전
익인9
6월에 수술했는데 느낌상 뭐라고 해야할지 몰라서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 많았던 것 같음
수술해보니까 수술 전보다 수술 후에 스트레스 극심해서 너무 힘들었음. 몸이 맘대로 조절도 안되고 추웠다 더웠다 목도 안나오고 암튼..ㅇㅇ 그런 와중에 대수롭지 않게 툭 말한게 꽂힐때가 잦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 몸이 예민해서 다 예민하게 꽂히는 듯 함. 수술 후에 괜찮냐는 질문에 답을 못함
30일 전
익인10
진짜 운 좋아서 total Thyroidectomy로 끝나도 약도 평생 먹어야돼,,ㅠㅠ
30일 전
익인11
호르몬기관이라 컨디션 면에선 진짜 최악일 거 같아요..
30일 전
익인13
그래도 암은 암인데 저런 말 하는 사람은 가까운 친척이라도 곁에 두고 싶지 않더라고요. 저는 갑상선암을 가볍게 여기는 저런 말 들으면 그 사람 당사자와 자식들도 갑상선암 걸렸으면 좋겠어요. 갑상선암 전이까지 되면 정말 힘들고 고통스러워요..
30일 전
익인14
21살에 갑상선암 진단받고 수술 후 26살인 올해 완치판정 마지막 검사에서 재발에다가 전이소견 받고 재수술 후 방사선치료를 앞두고있어. 진심으로 별거아니라는 말 수백번도 넘게 들었어. 위로 하나도 안돼 물론 말한 사람은 위로로 생각하겠지만 듣는 사람이 위로가 아니면 아닌 거니까. 착한암은 무슨 수술하고 정말로 고통의 연속이였어 다들 자기일 아니라서그런거지 뭐 ..
30일 전
익인15
아빠 갑상선암 수술하셨는데 진짜 평생 약 드셔야해요...
그리고 나는 걱정하는데, 아무도 아닌 남들이 에이 그게 무슨 암이야 요즘은 암 축에도 못끼지 하는 말 들으면 속상함... 우리아빠가 아픈건데 왜 남들이 대수롭지 않다고 넘겨짚어버리는건지...
30일 전
익인16
갑상선암도 종류가 있음 암은 암이지 착한암이 어딨어 저런말 하는 사람들 싫더라ㅋㅋㅋㅋㅋ 유두암이나 예후가 좋은거지 미분화암이나 이러면 시한부임 그냥 저런말 안하는게 돕는거..
30일 전
익인18
지인이 2주 전에 무사히 수술 마쳐서 정말 다행이었는데
30일 전
익인19
다행이다 라는 의미로 하는 위로의 말이죠...
30일 전
익인20
이거 나이드신분들 노환으로 돌아가셨을때 슬퍼하는 그 자식들한테 호상이다 하는거랑 비슷한 결임 그들은 슬퍼하는데 호상이라하는거 그게 과연 위로라 볼 수 있음? 관련없는 우리끼리야 그런말 할 수 있고 그들끼리도 할 수 있음 근데 당사자한테 관련인도 아닌 사람이 뭐라고 말을 막 해
난 우리아빠 암으로 일찍 돌아가셨을때 오히려 오래 아파하는거보다 일찍 가신게 낫다 얘기들었을때도 그래 따지고보면 맞는 말이지 근데 그게 마음 아파하는 스무살짜리 애한테 할 말인가 진짜 사람들 위로할 줄 모르는구나 싶었음 물론 그 속마음까지 모르는거 아님 그냥 할 말 없으면 힘내란 말이나 하면됨 본인은 위로했다면서 상대는 기분나빠하는거 이해못한다 하지말고
29일 전
익인21
어유 그럼 말도 하지 말고 몰래 앓아
그럼 안 그래도 심란한데 거기다 대고 걱정 한 스푼 더 얹어주라는 거야 뭐야
29일 전
익인22
이 말 실제로 들어봤는데 기분 뭐같았어요
29일 전
익인23
체력 개박살나서 일상생활이 안 되는데 착한암은 개뿔.. 수술하고 6년짼데 아직도 회복 안 됐고 아마 영원히 안 될 거 같음 운동도 제대로 못해 호르몬 수치 떨어져서
나도 갑상선암 수술 전에 저 말 엄청 들었는데 그땐 별 생각없었음 다들 위로한다고 하는 말이라서 뭐..
나야 겪어봐서 상황 아니까 저 소리 못하는거지만 사람들이 하는거까지 뭐라고 하긴 좀 그럼.. 나름 생각해 주는건데 싶고
지금 겪고 있거나 주변에 환자 있는 사람들은 저런 소리 그냥 넘기면 좋겠음. 아프고 힘든 거 만으로도 충분한데 뭐 저런 말들까지 마음에 새기고 살아..
29일 전
익인24
나도 수술하고 체온 조절 잘 안 되고 진짜 자도자도 너무 피곤한데 외래 갈 때마다 수술한거랑 상관 없다는 말만 들어서
나만 이상한줄 알고 우울했는데 아니었구나;;;
29일 전
익인25
수술하고 난 다음에 30키로 쪘음 천천히 찐것도 아니고 수술 전에 10키로 수술후에 10키로 ㄹㅇ 3개월동안 급격하게 붓듯 찜
그리고 나서 빠지지도 않고 수술후 체력 저하오고 신장수치도 일시적으로 확 나빠졌었고, 체력 회복도 안되고 약먹어서 수치는 정상이라는데 너무 피곤하고 힘들고
근데 다들 별거 아니라해서 좀 뭣같음
별거아니면 너네들도 갑상선 떼어내보지그래...
27일 전
익인27
222222222
18일 전
익인27
ㅇㄱㄹㅇ 우리엄마도 갑상선암 앓으셨는데 별 거 아닌 것처럼 대수롭지 않게 말해서 오히려 심각성 인식을 저해하고 충분히 걱정받아야 하는데도 걱정 못받게 만드는 것 같았음
18일 전
익인28
어렵네.. 어디서는 또 환자한테 긍정적인 말만 해주라 하는데
4일 전
익인29
암 안걸린 사람이 공감해줘도 와닿지 않을 것 같아서 긍정적인 상황 얘기로 돌려말하는 것 같은데.. 환자면 아무래도 평소에는 넘어가는 상황에도 예민해질 수 있으니 받아들이기 힘들 수 있다고 주변에서 이해해야할듯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스벅 와서 케이크 두개 먹음
일상
AD
"월 200 받는 고졸 주제에" ...새신부, 신혼여행 첫날부터 난동
이슈 · 1명 보는 중
AD
서울대 합격하고 자괴감 온 서울대생
이슈
부산 이거 눈사람 어케 만든거지
일상 · 2명 보는 중
결국 애플 때문에... 이름까지 바꾼 SamSung
이슈 · 1명 보는 중
이혼소송 변호사도 놀란 역대급 불륜 사건
이슈
AD
현재 난리 난 보호자 동의 없이 아이 치료한 치과..JPG
이슈 · 2명 보는 중
최근 LA에서 데이트하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비토리아 세레티
이슈 · 1명 보는 중
AD
영포티? 솔직히 2030의 질투로밖에 안 보인다
이슈
2만 원 주고 방어 사왔어
일상
AD
엔믹스 떡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들.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단독] 악뮤, YG와 12년 동행 마침표.. 내년부터 독립적 행보
이슈 · 1명 보는 중
AD
합의금 300만원 요구하는 친구
이슈
이선빈의 팩트 정리 : 먼저 이상형이라 말한 건 나지만, 사귀려고 노력한 건 이광수다
이슈
AD
차은우 번호 유출된 것 같다는 상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무쌍의 시대 TOP10.gif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단독] 박나래 전매니저 "차량 뒷좌석 원치 않는 상황 강제 인지”
209
논란되고 있는 고양이 입양자 살해협박 사건
201
현재 강동원이 직접 푼 미자시절 사진..JPG
291
요즘 완전 박살났다는 젠지 술 소비량..JPG
137
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
141
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
102
정신적/육체적 불륜보다 무서운 불륜
93
트위터로 밝혀진 요즘 사람들 어휘력 수준..twt
92
딘딘보니까 비관적이고 냉소적이면 성공 못한다는 말이 떠오른 달글
258
커피에서 개구리 나옴
106
장원영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에 ... 장원영 나가라 뿔난 中 누리꾼, 불매 조짐
79
드디어 넷플에 올라온 레전드 타임슬립물 드라마 신의
93
현재 다이소에선 초고가 수준이라는 뷰티신상..JPG
115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우울증 치료제 1티어
116
카카오, 사내 성추행 피해 직원 극단적 선택
47
아버지 잘 가셨소
6
12.04 10:43
l
조회 7234
l
추천 1
쇠질하다가 힘들어서 쉬고 있는데 내 앞에서 이러고 있다면?
6
12.04 10:43
l
조회 5175
'김 부장 이야기' 하서윤 "소속사 MZ 직원들 관찰, 직장인 존경하게 돼"
12.04 10:31
l
조회 1093
'잊어버리지마' 밴드 버전 VS 원곡 버전
12.04 10:29
l
조회 169
올데프, 더 강렬하게 온다
12.04 10:17
l
조회 1439
82메이저, '쇼! 챔피언' 2025 막방 스페셜 무대
12.04 10:14
l
조회 234
오늘자 정말 분노한 트위터리안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달래준 브랜드계정
1
12.04 10:12
l
조회 2138
피원하모니·엔하이픈·싸이커스·제로베이스원·아홉 '디 어워즈' 1차 라인업
12.04 10:10
l
조회 257
쿠키런 X 파워퍼프걸 콜라보 쿠키 등장💗
11
12.04 10:03
l
조회 6649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김무준, 안은진 둘러싼 긴장 고조
1
12.04 09:44
l
조회 776
괜히 이별장인이라는말이 나오는게 아닌 목소리.jpg
1
12.04 09:31
l
조회 4027
l
추천 4
초중고 급식 시 버려지는 양이 많다는 반찬들
169
12.04 09:25
l
조회 92211
알고 보면 어이없게 지어진 과자 이름
8
12.04 09:08
l
조회 9376
l
추천 1
친구가 도박 중독 된 거 같다
9
12.04 09:07
l
조회 9357
HOT
더보기
에어프라이어로 고구마 돌릴 때 절망편
18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우울증 치료제 1티어
51
커피에서 개구리 나옴
64
부산에는 흔하다는 치킨 옵션메뉴
23
조혜련이 반년 만에 일본어 1만 단어 암기한 방법
23
요새 유행하는 MZ샷 셀카 찍는 법
12.04 09:06
l
조회 5643
l
추천 1
역대급으로 망해서 사진도 못 찍을 정도였다는 두피 문신
20
12.04 09:04
l
조회 23692
NCT DREAM 재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1
12.04 08:49
l
조회 879
장영란을 위해 안방까지 내주셨던 시부모님
12.04 08:48
l
조회 3224
의외로 군면제를 받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
2
12.04 08:47
l
조회 3656
가늠하기 어려운 서양 여성들의 나이
2
12.04 08:42
l
조회 4096
더보기
처음
이전
471
472
473
474
47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28
1
사람들이 개모차 쓰는 진짜 이유
4
2
애기한테.. 쓰레기냄새가 나요.. 학원선생입니다 ㅜ ㅜ
18
3
여동생으로 욕망을 해결하는 친오빠
4
한국 두유를 마셔본 일본인
13
5
조혜련이 반년 만에 일본어 1만 단어 암기한 방법
23
6
사회생활 하면 바뀐다는 주변인 불륜 인지 후 반응
18
7
어느 웹툰의 휴재공지.........jpg
1
8
실수령 500 수의사의 신세 한탄
25
9
요즘 완전 박살났다는 젠지 술 소비량..JPG
118
10
오은영 박사가 말하는 30kg이 찐 이유
5
11
집집마다 한 명씩 꼭 있는 담당
14
12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우울증 치료제 1티어
51
1
와 미친 개소름돋아..
2
cu 예약상품 질문!!
3
3
코고는 사람 처음 만나봤는데
6
4
내가 상한 거 먹고 설사를 하루에 5,6번씩 3주간 했었거든
7
5
160cm에 80kg면
5
6
영하 십도네
1
7
우연히 여친의 경.검찰사건조회기록을 봤어 멘탈 나간다
3
8
🩵맛집잘알러들 제발 도와주ㅜㅠㅜㅜㅜ🩵
1
9
멜라토닌 처음먹어보는데 너무 잘들어서 당황함
1
10
인스타 디임 사진 보면 봤다고 알람 뜨는 거 잘 아는 사람 ㅠㅠㅠ
1
11
30대 운동하는 익들 소화기능 좋아?
1
1
부사관 아내 살인 사건 더 놀라운 사실 알려줌(의사 이모랑 그알보고 나한테 말해줌)
18
2
젝스키스에서 제일 유명하고 , 인기많았던건
10
3
배우팬들 주차장 출근길 이런데 어떻게 아는거야?
1
4
해외팬들도 아이돌 잡을때 외모 제일 많이 봄?
3
5
흑백은 무슨 요일에 공개되는거야??
4
6
ㄱ
그룹 내에서 씨피로 먹는 조합이랑 양지로 젤 좋아하는 조합이
15
7
포타로 파는 팬싸컷 신뢰도가 얼마나 돼?
2
8
ㄱ
자기 전에 외치고 잔다 건앗 사랑해❤️❤️
1
9
원빈 완전 투디 그 자체
1
10
진짜 솔직하게 너네 갠팬이야 올팬이야??
20
1
박나래 와..
5
2
하 천변은 즌2 언제 나오지...
4
3
스띵
ㅅㅍ) 스띵 리뷰 댓글중에 엘 결말
4
4
이친자 감독은 요새 뭐할까?
5
여잔데 임수정 리즈시절은 진짜.... 너무 이쁘다
4
6
변우석
변우석 선업튀에서도 이거랑 비슷한 표정있었는데 움짤 못찾겠숴....!!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