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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5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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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를 쓰고 결혼해서 딸까지 불행하게 만드는 부모 마인드.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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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슬프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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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런 거 볼 때마다 아이 낳는 건 욕심이 맞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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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222222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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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하...
네웹만 아니면 정주행하규싶당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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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너무 안타깝다..진짜 이런거 보면 아이 함부로 안 낳는게 맞는데 꼭 원하는 사람은 안 생기고, 원하지 않는 사람은 덜컥 덜컥 잘만 임신하더라..
저 만화에서도 그렇게 낙태하고 긁어냈는데 임신 됐다는게 참..아이러니하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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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저 가족들 남동생 빼고 다 죽여버리고 싶다
예전에는 이런 썰 보면 엄마도 시집살이와 못된 남편에게 당하는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머리 크고 보니까 그냥 지팔지꼰이면서 자식 학대하는 개상년이지 동정 받을 피해자가 아니더라고
뭐 혈혈단신 고아라 의지할 게 남자뿐이면 몰라 그것도 아니고 지가 부모 말 안 듣고 미친 집구석이랑 결혼해놓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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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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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33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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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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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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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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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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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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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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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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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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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8888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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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999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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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10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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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1111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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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1212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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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13131313 지팔지꼰 그런남자랑 결혼한 본인도 똑같은 병슨인거지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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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14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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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웹툰 보면 남동생도 노답임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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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본문엔 안 나와서 몰랐는데 하긴 저런 환경에서 오냐오냐 자랐으면 정상적으로 자랄 가능성이 매우 낮겠네요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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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15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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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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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실화 아니고 그냥 스토리였으면 좋겟네 개슬프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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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실화아니지?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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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내 이야기랑 비슷해서 우울해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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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저런 이야기가 실제로 존재 했을 거란 걸 알기에 더 슬프다 어딘가에는 지금도 겨울이같은 삶은 사는 사람이 있겠지 그들의 인생이 더 나아지고 행복해지기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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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ㅠㅠ 저렇게 어렸을때부터 자신의 세계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나를 괴롭게 하면… 위축되고 거기에서 벗어나기가 너무 어렵죠 그 세계에 속한 자신이 나쁘다고 생각하기는 너무 쉽고… 아직 그 세계에 갇혀 괴로워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거라는 사실에 슬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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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왜 저렇게까지 못되게 구는거야 저 어린게 뭘 잘못했다고 진짜 순수하게 신기함 왜?? 왜 그러는건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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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남미새가 아들미새 나쁜시어머니예약♡하는 과정이지 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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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다 읽진 않았지만 비슷한 상처를 가졌던 사람으로써 저 여러 사람들에게 말을 건넬 수 있다면 그들 각각의 관점에서는 그들 말이 맞다. 그러니까 너가 원하지 않으면 그 누구의 말을 들어줄 필요는 없다. 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여아 낙태같은 부분도 시어머니나 주변 사람들 눈치보다가 하게 된 선택인데 그들의 의견일 뿐이라고 생각하면 좀 더 내가 살기 쉬워지는 것 같아요. 그들과의 관계를 붙잡으려하니까 내가 원치 않는 선택도 하게 되는 것이거든요. 그럼 결국 장기적으로 봤을 때 원치 않았지만 내가 한 선택의 책임을 그들로 돌려서 그들을 미워하고 원망하고 나에 대한 연민을 하는데 내 인생을 낭비해버릴 지도 몰라요.
이미 지나간 과거는 어쩔 수 없지만 지금 그리고 앞으로 오는 미래에는 내가 원하지 않는 선택을 나는 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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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22 현답이십니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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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33
뭔가 깨달으신분 같네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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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웹툰 이렇게 다 복사해와도 되는건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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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이게 뭔 다 복사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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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해피엔딩이었던 것 같은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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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애가 무슨 죄인지 대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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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하… 이거진짜 볼수록 답답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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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82년생 김지영 과 소설이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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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대상만 딸내미였을 뿐 불행은 보통 성별을 가리지 않고 찾아와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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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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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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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가슴이 답답하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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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남자든 여자든 남미새들이 이 사회를 망친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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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진짜 실화같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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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딸은 성인 되자마자 모든 가족들과 연을 끊고
나중에 아들 결혼 지원이니 뭐니
딸 키워봤자 소용없니 뭐니
하기 전에 알아서 모든 연 끊는 게 정답...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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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중에 아프니 뭐니해도
동정심 느끼지 말고 제 갈길 가야
그나마 팔자 덜 꼬임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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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불끄는거 빼고 제 이야기네요.
아들 못낳아서 시어머니에게 얼마나 욕먹었는줄아냐며 하소연, 쌍욕에, 이혼하고나니까
그게 다 나때문이라며 책을 둘둘말아서 입을 팍팍 찌르고 피가나고, 또 이혼을 하고 또 재혼을 하고 그것도 다 나때문이래.
복수하고싶다.

내가 집에서 노래부르면서 샤워하는것도
보기싫어서 달려와서 노래부르지말라고 하고
내가 연애를 하면(23살엔가) 무슨 연애냐고 못하게 막고, 해외여행가면 죽는거라며 못가게하고, 대학간다하니 넌 욕심이 많다고 .. 못가게하고 (내돈내대학이었음)
다른집 딸들은 다 엄마한테 돈맡긴다는데 ~ 하면서 ㅋㅋㅋㅋ

대학다니다가 우울증 와서 휴학했는데
나이드립 살드립하면서 ㅋㅋㅋㅋㅋㅋ 보험 6개들고 ~ ^^ (보험설계사임) 평소엔 안드는데 내가 약해져있으니까 후다닥하던데 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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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보란듯이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어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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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그럼요. 강인해지려구요.
엄마말고 이모라고 십수년불렀던 기억도있네요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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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엄마남자만나야해서 연기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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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독립해서 나가 사세요
나르시시스트 부모에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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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온지 7년차입니다 ~ 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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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아주 잘하셨어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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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 개명도 진행 중 이에요. 어릴때 하~도 그이름으로 000!!!!!!!!!! 하면서 길에서 소리를 질러대서 .. ㅎㅎ
아직도 트라우마에요길거리에서 소리고래고래 지르면서 매일매일 화내던게..
외부의 화를 저에게 풀었으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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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33에게
저도 개명하고 싶네요 트라우마 완전 이해해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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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41에게
개명 하세여! ㅎㅎ
네 :) 익님두욯ㅎㅎ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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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저래놓고 겨울이 나중에 취직하고 돈벌면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하면서 다 뜯어내려고할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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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현실에 있는 세세한 상황 감정 표현하는게 감명깊다 겨울이가 실존하는 애 중 하나라도 해도 손색없을정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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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저러고 늙으면 보상해달라함 ㅋㅋㅋㅋㅋ 웃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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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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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나르시시스트 부모네
겨울이가 사회적으로 힘들어하는거 공감함
땅을 보고 걷는 아이 타이틀을 이해하는게 나도 땅만 보고 걸었었음
이거랑 비슷한게 나의 자존감도둑들인데 비추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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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와 이거 봤렀는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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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하 진짜 짜증나.............. 근데 저런 부모 은근 많아요
자기가 선택한 인생인데 딸한테 저렇게 감정 푸는 거 정말 싫음
그래놓고 엄마 이해해주는 건 너밖에 없잖아 이러는 것도 역겨워 증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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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거의 세뇌이긴 해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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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짜증나네 아이 성별정해지는건 산모랑 상관없는데 맨날 산모한테만 뭐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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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너무슬프다...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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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남미새는 사회악이다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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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이거 진짜 숨막힘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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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남동생도 오냐오냐 자라서 개노답이었음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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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어릴 때 부모님이 비난하는 말들이 가장 자존감에 스크래치가 나는 거 같아요 .. 저 때 형성된 성향때문에 어른까지 고생합니다 ㅜ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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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연재할 때 봤었는데 나름 해피엔딩이라 다행이었음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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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우리집 같네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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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엄마가 정신병자임
동정도 필요없는 그냥 저능아 수준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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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그래도 결국 겨울이는 스스로의 힘으로 행복해진다는 게 포인트임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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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정신병자 엄마들 진짜 많음
나도 현재도 죽을때까지도
그 트라우마로 인해 고통 받겠지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정말 부러워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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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남일 같지 않고 실제로 저 어릴 때 몽유병으로 병원 다니던 같은 학원 친구 집안이 저랬던 걸로 기억함...
불행할 거면 본인만 불행해라 좀.. 아이가 너무 불쌍하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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