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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사람이 쉽게 지치는 원인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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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밤 낮 바뀐지 오랜데...
어떻게 바꾸나 싶다ㅜㅜㅜㅜ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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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직장을 구하는건 어뗘??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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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대학부터 졸업해야겠지?
이제 곧 3학년인데 어쩔ㅋㅋㅋㅋㅋㅋ
넌 무슨일 하는데???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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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헉 진짜 예민하구나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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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 진짜 예민하다니까ㅋㅋㅋㅋ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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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밥 잘 챙겨먹어라...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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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고맙다...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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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예민이 문제가 아니라..너는 사회성이 문제인거 같아 ”나는 예민하니까 ㅇㅇ“ 이렇게 생각하면서 모든 문제를 정당화 하려고 하지 말고 공격적이지 않게 긍정적으로 사람을 대해봐..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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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디에 내가 정당화를 하고있는데? 내 문제를 내가 알고있다는건데. 나는 오히려 너가 아는척하면서 돌려서 공격적으로 말하는것 같아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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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1에게
예민하네 진짜..... 사회성을 기르셈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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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27에게
너도 참 말귀를 못알아듣는다... 어휴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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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원댓도 예민하긴하지만 밑댓도 말 잘못했구만ㅋㅋㅋ어떤 상황인 줄 알고 무작정 직장구하래ㅋㅋㅋ백수취급 뭐임ㅋㅋ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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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급발진뭐임...? 넌 예민이 아니라 사회성이 떨어지는거같음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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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넌 또 뭐임
그냥 꺼지셈 ㅇㅇ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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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체질적으로 예민해서 스스로도 넘힘듦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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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 ㅜㅜ 부모님도 예민하셔서 예민한 기질 물려받음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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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3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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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다...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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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걍 쓰레기만 버리고 나와도 힘듬.. 앞에 마트갔다오면 기 빨림..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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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정도면 심리적 에너지가 아니라 체력의 문제도 있지 않을까요...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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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체력이 문제일까도 생각해봤는데 20대때도 저랬고 고딩때도 그랬고 복싱이나 헬스 다녀봤는데 더 아파서 걍 걷기만 함..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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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전혀 아니에요...이런말 진짜 많이 들었는데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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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니 쓰레기만 버리고 와도 힘들다니까 하는 말이죠. 님이 익인4도 아닌데 같은 상태일리도 없고.. 굳이 제게 대리로 댓글 안 달아주셔도...
뭐 쓰레기 버리고 오는데 사람들 마주치거나 외부사건이 벌어질 일이 없으니 드린 말입니다. 심리든 정신이든 신체에너지랑도 늘 연관되는 부분이니까요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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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진짜 이거는 이해못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래요 에너지 소모한만큼 집에 가만히 있어야하는데 나가는자체가 걍 스트레스로 다가와요 . 모든 감각을 다 차단해야 비로소 안정이 되는거라서 밖은 변수가 많은 공간이기 때문에 혼자서 조용히 갔다온다해도 싫은 경우가 많은거에요. 물론 체력 좋은사람들이 그나마 늦게 에너지가 소모 되긴하겠지만 여기서 또 얼마나 예민하냐에 따라서 더 빨리 에너지가 소모되고 그런경우가 있을거라 굳이 따지자면 자기가 얼마나 체력이 없냐가 아니라 얼마나 집에 쳐박혀야 안심이 되고 에너지가 생기는지 확인하고 그후로 남은 에너지로 운동이든 뭐든 바깥생활할수 있는 시작이에요. 그 에너지를 어떻게든 아끼려고 밑에 댓글처럼 직장도 집에 가까운데 다녀야하고 그러는 이유가 다 있는거죠. 무조건 에너지를 아껴야 운동이라도 해볼 마음이 생기는거니까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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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너 = 나..
혹시 회사다니니.. 어케버티고있는지 궁금햐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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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지금 백수... 한 3년 다니면 현타와서 중간에 휴식기 가져야함.. 이직이 잦음.. 회사는 집에서 무조건 가까운데 버스1번에 가야하고.. 사럄많은거 싫어서 일찍 나옴.. 주말출근 안하고 야근 안하는 그런 회사만 다님.. 월급은 걍 포기..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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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이거 진짜 공감.. 나도 이직 엄청 잦고 중간에 퇴사해서 한번씩 쉬어줘야 함ㅠ 난 그래서 직장 선택할때 1순위가 거리임 사람많은거 극도로 싫어하고 완전 나다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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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진짜 개 핵공감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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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 나도그래 ㅋㅋ 그래서 지금 직장도 지하철로 한번에 가고 칼퇴한다
월급은 뭐…. ㅋㅋ
난 사람때문에도 기빨려해서 퇴근하면 뭐 힘든일안했어도 녹초가 돼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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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와 나도 마트 갔다오면 기빨려서 최대한 살것만 사고 바로 나오는데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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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사람 많은데 못가겠더라.. 여행도 잘 안감.. 직장다닐땐 아예 안가고 .. 일이 뭐 생길까 걱정되서 ;;; 그렇다고 백수되서도 안감.. 아빠 환갑때 마지 못해 국내로 겨우 가고.. 집 아니면 잠도 못자고..걍 아무일도 없는데 인생이 피곤하다 ㅠㅠ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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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와 완전 나다.. 난 거기에 게으름까지 더해져서 집에서 잘 나가지도 않음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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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혼자 살래요 ㅎㅎ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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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운동합시다!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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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진짜 다들 러닝하길.. 인생이 달라짐. 댓글보고 무시하지말고 내일부터 당장 조금이라도!!!!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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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 그 댓글 봤을 때 뛸걸하고 후회하지 말고!!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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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 진짜 러닝하세요 다들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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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다른 운동도 많은데 러닝 추천하는 이유가 혹시 뭐야?? 궁금해!!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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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시간이나 장소나 장비나 기술이나 실력에 덜 구애받아서 진입장벽이 낮고 본인 페이스만큼 강도를 조절하면서 운동을 할 수 있어서!! 그리고 뛰다보면 생각이 맑아져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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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엄마랑 얘기하다가 엄마가 한숨쉬면 신경쓰여서 눈깔 돌거같음,,ㅠ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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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HSP에 ADHD인데 약 먹으니까 수면 패턴부터 잡히더라 그게 진짜 삶의 질 상승에 큰 역할 함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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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자그마한 소음도 신경 쓰이고 체력도 약해서 가까운 곳이라도 밖에 나갔다 오기만 하면 지치고 피곤함. 주말엔 집에서 잠만 자고.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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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하 나잖아..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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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진짜 다른 사람이랑 대화할 때 표정이랑 몸짓 하나하나 다 신경쓰이고 의미부여하게 돼서 진짜 너무 힘드러,,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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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확실히 여자들이 군대를 안 갔다와서 동일 연령 남자들과 다르게 예민하고 히키코모리가 많음..히키코모리였던 혈육이 군대 갔다오면서 사람 몰라보게 바뀌고 열심히 노력하고 잘 살더라..결국 계기의 문제인듯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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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뭔ㅋㅋㅋ 시작부터 끝까짘ㅋㅋㅋ맞느게 하나도 없네ㅜ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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