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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학교 가기 싫다 우는 아들...선생님께 무리한 부탁인지
133
3개월 전
l
조회
8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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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익인2
홈스쿨링 하세요 그냥
3개월 전
익인107
222
3개월 전
익인3
왜 애가 저러는지 앞으로 어떻게 자랄지 보인다
3개월 전
익인46
ㄹㅇ
3개월 전
익인4
어휴
3개월 전
익인5
그래 많이 울어라. 어른 되면 속으로만 운다.
3개월 전
익인39
개웃김 ㅇㅈ
3개월 전
익인51
하 ㅇㅈㅇㅈㅠㅠ
3개월 전
익인67
아 ㅋㅋㅋㅋㅋㅋ ㅜㅠㅠ
3개월 전
익인70
저런 애들은 저런 부모 밑에서 성인까지 자라면 직장에서도 어릴때랑 똑같은 어른 되더라고요
3개월 전
익인81
밈인거 알지만 진지 하게 말하면 저렇게 자라면 커서도 하기 싫으면 겉으로 울고 참지 못하는 어른이 되너라구요ㅠ
3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2번까지보고 유치원인줄
유치원생도 가기싫다 울어대면 어떻게든 보낼 생각을 먼저 하지 선생님한테 부탁할 생각안들던데 한달을 지지고볶고 보내면 알아서 적응 잘만 함
심각하게 학교에 문제가 있을시 대응해야겠지만 얼마나 우쭈쭈줘야하는거지 대체
유치원생인 내 자식도 저리 우쭈쭈 해준 적이 없다
아이가 스스로 적응할 시간을 줘야지 어디까지 온실을 만들어줄건데 선생님도 고충이지만 애도 다 망치고있는거임
3개월 전
익인7
이게 문제는 부모가 진상 떨면 학교에서는 어쩔수 없이 일부라도 들어줘야한다는것.. 저 애는 이제 왕따 직행임
3개월 전
익인8
가방에 손 넣지 말라고 운거면 뭔
3개월 전
익인9
객관적댓글에 매정하다는거 보니 얼마나 엄마가 유리멘탈일지(애도 유리멘탈일지)딱 느껴짐ㅋㅋㅋㅋ
3개월 전
익인10
진짜 요즘 애들 크면 어떨지 너무 무서움 (지금 성인들도 이상한 사람 많은거 앎)
3개월 전
익인117
222
28일 전
익인120
3
28일 전
익인11
어린이집 유치원 다 안다녔나? 원래 미취학에서 초등학교 가는게 힘든건가..? 부모한테 훈육한번 안받았으니 저런 말투에 상처입고 우는거 아닌지
3개월 전
익인12
머리가 지끈하네. 선생님 너무 힘드실 듯. 얼마나 집구석에서 오냐오냐 제대로 가르치지 않았으면 선생님이 지도한다고 학교가 떠나가도록 우냐.
3개월 전
익인13
누가봐도 금쪽인데 상담받아라 엄마도 같이받아라 제정신아님
3개월 전
익인14
ㄷㄷㄷㄷ
3개월 전
익인15
에효...요즘 이래서 운동회에 무승부밖에 없다는 게 이해가 가네요ㅋㅋㅋ
3개월 전
익인16
와 그정도임?? 충격..
3개월 전
익인15
ㅇㅇ그렇다네ㅋㅋ 글고 단상앞에나와서 상장주고 상주고 이런거도 안한대네 기죽는다고
3개월 전
익인32
와 얘넨 졌잘싸도 모르고 크겠다… 나중에 컴퓨터로 게임하다가 지면 감정 못이기고 자살할듯ㅠ
3개월 전
익인17
아직 1학년이라 더 그런거같고 유치원이랑 학교가 분위기가 다르다보니 아이가 학교 자체를 무서워하는게 아닐까 하는데..선생님이 다정하게 말했든 단호하게 말했든 혼낸게 아니라 규칙을 알려준거란건 아는 부모인데..일단 아이 전문가랑 상담을 받는게 우선일듯
3개월 전
익인18
애가 징징거릴때마다 오냐오냐 해주니까 습관이 됐네😟
3개월 전
익인19
어린이집 유치원만 제대로 보냈어도 저정도는 아닐텐데 엄마가 어떻게 키웠을지 안봐도 보이네요
3개월 전
익인20
엄마가 오냐오냐해서 혼나본적이 없나보네
3개월 전
익인22
어린이집에서도 저렇게까지 우쭈쭈 안해줌
3개월 전
익인23
진짜 요즘 애들 어케 키우는거임.. 남자애라서 더 무섭네 저런 애들이 어릴때부터 저렇게 오냐오냐 자라면 커서도 막 행동한다는걸 왜 몰라 정상적으로 큰 애들만 피해입는 세상이 와버림
3개월 전
익인25
그러면 홈스쿨링을 하던가 공교육인데 바라는 건 최상위급이네 ㅋㅋㅋㅋㅋㅋㅋ 저런 부모가 키우는 애들은 하나같이 사회나오면 문제 있음
3개월 전
익인26
애가 클 기회를 줘라 제발
3개월 전
익인27
여러명의 아이 케어해야하는 선생님께 바라는거 되게 많네. 그럴거면 홈스쿨링 시키세요. 본인이 직접 그렇게 아이에게 알려주시면 될듯ㅎ
3개월 전
익인27
근데 얼마나 아이를 오냐오냐 키웠으면 저렇게 말하는게 무섭다고 하냐... 병원 데리고 가보는게 나을듯
3개월 전
익인28
초1때 회초리로 손바닥 맞았었는뎈ㅋㅋㅋ ㅠㅠ
3개월 전
익인29
직접 가르치세요 제발🙏🏻
3개월 전
익인30
아 제발..하아...
3개월 전
익인31
이럴거면 그냥 집에서 부모가 직접 교육하라고....
3개월 전
익인33
이야...
3개월 전
익인34
애가 막 엄청 특이하고 이상한건 아니예요. 학교 생활에 적응 못하는 1학년 꼭 한 반에 한 명 정도는 있었던것같아요. 교실에 들어오는 것도 싫어해서 복도에 책상 두고 앞문 열고 수업한적도 있네요ㅋㅋ 애들은 그럴 수 있는데 부모님이 그러시면... 교시를 바꿔라, 다른 반을 체험하게해달라 이런건 좀 곤란하죠
3개월 전
익인35
아오씨
3개월 전
익인36
오냐오냐 미쳤네
누나한테도 저렇게 해줬는지?
집에서도 막내라고 (그래봐야 두 명 중 둘째) 얼마나 우쭈주 감정공감해줬을지..
수업, 반 바꾸기 이런걸 좌지우지하려고 하는게 이해가 안됨
정 걱정되면 본인이 휴가내서 쉬는시간이나 점심에 한번 보세요.. 본인아들이 다른애들한테 피해 입히지는 않는지 수업방해는 아닌지..
3개월 전
익인37
제발 정신 좀 차리고 사세요 학부모님..
3개월 전
익인38
개진상이 따로없네 걍 홈스쿨링하세요
3개월 전
익인40
중학교 교산데 머리 어지럽다 초등은 이런가요..
3개월 전
익인41
애들이 저러는건 정상임. 다만 그런 성향을 학교다니면서 사회화과정을 통해 바뀌어야하는데 그걸 못하게하는거임 저건
3개월 전
익인42
저 엄마 댓글 단 싸가지를 보니 어떻게 키운건지 뻔하다. 단체생활에서의 예의따위 가르쳐본적도 없겠지. 내새끼 보호에 협조안해주는 타인에게 개차반으로 대해왔겠지..정말 이기적인 학부모 치가 떨리네
3개월 전
익인43
차라리 아이랑 선생님이랑 단 둘이서 얘기 나누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요 현재 느끼는 두려움이 아이가 느끼는 것이지 부모님이 느끼는 건 아니기 때문에
분명 이렇게 사이에서 조율하다가 오히려 악화될 거라 생각합니다...그냥 선생님한테 맡기시고 아이가 이러한 부분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 잘 다독이면서 설명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부탁하는 게 나아 보여요 부모님이 하실 일은 아이 얘기 공감해주면서 선생님이 너를 싫어해서 그러는 게 아니라는 생각을 심어주시면 될 것 같아요
3개월 전
익인43
저도 전학 많이 다니면서 적응 못하던 때도 많고 학교 가기 싫어한 적도 많아요 근데 이 문제를 어른들이 다 해결해 줄 순 없더라고요
결국 스스로 깨우치고 변화해야 합니다 어른들의 생각과 아이들의 생각이 생각보다 많이 달라요 아이의 생각을 어른들은
이해할 수 없고 어른들 생각 역시 아이들이 이해할 수 없어요 그래서 이런 일일수록 아이가 정확하진 않더라도 본인 생각을 말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해요
그래야 선생님께서도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조금이라도 아실 수 있으니까요 선생님이 아이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유독 처음을 두려워하는 아이도 많아서 아직 입학 초기라 두려움도 큰 것 같으니깐 시간 될 때마다 아이랑 함께 학교 가서 좋은 기억들 심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미 꽤 지난 일 같지만 지금은 아이가 학교 잘 다니고 있으면 좋겠네요
3개월 전
익인44
초1때 선생님한테 대들었다가 처맞는 모습도 봤는데 학교 잘만 나갔음 애를 너무 개복치로 키운듯
3개월 전
익인45
본인이 애 저렇게 만들어서 보내놓고 누구더러 고쳐달래..
3개월 전
익인47
사회화의 과정을 막아버리네ㅋㅋㅋ 애를 왜저렇게 키우는지. 본인 자식은 왕이 아닙니다.
3개월 전
익인48
이래서요즘 애들 상장도 없도 그림도 그냥 색칠놀이 수준으로만한다고하더라 성장이없이
3개월 전
익인49
애가 사람구실도 못하게 키우는 건 사랑이나 보호가 아니라 학대다
3개월 전
익인52
엄마가 유난스러운 걸 보니 선생님이 무섭다 안 착하다 하는 애 말도 좀 신뢰가 안 감… 하기 싫은 거 안 하려고 말 지어내고 핑계대는 애들 있음 엄마가 오냐오냐 해줬으면 더 그럴 가능성 있어보임
3개월 전
익인53
그냥홈스쿨링하세요
3개월 전
익인54
저 정도는 아니어도 내 새끼 우쭈쭈 해줘라 선생님 무섭댄다 학교가기 싫다는데 왜그럴까요 는 천지에 널렸음ㅎㅎ 진상 케이스 보면 다른 사람도 알게되니 다행이다 싶다가도 아 나는 저 정도는 아니지 안심하는 수많은 세미진상들이 우려됨
3개월 전
익인55
내가 초딩때도 학교싫다 울고불고 등교거부하는애들 많았지만 다들 스스로 극복해냈던거같은데 왜이렇게 엄마가 도넘게 간섭하려는지 모르겠네... 나도 애엄마지만 애를 진짜 꼭두각시 바보 만드려는게 아닌이상 저렇게 못할거같은데
3개월 전
익인56
가정교육이나 시켜
3개월 전
익인57
상담을 먼저 좀 받아라.....
3개월 전
익인58
진짜 걱정됨 저렇게 큰 요즘 애들 방생되면 사회 어떡하지
3개월 전
익인59
뭔 정신이상자가 왜이렇게 많아
3개월 전
익인60
저도 초등학교땐 등교거부학생이었고(엄밀히 말하면 유치원도) 매일 엄마가 데려다주면 교실들어갔다 엄마가 가면 울면서 따라나가고 엄마가 다시 데려다주고 다시 따라가고 그러다 몇대맞고 다시 들어갔다가 맨날 다시 울면서 집에오길 반복했어요. 친구들이랑 잘지내라고 야구르트니 초코우유니 빵이니 간식거리 일주일에 한번씩 돌렸고 그래도 친한친구도 없고 워낙 내성적이고 그래서누가 말거는것도 무섭고 주목받는것도 무섭고 그냥 낯선환경이 다 무섭고 두려웠어요. 2학년때까지 그러다가 3학년 올라가고 친동생이 입학하면서 달라졌습니다. 울면서 집에오는 횟수가 절반정도로줄었어요. 둘다 저학년이니까 동생이 기다렸다가 같이 집에오기도하고 그랬죠. 시간이 약일거에요. 저 어릴때만해도 정신과같은건 꿈도못꿀일인데. 저라면 소아정신과 데려가서 뭐가 그렇게 무섭고 불안한지 아이마음을 살펴볼것같아요.
3개월 전
익인61
사회성을 기르려고 학교에 가는데 저렇게 싸고 돌거면 안 보내야지
3개월 전
익인62
선생님 말투에는 좀 문제가 있어서 다정하게 말해줄수있냐고 할만한데 그외는 ㅋㅋㅋㅋㅋ 그냥 홈스쿨링하시길
3개월 전
익인63
에휴
3개월 전
익인64
사회화가 전혀 안되겠네ㅋㅋㅋㅋ 저런 부모들이 자식 망침
3개월 전
익인65
사회성이 잘도 길러지겠어요..
3개월 전
익인66
자식의 사회화를 포기했군
그럴거면 아예 집에서 키우지?
3개월 전
익인68
그정도로 불안이 높으면 정신과에 보내야지 뭘 일반인들까지 괴롭혀
3개월 전
익인69
그건 유치원에서 떼고 온나
3개월 전
익인70
저 담임쌤 얼마나 숨이 턱 막힐까 모르는 사람이지만 너무 불쌍함ㅜ
3개월 전
익인71
아이야 낯선 환경 적응이 힘들 수 있지만 그거 적응하는 법 배우려고 학교 가는 거예요
3개월 전
익인72
이렇게 커서 그렇구나...
3개월 전
익인73
요즘 애들은 왜 저러나 진짜 부모부터 문제라 그런가
3개월 전
익인74
걍 울면서 크는게 맞긴해 답없어 나도 저랬는데 유치원 어린이집은 졸업도 못했고 초등학교 저학년때는 가족이 학교 데려다주고 가면 걍 바로 울고 엄청나게 나약했는데 환경보단 그냥 타고난 기질 탓이니 혼자 이겨낼 시간을 주는게 맞긴해ㅜㅜ 시간이 약인듯 심정은 진짜 이해가긴하는데 저 어머니는 너무 고민이 많아서 요구를 하시니까 유난떠는 정도로 까지 보일 지경이네ㅜㅜ
3개월 전
익인75
어휴 진상 학부모
3개월 전
익인76
왜 학교에서 우는지 알겠는... 저런 환경에서 컸으니까 조금만 규칙 알려줘도 으앙 울어버리고... 저걸 엄마가 해결해준다? 규칙 모르는 아이로 자랄텐데 그땐 어쩌려구요... 그때 또 안알려준 학교 탓 할게 뻔함... 선생님으로서 제일 편하게 일하는건 학생들에게 아무 간섭 안하고 풀어두는 것임 걍 최소한의 수업만하고 생활지도 하나도 안하고 매일 생글생글 웃고만 다니면 편함 대신 애들 교육이 안되는거지 포기단계에 간 선생님들이 저렇게 일함 뭐든 그래그래~ 웃고 수업만 하고 땡 저런 학부모가 모여서 무기력한 교사를 만드는거지 결국 피해는 다른 아이들이 받고
3개월 전
익인77
애 하나 땜에 시간표를 바꿔달라..? 예.. 하;; ㅋ
3개월 전
익인78
애들은... 원래 울면서 크는거에요ㅠ 선생님 무서울 수 있지! 엄격할 수 있지! 무서우면 안되나?
아니 애가 울고 학교 적응못하고 할 수도 있지! 그걸 잘 다독이고 성장하고 도전 할 수 있게 하는 역할을 부모가 수행해야지 아주 다 떠넘기네
3개월 전
익인79
마지막까지 부모가 문제네 세상이 맑은 순두부찌개인줄 아시나? 사회 겪어봤으면서 애를 왜 순두부로 만드시지
3개월 전
익인80
콩심은 데 콩났구나
3개월 전
익인81
과외 선생인데 진짜 저런 학부모 많아요 애들이 하기 싫다는건 안했으면 좋겠고, 근데 성적은 나왔으면 좋겠고… 설레발 일수도 있지만 저 아이도 아마 그냥 지적당하는거 자체를 싫어하는 학생일 가능성이 클듯. 근 10년간 추세를 보면 요새 들어서 지적 당하는걸 못견디는 학생이 많아지고, 학부모들도 내새끼 지적하는거 못보니 악순환만 반복이에요
3개월 전
익인82
현직 어린이집교사인데 어린이집 학부모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다해주고 들어주니 학교가서도 저러는것같아요
3개월 전
익인83
저렇게 나약하게 커서 성인되면 어떤 꼬라지를 부리려고...
3개월 전
익인84
저런 부모 밑에서 크면 나중에 사회 나와서 폐급소리 들음...
3개월 전
익인86
ㅋㅋㅋ 애 저러는거 받아주는거 평생 받아주게?ㅋㅋㅋㅋㅋㅋ ㅋㅋ
3개월 전
익인88
지는 경험, 혼나는 경험도 해보면서 별거 아니라는 걸 알아야죠...
3개월 전
익인89
왜 낳았냐
3개월 전
익인90
하 저런 사람이 애를 키우면..
3개월 전
익인91
본인부터 개념 없으면 애 좀 낳지 말아라 제발 주제 파악 좀 하라고
3개월 전
익인92
가정보육 하시는게 좋을듯
3개월 전
익인93
그럴거면 걍 집에서 평생 끼고 사셈 사회화 시킬 생각 말고
3개월 전
익인94
3번 충격적 진짜 진상
3개월 전
익인95
애를 부모가 나서서 바보로 키우려고 하네 ㅉ
3개월 전
익인96
근데 보통 저런 건 유치원 때 다 졸업하고 오는 거 아닌가요....? 초등학교 때는 한참 학교 다니는 오빠 언니들 된다고 막 으스댈 때 아닌가
3개월 전
익인97
제가 초등학교에서 일하는데 유독 말투가 세신 분들이 있어요 어딜가나 학교에 한명정도 있는데..그런 쪽이신듯
3개월 전
익인98
뭔 강아지보다 사회성이 없냐
3개월 전
익인99
애가 앞으로 어떻게 자랄지 너무 무섭네요
3개월 전
익인100
저런새끼들은 학교 안다녀봄?
3개월 전
익인101
애 좀 강하게 키워라… 아효
3개월 전
익인102
양육자로 부적격하시네요
3개월 전
익인103
애는 아직 어리기도 하고 기질상 불안이 큰 편이면 뭐 그럴 수도 있는데 말같지도 않은 방식을 요청해도 될지 고민씩이나 하는 엄마가 문제임 상식이 없음 공교육 받은 성인의 발상이 맞는지 읽는 내내 믿어지지가 않음
3개월 전
익인104
부모도 육아학교 가야해...
3개월 전
익인105
진짜 뇌 없다 지가 그렇게 키워놓고 남한테 책임전가
3개월 전
익인106
그냥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차 교육기관(가정)에서 실패한 사회성 기르기를 2차 교육기관(학교)에서 해주겠다는데 거부하는 부모도 다 있네
3개월 전
익인111
엄마가 완전 만만이로 찍힌거임…초1때이런데 나중에 얼마나 엄마를 만만하게보고 아래로볼지 안무섭나?ㅋㅋ
2개월 전
익인112
울지않고 교실가는 건 칭찬할게 아니라 당연한 겁니다
집에서 어떻게 키웠길래 기본도 안되어있지
1개월 전
익인113
이 어머니 약간 돌으셨나....?
1개월 전
익인114
안맞고자랐나
1개월 전
익인115
진짜 별 그지같은것들이 다 애낳는구나
1개월 전
익인116
내보내지 말고 혼자만 키우세용 꼭 평생♡
30일 전
익인118
ㅉㅉ
28일 전
익인119
그런데 적응하라고 유치원가고 학교가는거죠….ㅎ 나중에 회사도 상사가 뭐라하면 안 보낼건지.. 언제까지 치마폭에서 키울건가..
안되면 대기해서라도 정신과가야지
오늘당장 예약해야 하루라도 빨리볼텐데
28일 전
익인121
집에서 혼내본적 없는게 분명함
20일 전
익인122
군대못보낸다고 국방부도 찾아가시겄누
18일 전
익인123
그런거 배우러 가는거예요..학교..사회가 따뜻하지만은 않잖아요...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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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 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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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딸기요거롤 오늘부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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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갈리는 학폭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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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입맛 몇가지나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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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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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IS(오위스) only when I sleep
01.1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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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한 마리 공짜로 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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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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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때문에 인식 박살난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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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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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승리의요정 별명붙은 선출 남돌.jpg
01.1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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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가서 댄스곡 부르면서 텐션 높아진 내모습.jpg
01.10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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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합 차이 역대급인데 서사보면 납득된다는 응답하라 19994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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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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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잘 된 건 이름도 한몫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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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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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살이 조금 쪘다고 생각했는데.t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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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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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음식 이름으로 예명 지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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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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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치와 언론을 보며 불편한 점
01.1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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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늘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빅뱅 거짓말 커버한 5세대 남돌
01.10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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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극찬한 비빔인간 흑백요리사 에드워드 리 비빔밥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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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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