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33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89

김병우 감독이 한 해 스케일 큰 두 편의 영화를 선보이게 된 마음을 전했다.

여름 '전지적 독자 시점'에 이어 겨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대홍수'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김병우 감독은 12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매체 인터뷰에서 "감독으로서는 일단 작품이 공개돼 홀가분하다. 10년 전부터 기획했고, 후반 작업도 오래 걸렸다. 감독으로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시원함이 크다"고 운을 뗐다.

'전지적 독자 시점'과 '대홍수' 모두 근 미래를 다루는 스토리로 제작비도 고액이 투자됐다. 다만 호불호 갈리는 장르 특성상 관객들의 반응 역시 호불호가 갈리고 있는 분위기다. "새로운 시도에 대해 신선하다 느끼는 관객들도 있지만 아직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된 관객들도 있는 것 같다"는 말에 김병우 감독은 "올 여름부터 댓글 안 보기 시작해서"라며 농담 반 진담 반의 속내와 함께 호탕한 웃음을 터뜨렸다.

김병우 감독은 "근데 그럼에도 저는 뭔가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게 어떤 방식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전에 했던대로 할 수 없다는 생각은 한다. 현재 우리 영화 시장 상황과 연관돼 있는 부분이기도 한다. 비단 영화 시장이 좋지 않아서라기 보다는, 뭔가를 만들 땐 늘 움직이고 바꿔보려 했는데, 지금은 더 그래야 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 번의 시도가 실패할 수도 있고 성공할 수도 있지만 그것에 그칠 것이 아니라 계속 지속적으로 다른 시도들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보수적으로 움츠러 들 때 더"라고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469946

대표 사진
익인1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좀 보세요.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실베간 버튜버 오나홀 리뷰하는 이대남220
04.13 06:50 l 조회 140824
뮤지컬배우 강태을 인스타그램 상황4
04.13 06:00 l 조회 17809 l 추천 1
사람마다 다르다는 순대 내장 선호도.jpg1
04.13 05:57 l 조회 3078
남자아이들을 사로잡은 장면3
04.13 05:53 l 조회 3524
배우 이민우: 너 여인천하도 했어? 너 무인시대도 했어?1
04.13 05:46 l 조회 4648 l 추천 1
중년게이머 김실장 붉은사막 스포없는 엔딩 후기
04.13 05:46 l 조회 953 l 추천 1
보수 논객 김진, 인천대교서 투신 사망…언론·정치권 '충격'7
04.13 05:44 l 조회 26754
우리나라에 정보공개청구 민원이 많은 이유.jpg8
04.13 05:24 l 조회 12707 l 추천 2
정청래 당대표 이후 비정상적으로 증가한 민주당 정치활동비 (6억7천 → 101억)
04.13 05:13 l 조회 773 l 추천 1
*세계인이 본 미스테리 한국*23
04.13 05:07 l 조회 38063 l 추천 1
04년생 프로게이머의 진실1
04.13 02:56 l 조회 2469
계란 파격세일 이벤트 중국 마트 오픈런1
04.13 02:52 l 조회 429
한국이 싫어서 외국으로 떠나신 분들...참 멋진데요. 한국에서 열심히 일하는분들 기운 빼는 소리는 좀13
04.13 02:49 l 조회 17310 l 추천 1
최근 일본 장례 문화26
04.13 02:45 l 조회 32185
마약 탐지견 때문에 뒤집어진 제주 공항 .gif31
04.13 02:45 l 조회 50871 l 추천 1
자기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으면 열등감으로 찾아야 함2
04.13 02:45 l 조회 5340 l 추천 2
지리산에서 8년 만에 발견됐다는 무산쇠족제비1
04.13 02:43 l 조회 932
제정신 아닌 한국사람들 (살목지 근황)10
04.13 02:28 l 조회 9695
피부과 의사가 일주일 동안 피부를 망쳐봤더니 생긴 일1
04.13 02:27 l 조회 5121
AI, 남북통일 이후 대한민국 평양광역시2
04.13 02:23 l 조회 1337


처음이전3637383940414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