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42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940
자식 혼낼 때도 웬만하면 하지 마라는 말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무조건적으로 낳음을 당하는 자식들에게
저런 말까지 해서 상처 주는 부모는
부모 자격 없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최소 10년이지 사실상 평생 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헐???? 이게 뇌에서 나오다니.. 어떤 알고리즘이 있는 거에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진짜 이거 평생 상처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럼 부모한테 제일 상처되는말은 낳지 말지 겠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ㄴㄴ 그 수많은 정자 중에서 니가 온거라고 열심히 오지 말지 그랬냐고 역으로 내탓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이말 안들어보는 자식도 있나..? 우리집은 진짜 자주하는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10년은 무슨 평생갈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난지금도 듣는데 둘때 낳지말라고 인생망가진다고 ㅋ 내가 둘짼데 ...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평생가지 다행히 저런 말을 들은 적은 없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10년은 무슨 죽읕때까지 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태어나서 한번도 들어 본 적 없고... 저런 말을 한다고? 가 됨 지금..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아니 저런말할거면 왜낳았대 누가 낳아달랬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10년은 무슨 아직도 연락안해요 니가 죽었으면 좋겠다 제발 죽어라 너만 안낳았으면 좋았을텐데 이런 류였지만.. 전 영화에 나오는 부모의 사랑 같은거 너무 신기하고 놀라워요 저 정도의 헌신과 일방적 애정이 정말 있을까? 다 영화라서 미화된거겠지? 싶고 판타지소설 같아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자기가 낳았다고 자식 한테 폭언하고 미안해하면 다인줄 아는 부모 너무 많음 낳아줬다고 아무말이나 해도 되는 건 아닙니다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근데 진짜 저런말하는 부모가있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어릴 때 심부름시키면서 하기 싫다고 하면
너 심부름 시키려고 낳은 거라고 하던 거 완전 어릴 땐데도 아직도 기억함
막 생각하면 억울하고 아프고 슬프고 서럽고 서운하고 그런 건 아니라 상처는 아닌 것 같긴 한데
독립해서 거의 고아처럼 지내고 있긴 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이런 생각 들게하는 자녀도 있겠지
근데 입으로 뱉는 순간 사람 아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저런 말 해놓고 잘해주길 바라는 게 최종 공포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ㄹㅇ ㅋㅋㅋㅋ 지금은 같이 살아서 억지로 좋게 생각하지만 독립하면 교류 뜸해질 것 같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나한테 실망했다는 소리는 이래저래 살면서 들어봤어도 낳은걸 후회한다는 말은 진짜 폭력적이고 잔인하다 난 대놓고 얼굴 근육 쓸 수 있는거 다 써서 엄청나게 충격받은 표정 보여줄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아직도 기억에 남음... 성인되고 그때 그런말 했는지 기억나냐니까 본인은 그런적 없고 너가 잘못 기억한거 아니냐더라ㅎ 그때부터 엄마가 좋다가도 일정 선이 생겨버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10년ㄴㄴ평생 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생각이란게 있고 상식이란게 있으면 저런말을 할 수가 없지 않나 진짜 자격없는 부모들은 애 안낳았음 좋겠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들었음 고딩때랑 스무살때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
ㅋㅋㅋㅋ 난 저런 말 들으면 엄마 아빠는 왜 나 낳았냐 나도 부잣집 딸로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 엄마 아빠한테 태어나서 너무 싫다고 했음… 나도 참…. 승질더러웠지

살다보면 느끼는게 그때는 참 서러웠는데 부모라고 다 성숙할 수는 없다는거임 그 상처들을 안고살면서 상처 되새기는건 자기 손해야

2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시댁가면 죄인 취급 받는 남편23
12.25 21:02 l 조회 18026 l 추천 8
애견 유치원 다니고부터 뭔가 이상해짐2
12.25 21:02 l 조회 11724 l 추천 1
나폴리 맛피아가 말해주는 현실적인 파인다이닝 월급7
12.25 20:55 l 조회 22339 l 추천 5
"한국에서 야쿠르트 아줌마는 무적이다"
12.25 20:54 l 조회 3156 l 추천 1
장나라 하면 생각나는 작품은?2
12.25 20:49 l 조회 364
박나래 나가고 새로 합류하는 나혼산 멤버59
12.25 20:42 l 조회 78551
부검한 아기 길고양이 뱃속에는 가는 나뭇가지만..2
12.25 20:37 l 조회 1537
두 번이나 말 없이 떠났던 전 여친이 다시 돌아왔어요
12.25 20:30 l 조회 1030
3년만에 연말 단독콘서트 하는 여자 솔로 가수
12.25 20:23 l 조회 865
흑백요리사2에서 이 셋 넘는 캐릭터 나온다vs 안나온다20
12.25 20:18 l 조회 19586 l 추천 1
친구 사이인지 아닌지 갈리는 트윗2
12.25 20:01 l 조회 4061
연령대별로 후회하는 일
12.25 19:58 l 조회 1962 l 추천 1
아들이 제 남동생을 너무 닮았어요25
12.25 19:54 l 조회 22543 l 추천 11
가난때문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있다1
12.25 19:52 l 조회 6040 l 추천 2
요즘 혼자가 더 낫다고 느끼는 이유8
12.25 19:51 l 조회 10478 l 추천 2
둘도 없는 절친이 100만원 빌려달라고 한다면6
12.25 19:48 l 조회 2616
소원을 구체적으로 빌어야 하는 이유1
12.25 19:46 l 조회 2063 l 추천 2
엄마의 생선 반찬이 의심스러운 딸4
12.25 19:44 l 조회 12459 l 추천 2
진짜 분하게도 직장인 체질인거같아20
12.25 19:40 l 조회 17352 l 추천 3
엄마랑 크게 싸워서 이번 설에 안 내려 간다 했는데1
12.25 19:39 l 조회 4217


처음이전42642742842943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