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25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829


전우원 기부액 및 기부처.jpg | 인스티즈


전우원 기부액 및 기부처.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와.. 좋은 일 하셨네요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멋지다..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진짜 이 분은 대단하시다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이분이 진짜 종교의 순기능 가틈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따봉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518에 제일 크게 기부하셨네 이분 어린시절 만화 보면 너무 안쓰럽더라 행복하시길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안타까워. 돌봄 받지 못하고 사랑받지 못했고, 사탄같은 조부모, 부로 인해서 삶과 정신이 파괴됐다는 느낌. 어떻게든 해쳐나가려고 발버둥 치고 용서? 구하는 느낌이라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진짜 안타깝네 정작 쓰레기였던 당사자는 죽을 때까지 뻔뻔하게 호의호식하면서 큰소리쳤는데ㅜ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전두환이 가져야할 죄책감을 손자가 다 가졌네..뭔 죄냐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부디 행복만 하기를..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이 집안은 아이를 학대해서 손자가 죄책감을 다 짊어지고 살게 된 듯... 다른 집처럼 평범하게 자기들끼리 아껴줬으면 저랬을까...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일단 평범하지 않아서 불가능, 누굴 아껴주는 마음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것들이라서 2차 불가능
1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싸패도 제 가족은 아끼고 사랑할 줄 암. 그런 의미로 밖에선 폭군이었을지언정 제 가족들은 가족답게 살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마음에 단 글임.
1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손자만 멀쩡하네 이 집은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진짜 대단하다...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이분 어릴적보니 너무 안쓰러웠음 어린아이가 맘둘곳없이 방치되고.. 혈육이란 인간들은 죄다 쓰레기..기부금 코멘트들이 너무 마음이 저릿저릿하다 이젠 위로받고 평안했으면 좋겠다
1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슬프네 그리고 종교가 가르쳐주는 사랑이란 게 되게 큰 힘인듯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전두환 손자라는게 진짜 믿기지 않음ㅜ 앞으로 행복하셨으면ㅜ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정치적으로 이용당하지 않고 종교보단 정말로 정상적이고 좋은 사람들과 만나 자기 일 하길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애견 유치원 다니고부터 뭔가 이상해짐2
12.25 21:02 l 조회 11724 l 추천 1
나폴리 맛피아가 말해주는 현실적인 파인다이닝 월급7
12.25 20:55 l 조회 22335 l 추천 5
"한국에서 야쿠르트 아줌마는 무적이다"
12.25 20:54 l 조회 3156 l 추천 1
장나라 하면 생각나는 작품은?2
12.25 20:49 l 조회 364
박나래 나가고 새로 합류하는 나혼산 멤버59
12.25 20:42 l 조회 78518
부검한 아기 길고양이 뱃속에는 가는 나뭇가지만..2
12.25 20:37 l 조회 1537
두 번이나 말 없이 떠났던 전 여친이 다시 돌아왔어요
12.25 20:30 l 조회 1027
3년만에 연말 단독콘서트 하는 여자 솔로 가수
12.25 20:23 l 조회 865
흑백요리사2에서 이 셋 넘는 캐릭터 나온다vs 안나온다18
12.25 20:18 l 조회 19555 l 추천 1
친구 사이인지 아닌지 갈리는 트윗2
12.25 20:01 l 조회 4061
연령대별로 후회하는 일
12.25 19:58 l 조회 1962 l 추천 1
아들이 제 남동생을 너무 닮았어요20
12.25 19:54 l 조회 22453 l 추천 7
가난때문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있다1
12.25 19:52 l 조회 6038 l 추천 2
요즘 혼자가 더 낫다고 느끼는 이유8
12.25 19:51 l 조회 10478 l 추천 2
둘도 없는 절친이 100만원 빌려달라고 한다면6
12.25 19:48 l 조회 2615
소원을 구체적으로 빌어야 하는 이유1
12.25 19:46 l 조회 2062 l 추천 2
엄마의 생선 반찬이 의심스러운 딸4
12.25 19:44 l 조회 12456 l 추천 2
진짜 분하게도 직장인 체질인거같아18
12.25 19:40 l 조회 17326 l 추천 2
엄마랑 크게 싸워서 이번 설에 안 내려 간다 했는데1
12.25 19:39 l 조회 4216
40대 중반, 삶이 너무 힘듭니다1
12.25 19:36 l 조회 3142 l 추천 1


처음이전1611621631641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