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71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140

요즘 단소 근황.JPG | 인스티즈

요즘 단소 근황.JPG | 인스티즈
요즘 단소 근황.JPG | 인스티즈
요즘 단소 근황.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리코더 처럼 불면 소리나요 ㅋ
아 놔 제가 그 선택받은 몇명중 하나 였는데 ㅠㅠ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저 진짜 단소 잘 불었었는데 ㅋㅋㅋㅋ 저런게 생겼다니...!
저 너무 잘 불어서 선생님이 따로 시키고 그랬었는데 ㅎㅎ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음.. 옛날 악기를 부는 방법을 가르치는것도 교육의 일환이라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신박한 발명품이네요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근데 옛날 방식 그대로 하게 하는것도 저는 좋은 방법이라고 보는게 성공하면 그만큼 짜릿한게 없어요 내가 이걸 성공하다니...! 이러면서 막 이방법 저방법 생각하면서 하게 되고 그래서 저는 옛날 악기 부는 시간 좋아했었어요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세상에.... 고등학생때 대장금 주제곡 불러서 A 받았던 나였는데 너무 편한게 나와버렸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난 인내심을 저때 배웠는데 ㅋㅋㅋㅋㅋ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저 소리 안나서 남아서 연습시킴
살짝 소리만 나도 진짜 기뻤는데 ㅎ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ㅋㅋㅋㅌㅋㅋㅋㅋㅋ너무 불어서 머리 띵했는데 …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단소 불다가 현기증 나봐야 하는데 ㅎㅎ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재미없어졌네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그 입술모양 만들고 연습하는게 나름 재밌었는데 ㅋㅋㅋ 수행평가도 하고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아 나 선택받은 자였는디~~~ 내 특기 하나 뺏겼네~~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단소 불기 엄청 힘들게 터득했는뎃!ㅋㅋㅋㅋㅋㅋ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리코더 처럼 단소 불게 해주는 도구 한 17년 전에 사본적있어요 ㅋㅋㅋㅋㅋ 이제는 너무 알려졌구먼!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나는 단소랑 연습용 단소 밖에 없었는데..
불 때 머리가 아프지만 한 번 터득하면 그 뒤로는 쉽게 불 수 있어요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저런 거 못쓰게 하는 선생님들도 많더라 수행평가할때 검사함ㅋ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마자요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중임무황태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7
와 개추억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에바임 저거 불면서 인내심이랑 끈기 기르고 그러는 건데 기회를 뺏어버리는 느낌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단소 진짜....치아 배열이 이상했기 때문이었는지 소리가 절대 나지 않았음..ㅠㅠ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나 리코더는 진짜 잘 부는데 단소는 소리 아예 안 나던 사람이었음ㅜ 하..입구 좀 깎아도 보고 별 짓을 다 해도 안나더라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어릴 떄 저거 한번 불러보겠다고 죙일 턱을 땡기면서 불렀더니 어느 순간 턱에 호두알 생김 어휴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근데 저런 악기들은 시작이 일단 소리내는 방법부터 배우는건데 그 소리내는 방법을 바꿔버리면 ㅠ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다 큰 내가 써보고싶네ㅋㅋㅋㅋ옛날에 단소 소리도 가끔 겨우 났는데 나도 단소 연주 해보고싶다ㅋㅋㅋㅋ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
단소 옛날에 진짜 부르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성공하면 짜릿했는데
보조기구가 나왔군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
중임무황태 간신히 소리냈었는데 보조기구가 나왔네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
저는 할아버지가 주신 단소 썼는데
다른친구들꺼는 플라스틱으로 돼있어서 안불어졌는데
할아버지가 주신건 나무로 만들어져있고 소리가 잘 나서 친구들이 수행평가때 빌려썼던 기억이있어요!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8
와 부럽다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네이트판) 서로 관심 있어하는 카페알바생 휴대폰 투명케이스13
01.04 21:00 l 조회 22729
집에서 제일 힐링되는 순간 말해보는 달글3
01.04 20:59 l 조회 793
A잘못이다vsB잘못이다10
01.04 20:46 l 조회 2478
커피 마시면 잠 안 온다 VS 상관없이 잘 잔다6
01.04 20:45 l 조회 948
밥 준다고 바로 고백 받음
01.04 20:38 l 조회 535
알고 보니 개명했다는 과자6
01.04 20:37 l 조회 9101
이건 서울에서 뭐라고 불러요?3
01.04 20:36 l 조회 1170
하츠투하츠 주은 Beat It Up 챌린지
01.04 20:28 l 조회 370
10여년 전 헬스장에서 박찬호 투수를 만난 팬의 기억
01.04 20:27 l 조회 1005
취미는 최소 3개는 있어야 한다.jpg4
01.04 20:24 l 조회 6394
언제나 집에 가고 싶다
01.04 20:22 l 조회 819
유과 강아지
01.04 20:17 l 조회 1266
지금 하의 색 + 마지막 먹은 음식 이름 = 그럴듯한 인디 밴드 이름892
01.04 20:13 l 조회 67605 l 추천 3
'주사 이모' 집 급습했더니… 문 열고 나온 '뜻밖의 인물'에 제작진 경악 (궁금한 이야기 Y)8
01.04 20:12 l 조회 41719
쫄깃쫄깃 호박인절미 떡이 시그니처인 창억떡.twt36
01.04 20:11 l 조회 18062 l 추천 2
길가다 우연히 만난 일하시는 시골 어머니1
01.04 20:03 l 조회 3534 l 추천 2
윤석열이 대통령이 아닌 정말 개운한 아침이다
01.04 20:03 l 조회 996 l 추천 1
당근 경도 대참사16
01.04 20:03 l 조회 19743
원피스에서 루피의 마지막 동료 썰이 나오는 캐릭터1
01.04 20:03 l 조회 1074
걸스데이가 말하는 연예인고충9
01.04 20:03 l 조회 21932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