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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8544
인간관계 지쳤다고 비구니 되는 것도 힘든 이유.twt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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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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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22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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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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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ㅠ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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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맞아요 불교박람회가서 출가 상담했는데 거기도 사회라고 하더라구욧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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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ㅠ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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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저도 동네에 큰 절이 있고 거기서 공부하시는 분들이랑 같이 운동해서 이것저것 듣는데... 아주머니들 무슨 아이돌 마냥 스님 따라다니고 스님이 친하게 지내는 사람 있음 질투하고.. 그리고 절에서 하는 프로그램 담당자 같은 것두 담당자랑 친한 라인쪽으로만 뽑아주고... 그런다는 거 듣구 어딜가나 다 똑같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여기도 짬순으로 대우받는데 출가 초기(?)이신 분들은 농사짓고 궂은 일 다하고 쫌 짬이 차야 대우받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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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헐…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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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인간이 얼마나 사회적인 동물인데 당연하지 혼자 살기 힘들어서 사회를 이루고 국가까지 형성해서 생존게임 이어가는게 인간인걸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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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쵸 스님이야말로 자생해야하는 야생의 ㅜㅜ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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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에잇ㅜㅜ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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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사찰관계일 하는 지인얘기 들어보면 별다를거 없더라ㅋㅠ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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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종교지도자들도 사람이라 어디가든 사회생활 피할수 없더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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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야말로 수행자가 되는 길인데 도피가 될리가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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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왐마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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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중도 그냥되는게 아니라 대학 나와서 엘리트 코스 밟거나 아니면 진짜 열악한 산 속 작은 절에서 급여없이 밥먹고 잠자는 것만 보장받으면서 몇년을 일해야 주지스님이 막내로 받아줄 듯..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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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하아..ㅜ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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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인간관계 힘들면 자연인이 되는 방법밖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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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절 들어가서도 끊임없이 본인과 싸우고 비워내고 내려놔야 하는데 그게 쉽게 될 리가 없음...
그리고 무엇보다 새벽에 어떻게 일어납니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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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자연인처럼 혼자 산에서 살아야될듯..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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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는 자연인이다처럼 살아야 가능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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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거기도 서열있다고 해서 포기함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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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ㄹㅇ....승진(?)도 해야되고 신도들 관리해야되고 절 살림 관리도 해야되고 할게 한두개가 아니던데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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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회사 그만두고 동네 문화센터 다니는데 여기서도 사회에서 하던짓 해야함... 피고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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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교회도 절도 똑같이 인간사회임
사회성없으면 거기서도 힘듦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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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ㅋㅋㅋㅋㅋㅋㅋ저희집도 불교쪽인데 할거 많아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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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인간 싫으면 걍 자연인 돼야 함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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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그레 다 사람 시는 곳이거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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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맞음..스님도 그렇고 난 수녀 되고 싶었는데(딱히 그 종교 믿는 거 아니었지만 비구니보단 수녀가 떠올라서) 일단 뭐 등록하고 그런 과정부터도 까다롭고 수녀였다가 그만둔 분이 적은 글 보니 거기도 작은 사회라 인간관계로 너무 힘들어서 그만뒀더라고..그래서 포기했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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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더 힘들어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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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굳이 머리 안밀어도 절에 있는 종무소에서 일하면 다 느껴집니다.. 거기도 다들 돈 안 받고 봉사하는 보살님들인데 그 속애서도 힘들어서 튕겨나가시는분 많아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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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살아가는것이 참 쉽지가 않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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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마저여 템플스테이 갔을 때 담당 스님이 저희한테 돌아다니다가 다른 스님 마주치면 인사 잘 해달라고 자기 혼난다고 하셨던거 기억나여 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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