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787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기를 쓰고 결혼해서 딸까지 불행하게 만드는 부모 마인드.jpg
162
1개월 전
l
조회
75478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0
70
10
1
익인1
슬프다..
1개월 전
익인2
이런 거 볼 때마다 아이 낳는 건 욕심이 맞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1개월 전
익인43
222222
1개월 전
익인3
하...
네웹만 아니면 정주행하규싶당
1개월 전
익인4
너무 안타깝다..진짜 이런거 보면 아이 함부로 안 낳는게 맞는데 꼭 원하는 사람은 안 생기고, 원하지 않는 사람은 덜컥 덜컥 잘만 임신하더라..
저 만화에서도 그렇게 낙태하고 긁어냈는데 임신 됐다는게 참..아이러니하네
1개월 전
익인5
저 가족들 남동생 빼고 다 죽여버리고 싶다
예전에는 이런 썰 보면 엄마도 시집살이와 못된 남편에게 당하는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머리 크고 보니까 그냥 지팔지꼰이면서 자식 학대하는 개상년이지 동정 받을 피해자가 아니더라고
뭐 혈혈단신 고아라 의지할 게 남자뿐이면 몰라 그것도 아니고 지가 부모 말 안 듣고 미친 집구석이랑 결혼해놓고
1개월 전
익인8
22
1개월 전
익인20
33
1개월 전
익인24
44
1개월 전
익인29
55
1개월 전
익인30
66
1개월 전
익인40
777
1개월 전
익인43
8888
1개월 전
익인46
999
1개월 전
익인48
10
1개월 전
익인49
1111
1개월 전
익인50
1212
1개월 전
익인52
13131313 지팔지꼰 그런남자랑 결혼한 본인도 똑같은 병슨인거지
1개월 전
익인54
14
1개월 전
익인56
웹툰 보면 남동생도 노답임
1개월 전
익인5
본문엔 안 나와서 몰랐는데 하긴 저런 환경에서 오냐오냐 자랐으면 정상적으로 자랄 가능성이 매우 낮겠네요
1개월 전
익인57
15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
1개월 전
익인7
실화 아니고 그냥 스토리였으면 좋겟네 개슬프다
1개월 전
익인9
실화아니지?ㅠㅠ
1개월 전
익인10
내 이야기랑 비슷해서 우울해짐...
1개월 전
익인12
저런 이야기가 실제로 존재 했을 거란 걸 알기에 더 슬프다 어딘가에는 지금도 겨울이같은 삶은 사는 사람이 있겠지 그들의 인생이 더 나아지고 행복해지기를
1개월 전
익인14
ㅠㅠ 저렇게 어렸을때부터 자신의 세계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나를 괴롭게 하면… 위축되고 거기에서 벗어나기가 너무 어렵죠 그 세계에 속한 자신이 나쁘다고 생각하기는 너무 쉽고… 아직 그 세계에 갇혀 괴로워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거라는 사실에 슬픔
1개월 전
익인15
왜 저렇게까지 못되게 구는거야 저 어린게 뭘 잘못했다고 진짜 순수하게 신기함 왜?? 왜 그러는건데??
1개월 전
익인16
남미새가 아들미새 나쁜시어머니예약♡하는 과정이지 뭐
1개월 전
익인17
다 읽진 않았지만 비슷한 상처를 가졌던 사람으로써 저 여러 사람들에게 말을 건넬 수 있다면 그들 각각의 관점에서는 그들 말이 맞다. 그러니까 너가 원하지 않으면 그 누구의 말을 들어줄 필요는 없다. 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여아 낙태같은 부분도 시어머니나 주변 사람들 눈치보다가 하게 된 선택인데 그들의 의견일 뿐이라고 생각하면 좀 더 내가 살기 쉬워지는 것 같아요. 그들과의 관계를 붙잡으려하니까 내가 원치 않는 선택도 하게 되는 것이거든요. 그럼 결국 장기적으로 봤을 때 원치 않았지만 내가 한 선택의 책임을 그들로 돌려서 그들을 미워하고 원망하고 나에 대한 연민을 하는데 내 인생을 낭비해버릴 지도 몰라요.
이미 지나간 과거는 어쩔 수 없지만 지금 그리고 앞으로 오는 미래에는 내가 원하지 않는 선택을 나는 하지 않을 수 있어요.
1개월 전
익인37
22 현답이십니다.....
1개월 전
익인40
33
뭔가 깨달으신분 같네요...
1개월 전
익인18
웹툰 이렇게 다 복사해와도 되는건가?
1개월 전
익인32
이게 뭔 다 복사야..
1개월 전
익인19
해피엔딩이었던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21
애가 무슨 죄인지 대체...
1개월 전
익인22
하… 이거진짜 볼수록 답답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26
대상만 딸내미였을 뿐 불행은 보통 성별을 가리지 않고 찾아와요
1개월 전
익인51
?
1개월 전
익인58
?
1개월 전
익인25
가슴이 답답하다..
1개월 전
익인27
남자든 여자든 남미새들이 이 사회를 망친다.
1개월 전
익인28
진짜 실화같다
1개월 전
익인31
딸은 성인 되자마자 모든 가족들과 연을 끊고
나중에 아들 결혼 지원이니 뭐니
딸 키워봤자 소용없니 뭐니
하기 전에 알아서 모든 연 끊는 게 정답...
1개월 전
익인31
나중에 아프니 뭐니해도
동정심 느끼지 말고 제 갈길 가야
그나마 팔자 덜 꼬임ㅠㅠ
1개월 전
익인33
불끄는거 빼고 제 이야기네요.
아들 못낳아서 시어머니에게 얼마나 욕먹었는줄아냐며 하소연, 쌍욕에, 이혼하고나니까
그게 다 나때문이라며 책을 둘둘말아서 입을 팍팍 찌르고 피가나고, 또 이혼을 하고 또 재혼을 하고 그것도 다 나때문이래.
복수하고싶다.
내가 집에서 노래부르면서 샤워하는것도
보기싫어서 달려와서 노래부르지말라고 하고
내가 연애를 하면(23살엔가) 무슨 연애냐고 못하게 막고, 해외여행가면 죽는거라며 못가게하고, 대학간다하니 넌 욕심이 많다고 .. 못가게하고 (내돈내대학이었음)
다른집 딸들은 다 엄마한테 돈맡긴다는데 ~ 하면서 ㅋㅋㅋㅋ
대학다니다가 우울증 와서 휴학했는데
나이드립 살드립하면서 ㅋㅋㅋㅋㅋㅋ 보험 6개들고 ~ ^^ (보험설계사임) 평소엔 안드는데 내가 약해져있으니까 후다닥하던데 ㅋㅋ?
1개월 전
익인34
보란듯이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어요
1개월 전
익인33
그럼요. 강인해지려구요.
엄마말고 이모라고 십수년불렀던 기억도있네요 ~
1개월 전
익인33
엄마남자만나야해서 연기함
1개월 전
익인41
독립해서 나가 사세요
나르시시스트 부모에요
1개월 전
익인33
나온지 7년차입니다 ~ ㅋㅋㅋ
1개월 전
익인41
아주 잘하셨어요!!!!👍🏻👍🏻👍🏻
1개월 전
익인33
:) 개명도 진행 중 이에요. 어릴때 하~도 그이름으로 000!!!!!!!!!! 하면서 길에서 소리를 질러대서 .. ㅎㅎ
아직도 트라우마에요길거리에서 소리고래고래 지르면서 매일매일 화내던게..
외부의 화를 저에게 풀었으니..
1개월 전
익인41
33에게
저도 개명하고 싶네요 트라우마 완전 이해해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1개월 전
익인33
41에게
개명 하세여! ㅎㅎ
네 :) 익님두욯ㅎㅎ
1개월 전
익인35
저래놓고 겨울이 나중에 취직하고 돈벌면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하면서 다 뜯어내려고할듯
1개월 전
익인36
현실에 있는 세세한 상황 감정 표현하는게 감명깊다 겨울이가 실존하는 애 중 하나라도 해도 손색없을정도...
1개월 전
익인38
저러고 늙으면 보상해달라함 ㅋㅋㅋㅋㅋ 웃겨
1개월 전
익인39
하...
1개월 전
익인41
나르시시스트 부모네
겨울이가 사회적으로 힘들어하는거 공감함
땅을 보고 걷는 아이 타이틀을 이해하는게 나도 땅만 보고 걸었었음
이거랑 비슷한게 나의 자존감도둑들인데 비추함
1개월 전
익인44
와 이거 봤렀는데
1개월 전
익인45
하 진짜 짜증나.............. 근데 저런 부모 은근 많아요
자기가 선택한 인생인데 딸한테 저렇게 감정 푸는 거 정말 싫음
그래놓고 엄마 이해해주는 건 너밖에 없잖아 이러는 것도 역겨워 증말
1개월 전
익인41
거의 세뇌이긴 해요
1개월 전
익인47
짜증나네 아이 성별정해지는건 산모랑 상관없는데 맨날 산모한테만 뭐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53
너무슬프다...
1개월 전
익인55
남미새는 사회악이다
1개월 전
익인59
이거 진짜 숨막힘
1개월 전
익인59
남동생도 오냐오냐 자라서 개노답이었음
1개월 전
익인60
어릴 때 부모님이 비난하는 말들이 가장 자존감에 스크래치가 나는 거 같아요 .. 저 때 형성된 성향때문에 어른까지 고생합니다 ㅜ
1개월 전
익인61
연재할 때 봤었는데 나름 해피엔딩이라 다행이었음
1개월 전
익인62
우리집 같네
1개월 전
익인63
엄마가 정신병자임
동정도 필요없는 그냥 저능아 수준
1개월 전
익인64
그래도 결국 겨울이는 스스로의 힘으로 행복해진다는 게 포인트임
1개월 전
익인65
정신병자 엄마들 진짜 많음
나도 현재도 죽을때까지도
그 트라우마로 인해 고통 받겠지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정말 부러워
1개월 전
익인66
남일 같지 않고 실제로 저 어릴 때 몽유병으로 병원 다니던 같은 학원 친구 집안이 저랬던 걸로 기억함...
불행할 거면 본인만 불행해라 좀.. 아이가 너무 불쌍하다
1개월 전
익인67
저런 사람은 자식한테 남편이랑 싸우는 모습 보여주고, 남편 욕 딸한테 하고, 그러면서도 "너 때문에 이혼못한다"고 딸 탓까지 함
1개월 전
익인69
저러면 동생이 누나대접은 해줄까? 영원히 고립될 것 같음 ..
21일 전
익인69
댓글보니 역시나네^^ 에휴 .. 진짜 .. 성인되서 알바 빡세게하고 독립하고 연 끊어야함
21일 전
익인70
보다가 속상해서 다 못 본 웹툰이네.. 결말 어찌됐나 ㅠㅠ
18일 전
익인71
아 미치겠다 속이 답답햐지네.......
18일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소보원이 추천하는 바디워시 순위표
이슈 · 1명 보는 중
이번 크리스마스 모텔 공실률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AD
英, 위고비·마운자로 '사망 사례' 공식 경고
이슈 · 2명 보는 중
겨울철 패딩 가성비 난제.jpg
이슈
6만원 펌 후기
이슈 · 1명 보는 중
대만사람이 생각하는 한국 겨울패션
이슈
AD
별망중 공사중 발견한 여학생들 타임캡슐. 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춥다고 뜨거운물로 오래 샤워하면안돼요
이슈 · 1명 보는 중
헐 카톡 기능 이거 나만 이제 알았어?????
일상 · 1명 보는 중
AD
월급 빼고 다 오르네 에휴
이슈
AD
샵에서 방금 받은 메이크업인데 좀 봐주라...;;
일상 · 1명 보는 중
임우재, 故장자연과 35차례 통화기록 드러나, 명의는 이부진(뉴스데스크)
이슈 · 1명 보는 중
AD
넉살 블로그에 올라온 필라테스 하는 태연.jpg
이슈
연인 생일선물 제가 좀 너무했나요?
이슈 · 1명 보는 중
현빈 손예진 썸타던시절.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Cgv 주토피아 닉 스탠딩 인형 샀당
일상
전체
HOT
댓글없는글
나 35살에 연애함ㅋㅋ
223
요즘 패션계가 𝙅𝙊𝙉𝙉𝘼 밀고 있다는 핑크..JPG
202
와 얘들아 충격 나 한국 이름의 비밀을 알았음...JPG
115
현재 증언 쏟아지는 파리 여행 디저트 현타..JPG
156
현재 반응 갈리는 길거리 생일축하 답변..JPG
80
(살색주의)(기괴주의) 현재 난리난 일본 알몸 축제 대참사..JPG
93
미감 호불호 갈리는 여의도 초고가 아파트..JPG
79
걷기운동 이만보한뒤 몸무게변화
66
와 ㅁㅊ 엄마랑 딸이래...
100
왕사남 보고난 뒤 회피형의 8일간의 일상.....스포없음
148
현재 댓글창 터진 훈남 많이 목격된다는 동네..JPG
107
요즘 얼굴로 알티타는 하츠투하츠 주은
54
"사실 지금 생리 중, 이런 의상 입는 것 힘들어"...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충
55
뚱카롱이 싫었던 프랑스 파티시에
49
살 쪽 빠졌다는 지드래곤 얼굴 근황..jpg
63
미친 ai로 조작해서 네일샵에 돈 뜯어 내려고 했대
130
01.04 08:49
l
조회 110810
l
추천 7
"1월 급여명세서 보면 '깜짝' 놀란다" 월급 줄어들 마음의 준비…연금·건보 장기요양 '동시 인상'
41
01.04 08:44
l
조회 27660
이런 셀프 수제비 당하면 웃긴다 vs 빡친다
11
01.04 08:44
l
조회 7191
ㄹㅈ 금쪽이들이라고 흑백방을 뒤집어놓는 중인 셰프들 일화
10
01.04 08:35
l
조회 10380
l
추천 3
첫 두쫀쿠 성공
16
01.04 08:32
l
조회 15044
l
추천 3
이사람 무던하구나(p,n) 느끼는 포인트 말해보는 달글
2
01.04 08:29
l
조회 10549
딸에게 귤까는 책을 사줌
2
01.04 08:29
l
조회 6424
은근 매니아층 있었는데 쥐도 새도 모르게 단종된 과자
3
01.04 08:11
l
조회 4538
학폭 불합격 너무 싫어
93
01.04 08:10
l
조회 87740
l
추천 3
테러리스트를 다루는 법
01.04 06:33
l
조회 2181
치료비 320만원이 나왔다는 자동차 사고
01.04 05:49
l
조회 2856
기묘한이야기 베크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
5
01.04 05:45
l
조회 4108
연봉 9000 노인부부도 기초연금 따박따박, 이유 알고보니
4
01.04 05:43
l
조회 8394
l
추천 1
미국에서 논란이었던 무장강도 정당방위 사건
5
01.04 05:42
l
조회 4317
l
추천 3
슈퍼엠
추가하기
더보기
다들 보고 싶다 잘 지내니
아 슈퍼엠 보고싶다...
1
장터
슈퍼엠 친필싸인 포스터 양도해보아요 .. ♡
Super One 앨범 수록곡 어떤 곡 가장 좋아해?
2
막국수집 없어졌네ㅜㅜ
1
온다
2
센과 치히로에서 하쿠는 어떻게 됐을까
01.04 05:42
l
조회 4793
편의점에서 도둑질한 아이 옆에 있던 아빠 반응
8
01.04 05:40
l
조회 3221
추가구속영장 발부 , 6개월 더 구속
01.04 05:38
l
조회 79
l
추천 3
가난한 사람일수록 커뮤와 온라인 생활을 열심히 하게 되는 이유.jpg
2
01.04 05:36
l
조회 2806
이번주 KFC 행사.jpg
01.04 05:34
l
조회 2225
l
추천 1
한국여자의 애국심은 지독한 짝사랑이라는 것만 알아뒀음 좋겠다
1
01.04 05:31
l
조회 1049
l
추천 3
더보기
처음
이전
491
492
493
494
49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14
1
진짜 있는 살 없는 살 다 빼고 바짝!!!! 말려야 되는 연예인 1위
27
2
'日 음란물 업로더' 박성훈, 42번째 생일 파티 현장 포착 [스타이슈]
7
3
두바이에 있다는 쫀득 빌라촌
16
4
관계없는 한국 연예인 이용해서 홍보하는 해외 브랜드
14
5
현재 댓글창 터진 훈남 많이 목격된다는 동네..JPG
41
6
국내 보험사 최초 문서위조 사건발생
7
7
요즘 패션계가 𝙅𝙊𝙉𝙉𝘼 밀고 있다는 핑크..JPG
118
8
걷기운동 이만보한뒤 몸무게변화
57
9
요즘 얼굴로 알티타는 하츠투하츠 주은
39
10
서울대 경제학부 에타 모음
21
11
나 35살에 연애함ㅋㅋ
222
1
인티 정리하려고
27
2
전세랑 매매랑 금액 차이가 많이 안 나면 걍 매매가 나은가..?
18
3
사람들이 나를 만만하게 봐서 최악의 일들 10년 내내 겪었어.
20
4
고양이 두고 여행가려는데 어카지 진짜
19
5
레이디두아 보다가 재미 없어서 하차함
32
6
나만 달았던 인티 댓글 다 삭제됨??
11
7
급상승
친해진 친구 인성 겁나 별로인거 알게 되면 피함?
3
8
나만큼 서울 안 벗어나본사람...
7
9
밤새고 출근해본사람있니
8
10
27살 지거국 경영 3학년인데 공대 편입 어떻게 생각해
7
11
여덟 살 차이 어때
2
12
너네는 금쪽이 보지마라
2
13
1년 이상 장기백수들아
14
전담ㅜ예를들어 포도맛 선택하면 포도향나는거야??
5
15
은색 귀걸이 브랜드 추천해주라🌹✨✨
16
몇월부터 패딩 안입지??
6
17
자꾸 대시하는 오빠한테 양성애자라고 하는거 어때…
17
18
얘들아 학창시절에 문제없이 놀았는데 사회성없고 소심한 성격은 어케 고쳐..?
2
19
퇴사하고싶다
20
1억으로 할 수 있는 사업 별로 없지?
7
1
삼촌이 변호사인데
13
2
와 개강 정병 개씨게옴
4
3
근데 주르륵은 왜 주르륵이야
2
4
트와이스는 볼때마다 콘서트하고있네
3
5
ㄱ
와 진짜 개맛있는 포타 발견해서 침이 질질 흐른다
5
6
내가 개강 정병 안 오는 방법 알려줄게ㅋㅋ
2
7
하 엄마가 갈비찜 해놓은거 먹고 싶어서 미치겠다
3
8
엔시티 2019-2022까지 덕질했었는데
9
ㄱ
열심히 읽은 장편 포타 4년 만에 완결 났어...
2
10
ㄱ
당사자들도 본인 나오는 레전드 포타 봤을까
11
알디원 리오 플챗에 빨간 멤버는 누구야
4
12
선생님 얘 자요
10
13
엠카 이번주 스엠 누구야?
1
14
상근이는 주르륵이 키우는 강쥐임?
3
1
찐 거장직전이라 항주니감독 조용해진거 웃김 ㅋㅋ
13
2
급상승
왕사남 연출 솔직히 별로여서 이게 천만 간다고? 싶었는데
1
3
유지태 필모 걍 너무 부럽다
12
4
급상승
토일 주말에만 100만관객 본건데
9
5
은애하는도적님아
은애도적 엔딩 개쩐다
4
6
왕사남 월요일에 600만 각인가
8
7
박지훈 왕사남 이후로 받을 대본이 궁금하다...
1
8
파반느 진짜 재밋다..,.... 영화 다운 영화였음
4
9
이와중에 무서운 건 왕사남 예매율이 야금야금 계속 오르고 있다는 거야
8
10
알못인데 박지훈도 왕사남으로 상 받을 수 있얼?
13
11
유퀴즈 박지훈편 시기 아쉽다는 말 있었는데 오히려 좋다
11
12
열등감을 잘 표현한 드라마 있어??
15
13
아.. 왕사남 정병치료 안되는게 스토리 베이스가 실화기반이라 어떻게든 행복회로 돌리는게 불가함
1
14
익들은 안나나 레이디두아 같은 주인공들 어떻게 봐?
4
15
유해진 차기작은 또 형사 역할 + 시대극이네
2
16
왕사남 56만
24
17
왕사남이랑 별개로 휴민트가 류승완작품 중에서도 역대급 관심없긴했음
31
18
왕사남 솔직히 천만 가능할거 같은데ㅋㅋ
7
19
왕사남은 그것도 좋음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