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615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벌써 10년, 나 잊지 않았지?” 영화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 시사회 8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연락처엔 10명 내외, 하루 전화 1통 안해”...스스로 방문 닫아버린 20대
24
5일 전
l
조회
39453
인스티즈앱
https://naver.me/GRu4e6St
6
14
6
익인1
오 5명 밖에 안 되는구나
세상이 호들갑 떠는 거 치고 매우 적네
5일 전
익인2
사적인 대화를 굳이 전화로요?ㅋ 기자분이 5060이신가
5일 전
익인3
??그럼 보통 사람들은 한달에 56명과 연락하고 하루에 6통쯤 전화를 하는건가여? 평일 퇴근하고도 1시간이상 놀러다니고???? 너모 충격적
5일 전
익인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하면서 뭘 어디까지 해야하는디요 널부러져 잠만잠
5일 전
익인5
피곤하다 피곤해
5일 전
익인6
전화만 아는 사람이신가본데 ㅋㅋㅋ
5일 전
익인7
카톡이랑 디엠 하지 전화를 요새 하나요..?
5일 전
익인9
어후 호들갑
5일 전
익인10
5명밖에 안 된다고?
5일 전
익인11
근데 이런 부분도 봐야할 것 같아요. 집 안에서 주로 생활하지만 이런 분들이 온라인에서는 더 활발하게 생활할 수도 있거든요. 기존의 개념의 인간관계로 본다면 주변 지인들과의 관계를 타인과의 소통으로 봤다면 요즘으로 본다면 얕고 지속적이지는 않지만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것이 그들의 소통방법일 수 있다고 봐요. 가족 형태가 과거 대가족 중심에서 점점 소규모 가족으로 바뀌는 것처럼요.
5일 전
익인12
100명중 5명이면 5%인데 적지않죠
5일 전
익인13
언제는 2030이 가만히 안 있고 돈이나 펑청 써재낀다면서 이번엔 또 2030한테 뭘 덮어씌우게 ㅋㅋ
5일 전
익인14
기자가 은둔형 외톨이가 뭔지 모르는건가
5일 전
익인15
2030 그만 좀 괴롭혔으면 좋겠다 진심
5일 전
익인16
알아서 살게요
5일 전
익인17
돈 쓰면 쓴다고 난리 안쓰고 방에만 있으면 또 그거대로 난리 왜이렇게 젊은층 전체를 문제 못삼아서 안달임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는거지 아오
5일 전
익인18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전화 안했다고 교류저조층 이런다 조사도 좀 시대를 따라가면서 해야지
5일 전
익인19
쉬었음청년에 은둔형외톨이 계속 프레임질해서 얻고싶은게 뭐임 대체
5일 전
익인20
그리 살면 안되나
5일 전
익인21
하루에 전화발신 1.2명이 뭔 히키코모리임ㅋㅋㅋ
기사 발로 쓰네
5일 전
익인22
일하면서 통화를 자주해서 통화하기시러잉..
5일 전
익인23
기자들 2030한테 뭔 악감정있음?ㅋㅋㅋ 프레임을 못씌워 안달이네 벌써 붙은 딱지만해도 몇개임? 그렇게 몰아가서 뭘 하고싶은거지 2030대가 아주 정신적으로 불건강하고 헤프고 방탕하고 무분별하게 원나잇하는데 동시에 눈높아서 취직안하고 연애안하고 애안낳고 남이랑 교류안하고 히키코모리이기까지 하면 사회에 뭐가 좋음? 저런걸 기사로 쓰는 목적이 궁금하네
5일 전
익인24
스스로 방문 닫았다기보다는 그냥 별 감흥이 없을 확률도 큽니다...
5일 전
익인25
걍 자연스러운 시대적흐름 아닌가 특히나 한국은 다른나라보다 인터넷망이 발달 됐으니 문자가 더 편해지는게 당연한듯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우리 강아지 유치원 도시락 잘못 가져갔어..
이슈 · 12명 보는 중
90년대에 짱잘로 유명했던 일본 호스트.jpg
이슈 · 6명 보는 중
감정없는 이성 직장동료랑
이슈 · 2명 보는 중
백반증 치료받는 구성환 배우 보면서 웃는 나혼산 패널들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혈당스파이크 부르는 위험한 음식 TOP3
이슈 · 1명 보는 중
mbti 다 안 믿는데 s n은 무조건 믿음
이슈 · 7명 보는 중
울엄마가 진짜 미인인데 아빠랑 결혼한 이유.jpg
이슈 · 5명 보는 중
서울엔 없고 시골시장에만 파는것들
이슈
AD
AD
스무 살 돼서 커밍아웃한 일본 걸그룹 멤버.jpg
이슈 · 3명 보는 중
청계ic 이 시간에 무슨일이야..
일상
AD
현재 밤티나는 네이밍이 신의한수라는 임성근 식당..JPG
이슈 · 4명 보는 중
테토녀 여동생와 에겐남 오빠.jpg
이슈 · 4명 보는 중
20년 넘게 온 몸을 초록색으로 꾸민채 살고있는 80대 할매
이슈 · 3명 보는 중
AD
애기들이 유독 좋아한다는 음식들
이슈 · 1명 보는 중
박나래가 당장 은퇴해도 딱히 걱정할 필요가 없는 이유
이슈 · 4명 보는 중
AD
하츠투하츠 데뷔 직전 데뷔조에서 탈락한 연습생 근황
이슈 · 16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지금 하의 색 + 마지막 먹은 음식 이름 = 그럴듯한 인디 밴드 이름
806
송은이 소속사, 알고보니 직원 퇴사율 높았다…무려 '157억 건물주'인데 "점심 식대 15000원"
293
현재 난리 난 골든 대참사 언급한 소향..JPG
214
🚨故안성기 소속사 입장 전문🚨
163
카리나다 윈터다
136
이번 강유미영상에 댓글 봐봐.. 𝙅𝙊𝙉𝙉𝘼 안타까움..jpg
148
[속보] 안성기 별세, 중환자실 입원 6일만…향년 74세
108
영종도에서 히트친 하루 7천개를 판매한 소금빵집
133
2026ver 두바이 쫀득쿠키 근황
105
회식에 자리 없어서 집에 가 버린 mz 공무원
100
서울로 상경한 지방 출신들 특징
110
I들에게 핫한 한의원 채용 공고문
101
현재 서로 영원히 이해못한다는 계란후라이밥..JPG
75
친구 결혼식 간다고 풀착장함
79
(재미로 보는) 2026년 돈방석 대박 띠
85
일본 만화 불법 열람한 국가들 순위
5
7:41
l
조회 5232
눈물이 나는 양념치킨 후기
7:39
l
조회 1699
요즘 잘 안되는 카페들 회생방안
7:36
l
조회 2948
2026년에 재물운 터지는 초성
1
6:57
l
조회 2841
처음 보면 80%가 속는다는 짤
1
6:42
l
조회 3520
자기 얼굴이 불편하고 힘들다는 셰프
29
6:40
l
조회 20595
l
추천 2
연예대상 끝난 후 지석진 눈 마주치며 손 잡는 런닝맨 멤버들
18
6:24
l
조회 28616
쿠팡 사태로 관심 가지게 된 대기업의 진짜 국적
1
6:07
l
조회 6060
오또맘 살 쪘을 때 모습.jpg
3
5:51
l
조회 15206
l
추천 1
상대적 박탈감 짤 레전드
1
5:47
l
조회 4576
김풍을 못이기면 탈락
1
5:42
l
조회 1793
자수성가한 슈퍼스타들의 사는 집 변화.jpg
5:41
l
조회 8024
l
추천 2
"내 장래희망은 재벌 2세, 그런데 아빠가 노력을 안 해”
5:17
l
조회 853
분노max 냥이
1
3:56
l
조회 506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밥 남겻다고 소개팅 까임…
31
실시간 전소미가 두바이쫀득쿠키 만든 결과
23
나는 살빠진거 이거로 체크함
29
다시는 테무에서 포장지 안 사려고
20
이영지와 나영석의 경찰과 도둑.jpg
12
한국에서 스타트업하면 왜 전부 백수가 되는가
3:48
l
조회 1813
흑백)윤주모님이 황태해장국 레시피 공개하심
3:41
l
조회 4618
l
추천 3
치명적인 말실수를 해버린 직원
3:40
l
조회 6286
아직 다 안 읽은 책 보관하는 방법
3:39
l
조회 1833
귀여움 탑티어인데 사람을 잘 따르는 야생 동물
2
3:37
l
조회 719
이부진, '서울대 합격' 아들과 NBA 경기서 포착…"비싸기로 유명한 좌석"
1
3:30
l
조회 1694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12
1
사귄지 13일째.. 쎄하다
10
2
현재 프라다가 유행 시동건 패션템..JPG
35
3
결혼 5년만에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
16
4
부부간의 경제권에 대한 전현무 생각.jpg
27
5
(블라) 와이프가 날 너무 힘들게 한다
8
6
아이가 셋인데 회를 많이 좋아해요
27
7
친구한테 50만원 빌렸는데 친구 엄마가 100만원 주셨어
4
8
프리미엄 고속버스 공개처형 버튼
2
9
선물하다 7천만원 날린 처남
32
10
입사 취소 연락주니 화내는 담당자
11
전설의 서울우유 사행시 극대노 사건
1
12
똑같은 옷을 300벌 산 수학 선생님
13
한국 전래동화에 여우가 악역으로 등장하는 이유
14
오늘 데뷔하는 키 185 군필 미소년
1
15
강아지 급체 방지 밥그릇
6
16
'왜'를 '어떻게'로 바꾸면 인생이 달라진대.jpg
17
유부남의 비상금 숨기기
1
18
우리집보다 보수적인 집 나와봐라
3
19
한식 고수들의 국 끓일 때 사용하는 꿀팁
20
마동석 폰케이스
1
1
자 다들 알지? 주식글 슬슬 올라온다?
15
2
올해부터 01들 결혼 많이하능듯...
10
3
99년생 27살이면 아직 아가씨 아닌가
12
4
코인 인생 수익률인데
2
5
기혼익들 있어???? 시아버지가 가족 모임을 엄청 좋아하셔
23
6
진짜 큰일난 장기백수는 글 안 올리는 것 같음
4
7
피부과에 250 쓰는거 어때..
15
8
솔직히 99년생부터는 헌포가지 말아야 된다 생각함..
1
9
강유미 중년남미새 ㄹㅇ 진짜 ㅋㅋㅋ 저런일 존재함
1
10
아니 월세 계약하는데 원래 이래??
5
11
너무 무섭다 당근알바 유흥업소인데 설거지 주방알바도 구해?
20
12
엄마가 외할머니 편찮으시니까 집에 모시고 살자 하는데 싫다…
9
13
번따 안읽씹 흔해? 카페알반데
5
14
난 뚱카롱 유행이 제일 싫었음
4
15
다들 쿠팡 와우 끊었어??
6
16
코 성형 자연스럽게 해도 무조건 티 나?
2
17
오히려 취업했을땐 ㅂㄹ 안힘들었는디
1
18
동네카페 이래서 두쫀쿠 파는거구나
19
?코딱지파고 누워있다가 갑자기 입에서 피쏟을 수가 있어??
1
20
이거 당근 거지 맞지? ㅋㅋ
2
1
소희 정장 입었다
1
2
라이즈 옹기종기 단사
1
3
라이즈 단체 한복 아니넹
4
[단독] 배민 내 주문내역, 챗 GPT가 안다•••내 정보 괜찮나
5
라이즈 한복 다 입은 거야??
6
6
라이즈 삼성 계약 꽤 기네?
3
7
이븐 5인 체제 되는 마지막 공연이었는데
11
8
30살이라하면 솔직히 아줌마 아저씨로 느껴져?
7
9
샤이니 헬로베이비 유근이 알아?
2
10
라이즈 무대
3
11
사랑 때문에 진짜 병원에 입원도 해....?
3
12
근데 어디나 광고주들은 모델들한테 잘해주겠지만
7
13
얘들아 너네 임짱 강철부대에도 나온거 알아..??
5
14
와 드디어 도경수 개인 공계 생김👏
4
15
라이즈가 간 ces 행사
8
16
아 이상원 또 잘추네
17
데이식스 원필 솔로앨범 또 안 나오낭
4
18
ㄱ
포타에서 조회수 제일 높은 팬픽 뭘지 궁금하다
4
19
그냥 위에화 차기 유승언만 들어가는거 맞는거 같은데
15
20
제베원이나 이븐이나 서로 미래에 대해
6
1
근데 김선호는 천주교 아니면 별로 싫어할 이유가 없지않아?
8
2
대군부인
희주 구두인줄 알았는데 크록스였네
7
3
정보/소식
[1보] '국민 배우' 안성기 별세…중환자실 입원 6일만
52
4
정보/소식
[단독] 박지현, 송중기와 '러브 클라우드' 주인공
15
5
정보/소식
모범택시3
'모범택시3' 마지막 빌런 떴다…'41년 경력' 김종수 [공식]
10
6
정보/소식
'오징어 게임3', 美크리틱스초이스 수상…박찬욱 감독 불발
3
7
나 한지평 개좋아했는데 이사통 김선호
2
8
이사통 스키데쓰도 못알아듣는 사람에게
3
9
정보/소식
'결혼 후 겹경사' 신민아, 루이 비통 앰버서더 발탁…"독보적 존재감”
1
10
이사통
좀비연기로 뜬 고윤정
3
11
2025 드라마 결산 해보자
6
12
이사통 큰 기대는 없었는데
3
13
김선호 연기 잘하긴한다
8
14
이상이 갑자기 설렘
1
15
이번에 개봉한 짱구 8500원에 보는거 어떰
4
16
원탑주연 옆에 주연인 젊은 성장캐는 진짜 욕안먹어본 배역이 없는듯
3
17
이사랑 통역되나요 재밌어 보인닼
5
18
신년 첫 캐스팅은 박지현이었네ㅋㅋ
3
19
해리에게는 그냥 여주 생각해주는 사람은 섭남밖에 없네
20
이사통
이사랑통역되나요 예고편 캡쳐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