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281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자식이 엄마한테 가방 사줬는데 서로 빈정상함
104
1개월 전
l
조회
48573
인스티즈앱
4
익인1
진짜 너무하네
1개월 전
익인2
난 엄마 이해가는디.. 저런거 살거면 취향 고려좀 ㅠ 억지로 선물 안겨놓고 안쓰면 실망하는거 너무 싫음
1개월 전
익인4
22
1개월 전
익인7
33
1개월 전
익인8
44
1개월 전
익인9
55 루이비통 짭 드는 사람은 명품 뽀대가 더 중요하다는 건데 본인이 멋대로 짭보단 닥스가 더 낫다 생각해서 사준게… 당연히 안 좋아하실듯
1개월 전
익인19
66...너무 안예뻐서 나같아도 걍 짱박아놓을 것 같은데...
근데 말이 좀 심하긴해
1개월 전
익인22
77 일단 이쁘지도 않..
1개월 전
익인28
8 생각해서 해준건 고맙지만 디자인이나 이런거 취향아니면 ..
1개월 전
익인36
9999 저건 본인 마음편하고 난 효녀다에 취한 선물 같은데
1개월 전
익인37
1010 본인도 본인만 생각했잖아요...
1개월 전
익인41
11
1개월 전
익인42
12 사기 전에 먼저 물어봤음 될 일을..
1개월 전
익인43
12
1개월 전
익인44
13 닥스고 루이비통이고 안이쁨 본인도 안들고 다닐 가방이라고 선물로 내밀어…
1개월 전
익인46
14
1개월 전
익인47
14 선물은 받는사람이 필요한걸 주는게 맞아요
1개월 전
익인68
저건 선물도 선물이지만 말투의 문제라고 봐요. 저 카톡을 엄마, 딸이 반대가 되어도 문제, 친구끼리 저래도 문제, 연인 사이에도 충분히 문제가 되어요.
선물 준 마음은 고맙지만 거절하는 방법은 분명 있을 거예요.
저 카톡상 왼쪽 분의 말투는 선물을 받은 상황에서 쓰기 적절치 않은 화법이 맞아요..ㅜㅜ
누구나 한번쯤 원하지 않는 선물을 받아 봤을 거예요. 근데 그 상황에서 누가 저렇게 대처하나요..
1개월 전
익인79
17
1개월 전
익인80
18 못생겼어요 ㅠ … 가방 옷 향수같은건 취향 맞는걸로 사주세요
1개월 전
익인81
19 엄마가 못생긴거 사주면 자기도 싫어할거면서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
명품은 들고 싶은데 돈이 아까우니까 짭을 사서 들고 다니셨던 거 아님? 그럼 닥스 같은 건 명품 아니라고 안 들고 다닐 듯
1개월 전
익인5
내 취향 아니라서 싫은건 이해하는데 거절하는 방식이 너무 매몰차다 챙겨준 마음은 완전 무시하고 계심
1개월 전
익인6
거절하는거 까진 이해됨 안쓸거 가지고 있는게 더 아까워... 근데 말투가 선물준사람 기분나쁠만한 말투라
1개월 전
익인10
걍 둘 다 별로임 상대방 취향 고려도 안 하고 멋대로 산 사람이나 말을 돌려서 거절 하지도 않는 사람이나
1개월 전
익인11
둘다 말투 뾰족하다 평소에 딸쪽이 짭들고다니지말라고 엄마 자존심에 스크레치 좀 줬지않을까 궁예
1개월 전
익인12
앞으로 그냥 암것도 사주지마세여 챙기지말고 ㅠ…
1개월 전
익인13
엄마가 루이비똥 가품 가지고 다니는게 싫었으면 루이비똥 진퉁을 사줬어야지
1개월 전
익인69
22
1개월 전
익인71
33
1개월 전
익인74
44
1개월 전
익인88
555 이거지
1개월 전
익인93
66 이거임
27일 전
익인94
777이거지
27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4
아 이거 볼때마다 마음아픔..
1개월 전
익인15
맘에 안들어도 걍 드시지...
1개월 전
익인16
물어보고 사지...본인도 취향아닌거 주면 싫을거면서
1개월 전
익인18
이해 하나도 안되는데
남도 아니고 가족이잖아....
1개월 전
익인20
근데 난 뭔가 엄마가 자식한테 저렇게 한다는게 상상이 안가...... 마음에 안들어도 자식이 사준거면 안그러지 않아???? 뭐 친구나 지인도 아니고 부모자식간에도 저래 진짜? 나도 엄마아빠가 사준거면 맘에 안들어도 그런말 못하겠던데 기분 상하게 하고 싶지 않아
1개월 전
익인29
22 엄마가 자식한테 저런 말투?를 쓰는걸 첨보는거 같음. 모녀대화처럼 안느껴지네 되게 차갑다
1개월 전
익인45
33
1개월 전
익인21
부모님 선물은 현금이 최고고 선물하고싶은게 있으면 같이 가서 사야함 ㅡ
1개월 전
익인22
루이비통 짭 들고 다니시는 분이면 명품 좋아한다는 건데 그런 분한테 닥스 사주면 안들고 다니지... 걍 루이비통 찐을 사드리지ㅠ
1개월 전
익인23
2...
1개월 전
익인24
근데 짭 들고다니는 심리 뭘까... 돈때문이면 차라리 준명품 찐을 살듯ㅜ 찐 들고다녀도 의심받을까봐 무섭네
1개월 전
익인25
자식이 준건데 반응이...
1개월 전
익인26
걍 엄마한테 사진 찍어서 이거 어떻냐고 물어라도 보지…
1개월 전
익인27
그 나물에 그 밥
1개월 전
익인30
서로가 이쁜말좀....
1개월 전
익인31
서로 여유가 없나봄...우리집 가난할때 딱 저럼 ㅋㅋㅋ
엄마가 용돈준걸로 어버이날 꽃사다드렷는데 꽃 돈주고 사는거 아깝다고 나 보는 앞에서 내팽게침..
1개월 전
익인32
엄마가 더 이상한거 같아. 자식이 그래도 생각해서 사준건데 그 마음 예쁘게 보고 좋게 거절할 수 있다고 봄. 사람의 인품은 저런 상황에서도 예쁘게 거절하는데서 나오는거 같음. 나라면 마음의 상처 받을 거 같아.
1개월 전
익인33
무난하게 들고 다닐만한데 여러가방 돌려쓸텐데 가끔 들고 다니면되지..
1개월 전
익인33
그리고 짭드는 사람한테 딸이 찐 명품 사주면 그거는 그거대로 싫어함ㅋㅋ돈낭비했다고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34
비싼거니까 확실하게.이야기하는게 맞다고봄 환불은 딸이 하러가고 둘이 같이 고르러가면 되잖어
1개월 전
익인70
환불 안된대잖음
1개월 전
익인35
루이비통 짭을 들고 다니면 루이비통 정도부터 사줘야 만족할걸 사람에 따라 짜쳐서 아예 안들고 안입는 브랜드가 있음
1개월 전
익인38
그래도 엄마 말투가 너무했음
1개월 전
익인39
취향 모를때는 돈 드리는게 그냥 짱임...
1개월 전
익인40
그냥 시장에 들고 다니세요 뭔 애도 아니고 브랜드갖고 구박을줘
1개월 전
익인48
어차피 엄마가 별말없이 받았어도 절대 안들었을걸
평생 장롱쳐박템 되는거지
1개월 전
익인49
아무리 봐도 엄마가 이상함
기싸움도 아니고 딸이 굳이 사준건데..안들더라도 고맙다고 한마디 하는게 그렇게 힘듬?
남도 아니고...말투 무엇..
1개월 전
익인50
걍 둘이 성향이 안맞는데 노력도 안하는듯
1개월 전
익인51
부모 말투가 싫은데 안들을듯 바꿔 이게 맞아요?
1개월 전
익인52
사줄 거면 취향 맞게 사주던가 돈 더 써서 찐명품 사주던가 최악임
1개월 전
익인53
둘다 넘 별로다
1개월 전
익인54
가방이 너무 못생기긴 했는데 그래도 엄마 반응 너무 상처임
1개월 전
익인55
고맙다는 말이 먼저임..
1개월 전
익인56
엄마는 너무하고 딸은 센스가 없음ㅋㅋㅋ
1개월 전
익인57
둘다 센스 배려가 없네 어머니 나이때면 그래도 체면이라는게 있어서 이고 자식,자녀가 사줬다고 지인들한테 자랑하시는데 닥스면...엄마쪽도 일단 고맙다고 했으면 좋았을걸..전엄마한테 브랜드 상관없이 엄마취햐우가방 사진 여러장보내서 골라봐해서 고르신걸로 엄마가게로 보내드렸었는데 주변분들한테 자랑하시라고
1개월 전
익인58
자식 말투가 왜저래... 엄마 의견도 안물어보고 샀으니까 무조건 쓰라면 써야하나
명품백 사준 것도 아니면서ㅋㅋㅋ
자식이 원하지도 않는 반찬 잔뜩 해다가 먹으라고 주는 엄마랑 뭐가 다름
1개월 전
익인59
그냥 안들어도 엄마 생각해서 샀냐고 고맙다고 한마디 하면 안돼요..? 잘 안들을거 같아도 그냥 장롱에 두거나 하면되지 저렇게 면박을 줘야하나... 가족 아닌거 같아요..; 물론 딸 반응도 잘했단건 아님
1개월 전
익인60
명품 좋아하는 사람에게 닥스주면 당연히 싫어하지 이러는데 저런 분들은 명품 짭이라서 사는게 아니라 걍 마음에 드는 모양이라서 샀는데 마침 조잡한 루이비통 짭인거임ㅋ 진짜 명품 좋아해서 짭사는 사람들은 그나마 티덜나고 비싼 짭드는데 저런 아줌마들이 드는 명품 짭은 시장에서 파는 누가봐도 조잡한 짭임......ㅎ 그래서 딸들이 맘에 안들어하는거야ㅠ
1개월 전
익인61
애초에 가방같은 걸 왜 안 물어보고 사 ;;; 본인은 짭보다 낫다 하지만 지 기준이잖아요…
1개월 전
익인62
걍 엄마가 솔직한거지 취향아닌 선물 받으면 안쓰긴함. 엄마딸 바꿔생각해도 안쓸듯
1개월 전
익인63
둘 다 배려가 없는 듯...
1개월 전
익인64
취향아닌거산거 돈 아깝다는 마음은 알겠는데;; 자식이 선물 한거면 우선 좀 받고 고맙다하고 그냥 장보러 시장갈때 드시지…
1개월 전
익인65
내가 자식이었으면 개상처받음
1개월 전
익인66
자식이 돈모아서 나한테 선물한다고 생각하면 취향은 둘째고 뿌듯하고 귀할거같은데...
1개월 전
익인67
저게 왜 자식이 별로인거임? 지 취향이든 아니든 일단 공짜로 선물받았는데 뭐든 땡큐인거 아닌가? 우리 친구들한테 생일선물 받을때도 이거 내취향 아닌데?; 이러진 않잖아ㅋㅋㅋㅋㅋㅋ엄마가 자식한테 가족이라고 막대하네
1개월 전
익인72
어머니 말투가 좀 그렇긴 한데 저희 집도 언니가 맨날 불필요한 음식 같은 거 많이 사와서 엄마가 안 먹는다고 그만 좀 사오라고 해도 사거든요...
그러면 언니는 어차피 사오면 먹을 거면서 왜 맨날 머라 하냐고 엄청 서운해함
근데 전 엄마랑 같은 생각이에요... 일단 아까우니 먹지만 너무 많이 사니까 돈낭비 그만 쫌 해라 이런 느낌
저 사진만 보고 판단할 순 없지만 따님도 미리 물어봤으면 좋았을 거 같고 어머니도 그냥 고맙다 하고 한 번씩만 드셔도 괜찮았을 듯
1개월 전
익인73
자식이 돈 모아 사주면 그냥 고맙고 뿌듯할것 같은데 저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구나
1개월 전
익인74
기껏 생각하고 사온 딸 정성 무시하는거 같아 빈정 상하는거 이해는 하는데 비싼거 제값 못하면 그것도 화나긴 해요. 또 저거 좋다고 그냥 받으면 진짜 좋은 줄 알고 저런거만 계속 해요.. ㄹㅇ..
저도 선물로 받은 명품백이 진짜 너무 유행타는거라 한번도 안 들었어요. 가지고 있긴한데 볼때마다 한숨나와요.
1개월 전
익인75
선물은 받는사람 생각해서 해줘야지... 저건 강요잖아 주면 무조건 고마워 해야돼? 억지로 싫다는거 안겨주고 고맙단 소리 들으려고 하는게 더 이상한데
1개월 전
익인76
그어머니에 그딸 같음 또이또이
1개월 전
익인77
이거 어때 라고 물어볼줄 알면 물어보고 사라...아오 답답해
뭐 들지도 않을거 아까워 죽겠네 중고로 팔라믄 가격내려서 팔아야하고 아 ;
부모입장이 더 이해가 되는게 샀는데 하라고 강요하는게 더 싫음... 어머니가 난 안쓴다 너 쓰라고 해결책도 줬구만
물론 자식이 선물해주면 당연좋겠지만 ...엄마 취향도 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샀어 받아 이러면 전 별로 선물 받는 마음이 안느껴지는디요
1개월 전
익인78
선물살때 상대방 고려하는건 당연한거지 ㅠ 엄마는 자식이 사주면 무조건 좋아해야됨 ? 엄마 취향이랑 선호도 전혀 고려안하고 고른거 같음 글고 딸 은연중에 말하는게 ..루이비통 짭들면 닥스 정도는 닥치고 들어야하는건가
1개월 전
익인82
엄마가 먼저 기분 나쁘게 말했구만 ㅋㅋㅋㅋ 취향에 안맞아도 저렇게 말하는게 맞음?
1개월 전
익인83
루이비통 진짜를 사줄 수 있음 사줬겠죠.. 댓글 넘 답답함..
루이비통 진품까지는 못사주고 엄마가 가품 드는게 싫어서 면세에서 닥스라도 사준거같은데 그냥 고맙다고하고 장롱처박템만 하더라도 기분 저렇게까지 상할일없었을듯
1개월 전
익인84
닥스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85
차라리 미러급짭을 사줬으면 훨씬 좋아했을 분임
1개월 전
익인86
가방은 다다익선이라 공감은 안가지만 지갑 같은거는 확실히 취향 파악하고 사야하긴 해요
1개월 전
익인87
걍 정상적인 모녀관계는 아님
1개월 전
익인89
왜 물어보지도않고 샀을까...상대방취향고려 안하는 선물은 안하니만못함 장롱에서 썩을확률 백퍼이기때문 배려문제 그리고 엄마도 배려문제 그래도 딸이사줬는데 반응보소...내스탈아니어도 가끔이라도 하고다닐듯..내새끼가 돈번걸로샀을꺼아니야 얼마나 기특해..내스탈아니어도 이뻐보일듯
1개월 전
익인90
무슨 내막인지 모르겠지만 엄마이자 딸인 입장에서 엄마 좀 많이 이상해보임
친구가 저런선물줘도 저런반응할건가?
자식이 주는 선물을 저렇게 취급하는 엄마가 어딨지...
1개월 전
익인91
가족이 화목하지 못하다는 건 잘 알겠음
1개월 전
익인92
우리 엄마랑 말투 개비슷하네ㅋㅋㅋ 저게 좋은 태도는 절대 아님 고쳐야 하는 말투 ㅇㅇ 물론 저 가방이 맘에 안 드는 것도 이해 감
30일 전
익인95
그냥 지가 명품 짭 드는 엄마 한심하게 생각해서 지 맘대로 닥스 강요하는 거임 저거 ㅋㅋㅋ 역으로 딸이 에이블리 좋아서 입는데 엄마가 개구린 중저가 명품 옷 강요하면 아 싫다고 구리다고;; 할 사람 널렸으면서 딸은 엄마한테 취향 강요해도 됨?
9일 전
익인96
진짜 둘다 이해 안간다.. 둘다 말투가 태도가 아무리
봐도 좀.. 안좋게 말하면 좀 저급해보여 태어나서 저런 분위기의 집을 본 적도 없어서 더 꺼려져
9일 전
익인97
우리엄마저런데 그래서 걍 선물 안 함 ㅎㅎ 돈으로주지뭐하러이런걸사 이래서 걍 돈을 주고 딱히 말 안 함 허허
9일 전
익인98
딸도 엄마의 취향을 물어보지 않고 산건 아쉽지만 엄마가 싫은데가 아니라 딸 고마워~ 근데 닥스는 내 취향이 아니라서 잘 안 맬 것 같아 오히려 딸이 쓰는게 더 예쁠 것 같네 마음만 받을게라고만 말해줬어도 저지경까지 안 갔을듯
보니까 딸은 엄마가 공격적으로 말하니 방어적으로 대화한 것 같음
9일 전
익인99
엄마 말투가 너므 뱔로
9일 전
익인100
콩콩팥팥 그잡채..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에스파 멤버들 과거사진.jpg
이슈 · 2명 보는 중
공정위 피셜)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월 8500원에 국내 출시 확정
이슈 · 3명 보는 중
AD
그 시절 카카오톡 대항마.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돼지파티 리얼리티 쩐다는 숏박스 영상
이슈 · 2명 보는 중
내년 극장가는 다르다는 2026년 개봉 영화
이슈 · 6명 보는 중
빠더너스 나와서 조회수 800만 넘은 마라 엽떡 릴스 재연해준 츄
이슈 · 2명 보는 중
AD
11월 한국 화폐 가치 폭락
이슈 · 3명 보는 중
액셀 초고수가 평소에 하는 작업 수준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40초 독거남 숨만 쉬어도 250 나가는데 이게 맞나요.jpg
이슈 · 2명 보는 중
흡연자들도 만족한다는 최신형 스마트 흡연부스
이슈 · 3명 보는 중
충격적인 오늘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제작비...jpg
이슈
조진웅 제보 이거 이후로 갑자기 쏟아졌다함
이슈
AD
최근 성심당 말차시루 실물
일상 · 2명 보는 중
이번 삼성 인사팀 유출 건에서 𝙅𝙊𝙉𝙉𝘼충격받고 있는 부분…
이슈 · 6명 보는 중
AD
AD
쿠팡에 있다는 검정고무신 옥수수빵 리뷰 레전드
이슈 · 4명 보는 중
이젠 아예 두바이조차 아닌 두쫀쿠 등장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일본 소도시들은 여행으로 인기많자나 근데 왜 우리나라
293
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
187
현재 레딧에서 논란중인 한국 카페 공지..JPG
214
아빠랑 오빠 죽었으면 좋겠다는 블라녀
131
웬만한 여돌만큼 화장하는듯한 남돌
100
결국 전현무 앞에서 '그 얘기'를 꺼내버리는 곽튜브
87
현재 돌판 역조공에 경종을 울리는 이성민 역조공..JPG
113
한국에서 커밍아웃하기 20년 전과 20년 후
160
현재 마케팅팀이 절대 쓰면 안된다는 워딩들..JPG
93
절대 하면 안되는 몸에 염증 쌓이는 습관.jpg
195
체감상 제일 쉽게 살 빼는 방법..
70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손석구
55
이성민 배우팬들도 성민아.. 라고 부르는구나...
66
현재 증언쏟아지는 요즘 외식의 전자레인지화..JPG
62
낙천적인 사람은 배민 리뷰부터가 다르다
74
(텍🔞) 저속노화 정희원이 보낸 카톡 상세..JPG
169
12.21 22:24
l
조회 118394
l
추천 1
새벽에 남편한테 이혼 통보 당했어
208
12.21 22:21
l
조회 122289
윈도우98 프로그램 중에서 바탕화면에 있었던것은?
2
12.21 22:20
l
조회 409
그시절 스타크래프트 이야기 (with 임요환, 홍진호, 박정석)
1
12.21 22:18
l
조회 188
쿠팡이 없어지면 새벽배송은 어떻게 될까
2
12.21 22:14
l
조회 719
l
추천 1
장현승 프롬 근황(feat. 팬 닉네임 변경)
21
12.21 22:13
l
조회 23562
l
추천 8
남편의 사촌누나란 사람과 살고 있다
2
12.21 22:08
l
조회 8635
세브란스 병원 간호사 미모
5
12.21 22:06
l
조회 33583
l
추천 1
수십억원의 유혹을 뿌리친 독일 수도원의 결단
2
12.21 22:02
l
조회 3171
l
추천 6
" 200억 이상 기부 " 장나라 근황
12.21 22:01
l
조회 928
l
추천 1
내가 만든 무료 프로그램을 남이 저작권자로 등록함
15
12.21 21:53
l
조회 29069
l
추천 4
바람핀 남자친구 봐줬어
12.21 21:44
l
조회 3153
술 취하면 상대가 예뻐보이는 이유
12.21 21:41
l
조회 14405
l
추천 1
카리나 장원영의 수녀ver 투샷
2
12.21 21:35
l
조회 5499
l
추천 2
지연
추가하기
더보기
징 사랑해 행복해 !
지연이 올해 한두작품 참여가 목표라는데
글 리젠이 적어도 계속 즐찾 해놨는데 즐겨찾기 해제되는 날이 올 줄은..ㅎㅎㅎ
3
지연아 행복하고 너도 엄청바빴으면 좋겠다
지연이 영화 한달만에 다찍은건가?
1
지연이 엄청 바쁘겠다 ㅠㅠㅠㅠㅠ
1
윤종신 인스타에 지드래곤.JPG
1
12.21 21:34
l
조회 3879
l
추천 1
차은우 로제 열애설 터지는거 보면 여자도 외모가 전부가 아닌듯
14
12.21 21:31
l
조회 16275
l
추천 4
현재 못입는 사람은 평생 못입는다는 겨울옷..JPG
255
12.21 21:28
l
조회 139778
l
추천 2
절대 헷갈리면 안되는 것 4가지
2
12.21 21:27
l
조회 4673
l
추천 1
자식이 엄마한테 가방 사줬는데 서로 빈정상함
104
12.21 21:26
l
조회 48573
문구점에 과자 오락기가 있었던 이유
12.21 21:21
l
조회 3674
더보기
처음
이전
481
482
483
484
4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08
1
내 룸메 애착 이불 보셈
5
2
11년전 술집을 강타했던 소주.JPG
29
3
BTS 온다고 난리난 페루상황
3
4
차은우 탈세 논란 회계전문 변호사의 해설본.jpg
2
5
힘들 때 의지할 사람 만들지 않는다는 블랙핑크 제니
12
6
넷플릭스 타이베이101 알렉스 등반 성공
15
7
정말 바쁘게 사는 앞차.gif
3
8
게임에서 벽 느꼈다는 와우 유저
8
9
미국 ICE한테 사살당한 남중환자실 간호사, 반트럼프 시위 격화 내전 긴장감..
14
10
200억 탈세 차은우의 배신
11
빌리 츠키 인스타
12
조권의 하루를 살아본 사람의 후기 .jpg
13
연세대 경영cc 부부의 하루
14
158 vs 168
9
15
나는 유산균 먹는다 VS 안 먹는다
16
대한민국에 존재했던 알렉스 호놀드 유스 시스템
17
신인 남돌이 외모칭찬 받으면 생기는 일…jpg
1
1
현대차뭐야?????????????
17
2
근데 초보는 경차로 시작하면 안되는듯
16
3
진에어 성공✈️
20
4
이번달 주식 벌이.....40
11
5
청년도약 해지 고민중
5
6
테토녀처럼 입는데 에겐처럼 보이는 애들은 뭐지..???
5
7
아니 진에어 이정도면 놀리는 수준 아님???
11
8
급상승
피부과 전화해서 대략적인 가격 물어보면 알려줘?
8
9
역시 직장인들과 놀러가기 힘들다
1
10
휴 진에어 성공
14
11
이런 친구랑 여행 같이 갈 수 있음?
9
12
96년생 취준생있니
9
13
100%는 아닌데 어그로인지 찐인지 이거로 알겟음
2
14
여름에 흰색 원피스 입는 사람은 남이 보기엔 시원해보이고 편해보이는데
1
15
접대비를 왜 기업업무추진비로 바꿨을까
3
16
재직중이다가 공기업 입사하면 어떻게 퇴사해?
6
17
퇴사 통보 후 투명인간 취급 당하는중
1
18
진에어 포기....
5
19
24시간 국무회의 단톡방이요....?
20
단골 가게 사장님이 아는척하면 다신 안가는 익들 들어와바
2
1
풍향고1에 유재석 없었으면 황정민 지석진 한 판 떴을거래 ㅋㅋㅋㅋㅋㅋㅋㅋ
8
2
트와 지효 비너스 모델 됐다
9
3
얘들아 두근두근타운 게임 진짜 해라....
27
4
일본 연프는 특이한게 최커 되면 그대로 ㄹㅇ 그냥 100퍼 현커더라
7
5
테디는 왜 항상 KF 마스크를 쓸까...?
6
...3층인데 60만원.....
2
7
급상승
지금 이 상황이 너무 힘들다
1
8
솔직히 ㅇㄱㅁ 관계성 안파고 본체만 좋아해서 그러려니 함
9
풍향고3 이성민 황정민 지석진 유재석 양세찬 가면 누구누구 싸울까?
4
10
아니 근데 윤남노 냉부 초반 시절에 남노 기준 꽤 날씬하다????
5
11
fnc는 피원하모니가 돈 좀 벌어주지 않나
9
12
엑소 개웃기네 진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13
와 치과 와서 잇몸 치료 받는데 마취 해주시자마자
14
오 보넥도 음료 시켰는데 이거 나옴
3
15
하누리즈 이제 숙소도 합쳤나??
3
16
단백질 음료수 이런거 마셔도 되는거야?
3
17
아이돌들 닥마 신고 춤추는거 그냥 발 다 갈면서 추는거임?
2
18
손종원 이러니까 배우시상식 같아보이네(주접임)
2
19
트레이니에이가 몇년도부터 몇년도까지 한거야?
3
20
두쫀쿠 처음 먹어봤는데
9
1
차은우 똑똑한건가...?
24
2
넷플릭스가 계약취소하고 공개 연기했던 작품 2개
3
정보/소식
[단독]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대형 로펌 선임했다…본격 맞대응..
15
4
이사통 대본도 좋지않아?
8
5
윤아 한복 이거지예
4
6
아니 차은우 저러는게
3
7
정보/소식
국세청 전 조사관 "차은우 '200억 추징', 韓 역사상 유례없는 수준"
7
8
작품 다 찍고 방영안되면 스태프 임금 못받는다고 하잖아
10
9
아너
제작발표회 사진 이나영&정은채&이청아
4
10
재혼황후 서양배경인데 동양인이 하냐는거
10
11
대군부인
이거 보면 텀블러랑 종이 봉투? 들고있는데 이안대군 아픈가?
8
12
오 형사박미옥 배우확정됐나봐!
8
13
화제성이나 다른 지표들이 중요해지긴 했어도
4
14
소속사 있는 배우가 법인 세운게 매니저를 법인에서 고용하는거면 이건 합법일까?
3
15
정보/소식
[단독] 강훈·채원빈, 왕세자와 궁녀로..'수성궁 밀회록' 주인공 호흡
19
16
ㅋㅋㅋㅋㅋ이성민 배우 팬이 성민아 성민아 이렇게 불러서 헉..! 싶었는데 컨펌받았대
20
17
현빈 학교 다닐때 인기가 어마어마하게 많았다는데
10
18
김선호 그런연기 잘하는듯
9
19
이사통 감독 작품 잘들어올거 같애
9
20
은중과상연본사람만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