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347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나는 오늘 언니를 납치했다!
영화 '시스터' 무대인사 6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황석희 번역가도 영화 대홍수 소신발언.jpg
26
12일 전
l
조회
14792
인스티즈앱
5
8
5
익인1
영화사 망햇으면이나 차기작 내지말란건 과격하긴한데 돈,시간 버리는 거라는 평은 못할건 아니지않나? 영화값이 2만원에 러닝타임이 1.5~2시간인데 별로엿으면 비추할수잇죠
12일 전
익인2
공감합니다..
12일 전
익인3
시간 아깝다는 생각까진 남길 수 있음
말로 사람 가슴 찌르는 건 그냥 본인 인격 문제임
12일 전
익인4
대중의 평가를 받는건 당연한거아닌가… 대중앞에 내놓는건데
12일 전
익인7
평가+비평이랑 악플+비난 은 다르지...
익인이 말대로라면 대중의 평가를 받는 연예인은 악플러 고소하면 안됨.
12일 전
익인17
과한 비난과 저주 퍼붓는 수준을 꼬집는거지
12일 전
익인21
비판은 당연히 대중의 권리죠. 하지만 저주와 악플은 누구의 권리도 아니에요. 후자를 꼬집는 거예요
12일 전
익인5
황석희 번역가가 이렇게 말할 정도면 걍 좀 못만든 평작 정도 되나보네요 (아님 황번역가랑 제작진이랑 친분이 있어서 쉴드쳐주는거던가)
대홍수 욕이 하도 많아서 볼 마음 하나도 없었는데 그정돈 아닌갑다 하고 생각하게됨...... 흠.....
근데 저도 약간 그런건 있어요. 그냥 '보지마라' 보다는 '~~해서 ~~부분이 별로였으니 보지마라'정도로 후기를 자세하게 해주면 좋을 것 같음.....
영화뿐만 아니라 어떤 컨텐츠를 평가할때 맘에 안들면 그냥 맘에 안든다고 하면 되는데 좀 과하게 욕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같긴 함
12일 전
익인6
맞음 돈냈다고 막말할수있는 면죄부주는거 아님
12일 전
익인8
공감
12일 전
익인9
나는 공감임 저런 사람들은 꼭 영화평이 아니더라도 돈만 내면 뭐든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부류고 그런 사람이 점점 많아지는듯해 안타까움
12일 전
익인10
이제 사람들이 그런 영화에 기본적으로 화가 많이 누적된거같음 난 대홍수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봄 곧 개봉할 신의악단 평이 진짜 개 기대됨(N)
12일 전
익인11
ㅇㅈ 사람들이 자꾸 과한 표현을 쓰는데에 익숙해서 별 거 아닌 일에도 격양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함
12일 전
익인12
대홍수 관련해선 되게 재밌는 소리하는 사람이 많넼
대부분이 혹평하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나 보다
보편적 대중 취향에 안 맞나 보다
그래도 표현 수위가 너무 날 것이니 조금 정돈하거나 자제해주면 좋겠다 하면 모르겠는데
왜 그렇게 혹평 받을만한 건 아니라고 하는 거지?
12일 전
익인12
애초에 커뮤든 sns든 자기들이 좋아하는 건 당장 보라고 안 보면 손해라고
안 본 사람이랑 겸상 안 한다고
인생 손해봤다고 설레발 치는 경우도 많고
자기 취향 아니고 별로인 거 후려치는 거 매우 흔한데
왜 유독 대홍수만 싸고도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지?
이런 게 오히려 식은 떡밥에 불 지펴주는 꼴 같은데
노이즈마케팅인가
12일 전
익인13
요즘 조금의 흠이라도 잡으면 욕할 권리라도 주어진 것마냥 비난을 하는 사람이 많아진 느낌이야 선을 넘은게 아니라 선 자체를 없애버린 것 같아
12일 전
익인14
그냥 감독이 되게 하고싶은 얘기가 많았나보다 근데 그걸 한 작품에서 다 하려고 했나보다
저 기술 이번에 샀나 되게 써보고싶었나봐 싶은 생각이 들긴 했어요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정리와 연계가 잘 안돼서 죄다 겉핥기만 된 느낌..?
오티티로 봐서 그냥그냥 봤는데 영화관에서 봤으면 욕 좀 했겠다 싶음
12일 전
익인14
가볍게 생각해도 얘기하고싶었던 주제가 다섯가지는 되는 느낌
12일 전
익인15
내가 돈 내고 내가 시간 썼으면 뭘 말하고 뭘 해도 된다는 생각 위험하다고 나도 생각함....
내 돈 내고 영화 봤는데 그 정도 소리도 못해? 소리 하는 사람들이 너 직장에서 돈주니까 뭘 시켜도 다 할거야? 에는 아무말도 못함...
그냥 좀 적당히 사람의 도리는 지키면서 살자는 이런 글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좀 많아졌으면 좋겠음.
대홍수 나도 봤는데 비추하고, 진짜 재미없었음.... 딱 여기만 까지만 하면 되는 거 같음.
12일 전
익인16
근데 너무 구립니다.. 이정도는 괜찮죠..?
12일 전
익인19
네네ㅋㅋ
12일 전
익인18
예전에 비해 뭔가 좋거나 싫을 때 쓰는 표현이 좀 저속해졌다? 라고 해야되나.. 그런 부분에서는 공감함
12일 전
익인20
지금의 영화판은 저런 평가를 하는 관객조차 감사해야 될 판 아닌가.. 그래도 저 사람은 시간 내서 돈 주고 저 영화를 보긴 했다는 뜻이니까
12일 전
익인21
저는 사람들이 요즘 '감히'라는 감성을 토하는 것 같아요. 감히 나한테 이런 걸 보게해?...그러면서 자신이 불호인 걸 타인이 호평하는 것조차 못 견디고 악플 테러하는 경우도 여러 번 봅니다. 자신의 불호가 누군가에게는 호일 수 있다는 걸 인정 못하고 입막음하는 데 혈안이에요.
어떤 점이 별로고 어떤 점은 고쳐야 한다-이런 건설적인 비판은 아무리 쓴소리라도 필요하죠. 그런데 이런 거 만들었으면 망해라, 다신 만들지마라, 이런 걸 호평하다니 이런 감성이 옳은가요? 저는 인터넷이 너무 병든 것 같아요.
12일 전
익인22
난 영화사 망해야한다 소리가 전혀 심한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국 영화사도 투자받아서 제작하는건데 남의 돈으로 개똥같은 영화를 제작하는 놈들은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사람들인거지 지 돈이면 영화라는 이름의 개쓰레기같은 예술 못했어
지 돈 아니라고 쓰레기 찍어내는 놈들은 욕 먹는게 싼거야. 아님 욕만 먹는게 다행인지도.
악플이 무플보다 낫다는 말 괜히 나온거 아닌데 대홍수 이정도 악플에 감사해야하는거 아니냐 왜 비난을 관객한테 하는지 모르겠네 ㅋㅋ영화관에서 망한 영화는 관심도 없이 사라졌는걸
12일 전
익인23
글 내용 구구절절 받습니다
개인적으로 대홍수 저렇게까지 저평가 받을 영화라고 생각 안 해요. 특유의 신파는 있었지만 내용도 꽤 신선했고 전개도 깔끔해서 재밌게 봤어요.
왓챠에서도 평균 별점 1점대길래 기대 안 했는데 ㄱㅊ아서 전 3.5줌 기대 안 해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요,,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손종원 쉐프 얼굴로 살고 싶다는 윤남노
이슈 · 4명 보는 중
2025년 개명 신청자 명단.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싱글벙글 드디어 관세효과 나타난 미국
이슈 · 1명 보는 중
AD
키드오 단종됐다하지 않았어???
일상 · 1명 보는 중
AD
[핑계고] 송이버섯 당첨된 송승헌 반응 보고 오열하는 한지민.jpgif
이슈 · 5명 보는 중
지원금 540만원 준다고 불만인 창1녀
이슈
현재 심연이라는 당근 경찰과도둑 현실 후기..JPG
이슈 · 4명 보는 중
냥이가 많이 아픈가요ㅠㅠ
이슈 · 7명 보는 중
AD
AD
뭔가 이상한 한류열풍.jpg
이슈 · 2명 보는 중
요즘 1020세대에서 독서 구매량이 늘어난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태연이 3개월 할부로 구매했다는 거울
이슈 · 5명 보는 중
AD
BL 많이 본 사람은 익숙한 공이 수한테 밥 먹이는 이유 중 하나.jpg
이슈 · 7명 보는 중
오늘 스타일링 예쁜데 신인여우상까지 받은 김도연.jpg
이슈
남편 폰에 '장모·처제 모방 음란물' 가득… "잠자리 안 해준 아내 탓" 적반하장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과가 있는 미국 연예인들.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현재 일본인들이 크게 충격 받고 있는 트럼프 발언...jpg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지금 하의 색 + 마지막 먹은 음식 이름 = 그럴듯한 인디 밴드 이름
835
송은이 소속사, 알고보니 직원 퇴사율 높았다…무려 '157억 건물주'인데 "점심 식대 15000원"
318
🚨故안성기 소속사 입장 전문🚨
195
현재 난리 난 골든 대참사 언급한 소향..JPG
225
이번 강유미영상에 댓글 봐봐.. 𝙅𝙊𝙉𝙉𝘼 안타까움..jpg
178
카리나다 윈터다
146
[속보] 안성기 별세, 중환자실 입원 6일만…향년 74세
110
회식에 자리 없어서 집에 가 버린 mz 공무원
115
영종도에서 히트친 하루 7천개를 판매한 소금빵집
137
서울로 상경한 지방 출신들 특징
119
I들에게 핫한 한의원 채용 공고문
108
현재 서로 영원히 이해못한다는 계란후라이밥..JPG
80
친구 결혼식 간다고 풀착장함
84
(재미로 보는) 2026년 돈방석 대박 띠
92
5살 밥 너무 많이 주나?
70
다음 초능력 쿠키중 두가지만 먹을 수 있다면?
18
12.26 23:26
l
조회 1617
자기 먹지말라고 온몸으로 말하는 생물
10
12.26 23:23
l
조회 13906
5년 만에 해결한 커튼 속 미스터리 인물
1
12.26 23:22
l
조회 1950
자영업을 하면서 매일 인간 혐오가 생겼다는 사장님
12.26 23:20
l
조회 2266
🚨쿠팡 잠수부가 노트북 건져올리는 영상..🚨
145
12.26 23:19
l
조회 88795
l
추천 11
장례식장에서 들은 교육의 부고
49
12.26 23:09
l
조회 20886
l
추천 6
첫 눈에 신난 아파트 단지 상황
12.26 23:04
l
조회 1565
돈 내고 고문받는 치료법
3
12.26 22:58
l
조회 4861
요즘 10대들한테 무섭게 퍼지고 있다는 병
123
12.26 22:57
l
조회 89669
l
추천 11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
1
12.26 22:55
l
조회 1529
32살 아들이 취업을 안합니다. 도와주세요.jpg
3
12.26 22:54
l
조회 12953
애연가 할아버지에게 담배 좀 끊으라는 손자
12.26 22:53
l
조회 2171
뚜껑열린 차주의 경고문
7
12.26 22:51
l
조회 5539
요즘 의외로 많다는 이혼사유
97
12.26 22:49
l
조회 77245
HOT
더보기
결혼 5년만에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
27
사귄지 13일째.. 쎄하다
40
친구한테 50만원 빌렸는데 친구 엄마가 100만원 주셨어
27
우리집보다 보수적인 집 나와봐라
11
아이가 셋인데 회를 많이 좋아해요
27
여친이 너무 검소해서 불만인 남자
1
12.26 22:49
l
조회 2424
l
추천 1
현대인이라면 최소 하나는 중독되어 있다
12.26 22:45
l
조회 955
힘들때 우는건 삼류입니다
12.26 22:45
l
조회 1187
고소공포증 있는 사람은 힘들 수 있는 계단
7
12.26 22:44
l
조회 3459
해외 유학중인데 아빠가 인스타 훔쳐봐서 고민인 딸..jpg
141
12.26 22:41
l
조회 67203
l
추천 3
배달 아저씨 무서워요
1
12.26 22:38
l
조회 2461
더보기
처음
이전
146
147
148
149
15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04
1
사귄지 13일째.. 쎄하다
40
2
은마아파트 재건축 후 경관 시뮬레이션.jpg
8
3
우리집보다 보수적인 집 나와봐라
11
4
프리미엄 고속버스 공개처형 버튼
10
5
진짜 12부작 누가 처음 시작했니..
5
6
30대만 가능한 사과법
7
부부간의 경제권에 대한 전현무 생각.jpg
47
8
수업 시간에 임신 사실이 공개된 여학생
9
결혼 5년만에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
28
10
친구한테 50만원 빌렸는데 친구 엄마가 100만원 주셨어
28
11
무지개 우유 식빵
1
12
에든버러에서 왜 해리포터가 탄생했는지 이해됨.jpg
1
13
(블라) 와이프가 날 너무 힘들게 한다
19
14
입사 취소 연락주니 화내는 담당자
2
15
전설의 서울우유 사행시 극대노 사건
2
16
고양이가 맹견과 함께 자라면 생기는 일
17
사람들이 잘 모르는 호빵 활용법
18
한끼에 다 먹기 가능vs불가능
3
19
송지호, 망가짐 불사한 분장…'인간 과녁' 열연까지 '시선 강탈' (은애하는 도적님아)
1
과식후 바로 걷지마
4
2
아빠한테 ㄱㄱ 당하는 꿈 꿨어...
5
3
개소름돋아 진짜 ai 사진이었네????
7
4
아빠 병동에 누워있는데 거기 대고 폭언해도 되나?
10
5
궁금한게 잇는데 공무원은 투잡금지라고 들엇는데
7
6
미췬 식당 하는데 쥐가 벽 부순거 같음...
2
7
차에서 도넛 먹다가 엄마한테 혼남
1
8
강유미 영상 진짜 현실고증이네
4
9
백수들은 다 돈이 있으니까 백수하는거지??
5
10
서점에서 성인이 why책 읽고있으면 어때보임
7
11
여드름 짜버리는 습관 어케 고치지 ....
3
12
회사사람들한테 과자주는거 취미인데
4
13
연봉 3500 왕복 2시간 vs 연봉 4200 왕복 2시간 30분
21
14
직장+공부 병행하는 사람있어?
11
15
기차에서 만두는 좀 민폐지???
5
16
간호사익들 내 근무표 어때보여?
4
17
딸낳음 낙태할거란 친구 손절사유 돼?
3
18
너네 목소리가 10대때랑 지금이랑 똑같아?
1
19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화장품들 다 정품이야?
20
나 지금 배가 너무 아픈데 보건쌤이 비타민만 줘
1
정보/소식
성심당 진열대가 비어있던 날.. 이곳에 있었다..
2
2
라이즈 한복 정보 다 떴다
4
3
뭔가 5세대 인기멤들 보니까 수요상이 바뀐 느낌이야
1
4
쿠팡 소송 참여했어도 쿠팡에서 구매 해도 돼?
4
5
나 진짜 인기 많을 상이야?? 40
10
6
지금 라이즈 팬들 상태
19
7
지금 탐라 알디원으로 불타고 있네
8
한국 사람들이 노로 바이러스 잘 걸리는 이유.twt
5
9
아잠시만얘들아 나 송은석대리님이랑 사내연애해야돼
1
10
어른들이 자꾸 내향 소희한테 말 걸어
4
11
지금 알디원 팬들 상태
12
성찬 오늘 진짜 뭐지..
17
13
앤톤 이거 진짜 젋은ceo 머 이런거가틈…
2
14
라이즈 한복입고 뭐해?
2
15
알디원 노래 상태 실화냐?
2
16
유우시 버석함에 질식하고싶다
17
ㄱ
본진 몸 좀 키웟으면 좋겟음
1
18
엥 알디원 노래 개좋네
1
19
지금 뭐하는겨?
1
20
알디원 포뮬러vs프릭알람
3
1
대군부인
희주 구두인줄 알았는데 크록스였네
10
2
이사통
좀비연기로 뜬 고윤정
4
3
정보/소식
'결혼 후 겹경사' 신민아, 루이 비통 앰버서더 발탁…"독보적 존재감”
3
4
김선호 연기 잘하긴한다
11
5
정보/소식
모범택시3
'모범택시3' 마지막 빌런 떴다…'41년 경력' 김종수 [공식]
12
6
급상승
올해 개봉 영화 중에 기대되는 거 있어?
3
7
오인간
제작발표회 1월 16일이래
6
8
이상이 갑자기 설렘
2
9
이사통 스키데쓰도 못알아듣는 사람에게
13
10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 5가 마지막 시즌이야?
5
11
정보/소식
[1보] '국민 배우' 안성기 별세…중환자실 입원 6일만
63
12
변우석 톤 낮아진거 느좋이다
13
13
이번에 개봉한 짱구 8500원에 보는거 어떰
5
14
신년 첫 캐스팅은 박지현이었네ㅋㅋ
3
15
이번에 김선호 잘되겠는데
9
16
배우 덕질 너무 나랑 잘 맞는다…
3
17
정보/소식
정일우 죽을 위기 '화려한 날들', 자체최고 19.1% 찍고 시청자 불만 폭증 [..
18
정보/소식
'오겜' 3회 연속·'케데헌' 2관왕, 美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수상…박찬욱..
3
19
정보/소식
[단독] 박지현, 송중기와 '러브 클라우드' 주인공
16
20
통역드 연출이 누구야?? 배경 이쁘다 제대로 넷플깔이야 ㅋㅋ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