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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결혼식 불참 뒤 절연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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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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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이래서 기혼들은ㅋㅋ 결혼하고 나면 맨날 이런저런 이유로 결혼식 못 간다고 하고 축의도 안 하고ㅋㅋㅋ 본문은 축의 하긴 했지만 축의도 안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결혼한 남자들은 안 그러는데 꼭 기혼여성들만...
29일 전
익인172
이런걸로 서로 왈가불가 할 정도면 절친은 아니지않나?
27일 전
익인174
저래서 기혼들은 ㅋㅋ 핑계거리 끝도 없지
20일 전
익인175
애가 아프고 남편도 아프다니 어쩔수없지만
결혼식 참석해줬더니 내 결혼에는 막상 별 핑계대고 못오는 사람 진짜 많음 ㅋㅋ
19일 전
익인176
애가 고열이면 남편이 아프던 말던 결혼식 갈 생각을 못함…ㅠ
14일 전
익인177
남편도 의지 안되고 친구도 이해 안해주고2
10일 전
익인178
살다보면 진짜 별 일이 다 있음 남일이라고 막 말할게 못됨 진짜 나도 이런 일 있으면 저런게 어딨어 했던 사람인데 나도 결혼해서 절친 결혼식 못간 사람인데 위에랑 똑같이 3-4개월된 아이맡기고 가려고 준비 다하고 나가려하니까 남편 갑자기 아프다해서 웃기지말라고 코웃음치고(물론 속으로) 그냥 나가려했는데 알고보니 출산만큼이나 아프다던 요로결석으로 응급실 실려감 결국 못갔고 친구한테 민폐민데도 불구하고 남편 아픈게 슬픈것보다 너무 미안해서 펑펑 울면서 전화함 코로나 완전심할때라 완전 아기를 데리고 나갈 수도 없었음
진짜 기가막히게도 살다보면 말도안되는 우연이 겹치더라
그 뒤로 친구 아이태어났을때 이사했을때 아이자자라면서 계속 챙겨줌 두고두고 미안할 일이긴하지만 사람마다 어쩔 수 없는 일들이 생길 수도 있음
저사람도 별 일 아닌것처럼 얘기했지만 아픈게 그냥 아픈게 아닐 수도 있는거고
위에서 하도 이래서 기혼들은 기혼들은 이러길래 씀
3일 전
익인179
아이랑 남편이 얼마나 아픈 건지 몰라도 친구 인생에서 중요한 단 하루뿐인 날인데 그날조차 못 내주는구나... 진짜 모르겠다 엄마들 다 저런 거면 난 기혼이랑 친구 못 할 듯ㅠㅠ
3일 전
익인179
윗댓 사례대로 남편이 응급실에 실려갈 정도면 불참한 게 이해되는데 저 글쓴이도 그 정도였으면 본문에 적어놨을 것 같아서... 그 정도는 아니지 않나 싶음
3일 전
익인180
친구니까 섭섭하지만... 친구니까 이해하죠... 뭐 5개월 된 자식이 아픈데 남편도 못 미더우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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