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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를 부양하는 문제로 남편과 대판 싸웠습니다
269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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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
2
익인116
십년 백수에 부조금 삼백을 여행가는데 쓰는 시누면ㅋㅋㅋㅋㅋㅋㅋ 2년 지원해주다가 평생 지원하게 될거같음… 조건부로 주말에라도 알바하라고 하고 1년 뒤에도 답없어보이면 1년은 취준해서 취직하라고 하고 지원해주는게 나을듯
사람은 스스로 돈을 벌어봐야 함
2개월 전
익인116
아니 근데 진짜 시누 도와주기 싫다
2개월 전
익인197
그러면 장인은 왜 도와주는데 자기도 돈 안 모아놓은건데
2개월 전
익인117
당연히 병약한 아버지 = 젊은 시누이 가 아니기도하고 시누이가 일할 의지가 없어보여서 아니꼬울순 있는데, 단순히 똑같은 가족 지원이라는 입장에서 보면 남편의 말이
너무 타당함,,, 일단 1년동은 지원해주고 그동안에 시누이가 일을 한다든가 소빌 줄인다든가 하면 1년 추가 지원해주는식으로 남편이랑 협의 보셔야할듯...
2개월 전
익인211
22
1개월 전
익인119
공부도 안 하는 시누이 괘씸하긴 한데 쓰니도 가져가는 몫이 잇으니 돈을 줄여서 2년만 참아보고 그래도 안 되면 그때가서 지원을 끊는 것에대한 얘기 해도 나쁘지 않음....
2개월 전
익인120
34살 백수 생활비 준다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됨
2개월 전
익인120
2년이고 나발이고 지가 돈 충분히 벌 수 있는 나이잖아 취업을 해 그냥
2개월 전
익인122
저는 공과금 및 공부용 인강 교재정도만 2년 지원할꺼 같아요. 이것도 내가 납부하고 결제해주는걸로.
저런 사람은 수중에 돈있어서 저러는거에요
정말 필요하다면 간절하면 저지경까지 오지도 않음. 공부하는 자신에 취해서 정신못차리는것
2개월 전
익인143
22 공과금이랑 공부 관련한것만 지원이 맞는거 같음,,,
2개월 전
익인124
댓글 보고 내가 이상한 건가 했네 ㅋㅋㅋㅋㅋ평생 일하다가 아프신 아버지랑 그냥 놀고 먹는 시누이를 동급 취급한다고?
2개월 전
익인125
시누이 너무 한심하고, 비빌곳 있으니까 저러는거 같아서 너무 열받을거 이해 하는데요... 그래도 2년 정도 지원은 해 줄거 같아요.
우선 남편이 그동안 아무말없이 내 아빠를 지원하는데 도움을 준것은 사실이고, 그것이 진심이고, 앞으로도 유지할 것이라고 한 것. 또 평생 지원해 주겠다고 한게 아니라 2년만 지원할 거라고 한 것.
처음과 말이 다르게 2년이 넘어서도 지원하면 싸우겠지만, 갑자기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비빌 곳 없어진 동생이 가여운 남편을 이해 할거 같아요. 그리고 그런 이해심이 있는 사람이라, 글쓴이 아버지도 아무말없이 도와드린거고요. 원래 그런 성격의 사람인데 자기 아버지 지원할때는 그냥 고마운거고, 시누이 지원하는 것은 아니꼬우면 내로남불 같아요
2개월 전
익인126
아버지랑 시누이 상황을 단순히 돈으로만 따질 건 아닌 것 같은데.. 어차피 1억짜리 아파트 시누이가 실거주하느라 나눠갖지도 못하니까 걍 이천이 아니라 오천준다 생각하고 그 집 너 가져라 하고 이외의 지원은 안 할 것 같음..
2개월 전
익인127
시누이가 상속 받아야 할 집에서 산다는 게 포인트 같은데
2개월 전
익인129
부모님 용돈 드릴거였음 양가 공평하게 챙겼어야함
(상황따지지말고 똑같이 드리는게 맞음)
시누 행실보면 도와주기는 싫겠지만
남편이 본인 아버지한테 그동안 해온게 있고
평생 챙겨드리려면 시누도 2년은 도와주는게 맞음
2개월 전
익인139
이게 맞죠 시누이가 한심하고 말고를 떠나서 본인 아버지만 계속 용돈 드렸고 앞으로도 드릴 예정에 장인어른 아프면 모실 생각까지 있다는 남편한테 고작 2년 매달 70 아깝다고 하면..
2개월 전
익인130
열심히 사는 노력을 안하는 느낌이라 주기 싫은거 이해함
2개월 전
익인131
원본 댓글들 보고 내가 이상한줄 알았네요..ㅎ 솔직히 너무 한심한데 ㅠㅠ 여동생 인생을 위해서라도 조건부 걸면서 지원해주는게 맞는거같음 이만큼 지원해줄테니 매달 공부했다는 증명을 해달라고 그러면 노력했으니까 결과에 상관없이 괜찮을거같아요
2개월 전
익인132
시누 한심한 것도 이해가고 60대 아버지랑 30대랑 용돈 비교하는 것도 말 안되는데 ㅋㅋㅋㅋ 남편 생활비 합쳐서 그간 10년 용돈 드린거면 걍 1년정도 선으로 합의보고 용돈 주고 말듯…
2개월 전
익인132
그리고 저런건 돈으로 말고 직접 결제로 해줘야 딴 짓 안함…
2개월 전
익인134
그냥 주고 스트레스를 덜받을꺼 같음 남편은 계속 아버지 생활비 얘기 서운할때마다 할텐데 그때마다 서로 싸우는것보다 남편 원하는대로 시누이 2년 도와주면 끝날일임
2개월 전
익인135
2년 더 허송세월하게 만드는 것밖에 안되긴 해
2개월 전
익인190
22...도와주기 싫은것도 있겠지만 이 이유가 더 클듯.
2개월 전
익인136
나같으면 2년 딱 눈 감고 도와주고 그 뒤론 지원 싹 끊을 듯 이때까지 도움 받은 게 있으니 그 정도는 할 수 있다고 봄
2개월 전
익인137
34살이 문제가 아니라 돈낭비 느낌인게 문제인거
2개월 전
익인138
돈이 아까운게 아닌데 자꾸 돈계산을 하네
2개월 전
익인139
여자 진짜 이기적이고 댓글들도 ㄹㅈㄷ임 시누가 한심한 인간이건 뭐건 그동안 남편이 처가에만 돈을 썼고 앞으로도 쓸 예정이면 당연히 2년정도는 입 닫고 남편 하잔대로 해줘야지 지 아빠는 힘들게 본인 키워줬으니 당연하다는 마인드 진짜 싫다 남편 키워준것도 아닌데
2개월 전
익인140
본인 아빠 생활비 30꾸준히 드렸으면 2년만 딱 눈감으라고 ㅋㅋㅋㅋㅋㅋ 2년이 명분이 좋잖아 남편도 더이상 못줄거고 시누도 이제 비빌언덕 없으니 자립할거고
2개월 전
익인141
남편몫의 유산도 시누이가 들어앉아서 못주는 판에 무슨 2년 지원금까지 줘야하죠? 이미 집값에 5년 지원금은 다 포함된 거 같은데?
이거랑 친정 아버지 지원금 비교하면 오히려 친정 아버지 용돈이 지금까지 더 적게 들어간 거 같음
차라리 시누가 공무원 합격하면 축하 선물로 1천만원 준다는 게 낫겠음
밑빠진 독에 물 붓는 느낌이고 시댁에만 7천만원 이상 쓰게 되는 거라 글쓴이 입장 100% 이해감
2개월 전
익인142
시댁에는 왜 공평하게 용돈안드림 시댁은 상황 좋으니까?
친정에 용돈 그만 드리는게맞는데 계속 드릴거아님?
전부 다 본인 상황에 유리하게 해석해버리고
남편이 얼마나 이해해줬는지는 고마워하지도않음
현재 지원하는게 도움이 안된다라는 의견이면 나중에라도 다 주겠다고해야지 상황탓하며 손해안보려고
2개월 전
익인144
지원해주면 그냥 2년 더 낭비하는거예요.. 돈 보내주는건 공부 도와주는게 아니라, 그냥 2년 더 시간 낭비 하는걸 도와주는 것 뿐이고, 2년 후에 36세 무일푼 백수일게 눈에 훤한데 그때 남편이 매몰차게 동생 거절할 수 있을까요? 이걸 시누이의 미래를 생각해서 지원 해주는 게 맞는지 아닌지를 보지 않고, 누구 아빠헌텐 30씩 줬고 누구한텐 안줘서 여태 얼마를 썼는데 이제 얼마 쓴다는게 아깝냐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트러블이 생기는거예요... 시누이 행동 보면 70씩 주는 돈으로 또 놀고다닐거고... 그 나이에 쌀 살 돈도 없대서 300 챙겨줬는데 그걸 여행가는데 써버리니까... 차라리 월 20~30 챙겨주고 나머지 생활비는 알바하면서 해보라고 해야해요. 사회생활 하면서 돈을 벌어보는 경험이 필요해요. 알바도 안 해봤다잖아요... 그리고 공무원 합격하면 축하금 몇백 주는걸로
2개월 전
익인145
들어간돈이어떻든용돈을얼마드리고모셨든지금상황에서는저시누공부는핑계고지원해주면한평생그냥이대로살거같은데..그냥1년정도로절충을하지...
2개월 전
익인146
24도 줄까말까한데 10년 놀고먹고 여행다닌 34을 왜 지원해줌? 그정도면 한심하게 굴지말고 공무원 포기하고 알바하면서 진지하게 진로 고민해야함. 남들 열심히 일하고 가정 꾸릴 때 뭐하는 거임? 저라면 절대 안줘요. 그리고 아빠 30도 내 돈에서 주지 치사해서 남편 돈 안 받습니다. 생활비 각자 내고 남편 돈으로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2개월 전
익인147
부모랑 형제가 어떻게 같음
부모님은 날 키워주시고 뒷바라지해주신거니까 부양의 의무로 용돈 드리는거고 ..
저런 시누면 나라도 안줄듯
2개월 전
익인148
더럽고 치사해도 반반 따지자면 평생 말이 나올수는 있어서 그냥 눈감고 딱 저기까지만 도와주는게 좋음
근데 저런 시누면 진짜 도와주기 싫겠다ㅋㅋ
긴급생활비 그것도 지 부모 부조금으로
일본여행ㅋㅋㅋ얼척없네
2개월 전
익인149
시누한테 절대 현금으로 안줌 쌀없다고 하면 쌀 주고 책사야한다고하면 책을 사주고 그런식으로면 줄듯
부모님이 물려주신 집 팔고 작은집으로 옮기고 거기서 1700더 얹어주는것도 괜찮을듯
2개월 전
익인150
공부접고 취업하라고 해야하는게 맞긴하지. 분명 2년뒤에도 오빠한테 빌붙으려고 할텐데. 더 나이들면 경력도 없는데 취업도 어렵고. 그래도 남편이 원하고 친정에 돈 계속 드렸었으니 형평성에 맞춰 2년은 주는게 맞음. 근데 남편한테 확실하게 못은 박을듯. 2년뒤에는 지원 못한다고.
2개월 전
익인151
부조금 남은 300으로 여행ㅋㅋ.. 2년 지원해준다고 갱생될 인간이 아닌듯 걍 지원 끊는게 오히려 동생 앞길 도와주는 일
2개월 전
익인152
애초에 여자쪽 부모니만 용돈 드리고 있었던것 부터가 불공평 한건데 2년은 죽이되든 밥이되든 지원 해주는게 좋을듯.. 그동안 시부모님 매달 용돈 안드린거 갚는다 치고, 그 이후에 그걸 어떻게 쓸지는 동생 몫인거임 그러고 2년뒤에도 백수 머리 텅텅이면 그건 책임 질 필요 없지
2개월 전
익인153
서른몇살 먹고도 알바하나 안했다는건 문제있는데 ㅋㅋ 평생 동생 끼고 살거임?
2개월 전
익인154
아빠랑 시누를 비교하는거 뭐야?
저기 댓글 너무 이상함
공평은 저렇게 하는게 공평 아닌데.
내 형제자매가 저랬음 진짜 가만 안둠...
나같음 일시로 3000 주자고 하고 딱 선긋자고 얘기할듯.. 저거 3000 생겼다고 신나기 쓰고 다니는거 저 남편도 보면서 깨달아야 함.
그리고 여자 부모는 아파서 일 못하신건데
그래서 여자의 남매인 오빠와 함께 부양한거고...
근데 남자 남매인 여동생은 짐덩어리 그자체네.
2개월 전
익인197
아빠랑 시누랑 비교할께 아니라 여자 아빠랑 남편 아빠를 비교해야지...그리고 여자 가족은 줘야하는게 당연한거고 남자 가족은 주면 안되는거야?
2개월 전
익인154
남편 아빠는 돌아가셨는데 뭐? 그걸 시누한테 줘야한다고? 언제까지? 시누 죽을때까지? 2년뒤라고 달라질까? 저거 평생을 저러고 살걸? 그래 줘라~ 3000 일시불로 주고 그뒤로 딱 연끊어야 빈대 안붙지. 평생을 지 오빠 올케 피빨아먹고 살거 뻔함. 34살까지 저러고 살면서 지 부모 부의금으로 일본 쳐놀러 가는거는 도와주기 시작하면 평생을 절대 안바뀜
2개월 전
익인155
저건 남편이 시누 망치는거.. 불공평이 문제라면 차라리 저 돈을 시누 몰래 매달 모았다가 시누 결혼할 때라거나 진짜 필요한 순간에 주는 게 맞다고 봄
2개월 전
익인158
222222 이거네요
글고 나이 34인데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동생 도와주는게 아니라 다그쳐서 앞가림을 하게 만들어줘야함;;;;
2년뒤엔 뭐 하늘에서 돈이 뚝 떨어지나요 ;; 오빠 지원없이 살 수있대여??
이 문제에 부모님 용돈드리는걸 끌고오는것도 이해안됨 ;;;
2개월 전
익인197
왜 안되는데 노후 준비 안 해놓고 자식에게 손 벌리는거 가지고 뭐라하면안되는거임?
2개월 전
익인172
3333 모아놨다가 시험 합격하면 한번에 주던가 그래야죠 지금 줘봤자 놀고먹는데 다 쓸 게 뻔한데...
2개월 전
익인176
44
2개월 전
익인156
자기 부모 장례식 남은 비용으로 한 달 뒤 해외여행 간 시누를 뭔 부모랑 비교를 함 ㅋㅋㅋㅋ 비교 자체가 실례인데 장난하나 내로남불이라고? 그것도 뭐 비교할 수준이 되어야 내로남불이지 상식적으로 10년동안 공시생 신분으로 놀고 먹은 건 걍 돈 나올 구석 있어서 논 거잖아 2년 생활비 지원한다고 공시를 붙을 거 같음? 부모 돌아가셔도 정신 못차린 사람인데 ㅋㅋ 차라리 공시 때려치우고 공장 경리든 뭐든 취업하라고 취준하는 동안 생활비 어느정도 지원해주겠다 할 듯 2년동안 공시해서 안 됐다고 진짜 돈 없어서 나 죽겠다 제발 살려달라 외치면 남편이 2년 줬으니까 난 모르는 일이다 할 거 같음? 죽겠다는데 어쩌겠어… 좀만 도와주자 이꼬라지 되지 차피 시누 경력도 뭐도 암것도 없어서 괜찮은 데 취직도 현실적으로 어려움 걍 사무보조 이런 거라도 하라고 해야 함 그 정도 취업에 2년이 걸리진 않잖아
2개월 전
익인157
쌀살돈없다고 해서 부조 300주니까 해외여행..
2개월 전
익인160
음..시누 도와주는게 공평한걸 알지만...
저 같아도 시누 도와주기 싫을 것 같은데요
2개월 전
익인161
뭐 지밖에 몰라 결혼했으면 시댁도 챙길줄 알아야지 시누이가 아니라 남편 맘편하라고 하라고 하겠다 겨우 2년인데
2개월 전
익인162
시누부양이라는 말은 처음 들어보네ㅋㅋ
2개월 전
익인163
시누가 14살인줄알았네 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64
내가 이상한 줄..남편집이 여태 저랬으니 시누가 저 모양이지 에휴 이게 어떻게 내로남불임..
2개월 전
익인165
저건 금액으로 따지면 답이없음. 남편이 저런 생각이면 말이 2년 70이지 징징대면 지몫까지 빼서 더 줄 가능성도 농후함. 나같음 두달 생활비 먼저 내어주고 시누가 알바 라도 구하면 그 때부터 한동안 추가적으로 기본식재료든 생필품이든 현금이 아닌 가급적 물자로 지원을 해주는걸로 하고 그 외 양보는 없을듯. 불쌍하다고 생수몇통 쥐어주는게 동생을 위한 짓이 아님. 3일동안 물한방울 못 먹더라도 우물을 찾아가게 해야지.
2개월 전
익인165
대신 처가에 용돈드리는것 마냥 동생 몰래 따로 모아 몫돈으로 만들어서 진정 독립했을때 내어주는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함.
2개월 전
익인166
금전적인걸 중점으로 보느냐 (공평하게 돈을 줘야한다} 와
가치적측면 (타의적경제활동종료와 자발적경제활동진출지연은 다른 것이며 후자에 지원할 가치가 없다) 으로.보느냐의 충돌같음
개인적으로
저 아내분이 말하고자하는 바 이해가 됨
2년해준다고 정신차릴사람이었음 애시당초 부조금여행이 어디가능한 일임?
2개월 전
익인167
정말 열심히 하는 사람이고 그동안 해온게 있는 상황이면 모르겠는데 저건좀 차라리 일시불로 딱 주고 끝낸다하면 모르겠는데 2년이 아닐듯함
2개월 전
익인167
시누가 갓 대학 졸업한 24 이러면 안도와준다는 쓰니가 쓰레기되는건데 그 나이 먹고 부모랑 가족이 계속 도와주니까 저러는거임 시누 위해서도 추후에 결혼할때 큰돈 주거나 그러는거 아니면 지원해주는게 마냥 좋은게 아닐듯
2개월 전
익인168
저렇게 부모며 형제며 다 받아주고 다 해주니까 시누가 아무것도 안하고 탱자탱자 놀고먹는거임
2년 지나서 정말 스스로 모든걸 다 할수있을거라고 생각?
그럴거였으면 진작에 했겠지.. 알바든 공부든 뭐라도 제대로 했겠지..
10년을 이룬게 없으면 그냥 생각이 없는거임..
나같아도 그런사람한테 1700만원 못줌
2개월 전
익인168
2년동안 월 70만원 이렇게 두루뭉실하게 하지말고
너 3개월안에 일자리 구해라. 당장은 돈 없는거 우리도 잘 안다
3개월은 우리도 너 생활비정도는 지원해줄게
근데 너 사지멀쩡하고 알바도 다 할수있는데 계속 지원해주기 어렵다. 그러니까 3개월안으로 알바든 직장이든 구해서 돈벌어서 스스로 살아가라
라고 강하게 키우는게 맞음
2개월 전
익인169
장기백수 가족으로 두면 아내가 이해돼요 죽어도 주면 안돼요 시댁이든 친정 사람이든
2개월 전
익인170
돈 아까운 시누인 건 맞는데 그래도 한쪽 집에 지원 계속했으면 남편 쪽에도 주는 것도 맞지 ..
안 주는 건 불공평하고 근데 지원한다고 안 놀러다니고 공부할지는 ㅋㅋ..
2개월 전
익인171
그럼 남편 말하는대로 딱 2년하고 더 이상 다른 말하면 이혼할둣
2개월 전
익인172
부모랑 형제랑 같나... 그리고 본문에도 있네 열심히 하는 시누라면 지원해줬을거라고ㅋㅋ 장기백수하면서 철딱서니없이 여행만 다니는게 아니라 알바하면서 공부하는데 알바 관두고 그 시간에 공부하면 붙을거 같단 생각이 들었으면 아내도 저렇게까지 나왔을까?
그리고 제목만 보고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불편해서 자립이 어려운 시누이 부양문제로 싸우는 줄 알고 어렵다... 하고 들어왔는데 본문은 전혀 어려운 문제가 아닌데 사지 멀쩡하고 지능 멀쩡한 34살 여성에 상속받은 집도 있는데 대체 왜 부양해줘야 함
2개월 전
익인173
34살이면 더 이상 손벌려서는 안됨... 이건 돈을 너네 가족한테도 댔다의 문제가 아님 똑같이 부모 지원하는 거라면 저 글쓴이가 나쁜 거지만 어떻게 서른 넘은 사지멀쩡한 성인을 도우라고 해 심지어 잠잘 집까지 있는데...
2개월 전
익인174
단순히 돈 만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돈도 돈이지만
10년동안 부모님 지원 믿고서 아무것도 안한 시누를 누가 도와주고 싶겠음; 환장하겠네
24살도 아니고 34살...ㅋㅋㅋ
2개월 전
익인175
노인이랑 사지멀쩡한 백수랑 같냐??ㅋㅋㅋㅋㅋㅋ 하여간 백수많은 커뮤에서 저런거 물어보니까 거품물고 똑같다 난리지
2개월 전
익인154
2222
2개월 전
익인210
33
1개월 전
익인177
애초에 커뮤에 장기백수들 많아서 공평하게 얘기 나오기 힘듦.. 베댓보고 충격먹었네
2개월 전
익인178
시누이가 한심한건 한심한거고 한쪽집에만 10년을 부엇으면 좀 받아들여라 양심없는것
2개월 전
익인180
아니 본문 베댓들 보고 엥 내가 이상한건가; 했는데 인티 댓글들은 정상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81
돈으로 주지 말고 공무원 학원이나 기숙학원비 직접 결제해주는 식으로 하면 되죠 남편이 마지노선 2년 하기로 약속했고 그래도 달라지는 거 없으면 포기하겠죠
돈 낭비 맞지만 부부공동경제인데 자기 집 도왔으면 너무 인색해도 안 된다고 생각함
2개월 전
익인182
사지멀쩡한 시누이 먹고노는돈 보태는거 아니꼬울수는 있긴한데 2년 정도는 그냥 돌아가신 시부모님 마음편히 가시라고 그동안 못 드린 용돈 드린다 생각하고 지원해주는게 맞는거같음..한심한 딸 눈에 밟혀서 편히 가시지도 못하겠네...자기 가족인 동생은 못 돕게 하면서 친정은 계속 도와달라고 하면 남편이 동생이 아니라 와이프한테 정 떨어질거같은데..
2개월 전
익인183
일시불로 주면 안됨 바로 펑펑 쓰고 돈 없다고 또 달라할듯 차라리 꼭 필요한 부분만 대신 납부하는 식으로 해야됨
2개월 전
익인184
시누가 골이 비기는 했어..
2개월 전
익인185
근데 시누이가 한심한건 알겠는데 쓰니 아버지도 부채지고 몸 아파서 부양 받아야하는 입장이잖아 남편도 많이 배려한거임 노후 준비 안된 집안이랑 결혼하고 싶어하는 사람 별로 없음.. 시누이랑 쓰니 아버지 두 상황이 다른건 맞는데 시누이 안돕겠다는건 너무 이기적임 남편이 쓰니 아버지 이해하고 도왔으니까 시누이가 한심하더라도 돕는게 맞다고 생각... 솔직히 저런 시누이가 내 동생이었다 생각하면 한심하고 열받지만 2년은 마지노선으로 돕고 싶음 나같아도...
2개월 전
익인186
2년은 당연히 해주고 그이상은 해주겠다고하면 이혼한다는 각서 쓰고 빌려줌
2개월 전
익인187
남편이 시누이한테 사회생활을 하게 독려를 한다던지 알바라도 하라고 얘기하면서 그동안 필요한 건 좀 챙겨주자 했으면 와이프도 흔쾌히 지원했을듯.
2개월 전
익인188
아 맞벌이구나
2개월 전
익인189
1년치 지원금 주고 더는 없다고 못 박아줘야지 2년치보단. 1년치만 도와주고 시누이 하는 꼬라지 보고 1년 더 해줄지 결정하면 좋을듯
2개월 전
익인190
태도때문에 진짜 주기 싫지만 해주긴 할듯
단, 시누한테는 1년동안 자리 잡는거 도와주는 명목이라는걸 설명하고 공무원 포기하고 취업하라고 할듯
미리 2년이라고 해버리면 그때까지 노는걸로 생각할거같음
공무원 10년? 가망없음 솔직히 ㅋㅋ 이미 놀고먹는거에 익숙해져서 스스로 자율학습하는거 쉽지않음.
취업하면 종종 용돈이나 축하선물같은 이벤트성으로 2,300씩 주겠음 차라리..
2개월 전
익인191
10년동안 놀고먹으면서 부모한테 기생한 시누랑 나이든 부모랑 어떻게 같음.. 진짜 절대 해주기싫지만 상황봐서 1년정돈 해줄듯
2개월 전
익인192
2년치보단 그냥 지금 당장 일자리 구하라고해야지.. 내가 해줄 수 있는건 6개월치라고 그 대단한 공무원 준비 10년동안 열심히 하지도않고 어영부영 할 정도면 지금 당장 열심히해도 붙기 힘들텐데 뭐 이쁘다고 2년씩이나 지원함..?
2개월 전
익인193
시누한테는 줄 필요 없다 보는데
2개월 전
익인193
시누 인생을 위해서도 오바야 시누 64세 되면 10년동안 30만원 준다햐 ㅋㅋㅋ
2개월 전
익인194
백수인데 여행 갈 거 다가는데 용돈을 준다라... 그건 그냥 일하지ㅜ말란 소리랑 같지ㅋㅋ 의지가ㅜ없는데 뭘 투자해줌 ㅠ
2개월 전
익인195
부조금도 여행으로 쓰는 미친ㄴ인데 지원 해준다거 퍽이나 공부하겠다 걍 2년간 놀값 주는거임
아들 유산도 시누이 준거나 마찬가지된 마당에
절대 그냥 돈으로 주면 안되고 모았다가 합격하면 주든가 교재나 강의비 관리비 등 결제만 해주는 식으로 가야지 주면 또 여행가겄지
2개월 전
익인198
시누가 쥰ㄴ 정신 못차렸는데 걍 땅에 돈버리는격 아님?
2개월 전
익인199
눈 딱 감고 도와줄 수 있지 않나 싶었는데 마지막에 부조금 남은 거 줬더니 일본여행 갔다는 글 보고 이건 아니다 싶음
2개월 전
익인202
부모든 동생이든
부양할 일이 생김 하는거지
2개월 전
익인202
그냥 각자 돈관리하고 공동경비 내고
각자 가족에겐 공동경비말고
각 사비로 주면 될일같다
2개월 전
익인203
취업을 하든 뭘 하든 해서 나중에 진짜 자리를 잡고 그때 돈 크게 들어갈 때 지원하는 거면 몰라도 지금 당장은 사는 집 처분 안 하는 것만으로도 지원인 것 같은데
2개월 전
익인206
평생 주는 거 아니고 2년만 주겠다는거니 나 같으면 한심해도 눈 딱 감고 주라고 하겠다…친정 아버지 부양도 하는데
평생 주는 건 나도 싫음
대신 2년만 지원하고 딱 끊는걸로 약속하고
아님 차라리 매달 주지 말고 한번에 주고 공부에 쓰던 뭘 하던 하라고 하고 딱 끊던가
1개월 전
익인207
와 여행간거대박
1개월 전
익인208
시누이가 내 동생이어도 안 줌; 34살까지 알바 한 번 안 해보고 저게 뭐하는짓이야
1개월 전
익인209
동생을 왜 도와주는건지 잘모르겠는데..개백수였던 입장에서 저렇게 지원해주면 걍 끝없이 놀고먹고싶어짐 2년 더 돈 준다고 달라지려나
1개월 전
익인211
고시생이 해외여행을 가는 정신 상태면 글러먹었다고 본다
1개월 전
익인212
근데
돈 안주는게 시누 도와주는거임
1개월 전
익인213
각자 돈 알아서 벌고 생활비 얼마 내고 얼마씩 모으고..남는 돈 알아서 하면 될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214
맞벌이니까 본인이 번돈 일부 드린거고 그게싫었음 그때 같이 부모님드렸어야 맞지
치사하게 지금 지동생 안챙긴다고 끌고들어오는건 ㅎ 걍 동생한테 남편반납하거나
이년지나도 취직이나 시험못붙었을 시 시누다신안봄
1개월 전
익인215
댓글들 다 도라인가 시누 도와주는게 그 여자 인생 망치는 지름길임;… 뭘 공평 따지면서 도와줘야된다 이러고 있지?
30일 전
익인215
다 장수공시생들인가
30일 전
익인216
시누 도와주기 싫은 거 맞는데 본인도 아버지 10년동안 30만원씩 드렸고 앞으로도 계속 드릴 예정이면 남편 말대로 하는게 맞음
21일 전
익인2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티에 백수 많다는 걸 다시한번 느끼고 간다
15일 전
익인218
나같음 2년 한정 돈주고 뒷말 끊음 솔직히 2년 뒷바라지 해봤자 똑같을 것 같기는한데...그래도 난 뭐라도 했다 할말 생겼으니 2년동안 아까워도 먹고 떨어져라 함 될듯
15일 전
익인219
저거는 시누를 위해서 도와주지 말아야함. 도와주면 시누는 엄마아빠 살아계실때랑 똑같이 오빠를 의지하게 될거고, 공부도 똑같이 안할것이 자명함. 사람이 누울자리 보고 다리뻗는다고, 34백수인데 그동안 공부안하고 일도안하고 놀러만 다녔다는건 공부할 의지가 없이. 엄마아빠가 도와주니까 거기 기대서 산거임. 그걸 오빠가 물려받으면 저 시누이 삶이 나아지지 않을거임. 2년 버리지말고 . 저 시누 2살 더 젊을때 철들게하는게 시누를 위한거임. 자기 누울자리 없으면 알아서 똥줄타서 일을하든 공부를하든 할것임
14일 전
익인220
차용증 쓰면 됨 2년 후에 붙으면 앖애고 못붙으면 차용증 살아 있게한다고 하면 물질적 증거가 남으니 훨 나움 어자피 받은게 있는데 안주기도 그렇고 남편 저 마음 못고침 지금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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