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68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81

육성재, 'SBS 연기대상' 최우수 연기상…"값진 상 감사해" | 인스티즈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육성재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진행된 '2025 SBS 연기대상'에 참석해 드라마 '귀궁'으로 휴먼·판타지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2025년 브라운관과 가요계를 넘나들며 전방위적 활약을 펼친 육성재는 이번 수상으로 배우로서의 진면목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드라마 '귀궁'에서 그는 악신 이무기 강철이에 빙의된 검서관 윤갑 역을 맡아 극과 극을 오가는 1인 2역 열연을 선보였다. 특히 익살스러운 코믹 연기부터 깊은 감정선까지 섬세하게 그려내며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귀궁'은 방영 내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는 물론 글로벌 OTT 89개국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날 무대에 오른 육성재는 "값진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먼저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시는 우리 멜로디와 오칠이(팬덤명) 정말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팬들에게 진심 어린 고마움을 표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 육성재는 "'귀궁'이란 대단한 작품을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만들어 준 현장에서 함께 고생해 주신 감독님과 스태프분들, 동료 배우분들 너무 고생 많았고 감사드린다"고 겸손한 소감까지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58768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2026 첫 연금복권 당첨자26
01.02 17:00 l 조회 17660 l 추천 3
(구 1박2일 신입 PD)유호진 PD가 생각하는 사랑이란1
01.02 17:00 l 조회 906
유승민 "'이재명입니다' 문자에 답장 안 했다…총리직 제안 거절13
01.02 16:59 l 조회 8584
새해 첫날 "못하면 감봉, 맘에 안 들면 떠나라"…중기 사장 신년사 논란2
01.02 16:25 l 조회 4645
장원영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에 ... 장원영 나가라 뿔난 中 누리꾼, 불매 조짐89
01.02 16:22 l 조회 71183 l 추천 3
위버스, 직원이 팬 정보 '제집 안방'처럼 들여다봤다…심각2
01.02 16:14 l 조회 3417
"임성근 셰프, 파도 파도 미담"...노쇼 피해 식당서 "그 고기 주세요" 레시피도6
01.02 16:11 l 조회 14042 l 추천 7
싱어게인4 Top 4 결과5
01.02 15:59 l 조회 6496
꿈의 직장 사수 같은 드라마 속 조연 캐릭터 (진짜 이렇게까지 해준다고?)1
01.02 15:57 l 조회 1932
한번 맛들리면 못돌아가는 사람들 많다는 음식24
01.02 15:50 l 조회 16940
잘 안 알려져서 알리고 싶은 5세대 숨겨진 보컬 존잘 걸그룹
01.02 15:32 l 조회 762
'메이드 인 코리아' 박용우, 연기력의 정점
01.02 15:26 l 조회 1714
현재 해외에서까지 이슈 되고 있는 임짱.jpg4
01.02 15:23 l 조회 15435 l 추천 2
흑백요리사 시즌1 에드워드리 근황..,jpg13
01.02 15:12 l 조회 27457 l 추천 4
논란되고 있는 고양이 입양자 살해협박 사건251
01.02 15:07 l 조회 91680 l 추천 3
영화 반도 감독이 구교환 캐스팅할때 단박에 거절할줄 알았대 ㅋㅋㅋㅋㅋㅋㅋ1
01.02 15:03 l 조회 8570 l 추천 2
그냥… 좀… 살아라 싶은 달글
01.02 15:03 l 조회 8347 l 추천 5
이효리 : 그냥 여러분 마음 가는대로 사십시오2
01.02 15:00 l 조회 1776
이이경씨 언제까지 거짓말할지 궁금하네요2
01.02 15:00 l 조회 2551
남돌 멤버가 x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01.02 14:59 l 조회 2272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