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sheep새끼. (오랜만에 욕하자)
— 탄수화물LOVER (@kalarth) August 7, 2025
장례지도사가 영안실에 몰래들어와 펜치로 금니 뽑아감
총 3개의 시신에서 10개 채취해감.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서움) pic.twitter.com/U2vlqzfI7b

X의 탄수화물러버님(@kalarth)
오늘의 sheep새끼. (오랜만에 욕하자) 장례지도사가 영안실에 몰래들어와 펜치로 금니 뽑아감 총 3개의 시신에서 10개 채취해감.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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