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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실려왔을때 진짜 심각한 상황 | 인스티즈

응급실 실려왔을때 진짜 심각한 상황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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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생각해보니 그렇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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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자는데 숨 안 쉬어지고 기침 너무 심해서 응급실 갔는데 처음엔 의사가 심드렁 하더니 폐 소리 듣고 바로 심각해져서 피뽑고 뭐하고 결국 입원함..폐렴인데 폐 염증 수치가 10배 높아서..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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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엄마 칼날에 손가락 댕강 잘렸을때도 한시간넘게 대기함 바로 옆에 사람 ㄹㅇ 죽어갔거든 그 긴박함은
되려 나와 우리엄마를 안도하게 했다
엄마.. 그래도 손만 잘려서 다행이라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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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헐 지금은 손가락 괜찮으신가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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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ㄹㅇ... 나 열 너무 나서 응급실 갔었는데 나보고는 엄청 덤덤했는데 옆에 아줌마 힘없어서 왔다고 뭐 배 눌러보더만 그 의사선샌님 눈 동그래지면서 간호사선생님들 엄청 바빠지고 보호자 찾고 그러더라 주워듣기로는 지금당장 수술안하면 죽을수있다뭐라하던데... 그 상황보고 아... 진짜 응급이란 저런거구나 싶었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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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리고 졸려죽겠는데 자꾸 자지말라고 깨워대는 의료진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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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새벽에 온 몸에 두드러기 올라오고 토하다가 응급실 갔는데 기다리래서 마냥 기다리다가 수액맞고 집에 옴 며칠 뒤 또 온 몸이 뒤집어져서 동네 의원 갔더니 괜찮아졌는데 새벽에 또 너무 힘들어서 응급실 감 기다리다 수액맞고 집 옴 근데 이게 세번 정도 반복되니까 응급실 담당자들 여럿이 모여서 다가오더니 해뜨면 외래로 무슨 검사를 해보는 게 좋을 것 같대 난 드디어 제대로 봐주려나보다 나름 좋아하면서 알겠다 하고 수액 맞으면서 좀 누워있다가 피검사 했는데 며칠 뒤 결과 암이었음 지금은 수술받고 괜찮아졌지만 응급실에서 관심 많이 받는다고 좋은 게 아니구나...싶어짐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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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지금은 괜찮아졌다니 다행이다ㅜㅜ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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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고마워 이 일로 어릴 때부터 건강 관리가 중요하단 걸 깨달았어 익이니도 건강 잘 챙기고 미리 새복많🍀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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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괜찮아졌다니 다행이야ㅜㅜ 내년에도 건강하자!!!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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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따뜻한 댓글 고마워 익이니도 건강하자 새복많🍀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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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새복많!!🍀🍀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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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와 괜찮아져서 다행이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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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두드러기 덕분에 빨리 발견해서 다행이었러 걱정 고마워 새해 복 많이 받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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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피검사로 암이 진단이 됐다니.. 어떤 암이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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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피검사만 한건 아니고 조영제 넣는 거랑 이것 저것하긴 했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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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고열로 응급실 가서 대기 오래했는데.. 감기인줄 알고... 의사가 나보더니 바삐 침대에 태우고 급히 뛰어감.. 그대로 기절했고 패혈증이었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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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사람 많으면 침대 위치로도 알수있음 지병때문에 어쩔수없이 다니는 병원 응급실로 가야해서 복도 끝까지 가봄ㅋㅋㅋ 제일 상태 안좋았던건 아예 기억이 없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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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일때문에 응급실 좀 갔었는데, 뇌출혈 증상 보이던 사람 데려갔을때 그 긴박함 진짜.. 잊을 수 없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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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무슨 일하는지 물러도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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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응급실 갔는데 매번 심드렁 하셨던 간호사분들..다행이었군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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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저도 사고로 팔다리 다 부러졌을 때는 반나절? 정도 기다리고 처치 받았는데 (단순골절)
천식 발작으로 갔더니 들어가자마자 vip대우 받았ㅇㅓ요...^^ 입장과 동시에 의료진분들이 다 붙어서 산소포화도부터 확인하고 나올 때 까지 vip였다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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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저 전에 무슨 걸을때마다 밑에쪽이 찌릿하게 아프고 나중엔 어지러워서 응급실갔을때 의사랑 간호사랑 엄청 진지하게 토론하길래 뭐지 했는데 복강내 출혈이었어요...ㅠㅠㅠ 저도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인데 진짜 의사랑 간호사 반응 보자마자 진짜 와 뭔지 모르겠지만 망했다 싶던 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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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ㅠㅠ 선생님 지금은 괜찮으신거죠? ㅠㅠㅠ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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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네ㅠㅠ지금 괜찮아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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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기숙사에서 배가 너무 아파서 응급실 가서 증상 말했는데 간호사분들이 바로 배드 지정해주고 사감쌤한테 보호자 연락 되냐 물어보시는 거 보고 오 이거 망한 거 아닌가 했음... 맹장 터지기 직전에서야 간 거라 망할 뻔 한 게 맞긴 한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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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난 별 생각없이 갔는데 나한테 달려들던 간호사선생님들과 과장님을 부르던 목소리,,,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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