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676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공무원시험 강사가 제일 안타깝게 보는 수험생 케이스
29
1개월 전
l
조회
43144
인스티즈앱
3
19
3
익인1
쉽게 접근이 가능할뿐 쉬운 시험이 아닌데... 아무 스펙을 안 본다는 거 하나 때문에 쉽게 보는 사람이 너무 많은 듯
1개월 전
익인2
그 내용이 아닌 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
쉽게 보고 덜컥 애 맡기는 거잖아 의대입시나 고시 같은 거면 맡겼겠냐고
1개월 전
익인2
“인지능력이나 지적 능력이 부족한 분들“이 핵심 키워드라고 생각하고 공시가 생각보다 어렵다가 요지가 아님
다 큰 성인이지만 스스로 삶을 꾸려갈 능력이 없는 특수한 환경에 있는 개인을 양육자이자 보호자인 부모가 공시 시험을 표면적으로 구실삼아서 학원에 방치한다는거지….
1개월 전
익인2
공시가 키워드가 아니고 저런 분들에 대한 사회적인 사각지대가 핵심이지..
1개월 전
익인1
2에게
아니 아는데 내가 하는 얘기가 요지에서 벗어난 게 아님
인지능력이나 지적능력이 부족한데 공시를 붙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저기 집어넣는 것 자체가 시험을 쉽게 보기 때문인 거라고
맥락에서 동떨어진 얘기를 하는 게 아닌데 왜 자꾸 틀린 얘기를 한다는 소리를 하지?
1개월 전
익인2
1에게
ㅋㅋㅋㅋㅋㅋ아 “방치”에 포커스가 아니라 방치의 수단인 공시에 몰리는 이유가 시험이 쉽고 어렵고 이야기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
할게 없으니까 걍 대중적인 공시 준비 시키는 거지 걍 시터를 공시학원에 맡기는건데 난이도까지 왜 가는데 ㅋㅋㅋㅋㅋ
따지고보면 부모 입장에서 대충 대중적인 공시 준비 보낸 이유, 공시가 대중적이게 된 이유가 표면적으로 쉬워보이는거지 ㅋㅋㅋㅌㅌ혼자 개멀리 가놓고 뭐라하노
적어도 화자가 전달하고자하는 주제에 공감보다는 니는 문제 원인 분석하다가 혼자 본인 의견 낸건데 ㅋㅋㅋㅋㅋ
뭐 분석이야할 수 있겠지 근데 그건 니 반응인거고 ㅋㅋㅋㅋ 적어도 요지는 아니라고…. 어효
1개월 전
익인1
2에게
쉽게 생각하는 것도 방치의 요인 중 하나라는 거라고 이 사람아
인터넷 좀 그만하고 사람들이랑 얘기 좀 해라 언제나 핵심만을 짚어서 얘기하니 여러 요인 중 하나를 얘기할 때도 있는 거지
내가 영 틀린 소리 한 거면 네네 하고 넘어가는데 별 트집을 다 잡네
1개월 전
익인11
맞는맥락인데....? 부모님도 딱히 시킬거 생각안나서 걍 공무원 학원보낸거자너 시험보는 조건도 없고 고졸도 볼수있으니까
1개월 전
익인2
ㅇㄷ
1개월 전
익인10
아무나 시험칠순있지만 아무나 합격하진않죠..
1개월 전
익인3
저 본문의 선생님은 타고나길 어렸을 때부터 지적장애 adhd 조울증 인지장애가 있는 학생은 학원에 보내지 말고 치료받고 다른 직업을 찾도록 주위에서 유도해야 하다라는 걸 설명하고 있어요. 근데 제가 여러 학원을 다녀보니 단순히 저렇게 겉만 보고 판단하기엔 그런 경우가 아닌데도 저렇게 보일 수 있는, 정말 여러 사연을 가진 학생들이 모인다는 거죠. 수능 학원이나 취업전문학원에요. 저 말 자체는 맞지만 말이에요.
1개월 전
익인4
..? 본문 내용의 요지는 그게 아닌 것 같은데요들,,
1개월 전
익인5
학원에 애를 맡기는거네... 안타깝다
1개월 전
익인6
22
1개월 전
익인7
누구나 준비할 수는 있지만 누구나 붙을 수는 없는 시험. 노량진에 3년 정도 살면서 뭔가 이상하거나 정신이 힘들어 보이는 사람들 많이 봤습니다. 처음부터 그랬거나 시험 준비하면서 그렇게 변한 사람들도 있어요. 아직도 그들은 노량진 골목에서 지내고 있을까요...이 글 보니 마음이 안 좋네요.
1개월 전
익인8
다 죽어가는 부모 매일 헬스장에 맡긴다는 얘기 떠오르네
1개월 전
익인9
다큰 성인을 몇년동안 학원에 맡긴다?
이거는 합격을 바라고 보내는게 아님 ㅋㅋㅋㅋ
부모도 합격 못할거 다 알고있음
그냥 집에서 마주치는거 꼴보기 싫어서 보내는것일뿐임
베이비 시터 쓴다고 생각하면 편함
1개월 전
익인12
ㅇㅇ 이게 맞음 부모가 모를리가 없음
1개월 전
익인13
강사가 알 정도면 부모가 모를 수가 없음.
1개월 전
익인14
44 걍 부모도 현실회피하면서 자기 눈에서 치운거임
1개월 전
익인15
너무 많음 놀랍게도 … 노량진에서 7년전에 일할때만해도 이런케이스가 진짜 많았음…. 학원 입장에서는 돈줄이니 티낼수도 없고ㅋㅋ … 같은 공시생들이어도 진짜 지능이 천차만별임 이게 시험이 어느정도만 해서되는 절대평가가 아닌데 참 안타까움
저런 케이스들은 진짜 눈빛만 봐도 질문하는 수준만 봐도
아니 그냥 멀리서봐도 장수생 같음 …
애초에 머리 안 좋은 애들도 하기싫은 공부를 붙잡고 있는 우리나라가 좀 이상하다고 느꼈었음ㅜㅜ
독일처럼 머리좋은 애들만 고등교육 제대로 공부해도 나라는 잘 굴러가는데,, 공시학원이 이렇게 장사가 잘되는 나라는 우리나라 뿐일듯
1개월 전
익인16
강사가 알 정도면 부모도 알고있을 거라고? 아뇨,, 자기 자식 지능이 떨어지는거 인정 못하는 부모가 훨씬 많습니다
19일 전
익인17
공부머리 없는 그런 경운가....?
아님 아예 경계선 고런 경우?
18일 전
익인18
겉으로 보기엔 좀 그래보여 경계성 외적으로도 안 깔끔해보이고
18일 전
익인17
근데 겉으로보기엔 멀쩡해보인다며....??
18일 전
익인18
티가 많이 나는건 아닌데 자세히 보면 .. 내가 좀 예리한 편이라 잘 보아는 걸 수도 있고. 구석진 자리에서 수업시간에도 졸거나 자서 강사가 눈치주는 경우도 있음
18일 전
익인18
저 선생님 계신 해커스 다녀봤는데 진짜 보임 몇명
18일 전
익인19
직업상담하면서도 저런 분들 꽤 보는데 가족이 모르는 경우도 많음
우리 애 말 잘하고 멀쩡하다는데 막상 사회성이 떨어지고 눈치가 없으니 어딜 가도 힘들어하고
솔직히 끈기도 없는 게 대부분이라 거의 취업 기대 안함…
1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한국 회사생활 VS 일본 회사생활
이슈 · 5명 보는 중
박나래 측 "불법 의료행위? 주사이모=의료인, 왕진 받은것 뿐”
이슈 · 1명 보는 중
260125 신민아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이슈
하이브 남돌상이라는 류진 아들 찬호.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어제 홈쇼핑 보던 엄마들 놀란 이유.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비아그라 처방 많이 받으러 온다는 산부인과 의사 .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잘생긴 사람에게 별안간 정뚝떨 되는 순간.cap
이슈 · 4명 보는 중
파인다이닝은 없어져야할 식문화라 생각하는 사람
이슈
드레스 갈아입고 나온 제니.jpg
이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하는 셰프 4인.jpg
이슈
AD
요즘 두쫀쿠 파는 카페 알바들 근황
이슈 · 3명 보는 중
AD
드디어 다이소에서 집을 판다는 소식.jpg
이슈 · 4명 보는 중
못 알아보겠는 갸루 메이크업한 이미주. jpg
이슈 · 1명 보는 중
배달알바 4일치 수익 공개
일상
AD
본인은 쿨한 줄 아는 사회성 떨어지는 화법
이슈 · 5명 보는 중
AD
찐 ISFP라는 엄현경의 귀찮음 수준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거의 다 공개됐다는 캣츠아이 애인들..JPG
201
🌱 오늘은 2월4일 입춘! 입춘에 하면 복나가는 10가지
127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
97
오늘 되게 급해보였던 SBS 기사.jpg
90
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
71
현재 읽다보면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하다는 대구의 현실..JPG
103
티아라 지연 근황.jpg
89
🚫박나래 새 예능으로 전격 복귀🚫
65
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
102
현재 지식인 파묘되고 난리 난 연예인들 상황..JPG
72
현재 증언쏟아지는 ktx 배터리 충전 괴담..JPG
83
노안일수록 3밖에 안 보임
40
실시간 김선호 손절했다는 빈폴
49
모건스탠리가 서울에 낸 오피스텔 근황.jpg
67
월1000 벌어도 다를게 없다는 요즘
44
처음 본 사람은 거부감 많이 느끼는 태국음식
3
01.01 18:54
l
조회 4148
미국 마인드로 살기
01.01 18:53
l
조회 2200
l
추천 1
2026년 새해 오늘 발매된 씨엔블루 정용화 자작곡 가사
01.01 18:52
l
조회 225
40대 여자의 소개팅 한탄
2
01.01 18:52
l
조회 2969
조여정 샐러드를 맛본 안성재 반응
6
01.01 18:39
l
조회 16944
가수 케이윌이 은퇴까지 생각했던 이유
01.01 18:38
l
조회 3670
l
추천 1
구급차에 실려가다 잘생긴 오빠를 봐서 갑자기 기분 좋아진 누나
15
01.01 18:36
l
조회 20389
l
추천 13
'가입자 5천만명' 하이브 팬플랫폼 '위버스'도 개인정보 유출
1
01.01 18:35
l
조회 759
튀김에 고수 올라간대서 빼 달라고 했더니 눈치 줌
6
01.01 18:33
l
조회 9585
l
추천 3
플스 빌려달라는 친구 부부
86
01.01 18:30
l
조회 52802
배우들이 반지의 제왕 캐스팅을 거절한 이유
01.01 18:29
l
조회 1848
20대 초반 로또 1등 당첨자의 20년 후 근황
22
01.01 18:27
l
조회 28287
l
추천 10
딩크 하자고 하니까 싫어하는 남친
01.01 18:25
l
조회 3081
러닝크루 모집 글에 항상 들어가는 문구
38
01.01 18:23
l
조회 36026
아론
추가하기
더보기
아론이 또 보고싶다😢
정보/소식
론스타💚
보고싶다
2
정보/소식
론스타💚
정보/소식
론스타💚
정보/소식
론스타💚
친구한테 손절 당한 게 너무 억울함
01.01 18:18
l
조회 3163
당근에 올라온 초등학생의 고민 글
1
01.01 18:17
l
조회 3026
김동현이 리얼하게 말해주는 KO의 느낌
01.01 18:14
l
조회 2797
세계에서 가장 작은 말…키 52.6㎝, 귀여움 만렙
7
01.01 18:01
l
조회 10286
l
추천 3
[1보] 배우 안성기, 전날 병원 응급실 이송…현재 중환자실 위중
2
01.01 18:01
l
조회 23980
l
추천 1
5년 사귀고 결혼한지 5년...
29
01.01 18:01
l
조회 31018
더보기
처음
이전
426
427
428
429
43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10
1
션 진짜 도른 거 같음
24
2
'김구라子' 그리, 전역일 '라스' 녹화 군법 위반? 해병대 측 "부대 승인"
15
3
살 쫙 빼서 리즈 찍던 노노노 시절 에이핑크 박초롱
2
4
박나래 2개월 만에 복귀... 전현무와 손잡고 예능에
7
5
요즘 먹방 유튜버들한테 엄청 유행하고 있는 음식...jpg
2
6
일본 우동집 딸이 먹어본 한국 생생우동.jpg
7
다이소 뭉게뭉게 욕실템 ☁️
23
8
젖병 문 채 질식사한 7개월 아기… 그 시각 엄마는 술자리에 있었다
2
9
월1000 벌어도 다를게 없다는 요즘
38
10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
87
11
흙수저라면 이렇게 하는게 현실적 주택마련 방법임
12
모건스탠리가 서울에 낸 오피스텔 근황.jpg
42
13
GS25 김혜자 시리즈 신상.jpg
1
14
실시간 김선호 손절했다는 빈폴
42
15
현재 지식인 파묘되고 난리 난 연예인들 상황..JPG
54
16
현재 읽다보면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하다는 대구의 현실..JPG
70
17
노안일수록 3밖에 안 보임
40
18
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
55
19
김밥 얇게 잘 써시는 김밥 사장님
35
20
가상자산 엿새간 680조원 증발
1
내가 보는 여행 유투버 생존 신고 좀 해줬으면ㅠㅠ
3
2
내 친구 INFJ 친구 겁나 이상함
9
3
73키로랑 53키로 얼굴차이도 원래 엄청커?
4
4
가슴 아래 연필 끼워져?
8
5
한 번 절연하거나 손절한 사람하고는 시간 아무리 지나도
8
6
사각턱 보톡스 맞고 얼굴 전체가 가려운 게 부작용이지?
2
7
2030 익들아 친구 생일 선물 가방 봐주라!
6
8
불 안끄냥
9
헤어진지 6개월 넘었는데 전애인 생각나는거 정상??
1
10
기준에 안 맞는 사람들은 곁에 안두고 친구로 안지내?
3
11
너만 힘든 거 아냐 이말 t랑 f랑 왜 반응이 엇갈릴까?
6
12
우울증 심할때 겪던 특징인데
13
한능검 기출 점수 반타작도 안 나와
14
나도 재회상담소나 차릴까
3
1
올림픽을 지금 한다고???
10
2
나만 아현 눈썹 모양 바꾸기 전이 더 취향인가
13
3
엥 지금 올림픽한다고? 티비에서 함?
2
4
올림픽 ott로 못 봐...?
6
5
한로로가 어디서 뜨기 시작한거야?
4
6
최미나수는 어쩜 이름도 최미나수..?
6
7
솔지 수빈민지 침대에서 같이 잔거 맞는듯
8
천러는 왜 교정 안 해?
11
9
다들 솔지 희선 나이 몇살로 봤어?
3
10
천러는 우는 모습 1번도 안 보여줬지?
8
1
옛날드라마들은 화면이 진짜 사실적이었음
18
2
고윤정 인스타 이사통으로 180만 오름
2
3
휴민트 있잖아.. 신세경캐 병풍으로 소모돼..?
8
4
브리저튼 야해?
5
5
수리남 유연석 착한 사람이야? ㅅㅍㅈㅇ
3
6
파혼당한 영범이 얼굴이 너무 좋음
2
7
대군부인
사자와 벌꿀오소리 자꾸 생각나
3
8
미쓰홍 원탑드인데 남주캐가 의미가 있나싶다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