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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2763
병원 왔는데 불쾌해요 | 인스티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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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일해보면 알아 바빠서 이름 부르기듀 힘들다^_^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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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어머님 아버님 기분나쁠 수 있음 차라리 욕먹더라도 환자분이 편하긴 함
근데 병원 일 안하는 사람들은 잘 모르니 걍 생각나는대로 말한다 치는데 병원 근무 하는 사람 중에 환자 이름 부르라는 사람들은 그게 어케 가능함??
병원에 한 두명 오는 것도 아니고.. 전쟁통인데 그 사이에 얼굴 이름 매칭시켜서 외우는 거임..?
난 물치사고 우리 치료실 같은 경우는 하루에 120명이 넘게 오고 배드 19개에 환자들이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데 자주 오는 몇 분 빼고 이름 외우는 건 불가능하지 않음? 우리보다 더 많이 오는 병원들도 있을텐데.. 진심 궁금함.. 개인적으로 걍 이름 외워서 편하게 ㅇㅇ님으로 부르고 싶은 마음이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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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실제로 환자분이라 하면 환자취급하냐고 뭐라하는 분 실제로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 어질어질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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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환자니까 내원하는거 아니에요...? 감기도 소화불량도 일단 환자 아닌가...?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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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맞아요 ㅋㅋㅋㅋ 근데도 그러셔요..ㅎㅎ 이해는 하지만.. 나에겐 너무한 그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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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아이고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긴하죠...
고생이 많으셔요ㅠㅠㅋ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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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감사합니다 ㅎㅎ 그래도 좋으신 분들이 더 많아서 힘이 나요 ㅎㅎㅎ 위로 감사해요!! 좋은 주말 보내시구 감기 조심하세용♡♡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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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147에게
익인님도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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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난 솔직히 공감됨.. 나도 내가 들을 따 별로라 안 씀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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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자기 편하자고 부르는 거라 듣는 사람에게 배려가 없다고 느껴짐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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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병동 간호산데 어머니 아버님 반존대 병원 내에 컴플레인 진짜 많이 걸려서 딱 바로 고쳤습니다!!!!! 환자분 어르신 무조건 존댓말 !!!! 기분 나쁘다고 했으면 죄송합니다 입에 붙어서 그렇게 나왔네요 환자분 이렇게 말하면 될일임 ,,,, 네네? 이렁게 아니라 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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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근데 진짜 간호사분들 대다수가 어른들한테 너무 반말해서 듣기 민망하더라고요... 혹시 업계 차원에서 굳이 반말하는 이유가 있는 거예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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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어르신들이 가는 귀 먹으신 분들이 많아서 존대를 하면 못 알아듣는 분이 많아서 또 묻고 또 물어서 그렇다는 글을 봤어요 예를 들어 "할아버지 진지드시고 약 드셔야해요" 하면 "어 뭐라고?" 그러고 반복하다 결국 "할아버지!! 밥!! 먹고!! 약 꼭 드셔!!" 이렇게된다고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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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음 밥 드셔 정도는 하대하는 느낌은 안나는데 가끔 친구처럼 하대하는걸 봤거든요.
설명해주신 이유가 이해가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의아하더라고요ㅠ 일본인들이 유독 외국인한테 반말하고 못알아들을까봐 그랬다고 하는것처럼 뭔가 아리송한 기분이랄까
설명 감사합니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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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저 요양원 봉사하면서 느낀건데 할머니할아버지들은 좀 젊은 사람이 귀엽게 반말하는걸 친근하게 받아들이시더라고요 대부분 더 좋아하세요 옆에선 버릇없게 들릴지라도...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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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어이, 아가씨 같은 호칭으로 불리는 건 싫고 어머니라고 부르는 건 괜찮은 거라고?ㅋㅋㅋㅋㅋㅋ 너무 내로남불 아니냐ㅋㅋ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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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환자분이라는 호칭을 트집잡는 건 진상의 문제고 다른 얘기임 그건 그냥 그 사람이 이상한 거지 근데 어머님 아버님 호칭은 불리는 사람이 비혼일 수도 있고 노안일 수도 있는 건데...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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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불쾌한거 공감하고 다 이해하는데 지금 저한테 어머님이라 하신건가요? 아가씨라 하신건가요? 실제로 싸우려고 달려드는 사람 내주변에는 없었으면 좋겠음 불쾌했다 다음부터 조심해달라 말하면 될것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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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물치산데 전 병원에서 어머님이라 불러 혼났어요 그리고 고쳤고 근데 이직한 후 60.70대 할머니 할아버지 보고 환자분 이러면 뭔가 정 없어 보이고 제대로 들리지도 않으신것 같아서 그분들한테는 어머님이라고 하는데,,, 이거 참 고민이네요… 환자분이라 하는게 맞을지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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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22..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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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아니 호칭싫어하는건 알겠는데 지/ 저말은 참..ㅋ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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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병원에서 일하는데 환자분이라고 부르는것도 싫어하셔서 그냥 손님이나 무조건 성함부르는게 매뉴얼이 됐어요ㅋ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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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저는 선생님이라 해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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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그래서 요샌 어딜 가도 선생님이라고 부름. 생각해보니 어머님은 어머니가 아닌 사람도 있을 거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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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근데 요새 그런 호칭은 지양하는 편이긴 하잖아요
누구의 어머니. 누구의 아버지. 이런 것들이용,,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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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호칭 애매할 땐 선생님이 만능임 남녀노소 다 괜찮은 호칭
근데 그냥 이름으로 00님 하거나 환자분 하는 게 좋겠지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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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그냥 환자분 하면 될듯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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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진짜 피곤하게 사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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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전 걍 환자분으로 통일해요,, 컴플이고뭐고
병원 CS팀에서도 환자분 말고 이름으로 부르라하는데ㅋㅋㅋㅋㅋ그럴시간과 정신이 어딨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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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전 딱히 예민하진 않는편인데... 어머님 소리 들으면 당황스러울것같기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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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물론 그 분이 내가 자식이 있는걸 안다면 다른 얘기지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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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병원에서 일하는데 친절교육 받을때 어머님, 아버님 으로 부르지 말라고 교육받음. 00님or환자분, 선생님까지도 ㅇㅋ. 근데 어머님 아버님이 입에 붙어서 순간순간 튀어나옴,,, 병원 자체가 60~80대 분들이 많으니까 나도모르게 튀어나오는 듯..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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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이게 하대하는 느낌은 절대 아니고 나름 친근의 표시 및 그냥 자연스럽게 나오는거,, 이걸로 기분나쁘게 받아들이시는 분 한분도 없었는데 댓글보고 조금 놀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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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물론 딱봐도 젊어보이는 30,40대 분들한텐 어머님 아버님이라고 부르진 않음,,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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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예전에 올림픽 자원봉사 했었을때 호칭 선생님으로 통일하라고 교육 받았던거 같음. 호칭 이상해지면 민원 들어온다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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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불쾌할 수 있죠. 저도 알바하면서 엄마뻘인 분이 언니 이거 해줘요 하면 기분 별로라서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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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저런것들은 어디 가서 선생님 호칭 들으면 내가 왜 니 선생이냐 이럴듯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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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개진상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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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걍 딴 병원 가세요... 병원마다 인테리어도 다르고, 방 개 수도 다르고, 들여오는 기기도 다른데 호칭정도는 원하는데로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 원하시는 서비스가 없으면 딴데 가세요;;
사실 어머님 호칭이 문제인거 아니잖아요, 걍 본인 기분이 나쁜거잖아 말하는 것만 들어도 그냥 넘기거나, 정 싫으면 이름으로 불러주시면 좋겠다 할 수 있는걸 굳이굳이 나 빡쳤어 흥 칫 핏,그냥 문제를 삼고 싶고 누구한테 짜증을 내고 싶고 그 간호사 잘못이 아닌것도 알면서도 인터넷에 다가도 욕해달라고 올리는거잖아. 걍 그렇게 살아야지 뭐.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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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22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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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정신과 를 가야하는거 아니냐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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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왜케 예민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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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걍 여환자 남환자 구분하려고 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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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50대 넘은 분한테만 그러는데 40대 정도나 그보다 젊은 분한테는 의식적으로 환자분이라고 하긴 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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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성함 다 외우는 것도 아니고 50대 넘은 분들 그냥 환자분이라고 부르면 잘 대답을 안하심 어머님 아버님하고 불러야 잘 들으심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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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방문시 문진표 작성할때
원하는 호칭도 같이 적어줘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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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걍 환자분 하면 됨
환자분에 뭐라 하는 사람이 이상한 거고
걍 아가씨, 어머님 , 학생 등등 제외하고
걍 병원에서 환자니까 환자분 하면 됨

병원에서 일하지만 한번도 어머님 해본 적 없어
oo님, 환자분 이렇게 하고 학생이어도 무조건임
학생의 부모도 걍 보호자분 이렇게 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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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자아가 비대하면 좀 죽일 필요가 있음..^^
본인을 위해서 타인을 위해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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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팩트로 어머님 아버님 좀 그렇긴한데?
소아과병원도 아니고
카페, 식당, 서점 알바생이나 사장이라쳐봐 초면에 어머님이거 쉽게 안 나오는데
병원에서는 환자분, ㅇㅇ님 이렇게만들어봐서
어머님은 10.20년 나이차이나면안되고
피차 30.40년은 차이나야 겨우 할수있을까말까하네
40대인 간호사가 70대어르신한테나 겨우 하려면 하는거긴한데... 40대간호사가 50,60대한테 어머니하면서 부르는 그림이 생각해보니 좀 이상하네 ㅋㅋ
나이먹으면 서로 다 거기서 거기로 늙어가는거라
갓졸업한 딱 20초중반만 50대부터 어머님 부르는게 겨우 나은 것 같은데 딱봐도 어린게 느껴지니깐 ㅇㅇ
그이후로는 간호사가 20후반인지 30대인지, 30후반인지 환자가 40대인지 50대인지 얼굴 보고 서로가 모르니깐 그 호칭은 안쓰는 게 깔끔한듯

암튼 20중후반 30.40대 간호사가 아예 70대후반이상 어르신한테 친밀감 좀 쌓고 어머니 아버지 하는 경우랑 확실히 다르다고 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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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근데 그냥 프로불편러들이 있음ㅋㅋㅋㅋ
병원다니면서 여러사람 많이 봄

환자분이라하면 뭐라하는 사람, 어머님 아버님 호칭 싫어하는사람, 선생님이라 했더니 내가왜 선생님이냐 선생님 호칭 기분나쁘다는 사람ㅋㅋㅋ, 자기한테 교수님이라고 부르라는 사람, 진짜 별의 별 사람이 다있음
그래서 그냥 이름부름
자기이름듣고 뭐라하는사람은 아직 못봄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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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근데 어머님은 진짜 아닌거 같아 난 비혼주의자이지만 사정에 의해서 아이를 갖지 못하는 분들도 계신데 아이가 있을법한 나이라고 어머님이라고 부르는건 어디서든 지양해야할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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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위에 환자분이라고 ~~님이라고 불러도 화낸다 라고 하는데 적어도 환자, ~~님은 틀린 호칭이 아니지만 어머님은 완전히 틀린 호칭이잖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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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어머님 아버님은 좀ㅠ 걍 환자분~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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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환자분, 보호자분 이렇게 하는게 제일 깔끔한 듯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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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이름 부르는게 제일 나은 것 같음..선생님 호칭에 발끈하는 사람들도 있음 진짜 별별 사람 다 있음 내가 왜 니 선생이냐 나한테 뭐 배웠냐 라는 식의..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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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걍 이름 불러 제발
12일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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