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779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돈 잘번다고 육아 전혀 안하는 남편
279
1개월 전
l
조회
86342
인스티즈앱
16
1
2
익인126
우리아빠 이사 달았을때도 매주 주말에 놀아주고 한달에 한번씩 에버랜드갔는데 무슨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7
수입 4배 차이나는거면 그돈 내가 쓰게 해주는거임?
본인 자식인데도 돌볼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게 신기하다
저런 가장들이 나중에 본인 왕따시킨다고 하소연할듯
1개월 전
익인128
atm 자처하네 에휴 저러고 나중에 늙어서 가족들이 나를 atm 취급한다 징징징 본인이 그렇게 행동해놓고ㅋㅋ
1개월 전
익인142
22 이게 결국 나중에 atm자처하는 행동임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51
33
1개월 전
익인163
4
1개월 전
익인169
5
1개월 전
익인172
6
1개월 전
익인184
7
1개월 전
익인207
8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29
아내도 힘들겠지만 남편 본인이 왜 atm기 자처하는 거지 나중에 애가 커서 아빠를 아빠라고 생각하겠냐 돈 벌어다 주는 아저씨로 여기겠지 그러고도 다 늙어서 징징대지 말길
1개월 전
익인155
ㄹㅇㅋㅋㅋ
1개월 전
익인130
수입 4배 돈 내가 펑펑펑 쓸수있음 ㅇㅈ!!!! 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31
걍 기본적으로 저게 전반적인 2-30대 결혼 관련 기조고 그러니까 우리나라 출산율은 계속 바닥날 것임 이제 여자들은 4-5배 돈 잘 버는 사람이랑 결혼하는 상승혼보다 자기가 2-300벌어서 딸린 가족 없이 혼자사는게 더 편하고 행복하다는걸 알거든.
1개월 전
익인132
연봉이 4배면
집안일도 1:4로 나누고
20%는 해라
1개월 전
익인133
수입 4배 내가 온전히 쓸수있게 할거아니면 유세떨지말아야지
1개월 전
익인134
울 남편은 이런 생각 안 해서 다행이다
1개월 전
익인135
저희 아빠도 돈 잘 벌었는데요. 육아 관여 안하다보니 정서적 유대감이 없어서 사이 별로 안좋아요. 전 정서적 유대감이 부족했던게 큰 결핍으로 남았구요. 돈 잘벌고 못벌고 떠나서 애 책임지고 키울거면 육아에 참여하세요.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1개월 전
익인198
222
1개월 전
익인136
어차피 애들이랑 애착형성 안돼서 나중에 늙으면 버려질듯
1개월 전
익인137
자기 애인데 저러고 싶을까? 딱 전형적인 남들하는 번식, 다 갖고있는 자식은 갖고싶고 육아에 손쓰기는 싫고ㅋㅋㅋㅋ 백퍼 이제 애 커봐라 애한테 왜 사근사근 안굴고 와서 예쁘게 굴지 못할망정 애비 무시하냐 니들이 먹고 자고 쓰는돈 누가 버는데 내가 atm기냐 이런다
1개월 전
익인137
하 다시 생각해도 빡치네 경제적으로 괜찮든 무능하든 제대로된 아빠 아니면 저 마인드인 사람 개 많아서 저런 사람 애비로 두면 그냥 집안의 스트레스임 가족끼리 교류하려는 의지도 뭣도 없으면서 그저 왕 취급 받고싶어하고 가정사에 손 대는거 ㄹㅇ 하나 없음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말한다고 관대하게 물적으로 여유있게 뭐 해주는것도 아님 저런 집은 그냥 아빠가 없는게 나음 저래놓고 자기 아쉬울때 친한척하다가 화내고 엄마한테는 애는 너혼자 낳고 키웠냐 어쩌구저쩌구 뻗대겠지 그냥 개극혐
1개월 전
익인138
나중에 애한테 친한 척 서운한 척 하지말길
1개월 전
익인139
오 무슨 여자 혼자 애낳고 싶어서 낳은줄 ㅋㅋㅋ 가사도우미는 보너스인가
1개월 전
익인140
저럴거면 애를 왜 낳자고하는거야?? 결혼전부터 미리 고지해라. 애는 니가 다 보라고. 그럼 누가 결혼하나 ㅋㅋㅋ 월300버는 교사가 뭐가아쉬워서... 그깟 돈 더 번다고 독박육아하면서 결혼하고싶겠나
1개월 전
익인141
같이 만들어서 낳은 거 아님? 누가보면 남의집 애인 줄
1개월 전
익인142
아니 자기애인데 저렇게 말하나.....진짜 물질만능주의 너무 징그러워요....
1개월 전
익인159
22.... 진짜 나중에 외롭다고 하면 웃참일듯
1개월 전
익인143
돈 줄테니 일하라는건 베이티시터나 가정부네 ㅋㅋㅋ
1개월 전
익인144
그런 논리라면 아내는 아이를 낳아줬으니 평생 아이를 돌봐야 하는 건 남편 아닌가? 부모는 둘이라는 걸 잊나봄 왜 본인 스스로 atm을 자처하는거임
1개월 전
익인145
돈버는비율로 시간표 짜온건 정신나갔나 뭔 가정부 들이셨어요? 이래놓고 여자들한테 왜 결혼 안하냐고 닦달하는거 개웃김
1개월 전
익인145
아내가 열달내내 개고생해서 낳은건 무료노동으로 치는거 ㅋㅋ 진짜 본인들 유리할때만 반반인듯
1개월 전
익인146
육아는 아이랑 교류하고 가족과 공감을 쌓는거지 시급따져서 나눌거면 그냥 남남 이고 자식은 업무야~ 선언하는거? 그냥 졸라 몽총함ㅋㅋㅋ
애가 잘도 엄마랑 아빠랑 똑같이 여기겠다
1개월 전
익인146
걍 엄마가 육아 다 하고 아빠랑 애랑 서먹해도 내 알바 하던가
애는 모르겠음? 엄마도 일하고 들어와서 힘든데 맨날 나 챙겨주고 뭐해주고 한거 다 앎ㅋㅋ 애들이야말로 벌이 차가 얼마고 상관없이 아빤 나 안 사랑하나? 이러지
1개월 전
익인147
난 걍 내가 육아전담할듯 월이천이면
1개월 전
익인148
내아이인데 아예 안하는것도 신기함 내아이 키우는 노동을 돈으로 같이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온갖정성으로 키워도 멀쩡하게 키우는게 힘든 요즘 세상인데 육아에 참여안한 아빠에 대한 정서적 교류가 과연 생길까
1개월 전
익인149
애초에 부부라는게 돈으로만 이뤄진 관계가 아닌데ㅋㅋㅋㅋ......... 저런 사람이랑 살면 정서적으로 매마를듯.
돈? 물론 중요하지 근데 부부간의 정서적 교류, 자식과의 교류 이런 부분은 아예 신경도 안쓰는거 같아서 신기하네 ㅎㅎ ......
저기 댓글 남긴 인간들은 결혼못할듯
1개월 전
익인150
진짜 결혼 신중히 해야하는 이유
1개월 전
익인153
근데 저러다가 진짜 애가 커서 atm 취급하면 어쩌려고...? 유대관계가 없는데 사랑할리가 없자너... 더 잘벌어서 어쩌고 인정하는데 1도 안하는건 좀 신기하다
1개월 전
익인154
애착, 추억이 없으면 남과 마찬가지
1개월 전
익인155
돈 많이 버는 쪽이 덜 분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만
아이와의 유대감 때문에 육아는 아빠도 헤야함
1개월 전
익인156
본인자식인데 어케 육아를 하나도 안할수가있지 그러고 애가 커서 잘하길 바라겠지???? 너무 이기적인 마인드 본인 자식인데;
1개월 전
익인157
아니 ㄹㅇ 본인이 atm을 자처하네 이래놓고 나이들어서 소외감느낀다어쩐다 할듯;;
1개월 전
익인158
저런사람이 나중에 애기 좀만크면 내가 돈 벌어다주는 atm이냐고 큰 소리치능구나
1개월 전
익인160
근데 진지하게 내가 세후 월 1500씩 벌면 가정부 아주머니 고용하겠다. 일하고 육아에 살림까지 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애 어릴 때만 몇 년 고용하면 되는 건데 월 1500이나 벌면서 월 몇 백을 포기 못해서 이런 갈등을 겪는 걸 선택한다고?? 몽총한 듯
1개월 전
익인161
돈이 4배고 뭐고 저러면 나중에 자식이 아빠한테 말도 안걸음ㅋㅋㅋ왜냐고? 어렸을 때 함께한 기억이 없는데 커서 누가 친밀감 느끼고 말거냐고
1개월 전
익인162
역시 비혼 비출산이 답이다
1개월 전
익인164
저러다 애들이 아빠에 대한 존중 안 보이면 자기를 atm기기로 본다면서 찡찡거림 ㅋㅋㅋㅋㅋㅋ 지들이 먼저 atm기기 자처해놓고
1개월 전
익인165
자발적으로 atm 기계가 되고싶은가봄
1개월 전
익인166
가사노동말고 육아관련 활동은 당신이 돈을 얼마나 벌던지 상관없이 꼭 해야합니다
애착형성을 어릴때부터 해야하는데 자녀들 다 크고나서 관계형성하려면 못해요
1개월 전
익인167
가족 맞아? 남보다도 못한데... 저러는데 어케 평생을 같이 살아
1개월 전
익인168
아니저럴거면 딩크를하든가 왜낳았대 참
1개월 전
익인170
인생에 중요한게 뭔지를 모르는듯
1개월 전
익인171
나중에 애들이 아빠한테 애착없고 자기는 돈벌어주는 atm이냐 이말 할 듯
1개월 전
익인173
돈 잘버는걸 무조건 '가정을 위한 희생' 으로 치는 모자란 애들이 있는데 그건 엄밀히 말하면 희생이 아니다 그냥 자기만족이지. 정말 가정을 위한 희생하는거라면 그런 성향의 배우자라면 저런 사태가 일어나지 않음.
1개월 전
익인174
여자가 그만두고 집안일 올인하는게 최선인듯
1개월 전
익인175
엄마가 아무리 아빠분만큼 케어해줘도 아빠가 육아에 참여 못하면 어떠한 형태로든 아빠에 대한 결핍이 남을 수 밖에 없음
1개월 전
익인176
저렇게 행동하면서 나중에 애들 크고나면 자기 돈 벌어오는 atm 취급한다고 난리겠지
애들한테 아빠란 교감도 교류도 없이 돈만 벌어다주는 사람으로 보일텐데
집안일은 몰라도 육아는 부부 모두의 일임. 아이의 어머니로서 아버지로서
1개월 전
익인177
그래서 수입 4배를 여자한테 찍소리 않고 상납해?
빚 좋은 개살구지
1개월 전
익인178
돈이 4배면 집안일은 안해도 되는것 같고 육아는 같이 하는게 맞는것 같음
1개월 전
익인180
너무 계산적이긴하네
1개월 전
익인181
그냥 늦기전에 이혼해라. 저런마인드 가진 놈이랑 왜사냐
1개월 전
익인182
버리는게 맞음
지는 기분만 내놓고 아이 얻었으면 육아는 해야지
그리고 육아를 도와? 당연히 같이하는겁니다
1개월 전
익인182
그리고 댓보고 어이없어서.. 여자가 왜 일을 그만둬야함? 직업있는와중에도 저런 태도인데 일 관두면 어떻게될지 뻔하지
1개월 전
익인183
육아에 손도 안 대는 건 남편이 개이상함 자기 핏줄이라 너무 이쁠텐데 말이 안됨
그리고 집안일은 여자가 좀 해야함 암만 특목고라지만 남편이 월 1200이상 벌어오는 전문직이면 남편은 집에 있는 시간 자체가 얼마 없을 건데 무슨 월 200버는 중소 사무직처럼 생각하나
1개월 전
익인185
시간되면 둘다 육아 참여하는게 정상적인 가정인것 같음ㅠㅠ애들이 크면서 자기 신경쓰는거는 엄마만이다 생각하고 결국은 아빠 외면하고 살텐데 그걸 바라는 것도 아닐테고
1개월 전
익인186
저래놓고 나중에 애들한테 아빠에 대한 애정이 없다, 아빠를 atm 취급한다고 징징거림 ㅋㅋㅋㅋ 뭐 어떡하자는 건지 모르겠네 atm 취급은 본인이 먼저 해놓고
1개월 전
익인187
그럼 가정부 쓰면 될듯~
1개월 전
익인188
나중에 애랑 유대감도 없고 늙어서 쓸쓸할건데
1개월 전
익인189
결혼이 신중해야하는 이유..결혼 전에 월급 300만원 가정적인 남자vs월급 1500만원 바쁜 남자 했으면 분명 후자 선택하는 사람 많을 듯..결혼하면 다르겠지 하면 안 됨 분명 저런 사람은 연애할때도 그렇게 다정하진 않았을 것 같고 쎄해도 직업과 월급에 만족해서 결혼했겠지ㅜ
1개월 전
익인190
나중에 애 크면ㅋㅋㅋ... 안봐도 뻔하다
1개월 전
익인191
걍 저 마인드가 짜증남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92
애크면 애도 외면하고 아내도 외면해서 시간날때 아무도 챙김못받고 대우 못받는 그런 삶을 살테니 걱정마쇼 ㅋㅋㅋㅋㅋ이기적인 인간.
1개월 전
익인193
육아는 아빠 엄마 둘 다 해야됨 어릴 때 아빠랑 교감 없으면 나중에 커서 아빠 별로 중요하게 생각 안함 유대감도 없고
1개월 전
익인194
남의 애한테도 저런식으로 안하겠다 진짜
1개월 전
익인195
애크면 아빠 개무시 할텐데 괜찮을라나
1개월 전
익인195
ㅇㅇ 애 학원비, 등록금이나 내놓으시고 혼자 늙어가면 됨 ㅇㅇ 왜 외로운 삶을 자초하지?
1개월 전
익인196
애 왜 낳았음??? ATM 하려고 낳음???? 진심 이해가 안 되네 가족 간에 사랑이라는 게 없냐
1개월 전
익인197
그 벌어오는 돈 다 나한테 맡기고 남편이 용돈받아 쓰는거면 간간히 사람 쓰면서 관리하면 되는데 육아는 반반 해야지. 나중에 atm기분 안느끼려면.
1개월 전
익인199
뭐 남의아이 키우나요ㅠ 경제적으로 훨씬 많이 벌고 육아니 집안일이니 하나도 안도우면 그게 돈벌어오는 atm자처하는거랑 뭐가달라 그럴거면 왜 같이살아 가족의 의미가 뭔데
1개월 전
익인198
계속 저렇게 하잖아? 애 크고 본인도 중년-노년 접어들어서 애랑 둘이 시간 좀 보낼라할때 애가 아빠 불편해하고 은근 피함ㅋㅋㅋ어케 아냐면 내가 그렇게 키워진 애임 그걸 원하면 쭉 그렇게 사시면 됩니다
1개월 전
익인198
내가 하고싶은 거 배우고 대학 가고 한 거 아빠 덕이라 아빠한테 정말 감사하긴 한데 물질적인것과 별개로 애정 면에서 따지자면 내입장에선 2n년만에 갑자기 친한척하는 사람임... 내 어릴 때 기억엔 거의 엄마밖에 없고
1개월 전
익인200
누가보면 남의 애 키우는 줄 알겠다
1개월 전
익인201
그럴거면 왜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림
1개월 전
익인202
저러니 애들이 아빠랑 유대감이고 애정이고 없는거임
1개월 전
익인203
저런거랑 애 둘이나 낳은 아내도 불쌍하고 아빠라는 사람이 저모양인 애기들도 불쌍하다
1개월 전
익인203
가사 노동은 노동도 아닌가 그거 다 따지면 밖에서 일만하는 사람이 압도적 이득 같은데ㅋ 그리고 친정어머니한테도 최소 200씩은 드려야함 저런 인간이면 니 부모는 니가 챙겨야지 하는건 아닐지싶기도하네
1개월 전
익인204
월 2000벌어오는 거면 그냥 가사도우미 써라
돈많이 번다고 집안일안할 거면 그 돈으로 사람을 고용해
도우미를 쓰면 되는데 배우자에게 다 떠넘기네
1개월 전
익인205
저럴거면 결혼을 왜하는거야 여자를 애 낳는 가사도우미 취급하네 저런 사람도 결혼을 하다니
1개월 전
익인206
근데 만약 둘다 집안일 하기 싫어서 가정부 고용하고 애 맡아주는 사람까지 쓰려면 돈 엄청 들텐데.. 쨌든 지금은 와이프가 일하면서 집안일 육아까지 다하니 그 비용이 안나가는거고 월급까지 벌어오는거면 남편이랑 사실 별반 차이없을거 같기도 한데 신기하네 저런 마인드가.. 집안일은 그렇다치고 육아를 손놓으면 나중에 애들커서 무시당하고 버려짐 사실 다들 알고있잖아 성장과정에서 누가 나한테 얼마나 관심과 사랑을 주면서 키워준건지
1개월 전
익인210
다른 거 다 차치한다 해도 지 자식한테 저렇게 하고 싶나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13
언제부터 육아를 그거도 내아이의 육아를 보수로 치환하는 세상이었나ㅋㅋ
1개월 전
익인214
나중에 애들이랑 데면데면해도 서운해하지마라
1개월 전
익인215
돈 많이 벌어서 육아나 집안일 안 한다는 거니
그 돈으로 사람 쓰고 최신 기계로 편하게 살면 될 듯
지가 돈 번다고 안 한다는 논리니 그 돈 다 기계랑 사람 쓰는데 써도 할 말 없겠지
그게 싫으면 돈 벌어도 하등 쓰잘데기 없는 거니까 육아 집안일 해야 하는 거고
1개월 전
익인218
저런 아저씨 특 은퇴후에 돈 못버니깐 가족들이 사람 취급안해준다고 방송나와서 인터뷰함
1개월 전
익인220
본인 자식 육안데 저러고 싶나
나중에 늙으면 엄마랑 자식들끼리만 사이좋고 아빠 혼자 어색하고 연락도 잘 안할텐데 그때가서 후회하겠지
22일 전
익인221
저래놓고 와이프랑 자식이 atm 취급하면 거품물고 발작하는 게 개웃김 ㅋㅋ 돈만 잘 벌면 장땡이야? 그럼 결혼하지 말고 평생 가사도우미 쓰면서 살지 그러냐 애도 까주고 밥 빨래해줄 조신한 노예 구하고 싶다고 말을 해 걍 ㅋㅋ
22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연예인들이 기를 쓰고 살빼는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호불호 갈리는 스타일의 인스타 인플루언서 @seoulasuna
이슈 · 9명 보는 중
AD
AI 쇼츠 많이 보는 나라 순위
이슈
인생 처음으로 스테이크 만듬
일상
AD
AD
올리브영 매장 돌면서 수백만원어치 절도한 중국인
이슈 · 1명 보는 중
홈캠보고 아내한테 미안해진 남편
이슈 · 1명 보는 중
안성재랑 모수 vs 카리나랑 컵라면
이슈 · 2명 보는 중
AD
경기도 근황
이슈
박은영 셰프가 말하는 예전 중식당 군기
이슈 · 1명 보는 중
AD
시누이를 부양하는 문제로 남편과 대판 싸웠습니다
이슈 · 8명 보는 중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안믿긴다는 K-고깃집 유행..JPG
이슈 · 8명 보는 중
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
이슈
AD
한국 개무시 중인 쿠팡 근황
이슈
AD
공항에서 비행기를 많이 놓치는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오늘 33평 실거래가 58억 찍은 아파트.jpg
이슈
AD
송지효 골격근량 보고 놀란 지석진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은근 논란이라는 업보 여부.jpg
200
현재 전국 약사들 𝙕𝙄𝙍𝘼𝙇 중인 창고형 약국..JPG
31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JPG
219
동남아에서 유행하는 쌍꺼풀 줄이는 수술
130
현재 지금이랑 똑같다고 붐업되고있는 박지훈 과거.jpg
148
현재 난리 난 스타벅스 38초 간격 주문 꼽주기..JPG
89
(충격주의) 현재 초비상이라는 한국 시진핑 우상화 작업..JPG
87
소개팅 사전선택제도. 흰녀 vs 빨녀
70
이재명, 김인호 산림청장 직권 면직 "사유는 음주운전"
96
🚨에어팟, 갤럭시 버즈 유해물질 검사 결과
123
'6월 출산' 남보라, "난 엄마를 축하 안 했다”…13남매 母 고백에 눈물
61
뉴진스 해린이 좋아한다는 자세.gif
73
기안84 스태프, 기안의 이중적 실체 폭로.jpg
71
패션 인플루언서들 유니클로 홍보 활동하는 거 3월 1일부터 시작이래 삼일절 ㅎ
50
아파트 사는 사람들 중 은근히 복받은 경우
48
강다니엘 : HOLD YOUR BREATH | 메인 예고편 공개
1
01.03 23:04
l
조회 166
l
추천 1
식당에서 발견한 능력자
1
01.03 23:02
l
조회 2058
당신은 올해 닉네임 가치만큼 돈을 벌게됩니다
2
01.03 23:02
l
조회 405
(경악주의) 현재 sns를 터트린 하객 흰색옷 착용..JPG
137
01.03 22:53
l
조회 107943
l
추천 4
사상최초 국방비 미지급 ㅋㅋㅋㅋㅋㅋㅋ
1
01.03 22:45
l
조회 2680
국밥 대신 새로 떠오른 서민 음식.jpg
23
01.03 22:41
l
조회 44707
l
추천 2
엄마가 돈이 없어 미안해
3
01.03 22:29
l
조회 10190
흑백요리사 에드워드 리가 야생 정글에서 만든 요리 퀄리티 ㄷㄷ
01.03 22:28
l
조회 5592
인스타 1000만뷰 기록한 버피 신기록
01.03 22:22
l
조회 3780
l
추천 1
딸기 쉐이크 만들기
01.03 22:16
l
조회 2075
교회에서 만난 멋진 노부부
01.03 22:15
l
조회 1732
l
추천 1
99% 확률로 감기 걸린다는 장소
28
01.03 22:14
l
조회 47241
유아퇴행 같다며 호불호 갈리는 남돌 무대.jpg
387
01.03 22:06
l
조회 136187
l
추천 5
나에게 거짓말 한 마취과 의사를 찾고싶다
01.03 22:04
l
조회 17096
l
추천 3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ㄱ
석순
추가하기
어느우리멸망
추가하기
송윤형
추가하기
이채연
추가하기
한국도로공사
추가하기
냥이에게 순조롭게 약 먹이는 방법
01.03 22:01
l
조회 1503
연예인들 생활기록부
3
01.03 21:57
l
조회 4890
정규직과 처음 나온 무경험 알바
01.03 21:51
l
조회 12099
이제 진짜 찐 고수들만 남은 듯한 싱어게인4 Top 4
1
01.03 21:47
l
조회 2137
돈 잘번다고 육아 전혀 안하는 남편
279
01.03 21:45
l
조회 86342
10년 단골 치킨집을 끊은 사연
01.03 21:40
l
조회 5129
더보기
처음
이전
486
487
488
489
49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
1
투썸 피스타치오 초콜릿 시리즈 출시 & 실물
1
2
김구라 말에 순간 당황한 명예영국인 .jpg
3
국내 모든 항공사, 보조배터리 기내 사용 '전면 금지'한다
4
진짜 귀여운 김길리 금메달 수상ㅋㅋㅋ
4
5
자취 시작하고 본인의 새로운 입맛을 알게된 사람들
6
역대 넷플릭스 시리즈 Top20 (시청순) .jpg
1
7
왼손잡이 어때서? "그대로 두는 게 좋아”…과거 편견 심했던 중년들의 고민은?
5
8
Hearts2Hearts 하츠투하츠 'RUDE!' MV
9
영화 만약에 우리 쿠팡플레이 3일간 무료 공개 (2월 27일-3월 1일)
10
[전문] 윤석열, 무기징역 후 첫 입장문 "고난 겪은 국민께 사죄"
11
윤석열이 입틀막했던 그 카이스트 졸업식에 간 이재명 대통령
1
29살 혼전임신..
34
2
아니 헤어지자 했더니
9
3
울집 댕댕이 자다 깨서 마중나옴
7
4
남들 자소서 많이 읽어본사람 있어?? 이렇게 쓰는사람 ㄹㅇ 많아?
18
5
올해 딱 서른인데 직종 바꾸고싶음...ㅠㅠ
5
6
토 내려가게 하는 방법 없나 ㅠㅠ
13
7
솔직히 백퍼아이돌같이 생긴사람은못만나겟지? ㅠ
13
8
Isfp 맘에 드는 사람한테 불도저처럼 안하지?
4
9
와 나는 착하다는 소리가 이제 왜이렇게 듣기 싫을까
23
10
사고싶은 키링 11000 포기했는데 ㅋ
11
결혼도 생각하는데 코골이로 이별사유는 오반가
22
12
하객룩으로 이렇게 입는 거 어때?
4
13
난 내가 평생 친구 없을줄 알앗는데
6
14
아고다 국내호텔 예약취소했는데
4
15
여행은 성수기 때 보단 비성수기 때가 최고다..
16
얘들아 매년 3만원 투자해서 증명사진 찍는거 너무 추천함
8
17
와 큰일났다... 아까 벽시계 초침 분침 헷갈려서 7시 반 좀 넘은줄알고 콘서타먹음...
18
친구들 약간 길티 같아
19
사회초년생 도와주십시오...
20
그 피부 겉으로 우리하게 느껴지는 뾰루지 있잖아 속뾰루지....
1
박지훈 프듀때도 진짜 단순하게 운으로 뜬건 아닌게
2
남츄가 대체 뭔데 추천탭에 자꾸 뜨는 거야
4
3
우리나라에서 전성기 ㄹㅈㄷ라고 생각하는 사람있음?
9
4
아니 이안 실물영상 미쳤나.........
5
솔직히 왕사남 보면서 박지훈 뗏목 부서져서 물에 빠져가지고 한숨 쉴 때
3
6
왕사남 비하인드?짤로 풀어준거 중에 이게 ㄹㅇ눈물남
5
7
하투하 하바회 안가면 후회하겠지
3
8
박지훈 팬들은 진짜 행복하겠다 ㅋㅋㅋㅋ
2
9
요새 귀여운 컨셉 남돌은 없나?
7
10
3일 올콘인데 숙소를 잡는게 맞을까?
1
11
중국멤 있는 그룹 한복 안입는거 언제부터야?
12
ㄱ
남돌 환승연애 포타 추천좀
12
13
학교괴담 지금봐도 무서워??
16
14
역사 좀 아는 애들이면 왕사남이 단종을 꽤 잘 반영했다는 거 알거임ㅋㅋㅋㅋ
15
박지훈 눈빛은 진짜 두고두고 계속생각남...
16
아니 나도 하투하 하바회 가고 싶었는데
17
비스트 웬아이 개좋다
3
18
2세대 남돌 수록곡 추천좀
9
19
한국 가수들 일본어 노래 부를 때
2
20
성한빈 사진 올라온거 보고 볼빨개짐
2
1
근데 ㄹㅇ로 천만 되면 장항준 어캄
17
2
급상승
지훈 덕질하면서 안 행복했던 적 없는데 요샌 진짜 더 행복해...
6
3
왕사남 뗏목신 사람들이 언급하는 이유가 뭐야..?
6
4
박지훈도 왕사남 보고 울었구나
2
5
왕사남 보면 영화계도 좀 바뀔때도 되긴함
31
6
모두가 한명회 네 이놈 외칠 때 감히 외쳐본다
1
7
어떻게 단종 역할로 예쁘장하고 처연해 보이는 미인을 캐스팅할 생각을 했을까...
5
8
왕사남 1000만 가능해보이는게
19
9
왕사남 나보다 빨리운익 없을듯
8
10
왕사남 악몽 cg 아니래 ㄷㄷ
9
11
박지훈 팬들 있음???궁금한거 있어
10
12
나는 왕사남 그 장면이 ㄹㅇ 홍위 귀하게 자란 티..... 느꼈는데 (ㅅㅍㅈㅇ)
8
13
왕사남 박지훈 통틀어서 이 장면 눈빛이 최고인것같음
5
14
지금 드영배 인기글 죄다 왕사남 ㅋㅋ
2
15
왕사남 입소문도입소문인데 n회차러들많은게 ㄹㅇ
16
박지훈 잘몰랐는데 되게
1
17
왕사남 오타쿠 왜 이렇게 많이 붙은거임?
35
18
몰라 그냥 천만 소취한다
2
19
매화 원래 더 작은역이었는데 장항준이 미친척하고 전미도한테 대본 보내본거래
2
20
아 왕사남 또 보러갈까…..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