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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엄마한테 가방 사줬는데 서로 빈정상함
108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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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8580
인스티즈앱
4
익인1
진짜 너무하네
1개월 전
익인2
난 엄마 이해가는디.. 저런거 살거면 취향 고려좀 ㅠ 억지로 선물 안겨놓고 안쓰면 실망하는거 너무 싫음
1개월 전
익인4
22
1개월 전
익인7
33
1개월 전
익인8
44
1개월 전
익인9
55 루이비통 짭 드는 사람은 명품 뽀대가 더 중요하다는 건데 본인이 멋대로 짭보단 닥스가 더 낫다 생각해서 사준게… 당연히 안 좋아하실듯
1개월 전
익인19
66...너무 안예뻐서 나같아도 걍 짱박아놓을 것 같은데...
근데 말이 좀 심하긴해
1개월 전
익인22
77 일단 이쁘지도 않..
1개월 전
익인28
8 생각해서 해준건 고맙지만 디자인이나 이런거 취향아니면 ..
1개월 전
익인36
9999 저건 본인 마음편하고 난 효녀다에 취한 선물 같은데
1개월 전
익인37
1010 본인도 본인만 생각했잖아요...
1개월 전
익인41
11
1개월 전
익인42
12 사기 전에 먼저 물어봤음 될 일을..
1개월 전
익인43
12
1개월 전
익인44
13 닥스고 루이비통이고 안이쁨 본인도 안들고 다닐 가방이라고 선물로 내밀어…
1개월 전
익인46
14
1개월 전
익인47
14 선물은 받는사람이 필요한걸 주는게 맞아요
1개월 전
익인68
저건 선물도 선물이지만 말투의 문제라고 봐요. 저 카톡을 엄마, 딸이 반대가 되어도 문제, 친구끼리 저래도 문제, 연인 사이에도 충분히 문제가 되어요.
선물 준 마음은 고맙지만 거절하는 방법은 분명 있을 거예요.
저 카톡상 왼쪽 분의 말투는 선물을 받은 상황에서 쓰기 적절치 않은 화법이 맞아요..ㅜㅜ
누구나 한번쯤 원하지 않는 선물을 받아 봤을 거예요. 근데 그 상황에서 누가 저렇게 대처하나요..
1개월 전
익인79
17
1개월 전
익인80
18 못생겼어요 ㅠ … 가방 옷 향수같은건 취향 맞는걸로 사주세요
1개월 전
익인81
19 엄마가 못생긴거 사주면 자기도 싫어할거면서
1개월 전
익인102
20 짝퉁이라도 루이비통이 좋으신가보지... 엄마들은 닥스 다 드니? 근데 엄마 말투나 본인 말투나.... 둘다 너무 별로ㅋㅋㅌ 짝퉁보단 나은듯도 구려요
16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
명품은 들고 싶은데 돈이 아까우니까 짭을 사서 들고 다니셨던 거 아님? 그럼 닥스 같은 건 명품 아니라고 안 들고 다닐 듯
1개월 전
익인5
내 취향 아니라서 싫은건 이해하는데 거절하는 방식이 너무 매몰차다 챙겨준 마음은 완전 무시하고 계심
1개월 전
익인6
거절하는거 까진 이해됨 안쓸거 가지고 있는게 더 아까워... 근데 말투가 선물준사람 기분나쁠만한 말투라
1개월 전
익인10
걍 둘 다 별로임 상대방 취향 고려도 안 하고 멋대로 산 사람이나 말을 돌려서 거절 하지도 않는 사람이나
1개월 전
익인11
둘다 말투 뾰족하다 평소에 딸쪽이 짭들고다니지말라고 엄마 자존심에 스크레치 좀 줬지않을까 궁예
1개월 전
익인12
앞으로 그냥 암것도 사주지마세여 챙기지말고 ㅠ…
1개월 전
익인13
엄마가 루이비똥 가품 가지고 다니는게 싫었으면 루이비똥 진퉁을 사줬어야지
1개월 전
익인69
22
1개월 전
익인71
33
1개월 전
익인74
44
1개월 전
익인88
555 이거지
1개월 전
익인93
66 이거임
1개월 전
익인94
777이거지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4
아 이거 볼때마다 마음아픔..
1개월 전
익인15
맘에 안들어도 걍 드시지...
1개월 전
익인16
물어보고 사지...본인도 취향아닌거 주면 싫을거면서
1개월 전
익인18
이해 하나도 안되는데
남도 아니고 가족이잖아....
1개월 전
익인20
근데 난 뭔가 엄마가 자식한테 저렇게 한다는게 상상이 안가...... 마음에 안들어도 자식이 사준거면 안그러지 않아???? 뭐 친구나 지인도 아니고 부모자식간에도 저래 진짜? 나도 엄마아빠가 사준거면 맘에 안들어도 그런말 못하겠던데 기분 상하게 하고 싶지 않아
1개월 전
익인29
22 엄마가 자식한테 저런 말투?를 쓰는걸 첨보는거 같음. 모녀대화처럼 안느껴지네 되게 차갑다
1개월 전
익인45
33
1개월 전
익인21
부모님 선물은 현금이 최고고 선물하고싶은게 있으면 같이 가서 사야함 ㅡ
1개월 전
익인22
루이비통 짭 들고 다니시는 분이면 명품 좋아한다는 건데 그런 분한테 닥스 사주면 안들고 다니지... 걍 루이비통 찐을 사드리지ㅠ
1개월 전
익인23
2...
1개월 전
익인24
근데 짭 들고다니는 심리 뭘까... 돈때문이면 차라리 준명품 찐을 살듯ㅜ 찐 들고다녀도 의심받을까봐 무섭네
1개월 전
익인25
자식이 준건데 반응이...
1개월 전
익인26
걍 엄마한테 사진 찍어서 이거 어떻냐고 물어라도 보지…
1개월 전
익인27
그 나물에 그 밥
1개월 전
익인30
서로가 이쁜말좀....
1개월 전
익인31
서로 여유가 없나봄...우리집 가난할때 딱 저럼 ㅋㅋㅋ
엄마가 용돈준걸로 어버이날 꽃사다드렷는데 꽃 돈주고 사는거 아깝다고 나 보는 앞에서 내팽게침..
1개월 전
익인32
엄마가 더 이상한거 같아. 자식이 그래도 생각해서 사준건데 그 마음 예쁘게 보고 좋게 거절할 수 있다고 봄. 사람의 인품은 저런 상황에서도 예쁘게 거절하는데서 나오는거 같음. 나라면 마음의 상처 받을 거 같아.
1개월 전
익인33
무난하게 들고 다닐만한데 여러가방 돌려쓸텐데 가끔 들고 다니면되지..
1개월 전
익인33
그리고 짭드는 사람한테 딸이 찐 명품 사주면 그거는 그거대로 싫어함ㅋㅋ돈낭비했다고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34
비싼거니까 확실하게.이야기하는게 맞다고봄 환불은 딸이 하러가고 둘이 같이 고르러가면 되잖어
1개월 전
익인70
환불 안된대잖음
1개월 전
익인35
루이비통 짭을 들고 다니면 루이비통 정도부터 사줘야 만족할걸 사람에 따라 짜쳐서 아예 안들고 안입는 브랜드가 있음
1개월 전
익인38
그래도 엄마 말투가 너무했음
1개월 전
익인39
취향 모를때는 돈 드리는게 그냥 짱임...
1개월 전
익인40
그냥 시장에 들고 다니세요 뭔 애도 아니고 브랜드갖고 구박을줘
1개월 전
익인48
어차피 엄마가 별말없이 받았어도 절대 안들었을걸
평생 장롱쳐박템 되는거지
1개월 전
익인49
아무리 봐도 엄마가 이상함
기싸움도 아니고 딸이 굳이 사준건데..안들더라도 고맙다고 한마디 하는게 그렇게 힘듬?
남도 아니고...말투 무엇..
1개월 전
익인50
걍 둘이 성향이 안맞는데 노력도 안하는듯
1개월 전
익인51
부모 말투가 싫은데 안들을듯 바꿔 이게 맞아요?
1개월 전
익인52
사줄 거면 취향 맞게 사주던가 돈 더 써서 찐명품 사주던가 최악임
1개월 전
익인53
둘다 넘 별로다
1개월 전
익인54
가방이 너무 못생기긴 했는데 그래도 엄마 반응 너무 상처임
1개월 전
익인55
고맙다는 말이 먼저임..
1개월 전
익인56
엄마는 너무하고 딸은 센스가 없음ㅋㅋㅋ
1개월 전
익인57
둘다 센스 배려가 없네 어머니 나이때면 그래도 체면이라는게 있어서 이고 자식,자녀가 사줬다고 지인들한테 자랑하시는데 닥스면...엄마쪽도 일단 고맙다고 했으면 좋았을걸..전엄마한테 브랜드 상관없이 엄마취햐우가방 사진 여러장보내서 골라봐해서 고르신걸로 엄마가게로 보내드렸었는데 주변분들한테 자랑하시라고
1개월 전
익인58
자식 말투가 왜저래... 엄마 의견도 안물어보고 샀으니까 무조건 쓰라면 써야하나
명품백 사준 것도 아니면서ㅋㅋㅋ
자식이 원하지도 않는 반찬 잔뜩 해다가 먹으라고 주는 엄마랑 뭐가 다름
1개월 전
익인59
그냥 안들어도 엄마 생각해서 샀냐고 고맙다고 한마디 하면 안돼요..? 잘 안들을거 같아도 그냥 장롱에 두거나 하면되지 저렇게 면박을 줘야하나... 가족 아닌거 같아요..; 물론 딸 반응도 잘했단건 아님
1개월 전
익인60
명품 좋아하는 사람에게 닥스주면 당연히 싫어하지 이러는데 저런 분들은 명품 짭이라서 사는게 아니라 걍 마음에 드는 모양이라서 샀는데 마침 조잡한 루이비통 짭인거임ㅋ 진짜 명품 좋아해서 짭사는 사람들은 그나마 티덜나고 비싼 짭드는데 저런 아줌마들이 드는 명품 짭은 시장에서 파는 누가봐도 조잡한 짭임......ㅎ 그래서 딸들이 맘에 안들어하는거야ㅠ
1개월 전
익인61
애초에 가방같은 걸 왜 안 물어보고 사 ;;; 본인은 짭보다 낫다 하지만 지 기준이잖아요…
1개월 전
익인62
걍 엄마가 솔직한거지 취향아닌 선물 받으면 안쓰긴함. 엄마딸 바꿔생각해도 안쓸듯
1개월 전
익인63
둘 다 배려가 없는 듯...
1개월 전
익인64
취향아닌거산거 돈 아깝다는 마음은 알겠는데;; 자식이 선물 한거면 우선 좀 받고 고맙다하고 그냥 장보러 시장갈때 드시지…
1개월 전
익인65
내가 자식이었으면 개상처받음
1개월 전
익인66
자식이 돈모아서 나한테 선물한다고 생각하면 취향은 둘째고 뿌듯하고 귀할거같은데...
1개월 전
익인67
저게 왜 자식이 별로인거임? 지 취향이든 아니든 일단 공짜로 선물받았는데 뭐든 땡큐인거 아닌가? 우리 친구들한테 생일선물 받을때도 이거 내취향 아닌데?; 이러진 않잖아ㅋㅋㅋㅋㅋㅋ엄마가 자식한테 가족이라고 막대하네
1개월 전
익인72
어머니 말투가 좀 그렇긴 한데 저희 집도 언니가 맨날 불필요한 음식 같은 거 많이 사와서 엄마가 안 먹는다고 그만 좀 사오라고 해도 사거든요...
그러면 언니는 어차피 사오면 먹을 거면서 왜 맨날 머라 하냐고 엄청 서운해함
근데 전 엄마랑 같은 생각이에요... 일단 아까우니 먹지만 너무 많이 사니까 돈낭비 그만 쫌 해라 이런 느낌
저 사진만 보고 판단할 순 없지만 따님도 미리 물어봤으면 좋았을 거 같고 어머니도 그냥 고맙다 하고 한 번씩만 드셔도 괜찮았을 듯
1개월 전
익인73
자식이 돈 모아 사주면 그냥 고맙고 뿌듯할것 같은데 저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구나
1개월 전
익인74
기껏 생각하고 사온 딸 정성 무시하는거 같아 빈정 상하는거 이해는 하는데 비싼거 제값 못하면 그것도 화나긴 해요. 또 저거 좋다고 그냥 받으면 진짜 좋은 줄 알고 저런거만 계속 해요.. ㄹㅇ..
저도 선물로 받은 명품백이 진짜 너무 유행타는거라 한번도 안 들었어요. 가지고 있긴한데 볼때마다 한숨나와요.
1개월 전
익인75
선물은 받는사람 생각해서 해줘야지... 저건 강요잖아 주면 무조건 고마워 해야돼? 억지로 싫다는거 안겨주고 고맙단 소리 들으려고 하는게 더 이상한데
1개월 전
익인76
그어머니에 그딸 같음 또이또이
1개월 전
익인77
이거 어때 라고 물어볼줄 알면 물어보고 사라...아오 답답해
뭐 들지도 않을거 아까워 죽겠네 중고로 팔라믄 가격내려서 팔아야하고 아 ;
부모입장이 더 이해가 되는게 샀는데 하라고 강요하는게 더 싫음... 어머니가 난 안쓴다 너 쓰라고 해결책도 줬구만
물론 자식이 선물해주면 당연좋겠지만 ...엄마 취향도 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샀어 받아 이러면 전 별로 선물 받는 마음이 안느껴지는디요
1개월 전
익인78
선물살때 상대방 고려하는건 당연한거지 ㅠ 엄마는 자식이 사주면 무조건 좋아해야됨 ? 엄마 취향이랑 선호도 전혀 고려안하고 고른거 같음 글고 딸 은연중에 말하는게 ..루이비통 짭들면 닥스 정도는 닥치고 들어야하는건가
1개월 전
익인82
엄마가 먼저 기분 나쁘게 말했구만 ㅋㅋㅋㅋ 취향에 안맞아도 저렇게 말하는게 맞음?
1개월 전
익인83
루이비통 진짜를 사줄 수 있음 사줬겠죠.. 댓글 넘 답답함..
루이비통 진품까지는 못사주고 엄마가 가품 드는게 싫어서 면세에서 닥스라도 사준거같은데 그냥 고맙다고하고 장롱처박템만 하더라도 기분 저렇게까지 상할일없었을듯
1개월 전
익인84
닥스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85
차라리 미러급짭을 사줬으면 훨씬 좋아했을 분임
1개월 전
익인86
가방은 다다익선이라 공감은 안가지만 지갑 같은거는 확실히 취향 파악하고 사야하긴 해요
1개월 전
익인87
걍 정상적인 모녀관계는 아님
1개월 전
익인89
왜 물어보지도않고 샀을까...상대방취향고려 안하는 선물은 안하니만못함 장롱에서 썩을확률 백퍼이기때문 배려문제 그리고 엄마도 배려문제 그래도 딸이사줬는데 반응보소...내스탈아니어도 가끔이라도 하고다닐듯..내새끼가 돈번걸로샀을꺼아니야 얼마나 기특해..내스탈아니어도 이뻐보일듯
1개월 전
익인90
무슨 내막인지 모르겠지만 엄마이자 딸인 입장에서 엄마 좀 많이 이상해보임
친구가 저런선물줘도 저런반응할건가?
자식이 주는 선물을 저렇게 취급하는 엄마가 어딨지...
1개월 전
익인91
가족이 화목하지 못하다는 건 잘 알겠음
1개월 전
익인92
우리 엄마랑 말투 개비슷하네ㅋㅋㅋ 저게 좋은 태도는 절대 아님 고쳐야 하는 말투 ㅇㅇ 물론 저 가방이 맘에 안 드는 것도 이해 감
1개월 전
익인95
그냥 지가 명품 짭 드는 엄마 한심하게 생각해서 지 맘대로 닥스 강요하는 거임 저거 ㅋㅋㅋ 역으로 딸이 에이블리 좋아서 입는데 엄마가 개구린 중저가 명품 옷 강요하면 아 싫다고 구리다고;; 할 사람 널렸으면서 딸은 엄마한테 취향 강요해도 됨?
25일 전
익인96
진짜 둘다 이해 안간다.. 둘다 말투가 태도가 아무리
봐도 좀.. 안좋게 말하면 좀 저급해보여 태어나서 저런 분위기의 집을 본 적도 없어서 더 꺼려져
25일 전
익인97
우리엄마저런데 그래서 걍 선물 안 함 ㅎㅎ 돈으로주지뭐하러이런걸사 이래서 걍 돈을 주고 딱히 말 안 함 허허
25일 전
익인98
딸도 엄마의 취향을 물어보지 않고 산건 아쉽지만 엄마가 싫은데가 아니라 딸 고마워~ 근데 닥스는 내 취향이 아니라서 잘 안 맬 것 같아 오히려 딸이 쓰는게 더 예쁠 것 같네 마음만 받을게라고만 말해줬어도 저지경까지 안 갔을듯
보니까 딸은 엄마가 공격적으로 말하니 방어적으로 대화한 것 같음
25일 전
익인99
엄마 말투가 너므 뱔로
25일 전
익인100
콩콩팥팥 그잡채..
18일 전
익인103
2222
16일 전
익인101
아니 둘이 친구가 아니고 엄마랑 딸임... 마음에 드는거 사줬어야지 이러고 거기다 22 33 이러는 애들은 모녀지간이 어찌된 애들이냐
16일 전
익인103
둘 다 배려가 없는게 부모자식맞네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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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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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하면 상대가 예뻐보이는 이유
12.21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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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장원영의 수녀ver 투샷
2
12.21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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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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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석 탑승자 사망' 가해 화물차 기사, 나흘 뒤 다른 사고로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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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가 새벽늦게 자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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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제빵했고 프랑스 와서도 제빵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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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한글만은 넘보지 못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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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위해 출국하려던 60대…경찰, 항공기 이륙 늦춰 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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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디토깔로 라방 중인 이언주 의원 (a.k.a. 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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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용 카메라 중 최고 사양 등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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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고양이 뚱쭝해요' 밈의 원조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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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에 도면 나오면 그때부터 두근두근한 거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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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들어간 버거 호vs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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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 되니까 인스타 하는 애들 안하는 애들 확 갈린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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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가 나 개싫어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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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이상한거 사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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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4년 되어가는데 신기할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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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금 오피스텔 관리실 전화 하는거 에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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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는 익들 하얀풍차 알아?? 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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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이런데 어쩌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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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절대 오지마!!!!!!!! 오지말라면 오지마!!! NCS뚫은놈 안뚫은놈 월급 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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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상은 예쁜 거 아니면 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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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인일 수록 반전인 모습이 많은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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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리 라는게 진짜 있는 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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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 혼자사는데 넘 외롭고 우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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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영어2등급정도 나왔는데 토익공부어케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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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 내가 댓글 지워놓은거 살려놨네? 백업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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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 오타쿠 게임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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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대학교3학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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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서치 언제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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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인데 여권도 없는 거 한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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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잘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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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후반 직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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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왕사남 진짜 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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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나 이제 신점 믿을래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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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세조 이거 보니까 ㄹㅇ 싸패가 따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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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ㄹㅇ 슬펐던 장면 ㅅㅍㅈㅇ 대형 ㅅㅍㅈㅇ 난 책임 안 진다 본 사람만 들어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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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화내는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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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언니랑 미나수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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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 진짜..미스터리함 아버지 세종인데 인성이 왜 그렇게 그지같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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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라 궁금한건데 나 매국노 수준으로 역사 몰랐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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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세조는 그래서 단종 환영이랑 환각 봤다는 야사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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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은 안 울수가 없음 각오하고 가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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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래서 가끔 세조가 실패한 세계의 창작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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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에 이장면 ㅅㅍㅈㅇ cg인줄 알았는데 진짜 매달아놓고 찍은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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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 무덤 파묘하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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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올해 미디어에 노출 많이 할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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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관상 진짜 개잘만든 영화라 생각하지만 세조 너무 미화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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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재민이 트레일러 때 과거 얘기 같은 거 풀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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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조선 열등감 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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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죽이지는 말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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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계약기간 올해 6월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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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은 뛰어난 외모에 눈이 예뻤다고 기록이 되어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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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보면서 내가 영화보는 관점이 달라지긴했다고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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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찐사였고 그 감정이 무려 ing였다는게 눈물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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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휴민트 박정민이랑 신세경 이렇게 연애했다는 거잖아(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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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다음주 유퀴즈 박지훈..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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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어떰? (본문에 ㅅㅍ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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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많이들 보는 것 같길래 봤는데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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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 신인상은 데뷔 몇년차까지 받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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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은 500만 갈 추이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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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박정민 신세경 마지막 씬에(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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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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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랴서 왕사남 마을사람들이나 엄흥도는 어케됐을까? 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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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시골 군부대 근처 사는데 신의 악단은 무슨 영화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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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한국 영화 절대 안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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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로코하는거 보고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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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y는 2주만에 vod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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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연기 개쩌는 부분 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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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끝부분 연출 여운 찐하네 (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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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 아직도 에러나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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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깊생할 거라곤 생각도 안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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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보고왔는데 박지훈이 자꾸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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