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549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흑백요리사2 백종원 심사평 원툴.jpg
80
8일 전
l
조회
94127
인스티즈앱
출처 디씨
7
익인1
ㅇㄴ 뭐 맞말이네..
8일 전
익인2
흑백요리사 나도 봤는데 맛표현이 저게 다가 아니던데?
흔히 보이는 백종원 조롱하는 애들은 다 갤하는 사람들이구나...
8일 전
익인55
22222222
8일 전
익인56
3333
8일 전
익인59
44
8일 전
익인3
편집으로 많이 거른거 같기도 함. 아무래도 잡음 없애려고 안좋은 평은 편집으로 많이 들어낸것 같은 느낌이었음
8일 전
익인4
그러기엔 평가도 잘하고 대중입맛도 잘맞추고 대부분의 음식은 다 알던데.. 논란과 별개로 음식에 대한 커리어는 깔순없는듯
8일 전
익인7
22zz
8일 전
익인14
33
8일 전
익인20
44
8일 전
익인21
44
8일 전
익인22
66
8일 전
익인23
7
8일 전
익인27
8
8일 전
익인30
9999
8일 전
익인31
10
8일 전
익인32
11
8일 전
익인33
12
8일 전
익인36
13
8일 전
익인38
근데 그게 대본임 ㅜ
8일 전
익인39
ㄹㅇ????
8일 전
익인49
ㄴㄴ 뇌피셜로 걍 대본이라 하고 다니는 대본무새임 쟤 ㅋㅋㅋㅋㅋ
8일 전
익인53
그럼 안성재도 대본이지;
8일 전
익인46
14
8일 전
익인48
15
8일 전
익인50
16 그리고 이번시즌은 편집으로 많이 잘려나갔던데..
8일 전
익인52
17
8일 전
익인56
18
8일 전
익인58
19
8일 전
익인62
20
8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흑백요리사 안 봤나본데 잘못한거만 까라
8일 전
익인6
근데 논란있고 나서 촬영이라
엄청 걸러져서 나온 것 같음
8일 전
익인8
아 백종원 진짜 너무 비호감이 이제 흑백2도 얼굴 보기 싫어서 안봄 방송에서 좀 안보였으면
8일 전
익인9
더 다양하게 표현하던데
8일 전
익인10
에이 억까다 이건.. 쓴사람 쇼츠만 봤나
8일 전
익인11
말조심을 하는 거 같긴 하더라. 시즌1에서는 안성재랑 대립하기도 하고 냉정하게 심사하는 것도 나오고 그랬는데 이번엔 몸사리느라 멘트가 한정적인 듯
8일 전
익인68
22나도 이거인듯. 흑백1은 진짜 식견이 높구나 생각드는 심사평이였다면 이번 시즌은 표정이나 말을 엄청 조심하고 사리는게 느껴짐. 안성재위주로 편집한것도 있는거같음
7일 전
익인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다
8일 전
익인15
엥 저는 오히려 시즌1보다 더 심사평 잘해서 좋았는데여
8일 전
익인16
시즌 1보다 꼬투리잡힐 만하거나 주관이 많이 들어간 표현은 다 걸러낸 느낌이었음
8일 전
익인17
난 이사람 불호지만 그와 별개로 심사위원인 건 불만 없는데 어떤 쇼츠만 들어가도 댓글에 그 얘기 하고 있어서 개피곤함 저런 애들이 달고 다니는 거겠지
8일 전
익인18
이때싶 까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이거 유튜브에서도 봤는데 기억에 남는 댓글이 “안성재는 맛탕이라할 때 백종원은 정확히 빠쓰라했음” 이었어요 백종원도 어떤 면에서는 안성재랑 견줄만 하게 지식 많이 가지고 있는 건 맞음 까더라도 사실만 가지고 깝시다 논점흐리지말고
8일 전
익인19
디씨ㅋ 저긴 조롱만이 원툴인듯 통찰력있는척하면서 조롱글만 싸지르는거 창피한줄아쇼
8일 전
익인22
솔까 억까 너무 많아서 백종원팬도아닌데 좀 쉴드치게됨
8일 전
익인24
나는 골목식당 보고 나서 신뢰도가 떨어짐…. 그외에도 할많하않
8일 전
익인47
222
8일 전
익인25
잘하던데.... 음식에 대한 지식으로는 솔직히 못까지 않나
8일 전
익인26
백종원이 디테일한 심사하는거 보고싶으면 한식대첩 보길
8일 전
익인28
삐딱한천재 토끼요리 했을 때도 안성재가 백종원이 토끼는 더 먹어봤을거라해서 보류주고 심사보게 했었음 식견은 인정임.. 그리고 시즌1때보다 웃음기든 뭐든 편집을 엄청 한 느낌은 들었어 안성재 평가 비중 눈에 띄게 훨 많아서
8일 전
익인29
요즘 백종원 조롱이 너무 심함
8일 전
익인34
솔직히 많이, 다양하게 먹어본 사람이고 평가하는 심사위원으로는 괜찮은 거 같은데...
8일 전
익인35
백종원이 논란이 있고 뭐 그중에 잘못한건 한건데 그래도 갱생에 기회는 한번은 줬음 좋겠음
8일 전
익인37
시즌1때도 의심?하던 참가자들도 결국 다 인정하지않았나 방구석에서 저런글 써봤자... 백종원에대한 호불호랑은 별개로 심사위원 할만한거같은데
8일 전
익인41
심사평은 괜찮았는데?? 흑요 제작진도 논란이랑 관계없이 편집해서 오히려 프로그램 퀄리티 잘 지켰다고 느껴졌음
8일 전
익인42
괜히 한식대첩 심사위원이었겠음? 억까도 적당히 해야지
8일 전
익인44
편집한 거겠죠... 애초에 흑백요리사 제작진이 백종원이 프로그램의 시작이라고 할 정도였는데 지들이 뭐라든 결국 이정도 식견 가진 사람은 백종원 밖에 없음
8일 전
익인61
애초에 흑백요리사 피디가 예능천재 피디임 뭐만 만들면 다 대박났음 필모그래피만 봐도 어마무시함 그냥 언플 중 하나임 애초에 저때도 백종원이 논란전이라 잘나갈 때였고 지역축제, 예능프로 섭외가 줄을 섰으니 지 입맛에, 조건에 맞는 프로를 고른 걸뿐 식견이 있어 보이는 건 그냥 방송작가, 피디들이 만들어준 거
8일 전
익인45
저건 습관적인 말투가 그런거고 ㅅㅈㅎ 심사는 잘하는것같음 식견이 가짜라고생각하진않음
8일 전
익인51
오히려 심사는 백쪽이 더 재밌고 잘하는 거 같음
8일 전
익인54
시즌1 때는 안 그랬는데 시즌2는 편집으로 많이 날린 것 같음 그러다 보니 뭔 시식평이 맛있다 밖에 없고ㅠㅠㅋㅋ
8일 전
익인57
그냥 저거는 비판이 아니라 조롱아님?
적당히 좀 했으면
그냥 본인 스트레스를 풀어버리네
8일 전
익인59
다들 과하네 진짜ㅋㅋ
8일 전
익인60
인티는 백종원을 너무 좋아해~ㅋㅋ 난 꼴도 보기 싫던데 ㅎ
8일 전
익인61
안성재는 미슐랭 타이틀이라도 있지 백종원이 뭐가 있는데? 자격증도 없고 그저 작가, 피디가 만들어준 방송이미지인데 정신차리세요들 현실은 폐업률 높고 점주들 고통스럽게 한 사람임 그 논란들을 보고도 미화하는 댓글들을 쓰고 싶을까
8일 전
익인63
백종원 억까아님.. 백종원이랑 더본코리아가 한 행위들 보면 진짜 국정감사 급인데 수사 안하는게 더 신기함
8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일 전
익인67
ㄹㅇ잘 모르긴해
8일 전
익인64
근데 음식에 대한 이해의 폭이 어마무시해서... 뭔가 양식, 한식, 중식, 국한되지 않고 여러종류의 식재료를 아는게 신기함
8일 전
익인65
그렇게 따지면 안성재도 이게 이겼다 생각했는데 어! 이런거 많이 함ㅋㅋ
8일 전
익인69
본문은 억까지만 백종원 논란은억까가 아닌데
7일 전
익인69
과하긴 뭐가 과해? 불법만 수십건인데 별 처벌도 안받는데 백종원이라 유한거지
7일 전
익인70
아무리 싫어도 인정할건 해야지. 대충 심사 안하던데 눈감고 먹었는데 생떡인지 안다거나 이것저것 정확하게 유추하는거보고 무시할순없구나 싶었음.
7일 전
익인71
음식 경험은 많지만 별개로 부풀리기도 많다고봄 즉석에서 맞추기한 김치는 다틀리는거보면 대본이 맞지싶은데
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판사님한테 고백받았어...
이슈 · 3명 보는 중
AD
나 이상형 진짜 한결같음
일상 · 3명 보는 중
AD
20년 전에 선물 받은 샤넬백 가격 근황
이슈 · 4명 보는 중
결국 애플 때문에... 이름까지 바꾼 SamSun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의외로 동물복지였던 것...
이슈 · 4명 보는 중
곽튜브 나온 식스틴 민영
이슈
박나래, 대리처방 거부하면 "너희도 못 벗어나"…추가 폭로
이슈 · 1명 보는 중
딸이 레즈라 매일 새벽미사서 눈이 짓무를 정도로 울었다던 엄마가 결혼식 때 불러준 축가
이슈 · 5명 보는 중
AD
키와 이창섭 서로 피셜 다른 아이돌 세대 구분
이슈 · 1명 보는 중
AD
최근 다이어트로 살빠졌다는 카리나.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지하철에 쓰러진 여학생 쉽사리 돕지 못했다…성추행 했다 할까 봐" 씁쓸
이슈
삼촌이 너무하다 vs 조카가 예의 없다
이슈
AD
목욕탕에서 알몸 스쿼트 한 60대 논란
이슈 · 5명 보는 중
이 행사에 초청된 연예인의 관계자는 "좋은 행사인 줄 알고 참석했다 욕만 먹게 생겼다”고 토로했다
이슈 · 1명 보는 중
성형외과에서 일했던 사람이 했었던 충격적인 업무
이슈 · 7명 보는 중
현재 난리 난 놀면뭐하니 출연한 정준하..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sns에서 난리 난 방 배치..JPG
292
남편이 애기 너무 갖고싶어하는데 난 시험관은 절대 싫거든 나 이기적이야?
311
현재 댓글창 살벌한 시어머니 경계선지능 의심글..JPG
156
(충격주의) 모든 패널이 경악한 도수치료사 실화..JPG
177
손종원 성공해서 다행이지 집 부유한거 떠나서 ㄹㅈ 불효자
213
임신한거알고 과장님이 나 피하시는데
88
안성재가 이제훈 조오온나 좋아하넼ㅋㅋㅋ
114
현재 직장인들 오열중인 질문 하나..JPG
71
두쫀쿠 먹은 만화🧆 (틴틴팅클 작가님)
142
지금 한강에 항공모함 들어왔는데 왜 보도 안하는거야?
92
신입인데 점심 도시락 지금 다 뺏김
73
청년도약계좌 vs 청년미래적금 비교
110
시어머니가 이제 분가하라고 해서 걱정이야.jpg
67
정신병원 다같이 다닌다는 젠틀몬스터 직원들
81
디씨 ㄹㅇ 게이들의 기싸움ㅋㅋㅋ
56
스타벅스 갤러리 매니저가 말하는 스타벅스 최대 단점
01.04 13:15
l
조회 15578
도라에몽에 나오는 엄마들의 장단점
8
01.04 13:13
l
조회 9620
l
추천 1
이 정도 긴머리면 회사에서 지적받을 수도 있나요??.pann
17
01.04 13:05
l
조회 16088
친구모임 작살났다는 35살
7
01.04 12:59
l
조회 24161
l
추천 1
새벽1시에 15만원 뽑아 친구 아들한테 용돈 준 남편
68
01.04 12:46
l
조회 70116
잘못 취소 처리를 했었던 쇼핑몰 사장님의 대처
7
01.04 12:46
l
조회 12285
l
추천 1
남친이 자기카톡 읽을까 궁금했던 여친
7
01.04 12:45
l
조회 8347
오늘 역대급 대혜자였던 블랙핑크 지수 하이디라오 무료 생파
107
01.04 12:44
l
조회 66651
l
추천 16
본격적인 k-pop아이돌물 애니 제작 확정
9
01.04 12:43
l
조회 9669
특이한 여수 마래터널
5
01.04 12:39
l
조회 7714
엄마의27세vs나의27세 쌰갈ㅠㅠ
246
01.04 12:37
l
조회 110955
l
추천 28
우리나라에서 장군이 파면당하면 받는 불이익
4
01.04 12:31
l
조회 6451
지귀연 재판장의 내란범 선고
1
01.04 12:19
l
조회 1164
l
추천 1
외향인의 내향인 친구만들어주기
5
01.04 12:13
l
조회 3163
ADHD
추가하기
더보기
다들 mbti뭐니
1
병원 바꾸고 싶은데
2
너네 약 어떤거 얼마나 먹고있어??
6
세상이랑 붕 떠있는 듯한 느낌 느껴본 적 있어?
5
Adhd 검사받으러 가고싶은데 가기전에
1
다들 무슨일이나 전공이야?
4
김영훈 노동부 장관, 쿠팡 이직 공무원 접촉 시 '패가망신' 경고
3
01.04 12:01
l
조회 3848
새해부터 열일중인 OCN 근황
8
01.04 11:41
l
조회 13765
l
추천 1
인도에서 파는 한국라면 근황
8
01.04 10:58
l
조회 13452
시리얼 먹으면 식욕터지는 달글
8
01.04 10:51
l
조회 8180
교보문고 손글씨 대회 수상작.jpg
8
01.04 10:47
l
조회 10981
l
추천 1
단체로 낚는건가 싶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기묘한 감정
3
01.04 10:45
l
조회 9158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36
37
38
39
40
41
42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40
1
실시간 철도카페 난리난 코레일 굿즈.jpg
7
2
택배기사의 아파트 29만원 배달 구독 논란
38
3
노포티존 확산 중
43
4
딸 원한다는 사람보면 좀 그래
34
5
임성근 셰프 한식대첩3 우승 전날 가게 불탄 사연🔥
2
6
15분동안 둘이서 6개 요리를 만들어낸 어제자 냉부 개막전
1
7
??? : 우리나라 공룡들은 석유도 안되고 다 어디서 죽은거냐??
9
8
은근히 여행가서 사람들이 많이 한다는 것
2
9
트와이스 다현 드라마 첫 키스신&베드신(?) ㅋㅋ
4
10
촌캉스 간 아이돌 패션 상태
11
40년만에 완성된 낭만적인 사진첩
2
12
반응 좋아서 스핀오프 프로그램까지 나온다는 SBS 예능
13
현재 직장인들 오열중인 질문 하나..JPG
70
1
주식으로 몇천 벌었다 이런사람들은
20
2
오늘 삼전 하닉 추매했는데
2
3
이제 전문직들 나이가 00년생 01년생 이러네 ㅋㅋㅋ
6
4
대학생 때부터 주식했는데 수익률 4040
1
5
주식 나만큼 다이소인 사람 있나
8
6
아 애인 생긴 동료 좀 짱나네...
2
7
보수 = 부자 진보 = 거지
9
8
아 삼전 지금이라도 들어갈까
4
9
삼성전자 주식 오늘 외국인들 엄청 팔았다
10
텔 당일에 예약하면 비싸니......
5
11
밑가슴 뱃살에 닿을정도로 쳐졌어
12
서울익들은 02로 전화오면 잘 받아??
2
13
일하면서 사근사근하게 남들한테 예쁨? 받는 성격으로
3
14
인생에 돈이 큰 의미 없는 사람 있어?
15
익들아 …이직해야하는데 너무 고민이야..한번만 도와줘 ㅠ
13
16
애인이 본인 부모님 노후준비 되어있다는데 함 봐줄래 ㅠㅠ
8
17
미스터트롯 3 학폭..
2
18
회사 연차 사용때문에 지혜좀..
6
19
이런거 보면 걍 신기함
20
사회초년생 결혼 축의금 10할지 20할지 고민...
5
1
손종원 파묘될때마다 궁금한게
5
2
영통 당첨되면 왜 내 셀카를 음반사에 보내줘야 됨?
4
3
쿠팡 배송 미친건가
5
4
박세영 곽정욱 ㄹㅈㄷ 러브스토리다
5
요즘 대부분 염색한 색이랑 눈썹 맞추나?? 원빈사진보다가
2
6
이래서 덕죽옵 덕죽옵 하는구나 알게 됨
1
7
종토방에 단타치는 사람들 엄청 많내
2
8
요즘 아일릿 원희가 인기 제일 많은듯
9
재희 손..
10
손종원 생파영상 개좋네
4
11
방탄 멤버들 버블 하면 좋을거 같아
22
12
한국콘 가면 중국인이 겁나 많다고 그러잖아
14
13
Aoa에 결혼한 멤버 찬미말고 있어?
4
14
팬싸 영상 보면 휀걸들 뒷모습만 봐도 전부 늘씬하고 얼굴도 작을거같고
2
15
알디원 이상원 이거 유독 토끼같음
2
16
계정 여러개 굴리는 거 쉽지 않네
17
ㄱ
와 잼젠 드라마는 진짜 부럽다
1
18
오늘 흑백요리사 몇 화까지 떠?
4
19
아 도경수씨 두쫀쿠 얘기하는 거 개웃겨
1
20
두바이쫀득김밥 말고 두바이통대창도 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1
정보/소식
신민아♥김우빈 부부 측 "스페인 신혼여행 중" [공식]
9
2
정보/소식
442만 소비자가 선택한 얼굴들…'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인물..
4
3
옆방소식인데 흑백셰프들도 고소공지떴대
5
4
지금보니 진짜 시그널있네ㅋㅋㅋ 걍 찌라시 모아놓은거였나
4
5
모택 도기고은 띠동갑 설정인거 아쉬워 김도기 내년이면 40이잖아
2
6
대군부인
우리 티빙 확정인듯?
18
7
급상승
응팔 10주년 보다가 궁금해진건데 왜 어남택은 어남택인데 어남류야..?
7
8
정보/소식
[단독] 차승원, 박보검과 투샷 불발..김한민 신작 '칼, 고두막한의 검' 고사
32
9
정우성 인간적으로는 괜찮은듯
18
10
아이돌아이 범인 누구같아??
2
11
캐셔로 결말 알려줄 사람 ㅅㅍㅈㅇ
3
12
정보/소식
[단독] 장기용, 차기작은 정치 누아르극 '라인의 법칙'
4
13
장기용 로코로 반응 터트리고 차기작으로 느아르 온거 좋은거 뭔지 알지
3
14
한일 합작 일본에서는 인기 많아??
8
15
원래 넷플 오리지널드 공개전에 해외 언론사랑 인터뷰해?
4
16
윤아이유 아이윤아
17
시그널2 자리는 12부작 사와서 들어갈수도 있을 것 같다
4
18
박은빈 너무 예쁘잖아
7
19
박보검 로코 드라마 ㅅㅊ중인데 가능성있을까?
5
20
베트남 최초 10억달러 자산가 감독이래 저 베트남배우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