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794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팁·추천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잘 배운 다정함을 가지려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것들이 있을지 말해보는 달글
23
3개월 전
l
조회
16029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3
37
13
익인1
익인2가 알려줄거에요
3개월 전
익인4
이왜진
3개월 전
익인5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왜진 귀엽다
3개월 전
익인2
난 개인적으로 부모 잘 만나야한다고 생각,,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부모가 틱틱거리고 매사에 부정적이고 표현할 줄 모르면 나도 그냥 그런 사람이 됨
3개월 전
익인3
222아주 공감
3개월 전
익인10
진짜 맞다....나도 생각만하고 표현같은걸 진짜 못해 그래서 걍 아무것도 아닌사람이 됨
3개월 전
익인11
공감 그래서 잘 배운..다정함인듯
부모에게 잘 보고 배워야 쌓이는 것들이니까
3개월 전
익인15
공감해 가정교육이라고 하는게 이 말 같아
3개월 전
익인25
맞음 나중에 나 짜증낼때 버니까 엄마랑똑같아서 소름돋음
1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난 어떻게 들릴지 여러번 생각하긴함 근데 어떻게해야 다정하게 말하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어 그러다 그냥 말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어릴땐 꽤 활발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고딩이후부턴 말수가 적어진듯
이런건 어디서 배워야하는걸까
3개월 전
익인8
내가 상처받은 부분을 다른사람한테 반복안하게끔 하는 배려는 있음
3개월 전
익인9
평소에 생각을 많이 하고 남이랑 대화도 많이 해야 하는 것 같아요. 1차적으로 스스로 생각하면서 해도 될 말 안 될 말 거르고, 2차적으로 타인이랑 대화하면서 직접 겪어보는거요 내 생각에 괜찮은 말도 사실 아니어서 남이 불쾌할 수 있는데 이런 건 혼자 생각만 해서는 알 수 없으니까요
3개월 전
익인12
본문이랑 똑같은 말을 몇번 들었는데요 저는 당연하게 살아와서 잘 모르겠지만.... 부모님이 저보다 더 다정하셔서 그런것 같아요
3개월 전
익인13
하 부모님 잘만나야한다는거 ㄹㅇ 공감함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야 ㄹㅇㄹㅇ...
3개월 전
익인14
체력
3개월 전
익인16
하 진짜 인정... 제발 말하기전에 상대방한테 어떻게 들릴지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내 이상형임ㅜㅜㅜ
3개월 전
익인17
자의식과잉이지만
남들은 왜 내가 하는 다정함보다 왜 나한테 못해줄까 라는 생각을 함
좀 만 더 다정하게 대해줄수있는데 왜 조금 추가하는것도 못해줄까
근데 사람이 보고 배운것만큼 하는 거라고 생각함.. 그사람의 최대는 그거니까
3개월 전
익인18
내가 다정함으로 대해도 그걸 무시하고 오히려 호구 몽총이 취급하는 사람도 있더라 다정함은 그걸 알아보고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한테만 줘야하는거 같음
3개월 전
익인19
난 그냥 누군가를 대하는 순간에, 잠깐의 대화에도 애정을 담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 눈을 마주보고 상대의 말에 집중해주고 웃어주고 공감해주고.. 부모님이 다정하신 편이라 댓글들을 부정할 순 없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도 어떻게하면 다정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다정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더 많은 사람들이 다정을 고민하는 세상이면 호의를 가진 사람들이 상처받지 않는 세상이 될텐데 하는 생각도 든다.
3개월 전
익인21
책을 추천해요 책이야말로 나 자신에 대해 깊게 성찰하고 반성한다음 내 말과 행동에 대해 고찰할 수 있는 수단이라고 생각해요
2개월 전
익인22
그런 다정함을 캐치했을때 닮아보려고 노력하기 다정함을 흉내라도 내보려고하기
2개월 전
익인23
1 가정교육. 하지만 이건 내가 선택할 수 없으니까 후천적으로 기른다면 개인적으로는 좋은 문학작품 독서 추천. 다양한 삶의 방식과 사고관들을 간접경험하다보면 느는 거 같더라고.
2개월 전
익인24
말 수를 줄여야함.
말이 많으면 안해도 될말을 하고 실수가 늘어남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32살 먹고 회사에서 운 썰..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두쫀쿠' '봄동' 가고 '버터떡' 왔다고?… SNS '억지 유행' 제발 그만
이슈
"설에 만난 친구들, 전부 월 400은 번다더니" 현실은.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국가위기수준인 대한민국 상황.jpg
이슈
시어머니께서 윗옷을 반쯤 벗은채 계셨다는거예요!
이슈 · 5명 보는 중
트럼프 덕분에 대박났다는 국가.jpg
이슈
AD
조선 왕 27명의 본명 중 제일 예쁜것같은 이름은?
이슈 · 2명 보는 중
옷 이렇게 입으면 어때?
일상 · 1명 보는 중
AD
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
이슈 · 1명 보는 중
AD
중3 자식이 수학여행 비싸서 안 간다고 함
이슈 · 4명 보는 중
AD
나 인생 망한듯
일상
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
이슈 · 2명 보는 중
AD
오늘자 프랑스에 나타난 수지..jpg
이슈 · 1명 보는 중
스레드에서 논란인 푸드 인플루언서가 다녀간 자리
이슈 · 3명 보는 중
야채찜 얘기 많아서 먹어봤는데 낫마이스탈...
일상
레이첼 맥아담스 최근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한국인들 개충격받고있는 팔만대장경 상황..JPG
299
내년부터 도입되는 비행기 스탠드 좌석
144
변하고 있다는 간호사 태움 문화.jpg
253
뉴진스와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했던 CK(캘빈클라인)
154
요즘 역사상 최악의 위기라는 코카콜라..JPG
98
다음달부터 x됐다는 불법 사이트들
123
종종보이는 인간관계 손절패턴
99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귀엽다는 살목지보는 여고생들..JPG
108
32살 먹고 회사에서 운 썰..jpg
84
공연 중 추락해 다리가 박살난 가수
112
한강 피크닉 가서 절대 자리 비우면 안 되는 이유
63
코엑스 가본 사람이면 인정하는 별마당도서관의 역할
82
최근 핫플레이스가 된 청주
73
반응 안좋은 키오프 (키스오브라이프) 신곡 챌린지
43
우연히 남편의 USB 파일을 보게 된 아내
45
200년 묵은 간장
1
01.06 18:35
l
조회 1549
버블 하루종일 하는 남돌
3
01.06 18:27
l
조회 2139
문신 있는 애들 긁히는 거 개웃기네
01.06 18:26
l
조회 3279
잘생긴 친구랑 일본 여행 갔다가 버려진 썰.jpg
231
01.06 18:24
l
조회 52106
l
추천 7
커뮤만 하는 백수 특징.jpg
01.06 18:22
l
조회 1661
l
추천 2
롯데리아 신제품
31
01.06 18:11
l
조회 19969
강레오 셰프가 귀농해서 농사 짓고 있는 이유
8
01.06 18:09
l
조회 13313
l
추천 10
우리나라에서 닭보다 한급 위로 쳤던 고기
4
01.06 18:05
l
조회 3959
LNGSHOT (롱샷) 데뷔앨범 EP [SHOT CALLERS] 앨범 자켓 이미지
01.06 18:02
l
조회 24
초등학생이 나보다 더 논리적으로 대답하는거 같음
1
01.06 18:02
l
조회 1017
두바이쫀득쿠키 인기는 언제까지?
20
01.06 17:59
l
조회 8934
숙박앱 VIP라고 남자 친구한테 차임
1
01.06 17:57
l
조회 2025
순자산 20억 달러 돌파한 미국 팝스타
9
01.06 17:55
l
조회 12984
공감을 학습한 T남친.jpg
2
01.06 17:53
l
조회 1729
HOT
더보기
허리 라인을 많이 내린 샤넬
35
일본 신규 직업 '헌터' 등장
12
반응 안좋은 키오프 (키스오브라이프) 신곡 챌린지
42
아직도 팔린다는 데 놀란 장난감.🐢
20
최악의 커피 습관
28
부산 사람들 긁는 법을 알게 된 일본사람
31
01.06 17:50
l
조회 17677
l
추천 4
운동 센스가 굉장한 듯한 아이돌...jpgif
2
01.06 17:49
l
조회 1341
시장 갔다가 기 제대로 빨린 ENFP 남돌
01.06 17:45
l
조회 872
두쫀쿠 러버를 위한 두쫀쿠맵 나옴
01.06 17:43
l
조회 2521
705호가 7층인 게 기본 상식이야?
253
01.06 17:43
l
조회 92517
l
추천 1
자기 뒷담화 한 거 찾겠다고 부하직원 메신저 열어본 공무원 ;;
16
01.06 17:42
l
조회 20459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971
972
973
974
97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22
1
마약 탐지견 때문에 뒤집어진 제주 공항 .gif
6
2
허리 라인을 많이 내린 샤넬
35
3
한국이 싫어서 외국으로 떠나신 분들...참 멋진데요. 한국에서 열심히 일하는분들 기운 빼는 소리는 좀
11
4
태초의 모습으로 자는 갓난 아기
18
5
반응 안좋은 키오프 (키스오브라이프) 신곡 챌린지
42
6
마약 중독자보다 더 심각하게 망가진 뇌
37
7
보수 논객 김진, 인천대교서 투신 사망…언론·정치권 '충격'
8
뮤지컬배우 강태을 인스타그램 상황
9
제정신 아닌 한국사람들 (살목지 근황)
8
10
*세계인이 본 미스테리 한국*
3
11
플라스틱 대란에 연금술하는 중인 한국 기업들.jpg
8
12
또터진 페달 오조작 사망사고.gif
13
우연히 남편의 USB 파일을 보게 된 아내
40
1
청주사는데 진짜 전쟁난줄 알았음
9
2
나 왜 출근..
1
3
생생우동면 싱크대에 다 버려서 화냈는데
2
4
서울익들
1
5
마라탕에 두부랑 버섯만 먹으면 살쪄? ㅠ.ㅜ
2
6
해외에서는 바선생을 개, 냥이처럼 키운대
7
아 사람 자는데 무슨 계속 대화를 해....
8
아 짝남이랑 금요일날 만나기로 했는데 이번주 유일하게
1
9
색깔 있는 폰 쓰는 익들아
1
10
오늘도 합정역 환승 런닝 무사히 탑승..
11
킥킥 홈페이지 다 만들었따...
8
12
양고기는 어떤 맛이야?
6
1
실시간 입국한 해찬
6
2
저기 홈마는 안간거임?
3
3
라면 끓였는데 날파리 하나가 다이빙했는데 먹어 버려?
15
4
홍현희 아버님 돌아가셨을때 장례식장애서 조혜련이 이랬다함 ㅋㅋㅋ
5
코끝 하이라이터 뭐가 좋아?
2
6
정보/소식
신기록 이어간 BTS•••K팝 최초 빌보드 앨범차트 3주 연속 1위(종합)
4
7
아기 분유 바꾸는거 왜 신중해야해?
2
8
저스틴비버 코첼라 미국에서 욕먹네
11
9
와 수호 머라이어 수호 맞넼ㅋㅋㅋㅋ
10
아니 위시 노래 듣고 처음에는 음 나만 별론가? 했는디
2
1
대상은 이미 이름 박혀잇어도 됨
7
2
급상승
대군부인 보는데 아이유 비서가 변우석 좋아해?
7
3
왜 올해는 계자가 안나오지? 백상계자
24
4
박지훈 방금 뜬 뮤비 티저에 나온 스타일인데
14
5
박지훈 ㄹㅇ 느좋인데
11
6
대군부인의 가장 큰 문제점
41
7
스포하지말고 살목지 점수 좀 매겨줘
29
8
백상은 연기력 + 흥행 + 대체 불가능 + 작품 이끈 힘
5
9
백상 2521 정년이 둘다 김태리 준거보면 200퍼 성적 봄
16
10
솔직히 흥행 아예 안된 작품을 후보에 올리는것도 아이러니라생각
11
11
연말도 아닌데 백상해?
6
12
대군부인
팀캐슬뷰티 이분 아이유랑 전에 같은 작품 나왔지 않았어?
15
13
왜 갑자기 백상 플이야?
2
14
흥행글 웃기네
1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