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60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143

처가집 왔는데 장인어른 때문에 집가고 싶다.jpg | 인스티즈

처가집 왔는데 장인어른 때문에 집가고 싶다.jpg | 인스티즈

처가집 왔는데 장인어른 때문에 집가고 싶다.jpg | 인스티즈

처가집 왔는데 장인어른 때문에 집가고 싶다.jpg | 인스티즈

처가집 왔는데 장인어른 때문에 집가고 싶다.jpg | 인스티즈

처가집 왔는데 장인어른 때문에 집가고 싶다.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본인 딸한테 돌아올거 생각못하네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그러게..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진짜 식구랍시고 딸 인생에 도움이 안돼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걍 생각없이 말한 듯
근데 그게 듣는 사람한텐 너무 상처인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목 위에 있는 건 장식인가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진짜 의 표본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니 번호야 저장안하면 모를수있다쳐도 말을해도 어떻게 사위앞에서 다들리게 입밖으로 꺼내냐
생각이 없는듯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그나마 와이프라도 눈치잇어서 다행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평생 저렇게 살아왔을텐데 주변인들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았겠다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번호를 저장 안해서 모를 수 있는건 그럴 수 있다 치겠는데 그걸 사위 바로 앞에서 저런 내용으로 다 들리게 이야기 하는건 기본적인 상식이....와이프 반응을 보니 평생 저렇게 살아왔겠지 싶네....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그냥 어른들 무안해서 하는 말일텐데 하나하나 의미부여하면 본인만 피곤함ㅋㅋㅋㅠㅠ 평소에 본인 아껴주고 좋았던 분이라면 저 말 하나로 너무 미워하면서 안살았으면 좋겠는 마음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22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7
33
어제
대표 사진
익인13
사돈 전화번호를 저장도 안해놓고 그걸 심지어 사위한테 알게 한다는게 ㅉㅉ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아 미친 다 모르겠고 일단 나(여자)는 한바탕했다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예의라고는 없네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예민하다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똑같은 일이라도 나한테 무례한 거랑 우리 부모님한테 무례한거랑 체감 차이는 너무나 큼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번호야 모를 수도 있는데 주차 운운하는 게 너무 짜침ㅋㅋ
저런 집안에서 컸으면 자식도 눈없새로 자라는 경우가 대부분일건데 와이프는 정상인인 것 같아서 다행ㅋ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주찬줄 알았네 뭐네하는거 무례한거 맞고 생각없는거 맞는데 뭘...
저장한다는걸 깜빡했다 이렇게만 말했어도 저렇게까지 기분 안나빴을거임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나 정말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된 기분
사돈끼리 원래 연락을 해요??전화번호를 서로 알고있어요???왜???? 결혼하면 원래 다들 그러는건가요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
번호 모를수는 있는데 들리게 저런말하는거는 인간으로써 문제있는거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
말함부로 하는건 정말 지능문제라고 봄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8
저장은 뭐... 사돈끼리 특히 아버지들끼리 연락하는 경우가 잘 없어서 안할 수 있다 치는데 뒷말이 배려가 없네 사과라도 하시지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고르기·테스트 지금 하의 색 + 마지막 먹은 음식 이름 = 그럴듯한 인디 밴드 이름713 01.04 20:1352664 3
이슈·소식 송은이 소속사, 알고보니 직원 퇴사율 높았다…무려 '157억 건물주'인데 "점심 식..250 01.04 23:4090755 0
정보·기타 시누이를 부양하는 문제로 남편과 대판 싸웠습니다228 01.04 17:0481335 0
이슈·소식 현재 난리 난 골든 대참사 언급한 소향..JPG183 01.04 22:5788935 0
팁·추천 카리나다 윈터다107 01.04 23:3047623 0
결혼하자는 말을 안해서 고민인 여자1
01.01 00:21 l 조회 616
월 150 받는 백수 VS 400 받는 직장인1
01.01 00:20 l 조회 266
내가 생각하는 적성 찾는 방법1
01.01 00:18 l 조회 846
대화하기 싫어지는 화법의 신입직원
01.01 00:17 l 조회 2331
이틀만에 퇴사한 썰3
01.01 00:15 l 조회 4807
강아지 표정별 심리상태
01.01 00:12 l 조회 759
학급선거 결과를 이해 못해 학교에 연락한 학부모
01.01 00:10 l 조회 2566
사골곰탕 한잔 먹는 직장인
01.01 00:09 l 조회 352
우산을 잘못 가지고 나왔다
01.01 00:09 l 조회 131
상사 : 자넨 어째서 우리 팀에서 일하지 않는건가?
01.01 00:08 l 조회 564
낙하산 신입 일 냄
01.01 00:07 l 조회 3285
사람들에게 "스트레스" 받을때 보면 좋은글1
01.01 00:06 l 조회 2013 l 추천 2
한국 와서 산전수전 다 겪는 크로와상3
01.01 00:04 l 조회 3760
누가 봐도 완벽한 코스프레
01.01 00:03 l 조회 589
밥 처음 지어본 자취생
01.01 00:03 l 조회 886
남자 친구 구인 광고낸 할머니
01.01 00:02 l 조회 548
짱구아빠가 최고의 아빠인 이유3
01.01 00:00 l 조회 164
비가 와도 화목한 부녀지간
12.31 23:59 l 조회 361
회사만 다니다 자영업 하고 느낀점
12.31 23:58 l 조회 2616
85세 ENFP 할머니1
12.31 23:55 l 조회 1889


처음이전71727374757677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