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100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병원 다인실 커튼 치는것도 간섭하는 사람들.jpg
25
2개월 전
l
조회
19530
인스티즈앱
2
9
2
익인1
진짜 왜 그럴까 싶음 알아서 할 일이지 왜 본인들 기준에 맞춰야하는건지..
2개월 전
익인2
무식해서그래
2개월 전
익인3
남 배려를 못함
2개월 전
익인4
곧 죽을 것들인데 우리가 너그럽게 봐줍시다
2개월 전
익인18
말이 심하신데요?
2개월 전
익인5
저도 당한(?) 적 있어요.. 혼자 조용히 폰 보고싶어서 커튼 쳐놓고 있었는데 계속 확 열어보거나 왜 커튼 치고 있냐고 호통 치거나... 하....
2개월 전
익인6
아니 도대체 왜저러는???? 병원이 친목 다지러 오는 곳도 아니고
2개월 전
익인7
관음증
2개월 전
익인8
관음증입니다 꼭 병이 하나여서 저기 입원하고 있는 건 아니죠 아무래도 정신병원이랑 동시에 왔다갔다 할 수는 없으니까요
2개월 전
익인9
와 이거 진짜에요 저희 가족은 입원하면 계속 커튼 치고 있는 편인데 맨날 직간접적으로 욕하고 돌려까더라고요
2개월 전
익인10
저도 디스크 때문에 입원 했을때 며칠째 씻지도 못하고 밥도 잘 못먹고 있는데 아줌마 할머니들 방문객?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왔다갔다 많이 하길래 커튼 치고 살았는데 자기들끼리 나 들으라고 요즘 애들은 어른이 있어도 커튼 치고 아는척도 안한다고 싸가지가 없다고 욕하고 그러길래 걍 못들은 척 했더니 갑자기 내 커튼 확 재끼더니 너 때문에 가슴이 답답하다? 커튼 쳐져 있는거 보고 있으니깐 답답하다고? 뭐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면서 고함 지르길래 간호사님 호출해서 방 바로 바꿔달라고 한 적 있음ㅋㅋㅋ
2개월 전
익인11
근데 커튼치고 있으면 시야 가려져서 답답하긴함
커튼치는거 자유긴 한데
2개월 전
익인12
4인실에 엄마 입원해서 같이 지냈는데 할머니 두분 애기 엄마, 우리엄마 이렇게 지냈는데 진짜 다들 커튼치고 쥐죽은듯이 살아서 오히려 제가 부스럭대는 소리 너무 크게 들려서 민망하고 불편했는데 반대로 시끄럽고 오지랖 넓은 것도 엄청 힘들군요ㅠㅠ
2개월 전
익인13
덜아파서저럼 ㅋㅋ
2개월 전
익인15
진짜 아프게 만들어줘야함 저런애들은
2개월 전
익인14
당한적은 없는데 병문안 갔다가 6인실애서 몇번 보기는 함
2개월 전
익인16
간호산데 저거 컴플레인 진짜 많이 들어옴ㅋㅋ 투덜투덜 하시는 분 많아
2개월 전
익인17
덜 아파서 그래 진짜 아프신분들은 남이 커튼을 치든말든 상관도 못하심
2개월 전
익인19
다인실이 뭔 만남의 광장이야? 소통은 개뿔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20
저도요.. 진짜 정신병 올 거 같았음.. 두달 입원해있는데 진짜 죽고싶었어요;
골반이 금가서 샤워를 못하고 몸은 아프니까 식은땀이 계속나서 물티슈로라도 닦는데
물티슈 봉지 부시럭 거린다고 커텐 촥 쳐서 뭘 시끄럽게하냐고 뭐라하고 감; 옷 벗고 닦고있는데... 진짜 무식한 사람 많아요...........
2개월 전
익인21
보험금 타먹으려는 환자
아님 정신병까지 같이 있는 환자 아닐까요
아픈데 남까지 신경쓸수가 있나?
1개월 전
익인22
저는 제가 커튼치면 옆침대 할머니께서 티비 안보이셔서 할 수 없이 열고 있었는데 너무 커튼치고 싶었움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23
나도 우리언니 교통사고로 입원했을때 어떤 아줌마가 계속 뭐라고해서 결국 대판싸우고 아줌마 병실옮기고 우리병실은 평화로웠지 후후..
1개월 전
익인24
커튼 열었다 닫았다 하려면 침대에서 내려와야 하는데 아니 하다못해 침대 위를 기어갈수라도 있어야 하는데 다리수술이라 재대로 못움직이니까 그냥 쳐진대로 살았더니 답답하다 왜이렇게 말이없냐 젊은애가 싹싹하지 못하네 어쩌네... 하면서 잡일도 시켜먹으려고하고... 누군 휠체어 타고 다녀야 하고 자기들은 걸어다니면서!!! 진짜 개싫음...
27일 전
익인25
저거 ㄹㅇ 내가 간병때문에 병원에서 만ㄹ이 자봤는데 4~5인실 할매들 같은 병실 사람 호구조사하는거 좋아하고 커튼 치면 뭐라함.. 음식도 다같이 꼭 나눠먹어야되고 인간관계 관리를 자꾸 병실에서 할라고 함
2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체감 -4도 날씨 인천공항에서 목티 한장 입고 추워하는 아이돌 (귀여움)
이슈
AD
현재 인스타에 폭로만화 올리고 있는 전두환 손자 전우원
이슈 · 1명 보는 중
비행기 탑승시간 5분전 쇼핑하러 간 분들
이슈
AD
LA 한인이 말하는 스티브 유 미국 생활
이슈
박나래 성시경 때문에 인간관계란게 참 어렵구나라고 느낌
이슈 · 1명 보는 중
[망그러진곰] 왜 다른 동물들은 옷을 벗고 있나요?
이슈 · 2명 보는 중
AD
AI 쇼츠 많이 보는 나라 순위
이슈
AD
모두가 공감... 삶의 질을 올려주는 4가지 아이템
이슈 · 1명 보는 중
투썸 두초생 예약했지롱~ 헤헤
일상
🚨민희진, "민주당 왜 뽑았어" 강요 논란
이슈
AD
30분 일하고 2.5만원 받아가세요~
이슈 · 2명 보는 중
연하 남편감 구하는 블라녀 스펙
이슈
AD
학폭논란 해명하는 임짱TV…
이슈 · 2명 보는 중
내 기준 이게 진짜 제일 ㄹㅈㄷ 남미새같음
일상 · 2명 보는 중
AD
의자 부셔버린거 세상에 알리고 싶은 동작구
이슈
AD
현재 포카칩 창렬 주장한 유튜버와 오리온 입장..JPG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나 35살에 연애함ㅋㅋ
227
요즘 패션계가 𝙅𝙊𝙉𝙉𝘼 밀고 있다는 핑크..JPG
203
와 얘들아 충격 나 한국 이름의 비밀을 알았음...JPG
116
현재 증언 쏟아지는 파리 여행 디저트 현타..JPG
158
현재 반응 갈리는 길거리 생일축하 답변..JPG
83
미감 호불호 갈리는 여의도 초고가 아파트..JPG
82
(살색주의)(기괴주의) 현재 난리난 일본 알몸 축제 대참사..JPG
94
걷기운동 이만보한뒤 몸무게변화
67
와 ㅁㅊ 엄마랑 딸이래...
100
왕사남 보고난 뒤 회피형의 8일간의 일상.....스포없음
152
현재 댓글창 터진 훈남 많이 목격된다는 동네..JPG
108
요즘 얼굴로 알티타는 하츠투하츠 주은
56
"사실 지금 생리 중, 이런 의상 입는 것 힘들어"...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충
56
뚱카롱이 싫었던 프랑스 파티시에
49
살 쪽 빠졌다는 지드래곤 얼굴 근황..jpg
65
한국인의 밥상
2
12.16 21:27
l
조회 1784
사업하면서 가장 필요한 능력
12.16 21:19
l
조회 2836
제가 이제 내년에 마흔이 되는데요, 이제 더이상 아이돌이란 역할은 못 할 것 같아요
1
12.16 21:15
l
조회 4215
l
추천 1
한혜진이 40대 되고 나서 이해된다는 말
19
12.16 21:12
l
조회 24324
l
추천 12
집사의 밑장 빼기에 당황하는 고양이
12.16 21:08
l
조회 2123
아침부터 학부모한테 카톡 옴
9
12.16 21:07
l
조회 9978
충격적인 반려식물 후기
35
12.16 21:05
l
조회 23004
l
추천 28
불타는 노을
12.16 21:02
l
조회 493
어느 고3의 스펙
12.16 21:01
l
조회 1676
정신이 나가버린 대학원생
1
12.16 20:54
l
조회 2293
l
추천 1
알티 타는 중인 지드래곤 초딩팬.jpg
37
12.16 20:53
l
조회 19496
l
추천 16
50억 시댁 유산 다툼과 솔로몬의 답변
14
12.16 20:51
l
조회 9920
l
추천 1
우리학교 나무 진짜 왜 저렇게 자르는건지 모르겠음
7
12.16 20:49
l
조회 14425
결혼하는 딸을 위해 엄마가 적은 소원
12.16 20:46
l
조회 1215
HOT
더보기
모르는 할머니가 간식 사주라고 돈주심
22
"사실 지금 생리 중, 이런 의상 입는 것 힘들어"...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충
40
의외로 아파트 창문 밖으로 버려도 되는 것들.jpg
11
현재 반응 갈리는 길거리 생일축하 답변..JPG
82
왕사남 보고난 뒤 회피형의 8일간의 일상.....스포없음
57
목욕탕에서 똥침맞은 썰
12.16 20:43
l
조회 2332
산책 거부하는 댕댕이
12.16 20:40
l
조회 2008
잘 안 된 소개팅녀에게서 1년만에 카톡이 왔다
49
12.16 20:39
l
조회 31886
2017년 출소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흉악범죄자
1
12.16 20:36
l
조회 1409
소개팅 어플 근황.jpg
27
12.16 20:30
l
조회 19804
월급 2배 받기 vs 오전만 일하기
18
12.16 20:27
l
조회 5091
더보기
처음
이전
771
772
773
774
77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54
1
진짜 있는 살 없는 살 다 빼고 바짝!!!! 말려야 되는 연예인 1위
33
2
'日 음란물 업로더' 박성훈, 42번째 생일 파티 현장 포착 [스타이슈]
10
3
엄지원 "김동완 추천으로 혀 뚫고 어혈 제거, 신세계더라"
35
4
두바이에 있다는 쫀득 빌라촌
18
5
물리적으로 2주 만에 7kg 빼는 확실한 방법
6
30넘어서 부모랑 같이 사는 애들도 정신을똑바로차려야돼
2
7
걷기운동 이만보한뒤 몸무게변화
58
8
시설은 좋은데 분위기가 끔찍하다는 가정법원 놀이터
11
9
운동(산책),샤워,청소 이 3개만 잘 지켜도 삶이 달라진다 생각함
10
요즘 패션계가 𝙅𝙊𝙉𝙉𝘼 밀고 있다는 핑크..JPG
119
1
원래 좋은 사람 만나기 힘든가? 내가 매력이 없는건가?
4
2
남사친이랑 포옹하는사이인데 친구라고봐?
10
3
해외익인데 친구 놀러와서 재워주고 가이드해줬거든
9
4
왕복 7시간 걸려서 오면 보통 친구가 밥 다 사지?
9
5
너희 사람 봐가면서 곁에둠?
4
6
애인이 잔다고 해놓고 인스타 본거
1
7
나 방금 방구 꼈는데
2
8
직장 상사 울애기라길래 애기일줄 알았더니
12
9
군고구마 너무너무 먹고 싶은데 파는 데 없나ㅠㅠㅠ
1
10
비행기 탈때 너네는 아예 안무서워?
17
11
오늘도 밤샘 ㄹㅈㄷ다 진심
12
일러스트레이터로 성공하기 힘들까?
6
13
너무 힘들다ㅜㅜ
1
지금 안 자는 익들 최애 초성 쓰고 가 봐
53
2
근데 진심 ㅇㅍ달다 고소당해서
6
3
삼촌이 변호사인데
52
4
새삼 장하오 이름도 플러스요인이었던 것 같애
1
5
김밥말고 라면이랑 뭐 같이먹어??
24
6
굿나잇
1
7
지금 큰방 분위기 뭔가 평화롭다
2
8
오 인기글 아주 보기 좋네
5
9
뭐지 종아리 근육이 뜀(?)
4
10
다들 몇시에 일어나냐
11
11
치즈김밥에 닭강정 먹고싶다
4
12
불닭볶음면 개땡긴다
1
장항준은 이제 조용해지고 왕사남 본사람들만 경거망동함 ㅋㅋㅋ
4
2
찐 거장직전이라 항주니감독 조용해진거 웃김 ㅋㅋ
13
3
급상승
왕사남 연출 솔직히 별로여서 이게 천만 간다고? 싶었는데
1
4
왕사남 월요일에 600만 각인가
8
5
왕사남 56만
25
6
박지훈 디렉은 잘 받아주는데 끝나고 술 한번 먹자는건 잘 안받아준다는거
6
7
박지훈 이 장면 표정연기 진짜 좋다
5
8
왕사남이 내 인식을 바꿈..
5
9
왕사남 좌점 늘리는 족족 일일관객수 50만 뚫어버리는거 너무 웃김ㅋㅋㅋㅋ
10
단종제 하는 날에 계속 비왔다는데 이번에는 화창한 날씨이길..
3
11
왕사남 전미도 유해진 조합 왜케 웃기지
2
12
유퀴즈 박지훈편 시기 아쉽다는 말 있었는데 오히려 좋다
11
13
왕사남 3주차 주말성적 58만 56만 실화냐……
13
14
색계 엄청 슬픈영화인데, 마케팅을 너무 야한걸로만 했어
2
15
왕사남 앱으로 예매할땐 자리 많이 남아있는데
16
왕사남 대중적으로 흥한거 체감되는게
3
17
박지훈 왕사남 이후로 받을 대본이 궁금하다...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