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34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921
황석희 번역가도 영화 대홍수 소신발언.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영화사 망햇으면이나 차기작 내지말란건 과격하긴한데 돈,시간 버리는 거라는 평은 못할건 아니지않나? 영화값이 2만원에 러닝타임이 1.5~2시간인데 별로엿으면 비추할수잇죠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공감합니다..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시간 아깝다는 생각까진 남길 수 있음
말로 사람 가슴 찌르는 건 그냥 본인 인격 문제임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9
ㄹㅇ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대중의 평가를 받는건 당연한거아닌가… 대중앞에 내놓는건데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평가+비평이랑 악플+비난 은 다르지...
익인이 말대로라면 대중의 평가를 받는 연예인은 악플러 고소하면 안됨.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과한 비난과 저주 퍼붓는 수준을 꼬집는거지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비판은 당연히 대중의 권리죠. 하지만 저주와 악플은 누구의 권리도 아니에요. 후자를 꼬집는 거예요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황석희 번역가가 이렇게 말할 정도면 걍 좀 못만든 평작 정도 되나보네요 (아님 황번역가랑 제작진이랑 친분이 있어서 쉴드쳐주는거던가)
대홍수 욕이 하도 많아서 볼 마음 하나도 없었는데 그정돈 아닌갑다 하고 생각하게됨...... 흠.....
근데 저도 약간 그런건 있어요. 그냥 '보지마라' 보다는 '~~해서 ~~부분이 별로였으니 보지마라'정도로 후기를 자세하게 해주면 좋을 것 같음.....
영화뿐만 아니라 어떤 컨텐츠를 평가할때 맘에 안들면 그냥 맘에 안든다고 하면 되는데 좀 과하게 욕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같긴 함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맞음 돈냈다고 막말할수있는 면죄부주는거 아님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공감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는 공감임 저런 사람들은 꼭 영화평이 아니더라도 돈만 내면 뭐든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부류고 그런 사람이 점점 많아지는듯해 안타까움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이제 사람들이 그런 영화에 기본적으로 화가 많이 누적된거같음 난 대홍수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봄 곧 개봉할 신의악단 평이 진짜 개 기대됨(N)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ㅇㅈ 사람들이 자꾸 과한 표현을 쓰는데에 익숙해서 별 거 아닌 일에도 격양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함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대홍수 관련해선 되게 재밌는 소리하는 사람이 많넼
대부분이 혹평하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나 보다
보편적 대중 취향에 안 맞나 보다
그래도 표현 수위가 너무 날 것이니 조금 정돈하거나 자제해주면 좋겠다 하면 모르겠는데
왜 그렇게 혹평 받을만한 건 아니라고 하는 거지?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애초에 커뮤든 sns든 자기들이 좋아하는 건 당장 보라고 안 보면 손해라고
안 본 사람이랑 겸상 안 한다고
인생 손해봤다고 설레발 치는 경우도 많고
자기 취향 아니고 별로인 거 후려치는 거 매우 흔한데
왜 유독 대홍수만 싸고도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지?
이런 게 오히려 식은 떡밥에 불 지펴주는 꼴 같은데
노이즈마케팅인가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그냥 감독이 되게 하고싶은 얘기가 많았나보다 근데 그걸 한 작품에서 다 하려고 했나보다
저 기술 이번에 샀나 되게 써보고싶었나봐 싶은 생각이 들긴 했어요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정리와 연계가 잘 안돼서 죄다 겉핥기만 된 느낌..?
오티티로 봐서 그냥그냥 봤는데 영화관에서 봤으면 욕 좀 했겠다 싶음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가볍게 생각해도 얘기하고싶었던 주제가 다섯가지는 되는 느낌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내가 돈 내고 내가 시간 썼으면 뭘 말하고 뭘 해도 된다는 생각 위험하다고 나도 생각함....
내 돈 내고 영화 봤는데 그 정도 소리도 못해? 소리 하는 사람들이 너 직장에서 돈주니까 뭘 시켜도 다 할거야? 에는 아무말도 못함...
그냥 좀 적당히 사람의 도리는 지키면서 살자는 이런 글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좀 많아졌으면 좋겠음.

대홍수 나도 봤는데 비추하고, 진짜 재미없었음.... 딱 여기만 까지만 하면 되는 거 같음.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근데 너무 구립니다.. 이정도는 괜찮죠..?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네네ㅋㅋ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예전에 비해 뭔가 좋거나 싫을 때 쓰는 표현이 좀 저속해졌다? 라고 해야되나.. 그런 부분에서는 공감함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지금의 영화판은 저런 평가를 하는 관객조차 감사해야 될 판 아닌가.. 그래도 저 사람은 시간 내서 돈 주고 저 영화를 보긴 했다는 뜻이니까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저는 사람들이 요즘 '감히'라는 감성을 토하는 것 같아요. 감히 나한테 이런 걸 보게해?...그러면서 자신이 불호인 걸 타인이 호평하는 것조차 못 견디고 악플 테러하는 경우도 여러 번 봅니다. 자신의 불호가 누군가에게는 호일 수 있다는 걸 인정 못하고 입막음하는 데 혈안이에요.

어떤 점이 별로고 어떤 점은 고쳐야 한다-이런 건설적인 비판은 아무리 쓴소리라도 필요하죠. 그런데 이런 거 만들었으면 망해라, 다신 만들지마라, 이런 걸 호평하다니 이런 감성이 옳은가요? 저는 인터넷이 너무 병든 것 같아요.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난 영화사 망해야한다 소리가 전혀 심한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국 영화사도 투자받아서 제작하는건데 남의 돈으로 개똥같은 영화를 제작하는 놈들은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사람들인거지 지 돈이면 영화라는 이름의 개쓰레기같은 예술 못했어
지 돈 아니라고 쓰레기 찍어내는 놈들은 욕 먹는게 싼거야. 아님 욕만 먹는게 다행인지도.
악플이 무플보다 낫다는 말 괜히 나온거 아닌데 대홍수 이정도 악플에 감사해야하는거 아니냐 왜 비난을 관객한테 하는지 모르겠네 ㅋㅋ영화관에서 망한 영화는 관심도 없이 사라졌는걸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0
ㄹㅇ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글 내용 구구절절 받습니다
개인적으로 대홍수 저렇게까지 저평가 받을 영화라고 생각 안 해요. 특유의 신파는 있었지만 내용도 꽤 신선했고 전개도 깔끔해서 재밌게 봤어요.
왓챠에서도 평균 별점 1점대길래 기대 안 했는데 ㄱㅊ아서 전 3.5줌 기대 안 해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요,,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22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솔직히 너무 악평 많아서 안보려다가 친구가 보쟤서 어떨결에 봤는데 생각보다 참신했음
그냥 대중들이 얼추 포스터보니 재난영화 늘 보던거 그런거겠지 하고 보다가 이질적인 내용으로 변하니 한번에 이해도 안되고 받아들이기 힘들어서 결론은 영화가 이상하다 내가 내용이 이해가 안되니 이건 못만든거다 하며 낮은 평점을 주는 것처럼 보이긴해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꼭 한국 sf에만 그런댓글이 우루루 달리는거 보면 국민들이 눈치 챌만한도 한데ㅋㅋㅋ
생각보다 한국인 들 눈치가 너무 없어ㅋ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
어우 근데 해도해도 너무 구려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단순 평잼인거랑 결말이 찝찝한 거는 다름 그러니까 말이 많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1
영화뿐만아니라 음식점도그렇고 그냥 내가 내돈내면 개빡시게평가할권리가있고 모욕까지해도된다고 생각하는인간들이 좀있는듯
본인클라이언트나 돈주는 사장님한테 저런소리의 반의반이라도들으면 노동부까지갈거면서 남의작품에대해서는 도가 지나치게 혹평함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여자들이 말하는 "얼굴 안본다" 의 뜻
01.24 17:39 l 조회 2782
현재 댓글창 살벌하다는 헌혈 두쫀쿠 증정 민원..JPG155
01.24 17:06 l 조회 97940 l 추천 11
레딧 해리포터 카테에서 천플 넘긴 질문7
01.24 17:01 l 조회 5840
요즘 보면 딱 좋은 런닝맨 주식짤1
01.24 17:01 l 조회 7386 l 추천 3
차은우의 부모님가게 홍보방법87
01.24 17:01 l 조회 87316
흑백요리사1.2 한식 대첩 우승자 결과2
01.24 17:00 l 조회 11070 l 추천 1
걸그룹 멤버들이 반대했다가 대박난 노래.......jpg2
01.24 17:00 l 조회 13706 l 추천 2
미남을 훈련시켜 간첩으로 보냈다고? (로미오 공작)1
01.24 17:00 l 조회 4709
35살 이전에 결혼해야하는 이유3
01.24 17:00 l 조회 5667
'일상돌봄' 받던 50대, 자택서 숨진 채 발견..저체온증 추정16
01.24 17:00 l 조회 18046
사실 한국인들은 별로 안 무서웠던 장면(미드소마 스포)1
01.24 17:00 l 조회 9969
이민단속국, 5살 아이까지 체포해 미끼로?펄펄 끓는 미국1
01.24 17:00 l 조회 491
전두환 손자 전우원 근황.jpg25
01.24 16:58 l 조회 26874 l 추천 2
대기업 사장이 원나잇으로 아이 임신했을 때 A vs B vs C42
01.24 16:52 l 조회 26769
일반인이 연예인 닮기 힘든 이유7
01.24 16:39 l 조회 13555 l 추천 2
5년 전 세븐틴 도겸&승관과 유튜브 odg 콘텐츠 찍었던 아이가 아이돌로 데뷔해서 도겸&승관이랑 다시 만남ㅋㅋ
01.24 16:34 l 조회 1049 l 추천 1
트와이스 쯔위가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서 착용한 속옷이 품절사태4
01.24 15:59 l 조회 18731
인스티즈 어그로가 회원가입하려고하면 뜨는 화면2
01.24 15:52 l 조회 3291
있지 유나 x 에스파 카리나 x 엔믹스 설윤 포토이즘.jpg2
01.24 15:48 l 조회 5971
정승환 & 정은지 - Perhaps Love(사랑인가요)(궁 OST)
01.24 15:47 l 조회 638


처음이전6666676686696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