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766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혼밥을 엄청 천천히 먹는게 욕먹을 일인가요?
189
1개월 전
l
조회
84175
인스티즈앱
3
1
2
익인117
결혼하고나면 더 바빠져서 그렇게 하고 싶어도 안될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18
글이 뭐가 속 터진다는거지?? 남들한테 피해주는게 없는데? 밖에서 그런 것도 아니고 집에선 자기가 천천히 먹으니 상대방 다른거 하고 있으면 본인식사 끝내고 자기가 치운다고 하지 전혀 문제될게 없는데..남들 게임하고 취미생활로 스트레스 푸는거 본문은 밥 천천히 먹는거로 푼다잖아요
1개월 전
익인119
햇반 반절을 2시간동안 먹는다니.. 와…
1개월 전
익인120
2시간은 심한데
1개월 전
익인121
천천히 먹는다는게 씹는 걸 느리게 해서 2시간 꽉 채워서 먹는거면 이해 가는데.. 먹다가 멈춰서 티비보다가 먹다가 딴짓하다가 이런 식으로 천천히 먹는거면 이해 불가능
1개월 전
익인122
안 식나..?
1개월 전
익인123
진짜 이해 안됨
1개월 전
익인123
아무리 오래 씹는다고 해도 햇반 한공기가 절대 많은 양이 아닌데 한입 먹고 한 5분 멍때리고 한입먹고 티비 보고 이런 거잖아요
1개월 전
익인123
완전 혼자 사는 거면 몰라도 이제 동거인이 생긴건데 고쳐야 한다고 봄
1개월 전
익인124
저도 밥 천천히 먹는 스타일이라 양 많을땐 한시간도 먹어봣는데 두시간은 좀... 그리고 남편은 같이 먹는 사람 아닌가요... 정말 집에서 혼밥하는거면 상관없지만 집에서 같이 먹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두시간동안 음식냄새, 먹는 소리 듣고 있어야 하는데...
1개월 전
익인125
햇반 반을 2시간 동안 먹는다는게... 프랑스 식사처럼 여러가지를 한참 먹는것도 아니고 햇반 반공기을 2시간 먹는다는건 유아가 편식하려고 엄마랑 실갱이할때 먹는 수준같음 애처럼 먹다가 자기도 할듯
1개월 전
익인129
2시간이라니 ㅋㅋㅌㅌㅋ 양이 많은 것도 아니고 햇반 반에 반찬 곁들여 먹는데 암만 티비본대도 심하죠 보면서 먹는 게 아니라 한입 먹고 티비 한~참 보고 있다가 한입 먹고 이러겠죠 제가 아침에 햇반 반만 먹는데요 꼭꼭 씹어먹어도 30분이 안 걸려요
1개월 전
익인130
서로 대화도 나누고 싶고 취미생활도 같이 즐기고 싶을텐데 반나절을 먹고만 있으니 속터지지
1개월 전
익인130
2시간동안 햇반 반공기면 그냥 밥풀 하나하나 먹는 수준인데
1개월 전
익인131
2시간...?!
1개월 전
익인132
상관없다는 사람들 진심이에요? 하루종일 앉아서 밥먹고 있는 건데?? 그런 사람이랑 결혼을 한다구...?
1개월 전
익인133
2시간동안 햇반 반공기..?? 20분마다 한입먹나
1개월 전
익인134
나도저러는데
1개월 전
익인135
결국엔 먹으면서 딴짓거리 하느라 두시간 걸리는 거 아님? 한시간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두시간은 속터짐
1개월 전
익인136
먹으면서 소화 다되겠다..
1개월 전
익인137
결혼한 이후에도 혼밥할때나 그러세요... 결혼하고 가족될거라고 같이 식사하는 시간이 혼밥 시간되는게 아니세요,,
1개월 전
익인138
햇반 하나도 반씩 나눠먹는다면서 한끼에 두식간씩이면 뭐 밥알 하나하나 열두조각으로 쪼개서먹냐?
1개월 전
익인140
오 결혼하면 안될 타입인듯
1개월 전
익인141
’먼저 다 먹었으면‘이라는 표현보니
같이 먹는건데 혼밥이라 할 수는 없지
그리고 이건 결혼하기로 하기전에 오픈했어야함
이걸 이해 못해준다 할게 아니라
이해해주는 사람 만나면 되고 아님 혼자 사는게 맞음
1개월 전
익인142
밥 저렇게 오래 먹으면 엄마한테 개혼났는데 뭐하는 짓이냐고...
1개월 전
익인143
지 집구석에 지만있을때하든가
사람불러놓고 저게 피해안준거야?
1개월 전
익인144
저도 저정돈 아니지만 늦게먹는 편인데 싹 고쳤음.. 이해하라고 징징거리지 말고 내 맘대로 할거면 혼자사심이?.. 평범 기준 넘어선거니 강요하지 마시고 남과 같이살거면 고치세요 기이한 행보임
1개월 전
익인145
그냥 본인이 자식 낳아서 거울치료 받으면 됨.
1개월 전
익인146
뭐든 과하면 ... 짜증날것같음...
1개월 전
익인147
같이 사는 사람이 하루에 2번씩 2시간 동안 밥 먹으면서 영상 보고 있으면 진짜 답답하고 보기 싫을 거 같아요. 괜찮다는 사람은 당장 가족 중에 한 명이라도 그러고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내가 방에 들어가 있어도 냄새나 소리가 완전히 차단되는 건 아니니까요
1개월 전
익인148
햇반 반공기를 2시간 먹는거면 걍 먹다말고 먹다말곤데 같이 생활하는 공간에선 기본 예의가 없는거고 정떨어지지... 그건 혼자있을때나 하는거임
1개월 전
익인148
2시간동안 대화하면서 맛있게 먹는거면 그냥 식문화임(보통 그런 식문화에선 음식이 코스별로 나옴. 침닿으면 부패 시작이라 순서대로 먹음)근데 저건 걍 음식 부패하면서 티비보기위해 기계적으로 깨짝거리며 쑤셔넣는거로밖에 안보임. 옆사람은 걍 냄새나는 집안을 계속 참아야 하는거잖아
1개월 전
익인149
남친이랑 같이 있는건 혼자 있는거랑은 다르지않나
1개월 전
익인150
결혼하곤 좀 타협해야할듯..1시간 정도로
일하면 집에서 마주볼 시간이 식사시간밖에 없을텐데 식문화를
1개월 전
익인151
2시간은 너무 긴데....
1개월 전
익인152
와 그럼 삼시세끼 먹으면 6시간을 저러고 있는거임? 저런 사람이랑 같이 살기 싫음..
1개월 전
익인153
혼자 살 거면 문제 없지만 결혼이면 30분에서 1시간 정도로 줄여야한다고 봄
1개월 전
익인154
2시간은 좀 과한듯 …. 잘못은 아닌데 상대가 그러면 되게 싫을 거 같은 ㅠㅠ
1개월 전
익인156
30분도 아니고2시간.. 밥맛떨어져서 같이 못살듯
1개월 전
익인157
속이 왜 터지지? 혼자 천천히 먹는다는데
1개월 전
익인158
밥을 2시간동안 천천히 먹으니까 양이 많지 않은거예요ㅋㅋㅋㅋㅋㅋ빨리 먹으면 햇반 한 공기 뚝딱임.
1개월 전
익인159
2시간은 좀…
1개월 전
익인160
나중에 애기 낳으면 자연스럽게 없어질거같은데
1개월 전
익인161
뭐든 과하면 안 된다... 난 같이 못 살아
1개월 전
익인162
싫어
1개월 전
익인163
제 친구가 밥을 엄청 천천히 먹는데
예를들면 샤브집에 가면 양도 많고 뷔페식이라
먹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50분정도라 치면
그 친구는 100분정도 ..
일반 식당에서도 20분만에 먹는 밥을 80분가까이 먹을때도 있었어요
다들 먹고 한참을 기다리는대도 느긋하게
눈치 주니까 먼저 가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같이 밥먹으러 와서 아무리 집이라도,
내 가족이 연인이 자기 혼자만의 시간이다어쩐다하면서 사람 앞에 두고
식습관 저러면 정나미떨어집니다
그냥 밥 빨리 먹고 치우고 티비보는게 낫지않나요?
1개월 전
익인164
한끼 두시간에 하루 두끼면 4시간을 식사에 쓰는건디..
1개월 전
익인165
결혼하고 애 낳으면 본인 밥먹을시간이 안될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66
같은 식탁에 밥차리고 같이 먹기 시작했으면 혼밥이 아니지 뭔소릴 하는겨
1개월 전
익인168
2시간은 좀...... 혼자 살 때야 문제 없지만 이제 둘이 같이 살게 되었으니 서로 좀 맞춰야지..
그냥 TV를 보는 시간에 맞춰 밥을 먹는 느낌인데 식사할 때 TV 안틀고 식탁에서 같이 먹고 다 먹은 후에 TV를 보면 안됨..?
1개월 전
익인169
난 이해 가능해
다수 의견대로 아이 생기면 어차피 저러기 힘들텐데 그 전까지 저 시간 즐기라고 할 것 같아
심지어 뒷정리, 설거지도 도맡아 하겠다는데 나도 밥먹고 한두시간 혼자만의 시간 갖고 오히려 좋음
1개월 전
익인170
그럼 밥 안먹는 사람도 하루 종일 반찬냄새 맡고있어야하잖아요 하루 네시간..
1개월 전
익인171
뭘자꾸 남이래..결혼한다잖아 글못읽는 사람들 많다더니 진짜 많네
1개월 전
익인172
밥 먹는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혼자 티비를 보고 여유를 즐기는 시간= 밥 시간 이건데, 나라면 존중해줄 듯 혼자 집 와서 퇴근하고 혼술하는거랑 비슷한 맥락같음
1개월 전
익인173
저는 집에서 음식 냄새 나는거 싫어해서 요리도 잘 안하는데 2시간동안 그러고 있으면 진짜 싫을듯요 공용공간에서 먹을거면 1시간으로 합의보던지 본인방에서 2시간 먹던지..
1개월 전
익인174
저건 식이장애 아님?
1개월 전
익인175
그냥 취미생활의 일종아닌가?? 남들이랑 있을 때도 그러면 문제겠지만 혼자서 천천히 즐기는게 뭐가 문제지
1개월 전
익인175
밥먹는시간동안 남편을 옆에 앉혀두는 것도 아닌데? 남편 게임하고 아내는 밥먹는거잖아 게임하느라 밥을 안먹는것도 아니고 게임을 못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안치우는것도 아니고 걍 그런가보다 할 일같은데... 그리고 사회생활하면서 남에게 맞춘다니까 남편이 싫다고 하니 같이 있을 땐 알아서 안하겠지....
1개월 전
익인176
애기들도 밥먹을때 딴짓하거나 너무 오래먹으면 혼내는데ㅠ 안혼나셨나..
1개월 전
익인178
2시간은 좀…;
1개월 전
익인179
2시간이면 음식 다 식고 불어터질듯 매번 저런다고 생각하면 싫다... 보통 속도로 먹고 치우고 계속 티비 봐도 되는데 어쩌다 저렇게 됐지
1개월 전
익인181
'같이 먹는' 상황이라 그런 듯 해요. 다 먹으면 가서 너 할일 해,라고 하지만 그건 같이 먹는 게 아니라 각자 먹는 거.. 그렇다고 무조건 맞출 순 없고 하지만 앞으로 남은 여생을 같이 보내는 사람과 식사 시간이 그렇다고 생각하면 저는 좀 고민될듯
29일 전
익인182
같이 사는 동거인이 저러는데 집안일 밀려 있으면 진짜 답답하겠다
19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
이슈
AD
성수 근황
일상
요즘 아이들 할머니 집 인식 변화
이슈 · 2명 보는 중
무한도전이 또....
이슈
AD
AD
한국에 시집온 일본 며느리가 부탁한 한국 가정식
이슈 · 3명 보는 중
'남극의셰프' 측, 동물학대 의혹에 "출연자 아닌 연구원이 펭귄 들어올린 것”[공식입장]
이슈 · 1명 보는 중
6평 원룸 건조기 놔뒀다!!!
일상
이재명 대통령 취임 8개월 만에 달성한 것들
이슈
AD
여행유튜버 원지 사무실논란 마지막 입장문..JPG
이슈
모솔 남편과 연애하느라 고생한 남보라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김 부장' 촬영 중에도 쿠팡 알바 뛰어"…권송희에 담아낸 하서윤의 '현실 MZ력'
이슈
위키드2 오픈 뛰었다❤
일상
젊은이들은 잘 모르는 존맛탱 아이스크림
이슈 · 1명 보는 중
AD
카톡 이름 본인이름으로 안해서 까였어 요..
이슈 · 3명 보는 중
연인 생일선물 제가 좀 너무했나요?
이슈
춥다고 뜨거운물로 오래 샤워하면안돼요
이슈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나 35살에 연애함ㅋㅋ
223
요즘 패션계가 𝙅𝙊𝙉𝙉𝘼 밀고 있다는 핑크..JPG
198
현재 증언 쏟아지는 파리 여행 디저트 현타..JPG
155
와 얘들아 충격 나 한국 이름의 비밀을 알았음...JPG
112
현재 반응 갈리는 길거리 생일축하 답변..JPG
79
(살색주의)(기괴주의) 현재 난리난 일본 알몸 축제 대참사..JPG
93
미감 호불호 갈리는 여의도 초고가 아파트..JPG
77
걷기운동 이만보한뒤 몸무게변화
66
와 ㅁㅊ 엄마랑 딸이래...
100
왕사남 보고난 뒤 회피형의 8일간의 일상.....스포없음
147
현재 댓글창 터진 훈남 많이 목격된다는 동네..JPG
105
"사실 지금 생리 중, 이런 의상 입는 것 힘들어"...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충
55
요즘 얼굴로 알티타는 하츠투하츠 주은
53
살 쪽 빠졌다는 지드래곤 얼굴 근황..jpg
63
뚱카롱이 싫었던 프랑스 파티시에
48
PD를 울린 11살 소녀의 대답.jpg
1
01.03 18:13
l
조회 4373
l
추천 2
야밤에 열어도 된다는 냉장고
01.03 18:12
l
조회 669
얘들아 내가 쓴 글 이상해?... 제발...
1
01.03 18:11
l
조회 2486
국내 개봉하자마자 예매율 1위 찍은 예술영화
1
01.03 18:05
l
조회 4503
미용실에서 많이 쓰는 전문가용 브랜드들
1
01.03 18:02
l
조회 1810
세계 애견인들을 울린 아름답고 애틋한 k-게임
01.03 17:59
l
조회 327
l
추천 1
숏폼 시청 = 뇌 해마 사망선고
76
01.03 17:55
l
조회 30351
자존감이 높은 곽범 딸
01.03 17:51
l
조회 493
요즘 루이비통도 동참중이라는 러브캣 미감..JPG
113
01.03 17:49
l
조회 90746
너무 좋아서 나만 몰래 듣는 노래 추천하고 가는 달글
5
01.03 17:47
l
조회 602
엄지윤 새로운 부캐 23살 노래없는 가수 엄설기
8
01.03 17:46
l
조회 17575
l
추천 1
전인구 2026년 새해 신탁
1
01.03 17:39
l
조회 609
일본에서 개발한 8만원 자동 설거지 기
3
01.03 17:34
l
조회 3709
모든 음식점과 카페가 메뉴를 이렇게 표시했으면 좋겠다
1
01.03 17:23
l
조회 4677
l
추천 2
HOT
더보기
서울대 경제학부 에타 모음
19
의외로 아파트 창문 밖으로 버려도 되는 것들.jpg
11
현재 반응 갈리는 길거리 생일축하 답변..JPG
78
모르는 할머니가 간식 사주라고 돈주심
22
두바이에 있다는 쫀득 빌라촌
15
죽기 전에 가봐야 할 국내여행 100
4
01.03 17:21
l
조회 7980
출산 장려금을 1억 주는 회사
1
01.03 17:14
l
조회 4741
화가 날 때는 오타를 조심해야 함
01.03 17:13
l
조회 1752
배민 요청사항 레전드.jpg
5
01.03 17:11
l
조회 3702
흑백요리사 스타일로 내 셰프 이름 짓는 방법
420
01.03 17:04
l
조회 78321
사람이 가져야 할 진짜 매력
01.03 17:01
l
조회 5317
더보기
처음
이전
501
502
503
504
5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08
1
진짜 있는 살 없는 살 다 빼고 바짝!!!! 말려야 되는 연예인 1위
27
2
'日 음란물 업로더' 박성훈, 42번째 생일 파티 현장 포착 [스타이슈]
6
3
두바이에 있다는 쫀득 빌라촌
15
4
관계없는 한국 연예인 이용해서 홍보하는 해외 브랜드
14
5
여보 베이글 반으로 잘라서 데워줘
9
6
서울대 경제학부 에타 모음
21
7
요즘 패션계가 𝙅𝙊𝙉𝙉𝘼 밀고 있다는 핑크..JPG
118
8
국내 보험사 최초 문서위조 사건발생
6
9
나 35살에 연애함ㅋㅋ
221
10
와 얘들아 충격 나 한국 이름의 비밀을 알았음...JPG
100
11
(살색주의)(기괴주의) 현재 난리난 일본 알몸 축제 대참사..JPG
82
12
걷기운동 이만보한뒤 몸무게변화
57
13
"사실 지금 생리 중, 이런 의상 입는 것 힘들어"...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충
40
14
뚱카롱이 싫었던 프랑스 파티시에
37
15
이 새 이름 뭐냐고 궁금해하는 새들
16
이해하기 힘든 고양이의 행동.gif
17
살 쪽 빠졌다는 지드래곤 얼굴 근황..jpg
38
18
요즘 얼굴로 알티타는 하츠투하츠 주은
39
19
왕사남 보고난 뒤 회피형의 8일간의 일상.....스포없음
57
20
요즘 점점 의심 받고있는 할리우드 배우
1
레이디두아 보다가 재미 없어서 하차함
31
2
인티 정리하려고
19
3
전세랑 매매랑 금액 차이가 많이 안 나면 걍 매매가 나은가..?
16
4
고양이 두고 여행가려는데 어카지 진짜
14
5
급상승
자꾸 대시하는 오빠한테 양성애자라고 하는거 어때…
17
6
사람들이 나를 만만하게 봐서 최악의 일들 10년 내내 겪었어.
10
7
나만큼 서울 안 벗어나본사람...
5
8
어렸을때 착했는데 친구 잘못만나고 양아치된애들 개많지않아?
11
9
1억으로 할 수 있는 사업 별로 없지?
7
10
몇월부터 패딩 안입지??
5
11
밤새고 출근해본사람있니
8
12
아ㅜ 보내야 하나..?
13
요새 PX오픈런 때려야돼서
2
14
오사카 가는데 생리터지고 비행기지연되고 비와
27
15
여름오려니까 요요옴
1
16
27살 지거국 경영 3학년인데 공대 편입 어떻게 생각해
6
17
이 야밤에 남친 첫 편지보고 우는중
2
18
사람들 모이면 심각하게 말 없어지는 사람 있어?
20
19
엥 쿠팡 멤버십 어제 결제하고 해지했는데 환불해줌
2
20
듣다보면 맑고 파란 하늘 아래 여름 바람공기냄새 날거같은 노래 있어?
2
1
삼촌이 변호사인데
7
2
근데 주르륵은 왜 주르륵이야
1
3
하 엄마가 갈비찜 해놓은거 먹고 싶어서 미치겠다
1
4
급상승
선생님 얘 자요
10
5
트와이스는 볼때마다 콘서트하고있네
3
6
와 개강 정병 개씨게옴
3
7
아기펀치가 나중에 커서 우두머리 숭이가 되는 날이 올까?
2
8
엠카 이번주 스엠 누구야?
1
9
니엄마 슴한테 고소 당하지 않았어?
19
10
앺뮤 쓰는데 라이즈 올옵유 꽤 많이 들엇거든
11
ㄱ
타그룹 간잽하고잇거든 대메이저가 어사야
3
12
ㄱ
와 진짜 개맛있는 포타 발견해서 침이 질질 흐른다
5
13
펀치 이게 개웃
4
14
미친네시야뭐됐다
15
이슈방 익명으로 바뀌고 잘 안 가게 되는 듯
7
16
상근이는 주르륵이 키우는 강쥐임?
3
17
엔시티 2019-2022까지 덕질했었는데
18
ㄱ
열심히 읽은 장편 포타 4년 만에 완결 났어...
2
19
박지훈 버블이 없네
1
유지태 필모 걍 너무 부럽다
12
2
알못인데 박지훈도 왕사남으로 상 받을 수 있얼?
13
3
급상승
이와중에 무서운 건 왕사남 예매율이 야금야금 계속 오르고 있다는 거야
8
4
찐 거장직전이라 항주니감독 조용해진거 웃김 ㅋㅋ
13
5
왕사남 3주차 주말성적 58만 56만 실화냐……
13
6
근데 안평대군은 단종이랑 별 접점이 없었어?
13
7
아.. 왕사남 정병치료 안되는게 스토리 베이스가 실화기반이라 어떻게든 행복회로 돌리는게 불가함
1
8
색계 엄청 슬픈영화인데, 마케팅을 너무 야한걸로만 했어
9
안나 본 사람있어?? 감독판이랑 뭔 차이야??
2
10
급상승
와 왕사남 진ㅁ자 대단하네
2
11
박지훈 왕사남 이후로 받을 대본이 궁금하다...
1
12
몽유도원도가 왕사남 3년 전 이야기구나
13
왕사남 명패
4
14
왕사남 월요일에 600만 각인가
8
15
왕사남 오늘 더도말고 한 40만 나왔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2
16
은애하는도적님아
은애도적 엔딩 개쩐다
4
17
토일 주말에만 100만관객 본건데
9
18
왕사남 부모님세대가 진짜 좋아하심
2
19
왕사남 56만
24
20
왕사남 보고 힘들어서 박지훈이 나쁜 놈들 팬다는 약영 봤는데 그냥 더 아파짐
1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