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699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661
무조건 걸러야 할 정신과/상담센터 유형.jpg | 인스티즈



무조건 걸러야 할 정신과/상담센터 유형.jpg | 인스티즈



무조건 걸러야 할 정신과/상담센터 유형.jpg | 인스티즈



무조건 걸러야 할 정신과/상담센터 유형.jpg | 인스티즈



무조건 걸러야 할 정신과/상담센터 유형.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퀴어프렌들리한 상담사를 찾는 분들을 위해 덧붙이자면 신상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는 첫 상담에서 애인 유무를 “남자친구/여자친구가 있으세요?”라고 묻지 않는 상담사를 찾으시면 됩니다. 전문적인 상담사는 남자친구/여자친구가 아니라 애인이라고 지칭하도록 훈련 받습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수도권 상호명 물으면 규칙위반일까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저는 상담을 배우고 있는 일개 대학원생이라 어떤 곳이 퀴어프렌들리인지 정확히 말씀 드리긴 어려워요ㅠㅠ 다만 그나마 전문성 있는 곳을 찾으신다면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 또는 ‘한국상담학회 전문상담사’ 이 두 자격증 중 하나는 꼭 취득한 상담사로 찾으시면 돼요 이 자격증들만 상담 필드에서 공신력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인터넷에서 검색해보시면 사람들 제보받아서 엑셀로 정리해두신분 계세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대댓에 다신 내용은 도움이 될 것 같지만 상담전공한 저도, 대학원까지 간 친구들도 애인으로 지칭하라는 훈련은 따로 받은적 없습니다.. 그것만으로 단편적인 판단을 하기엔 살짝 무리가 있을지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아무래도 학교마다, 지도 교수마다 다른 것 같네요..! 단편적인 판단이 어렵다는 말씀에도 동의합니다 제가 댓글을 간단하게 남겨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배웠던) 남자친구/여자친구라는 워딩을 지양해야하는 이유는 성소수자 내담자에게 헤테로섹슈얼한 관계만을 인정한다는 압박으로 느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런 워딩 때문에 가장 개방적이어야 할 치료적 관계에서 커밍아웃이 늦어지는 사례도 여럿 존재하구요..! 다만 이를 가르쳐주신 교수님께서 굉장히 퀴어프렌들리한 분이셨다는 것은 짚고 넘어가야할 것 같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모르는 아줌마 엉덩이 때림
01.05 10:47 l 조회 1826
선물하다 7천만원 날린 처남33
01.05 10:44 l 조회 25632
복수는 결국 공허함만을 남겨
01.05 10:43 l 조회 1119
마동석 폰케이스1
01.05 10:41 l 조회 2157
혼밥 레벨 테스트4
01.05 10:39 l 조회 822
쉬면서 먹는게 중요한 이유
01.05 10:37 l 조회 1306
서장훈 vs 신동 1년간 배달음식에 쓴 금액 대결2
01.05 10:36 l 조회 7756
82메이저, 유럽 투어 개최 확정..파리·베를린·암스테르담·런던 출격
01.05 10:33 l 조회 147
몸이 고기를 원하는 신호3
01.05 10:31 l 조회 9036 l 추천 1
올해 개봉 예정인 유니버설 영화 라인업3
01.05 10:30 l 조회 314
편의점 삼각김밥 취향3
01.05 10:27 l 조회 1117
돈 줄 테니까 커피 타줘5
01.05 10:26 l 조회 1738
아이가 셋인데 회를 많이 좋아해요33
01.05 10:25 l 조회 23382 l 추천 3
뭔가 무섭다는 포돌이 포순이
01.05 10:21 l 조회 763
PC방 커피 맛의 비밀
01.05 10:20 l 조회 1164
이세돌이 패기 넘치던 시절에 했던 인터뷰
01.05 10:14 l 조회 1030
친구끼리 여행가서 싸우는 이유4
01.05 10:09 l 조회 3478
두쫀쿠 유행 근황...jpg19
01.05 10:02 l 조회 21785
세입자 울린 '426억 빌라왕'…1심 징역 10년3
01.05 10:01 l 조회 1837
🚨故안성기 소속사 입장 전문🚨395
01.05 09:49 l 조회 118751 l 추천 15


처음이전37137237337437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