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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슬프다..
어제
익인2
이런 거 볼 때마다 아이 낳는 건 욕심이 맞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어제
익인43
222222
어제
익인3
하...
네웹만 아니면 정주행하규싶당
어제
익인4
너무 안타깝다..진짜 이런거 보면 아이 함부로 안 낳는게 맞는데 꼭 원하는 사람은 안 생기고, 원하지 않는 사람은 덜컥 덜컥 잘만 임신하더라..
저 만화에서도 그렇게 낙태하고 긁어냈는데 임신 됐다는게 참..아이러니하네
어제
익인5
저 가족들 남동생 빼고 다 죽여버리고 싶다
예전에는 이런 썰 보면 엄마도 시집살이와 못된 남편에게 당하는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머리 크고 보니까 그냥 지팔지꼰이면서 자식 학대하는 개상년이지 동정 받을 피해자가 아니더라고
뭐 혈혈단신 고아라 의지할 게 남자뿐이면 몰라 그것도 아니고 지가 부모 말 안 듣고 미친 집구석이랑 결혼해놓고
어제
익인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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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익인20
33
어제
익인24
44
어제
익인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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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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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익인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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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익인49
1111
어제
익인50
1212
어제
익인52
13131313 지팔지꼰 그런남자랑 결혼한 본인도 똑같은 병슨인거지
어제
익인54
14
어제
익인56
웹툰 보면 남동생도 노답임
23시간 전
익인5
본문엔 안 나와서 몰랐는데 하긴 저런 환경에서 오냐오냐 자랐으면 정상적으로 자랄 가능성이 매우 낮겠네요
23시간 전
익인57
15
23시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
어제
익인7
실화 아니고 그냥 스토리였으면 좋겟네 개슬프다
어제
익인9
실화아니지?ㅠㅠ
어제
익인10
내 이야기랑 비슷해서 우울해짐...
어제
익인12
저런 이야기가 실제로 존재 했을 거란 걸 알기에 더 슬프다 어딘가에는 지금도 겨울이같은 삶은 사는 사람이 있겠지 그들의 인생이 더 나아지고 행복해지기를
어제
익인14
ㅠㅠ 저렇게 어렸을때부터 자신의 세계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나를 괴롭게 하면… 위축되고 거기에서 벗어나기가 너무 어렵죠 그 세계에 속한 자신이 나쁘다고 생각하기는 너무 쉽고… 아직 그 세계에 갇혀 괴로워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거라는 사실에 슬픔
어제
익인15
왜 저렇게까지 못되게 구는거야 저 어린게 뭘 잘못했다고 진짜 순수하게 신기함 왜?? 왜 그러는건데??
어제
익인16
남미새가 아들미새 나쁜시어머니예약♡하는 과정이지 뭐
어제
익인17
다 읽진 않았지만 비슷한 상처를 가졌던 사람으로써 저 여러 사람들에게 말을 건넬 수 있다면 그들 각각의 관점에서는 그들 말이 맞다. 그러니까 너가 원하지 않으면 그 누구의 말을 들어줄 필요는 없다. 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여아 낙태같은 부분도 시어머니나 주변 사람들 눈치보다가 하게 된 선택인데 그들의 의견일 뿐이라고 생각하면 좀 더 내가 살기 쉬워지는 것 같아요. 그들과의 관계를 붙잡으려하니까 내가 원치 않는 선택도 하게 되는 것이거든요. 그럼 결국 장기적으로 봤을 때 원치 않았지만 내가 한 선택의 책임을 그들로 돌려서 그들을 미워하고 원망하고 나에 대한 연민을 하는데 내 인생을 낭비해버릴 지도 몰라요.
이미 지나간 과거는 어쩔 수 없지만 지금 그리고 앞으로 오는 미래에는 내가 원하지 않는 선택을 나는 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어제
익인37
22 현답이십니다.....
어제
익인40
33
뭔가 깨달으신분 같네요...
어제
익인18
웹툰 이렇게 다 복사해와도 되는건가?
어제
익인32
이게 뭔 다 복사야..
어제
익인19
해피엔딩이었던 것 같은데
어제
익인21
애가 무슨 죄인지 대체...
어제
익인22
하… 이거진짜 볼수록 답답
어제
익인23
82년생 김지영 과 소설이네
어제
익인26
대상만 딸내미였을 뿐 불행은 보통 성별을 가리지 않고 찾아와요
어제
익인51
?
어제
익인58
?
23시간 전
익인25
가슴이 답답하다..
어제
익인27
남자든 여자든 남미새들이 이 사회를 망친다.
어제
익인28
진짜 실화같다
어제
익인31
딸은 성인 되자마자 모든 가족들과 연을 끊고
나중에 아들 결혼 지원이니 뭐니
딸 키워봤자 소용없니 뭐니
하기 전에 알아서 모든 연 끊는 게 정답...
어제
익인31
나중에 아프니 뭐니해도
동정심 느끼지 말고 제 갈길 가야
그나마 팔자 덜 꼬임ㅠㅠ
어제
익인33
불끄는거 빼고 제 이야기네요.
아들 못낳아서 시어머니에게 얼마나 욕먹었는줄아냐며 하소연, 쌍욕에, 이혼하고나니까
그게 다 나때문이라며 책을 둘둘말아서 입을 팍팍 찌르고 피가나고, 또 이혼을 하고 또 재혼을 하고 그것도 다 나때문이래.
복수하고싶다.
내가 집에서 노래부르면서 샤워하는것도
보기싫어서 달려와서 노래부르지말라고 하고
내가 연애를 하면(23살엔가) 무슨 연애냐고 못하게 막고, 해외여행가면 죽는거라며 못가게하고, 대학간다하니 넌 욕심이 많다고 .. 못가게하고 (내돈내대학이었음)
다른집 딸들은 다 엄마한테 돈맡긴다는데 ~ 하면서 ㅋㅋㅋㅋ
대학다니다가 우울증 와서 휴학했는데
나이드립 살드립하면서 ㅋㅋㅋㅋㅋㅋ 보험 6개들고 ~ ^^ (보험설계사임) 평소엔 안드는데 내가 약해져있으니까 후다닥하던데 ㅋㅋ?
어제
익인34
보란듯이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어요
어제
익인33
그럼요. 강인해지려구요.
엄마말고 이모라고 십수년불렀던 기억도있네요 ~
어제
익인33
엄마남자만나야해서 연기함
어제
익인41
독립해서 나가 사세요
나르시시스트 부모에요
어제
익인33
나온지 7년차입니다 ~ ㅋㅋㅋ
어제
익인41
아주 잘하셨어요!!!!👍🏻👍🏻👍🏻
어제
익인33
:) 개명도 진행 중 이에요. 어릴때 하~도 그이름으로 000!!!!!!!!!! 하면서 길에서 소리를 질러대서 .. ㅎㅎ
아직도 트라우마에요길거리에서 소리고래고래 지르면서 매일매일 화내던게..
외부의 화를 저에게 풀었으니..
어제
익인41
33에게
저도 개명하고 싶네요 트라우마 완전 이해해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어제
익인33
41에게
개명 하세여! ㅎㅎ
네 :) 익님두욯ㅎㅎ
어제
익인35
저래놓고 겨울이 나중에 취직하고 돈벌면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하면서 다 뜯어내려고할듯
어제
익인36
현실에 있는 세세한 상황 감정 표현하는게 감명깊다 겨울이가 실존하는 애 중 하나라도 해도 손색없을정도...
어제
익인38
저러고 늙으면 보상해달라함 ㅋㅋㅋㅋㅋ 웃겨
어제
익인39
하...
어제
익인41
나르시시스트 부모네
겨울이가 사회적으로 힘들어하는거 공감함
땅을 보고 걷는 아이 타이틀을 이해하는게 나도 땅만 보고 걸었었음
이거랑 비슷한게 나의 자존감도둑들인데 비추함
어제
익인44
와 이거 봤렀는데
어제
익인45
하 진짜 짜증나.............. 근데 저런 부모 은근 많아요
자기가 선택한 인생인데 딸한테 저렇게 감정 푸는 거 정말 싫음
그래놓고 엄마 이해해주는 건 너밖에 없잖아 이러는 것도 역겨워 증말
어제
익인41
거의 세뇌이긴 해요
어제
익인47
짜증나네 아이 성별정해지는건 산모랑 상관없는데 맨날 산모한테만 뭐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53
너무슬프다...
어제
익인55
남미새는 사회악이다
어제
익인59
이거 진짜 숨막힘
22시간 전
익인59
남동생도 오냐오냐 자라서 개노답이었음
22시간 전
익인60
어릴 때 부모님이 비난하는 말들이 가장 자존감에 스크래치가 나는 거 같아요 .. 저 때 형성된 성향때문에 어른까지 고생합니다 ㅜ
21시간 전
익인61
연재할 때 봤었는데 나름 해피엔딩이라 다행이었음
21시간 전
익인62
우리집 같네
20시간 전
익인63
엄마가 정신병자임
동정도 필요없는 그냥 저능아 수준
20시간 전
익인64
그래도 결국 겨울이는 스스로의 힘으로 행복해진다는 게 포인트임
20시간 전
익인65
정신병자 엄마들 진짜 많음
나도 현재도 죽을때까지도
그 트라우마로 인해 고통 받겠지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정말 부러워
13시간 전
익인66
남일 같지 않고 실제로 저 어릴 때 몽유병으로 병원 다니던 같은 학원 친구 집안이 저랬던 걸로 기억함...
불행할 거면 본인만 불행해라 좀.. 아이가 너무 불쌍하다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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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연기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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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화려한 날들 20% 찍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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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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