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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707

나 엔프피고 현애인 잇팁이고 6갤 헤어지고 다시 만났는데
지현 이해 안 간다는 사람들은 ㄹㅇ로 안 당해봐서 그래
진짜 ㅋㅋㅋ 지현이랑 똑같은 말을 육성으로 뱉어봐야 이해가 될걸...
잇팁 특이 아무리 행동 (ex 티셔츠, 옷가게 데이트, 여사친 웨딩드레스) 말 (ex 예체능 꿈만 쫒을 나이, 개원)을 해도 내가 “그럴 의도”가 아니었으면 아니니까 결백함 왜 기분 나빠함? 기분 나빠하지마 기분 나쁘라고 한 말 아님 왜 그렇게만 생각함? 내가 설명을 해도 감정적으로 구네? 이거임
지는 근데 지현의 감정, 상황은 이해하는 척 하지만 이해도 안 해주고 결국 이해할 맘이 없음 근데 난 왜 이해 안 해줘? 내로남불의 정석임

보통 사람은 취준하는 사람 앞에서 취업률이 어쩌고 4년제 나와야되고 어쩌고 안정감이 중요하고 이렇게 당연히 생각해도 절대 그 말을 뱉지않음
왜냐하면 그 말을 들은 사람이 상처받고 안 그래도 불안한데 크게 들릴걸 아니까
이게 공감이고 이게 누군가를 배려하는거고 사회성인데 잇팁은 그게 잘 안 돌아감 맞는 말을 하는데 상황에 사람에 맞지않는 말을 걍 맞는 말이라고 뱉음 걍 쳐맞는 말인데... 그리고 그런 의도 아니라고 함 이기적이고 배려없고 하는 행동 (지현이 그래서 오빠가 말을 그따구로 한다고 함)
남들이 보기엔 맞는 말을 하는 원규가 제정신으로 보이지만 방송처럼 24시간 다 찍히는게 아니라 연애하는 상대방만 정병걸림
이게 애인이라 의지하는 사람한테 실시간으로 듣고 본다? 안 미치는게 용해
결과적으로 원규가 하는 말이 맞는 말처럼 보이니까 옆에 사람이 똘처럼 보임 ㅋㅋㅋㅋ 그 과정이 ㅈ같은건 아무도 모름 왜냐면 잇팁들 남들이 보기엔 멀쩡하거든
잇팁은 지 의도가 중요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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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4년제 나와야되고 어쩌고 < 이 부분은 실제로 원규가 한 말이 아닐 수도 있을 것 같음 지현이 이 말을 하니까 원규의 그런말 절대 한 적 없다는 뉘앙스의 반응과 그 반응에 지현이 눈동자만 굴리다가 얘기 넘어가는 걸로 봐서는 ... 나도 잇팁이고 지현 원규 둘 다 이해되는데 지현 원규 서로 아예 상극이니까 그냥 서로 영원히 이해 못 하는거임 근데 원규가 심하긴 해 애인 사이에 듣고싶지 않은 말들을 하는것 같음 그리고 지현이랑 나이차의 간극을 전혀전혀전혀 고려하지 않는것 같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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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2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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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취업률 4년제 그런 말 안 뱉었을 것 같은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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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환연리뷰보면 다들 4년제 듣고 원규가 직접적으로 말은 하지않았지만 상대방이 듣기에는 그런 뉘앙스를 풍겼을 수도 있다라는 말듣고 뭔가 원규가 가볍게 이야기한 그걸 지현이가 확대해석한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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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추측성 궁예를 되게 사실인 것처럼 이야기한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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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개원 얘기도 어떤 맥락에서 나왔는지 우린 알지 못함 진짜 갑자기 누구 개원했는데 걔 와이프가 해줬대 이랬을지 지현이랑 지인 근황 이야기하다가 지현이가 벌써 개원했냐고 물어서 걍 와이프가 도와웠대 이랬는지 모르는 일인데 한가지 가정을 사실인 것처럼 사람들이 이야기하니까 그렇게만 생각되는거임 관점을 바꿔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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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2 ㅋㅋㅋㅋㅋ 보면서 다 알겠는데 그래서 원규가 언제 그런말을 했는데..? 생각밖에 안듦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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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가 가장 힘들때 내 노력을 무시하고 내가 안정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나를 버린것만으로 … 너무너무큰상처임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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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22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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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냥 6살이나 어린 친구 만나면서 얼마나 자존감을 깎아먹었는지는 알겠던데..
제발 어린 친구들아 또래만나 또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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