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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93

A씨는 지난 7월 10일 김포시 하성면 단독주택에서 60∼70대 부모와 30대 형 등 3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그는 당일 오전 11시께 아버지와 형을 먼저 살해했고, 오후 1시께 외출 뒤 귀가한 어머니도 흉기로 찌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범행 다음 날 "집 앞에 핏자국이 있다"는 A씨 어머니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방에서 자고 있던 A씨를 긴급체포했다.

무직 상태였던 A씨는 당일 자신을 걱정하는 말을 한 부모를 폭행하다가 형에게 맞자 악감정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 결과 그는 프리랜서로 웹사이트 제작일을 하다가 일감이 없어 지난 6월 중순께부터 부모 집에서 함께 생활했다.

그는 범행 전 인터넷에 '정신병 살인' 등 키워드를 검색하고 관련 기사를 보기도 했으나 우발적 범행을 주장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4052400065?input=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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