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803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20~30대 사이의 심각한 사회문제
88
22일 전
l
조회
48528
인스티즈앱
2
28
2
익인1
어떤 상황이 되더라도 매일 환기하고 분리수거하고 3번 이상은 나가고 햇빛은 봐야 합니다. 근데 그렇게 매일 하더라도 자취할 땐 힘들더라고용 ㅜㅜ 충분히 이해합니다
22일 전
익인2
우울증이면 진짜 저러더라 …. 밖에서 멀쩡해보여도 진짜 충격이었음 ㅜㅜ
22일 전
익인3
근데 공감... 나도 일 너무 힘들어서 정신나갈 것 같던 시기에 설거지 일주일 밀리고 설거지하기 싫어서 밥 시켜먹고 청소기 2주 안돌리고 하여튼 그랬음...
22일 전
익인4
인정.. 진짜 회사 다닐 때, 집 개판이었음
뭘 할 힘이 없고, 그것도 스트레스고, 그냥 쉬고 싶음
22일 전
익인56
지금은 괜찮아요?
12일 전
익인4
퇴사하고 2년 정도 쉬니까 살아났죠
대신 나이 먹고 다시 취준 하느라 또 스트레스 받고 있긴 하지만, 그때보단 사람답게 살고 있답니다
12일 전
익인57
2년 쉬고 어떻게 다시 취업하셨나요?? 지금 너무 불안해서 미칠 것 같아요
20시간 전
익인5
너무 공감됨 나도 쓰레기집 전까지 갈 뻔해서 에너지가 업슴
22일 전
익인6
그래서 전 애초에 쓰레기를 안만들어요..ㅎ밥도 먹고 들어가고 집에서 걍 티비보다가 자요..그래도 쓰레기 나오면 주말에 몰아치워요..ㅋㅋ
22일 전
익인7
왜그러디
22일 전
익인8
소아우울증부터 시작해서 거의 20년 우울증앓고 입원도 했었는데 안나가도 매일씻는거랑 집청소는 햇음.. 그거 안하면 내가 너무 힘들던데 그거만 하고 누워있긴했지만..
21일 전
익인9
근데 진짜 일하고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저 정돈 아니지만 자취하면 집 더러워지는 거 한순간...
21일 전
익인10
우울증 진짜 심할 때 쓰레기방까진 아니었지만 방 진짜 더러웠음... 무기력해서 아무것도 못하겠더라 죽고 싶다는 생각도 잘 안 듦 너무 무기력해서 누워만 있었음
21일 전
익인11
제가 저랬어요.. 정말 손가락 하나 까딱할수도 없어서 먹지도 못하고 청소도 못하고 일주일에 한 번 씻고... 결국 그 끝은 자살시도였는데 입원치료하고나서 좀 나아짐
21일 전
익인12
이제는 아예 밖에 안 꺼내놓게 되더라구요..
무조건 수납합니다.. 이것도 강박일텐데
21일 전
익인13
저도 되게 멀쩡한 직장 다니면서 인정받는 사회생활 할 때 쓰레기집 살았었어요 저 정도까진 아니지만 심하긴 했음.. 우울감+피로감으로 집에오면 바로 침대행이고 침대만 깨끗했음..
21일 전
익인14
근데 솔직히 야근 좀 하고 바쁜 직업군이면 집안일 할 기력이 없음... 요리 못하니 시켜 먹게 되고 시켜 먹으면 쓰레기가 나오고 쓰레기가 나오면 버릴 기력이 없어서 쌓이고... 반복되는 듯
21일 전
익인15
에너지 레벨 자체가 평균보다 떨어짐+ 회사나 생업 하고 오면 에너지 바닥남+ 현재 처한 상황에 만족 못하지만 바꿀 에너지 없음
의 콜라보 결과..
21일 전
익인16
사택 살때 같이 사는 사람 방이 딱 저랬음.. 바깥에선 멀쩡(?)해서 몰랐는데 저걸 인터넷에서만 봤지 실제로 보고 아무래도 혼자만 사는 곳이 아닌데 그래서 충격받긴 함.. 그래도 어느 정도 이해하긴 함 가족들이랑 떨어지고 혼자 살고 아무도 터치 안하고 직장도 힘들고 우울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21일 전
익인17
대학생인데 기숙사 원래도 개판이지만 시험기간 되니까 진짜 제어 못할정도로 엉망 되는개 순식간이더라... 그 이후로 그냥 기숙사 살고 싶어짐 주기적으로 검사하니까 억지로라도 청소하게 되더라
21일 전
익인18
저도 회사다니니까 집 치울 기력이 그냥 없어요 너무 힘들어서 그냥 눕고 싶어요
21일 전
익인46
22평일동안 쌓아놧다가 토욜에 몰아서 해여
21일 전
익인55
3
12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1일 전
익인23
20대 여자가 우울증 비율 높아서 그럼
21일 전
익인33
여자가 분노나 우울감을 내적으로 쌓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대
21일 전
익인36
하긴 생리때도 그러고 호르몬적으로 애초에 우울감잇는 나날들이 많으니 너무 힘들지 열받어
21일 전
익인20
우울할때 방 정리 안되는건 팩트..
병원은 안 갔지만 매일 씻고 환기하고 방정리하는것만으로도 효과는 좋았어요
다들 마음 몸 건강하세여
21일 전
익인21
대개 벗어나려고 신청하는 것도 여성이 많은 것 같음
21일 전
익인22
와... 진짜 공감... 회사에서 너무 힘들었을 때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누워만 있고... 설거지든 청소든 다 외면하게 되더라,, 모두 마음 건강해지길 ㅠㅠ
21일 전
익인24
뭔지 알거같음… 일 끝나고 집오면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 있음.. 그래서 2030이 제일 많은거 같고 근데 신청하는게 10프로 미만 일거라고 하잖아 청소 신청 하는 사람들 비율은 남자보단 여자가 많을거같아서 여자가 더 많다는게 충격은 아닌느낌.. 남자가 여자보다 더럽다 이런게 아니라 아무래도 노동강도라던지 그런게 남자가 더 높으니까..!
21일 전
익인26
첫직장에서 직장내 괴롭힘 당하고 가스라이팅 당하고 막차 끊겨서 퇴근하고 새벽에 상사 전화오고 이럴 때 딱 집 꼴이 저렇게 되기 직전까지 갔었음 그냥 신체적, 정신적 에너지를 직장에서 마이너스까지 빨리고 와서 집 꼴 보면 숨막혀서 치우고 싶은데 뭐부터 치워야하지? 내가 왜 집에와서도 스트레스 받아야하지? 아 모르겠다 숨막힌다 그냥 자고 생각하자 하고 어디든 침대 주변만 공간 만들어서 자고 자고 일어나서 집 꼴 보고 더 우울해져서 울다 출근하고 그랬음
21일 전
익인27
저 회차 봤는데 인터뷰 하신분들 중에 여성분들은 대다수가 성범죄 피해자였음.... 그래서 우울증 온듯
21일 전
익인28
아이고… 마음이 아프다
21일 전
익인31
성범죄자 다 죽여버렸으면 좋겠음.. 죽기 전에 한 명은 꼭 데리고 간다 사회봉사로
21일 전
익인29
직장에서 힘든 일 별로 없고 절대 우울증 걸릴 성격이 아닌 저도 사회생활 첫 해 때는 자취방 청소할 힘이 없어서 못 하겠더라고요. 저 정도는 아니어도 청소를 거의 못하고 살았던 듯...
21일 전
익인30
근데 자칫하면 저렇게 될 것 같기도 함 저도 혼자 사는데 일주일 단위로 청소하는데 청소전엔 쓰레기장임 물론 그냥 식탁 같은곳에 쌓아두긴 하는데
21일 전
익인32
저정도까진 아니지만 나도 좀 많이 힘들고 피곤한 주간에는 청소고 나발이고 일단 잠부터 자야해서 청소 빨래 다 제낀적 많아서... 이해는 감 어느정도...ㅠ
21일 전
익인34
우울해지면 집안일부터 손 안 대기 시작함 나도 일 다니면서 너무 힘들고 심리적 피로도도 엄청 높은 직군이라 주말에 몰아서 청소했었는데 청소하는 그 자체도 힘들어서 울면서 치운 적도 많음
21일 전
익인35
한 번 안치우다보면 에라 몰아서 치우지 하다가 계속 안치움 ㅡ쌓임 ㅡ 나중엔 엄두가 안남 ㅡ 방치로 가는듯
21일 전
익인40
제가 딱 이 케이스예요
한번 치워놔도 또 힘들면 그 순으로 가더라구요...
21일 전
익인37
이렇게 살기 좋은 사회에서 굳이 스트레스 받고 쌓고 사는 이유가 뭘까 참
21일 전
익인38
오늘도 방치워야하는데 하루종일 누워있기만 했음..ㅋㅋㅋㅋ
21일 전
익인39
뭔가 이해된다 나도 자취할 때 시험과제폭탄 맞아서 너무 무기력해져서 쓰레기 안 치운 적 많았는데..
21일 전
익인41
저 무기력한데 ....저정도까진 아닌데 그래요 쭉 미루고. 치워야하긴할텐데.
21일 전
익인42
애초에 남자보다 여자가 쇼핑을 3배 이상 많이 함
21일 전
익인43
왜 20대 여성이 정서적으로 고립 되는 비율이 높은지도 생각해봐야할 문제예요..
21일 전
익인44
정말 저도 좀 우울하다 싶으면 방이 난장판이에요 근데 또 신기한게 그 난장판인 방을 정리하면 우울감이 잠깐 사라졌다가 현실에 찌들어서 우울해지면 방이 다시 더러워지고 치우면서 정리하고 무한반복인것같아요 요즘은......
21일 전
익인44
그래서 저는 쓰레기 수거해주는 업체 너무 추천합니다 그냥 봉투에 담아서 내놓으면 수거해가는데 제가 따로 분리수거하고 생각할 필요없이 버릴거는 전부다 담으면 돼서 좋더라구요 !! 판단할 기력도 없는데 방은 정리해야할때 무지성으로 청소하기 좋아요
21일 전
익인45
한때 저런 쓰레기집 만들어놓고 살았었는데 만사가 귀찮았고 내 개인적인 공간에선 내맘대로 하고싶었음 한번 맘먹고 치우면 치울순있는데 그게 오염도가 1에서 10까지 있다치면 오염도 3이전에 치울맘을 먹어야 치울수있었음 오염도가 3이상이 되면 집에 잘보일사람이 방문한다 하면 그때만 치웠었음 남시선은 의식해서 저런집구석을 보이긴싫었음 지금은 옆에 제어해줄사람이 생기니 치우는시늉하고 같이사는사람도 치워주니 깨끗한 공간에서 잘 사는중 근데 책상같이 개인공간은 개판될때가 가끔생김 근데 걱정인건 내가 다시 혼자가 된다면 저래놓고 살것같음
21일 전
익인47
예전엔 이해못했는데 직장 다니고나서부터 어느정도 공감됨...
저정도는 아니지만 회사 인간들 때문에 출근길에 차에 치이고 싶다고 생각했을때 자주 더러웠음 먹다남은 배달 음식도 1주일간 방치하고, 쓰레기도 안 내다버리고, 마음이 허하니까 옷 쇼핑하고 그거 정리도 안하고ㅜ
21일 전
익인47
더러워진 방에 죄책감 들어서 주말동안 빡세게 청소했다가도, 평일에 회사 나가서 다시 사람들 마주치니까 원상복구... 반복이었음
21일 전
익인48
20대때 첫 자취할때를 생각해보면.. 일단 훈련이 안되어있고 심리적인 불안감 우울감 때문에 몸이 안움직였던것도 있고 사회생활 올인하다보면 에너지가 1도 안남아서였던것도 있음…
21일 전
익인49
사람이 우울하거나 정신적을 한계가 오면 진짜 자기자신을 안챙기게 됨 나도 겪어보기전까지는 왜 저러지 했었는데 직접 겪어보니 정말 그렇게 되더라고
귀찮고 아무것도 하기싫고 그러니 배달음식이나 편의점에서 대충 끼니 처리하고 움직이기 싫으니 멍때리며 앉아있다가 누워있고 그러다가 잠들어버리고 청소는 커녕 씻기도 싫었음
내몸을 챙기기 시작하고 정리도 다시 시작하게 된게 스트레스의 원인을 처리하고 나서 이었음 정신적인게 정말 중요함
21일 전
익인50
우울증 참 무섭
21일 전
익인51
군대 유무 차이가 큼. 남자들은 군대가면 어떻게든 계기가 될수가 있는데 여자들은 그런 계기가 없음. 같은 이유로 히키코모리가 여자가 훨씬 많음. 힘든 걸 겪어본적이 없어 극복할 방법을 모르니까. 나도 우리 혈육 군대 갔다오고 우울증 고친거 보고 많이 놀랬음. 좋은 선임도 만나고
21일 전
익인54
?
16일 전
익인53
🥲
1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일본여행 너무 재미없다는 사람들
이슈 · 4명 보는 중
월급날이 25일이면 좋은 회사일 확률이 높다..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다이소우산 위엄
이슈
너희 우정잉 주식 투자법 알아? 이렇게 하면 대부분 성공한다는대
일상 · 4명 보는 중
비행기에 테러리스트 난입했는데 오히려 좋은 이유.jpg
이슈 · 19명 보는 중
AD
북촌손만두 근황
일상 · 2명 보는 중
"저거 쥐야?" 붕어빵 기계 위에서 '킁킁, 쩝쩝'…노점 위생 '도마 위'
이슈 · 1명 보는 중
AD
86년생 유튜버가 20대 때 후회 하는 것
이슈 · 5명 보는 중
홍대 롯데리아 근황
이슈 · 3명 보는 중
결혼 준비 중인 초고도비만 커플의 고민
이슈 · 3명 보는 중
AD
스페인 여행 갔을때 사진만 보면 ㄹㅇ 너무 좋아서 돌아가고 싶다
일상 · 3명 보는 중
🚨신안노예사태🚨 새롭게 알려진 범죄 추가됨
이슈 · 4명 보는 중
AD
직장인이 회사에서 가장 많이 하는 생각
이슈 · 1명 보는 중
흑백요리사 1, 2에서 각각 나락 가버린 사람들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보테가 베네타의 260만원 스웨터를 따라서 뜬 사람
이슈 · 7명 보는 중
멈추지 않는 '큰손' 장영자… 82세에 또 사기, 징역 10개월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결국 전현무 앞에서 '그 얘기'를 꺼내버리는 곽튜브
118
현재 마케팅팀이 절대 쓰면 안된다는 워딩들..JPG
110
체감상 제일 쉽게 살 빼는 방법..
83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손석구
69
11년전 술집을 강타했던 소주.JPG
54
현재 천만 서울시민마다 갈리는 지하철 습관..JPG
67
이성민 배우팬들도 성민아.. 라고 부르는구나...
78
BTS 온다고 난리난 페루상황
65
'제주 노형동 OO갈비, 에이즈 환자가 운영'…화장실서 나온 정체불명 쪽지
48
현재 증언쏟아지는 요즘 외식의 전자레인지화..JPG
73
비행기에 테러리스트 난입했는데 오히려 좋은 이유.jpg
50
Cu 흑백요리사 윤주모 묵은지 참치 덮밥 출시
30
세금잘내라는말에 긁힌 차은우팬
32
진짜광기인 냉부해 손종원 야식
41
빌리 츠키 인스타
46
유과 강아지
01.04 20:17
l
조회 1269
지금 하의 색 + 마지막 먹은 음식 이름 = 그럴듯한 인디 밴드 이름
896
01.04 20:13
l
조회 67728
l
추천 3
'주사 이모' 집 급습했더니… 문 열고 나온 '뜻밖의 인물'에 제작진 경악 (궁금한 이야기 Y)
8
01.04 20:12
l
조회 41759
쫄깃쫄깃 호박인절미 떡이 시그니처인 창억떡.twt
41
01.04 20:11
l
조회 18094
l
추천 2
길가다 우연히 만난 일하시는 시골 어머니
1
01.04 20:03
l
조회 3537
l
추천 2
윤석열이 대통령이 아닌 정말 개운한 아침이다
01.04 20:03
l
조회 998
l
추천 1
당근 경도 대참사
23
01.04 20:03
l
조회 19803
원피스에서 루피의 마지막 동료 썰이 나오는 캐릭터
1
01.04 20:03
l
조회 1077
걸스데이가 말하는 연예인고충
9
01.04 20:03
l
조회 21936
독서실로 등록해놓고 스터디카페 운영한 사장
39
01.04 19:47
l
조회 38978
l
추천 19
논란중인 어느 식당의 메뉴.jpg
2
01.04 19:44
l
조회 7031
2026년도 제일 처음으로 데뷔하는 남돌.jpg
01.04 19:36
l
조회 2271
이영지와 나영석의 경찰과 도둑.jpg
12
01.04 19:35
l
조회 24241
l
추천 6
무한도전 무야호 할아버지 근황...jpg
20
01.04 19:32
l
조회 33149
l
추천 19
레드벨벳
추가하기
더보기
레드벨벳 슬기 인스타그램 핫한 모자
아이린 이 사진 어디에 올라온 거야 ?
ㅅㄹㅎㅌ 아이디
2
올해 컴백
헐...아슬 컴백 하네!!!!!!!
버블 3인권으로 갱신 안해서 날짜 1일 되버림 ㅜ.ㅜ
5만원으로 회사사람 전부 고르기
3
01.04 19:30
l
조회 2202
파이류 과자 최애 고르기
1
01.04 19:29
l
조회 953
1억이 넘는다는 자개장
4
01.04 19:16
l
조회 7929
l
추천 2
당근 3000 에누리 거절
6
01.04 19:11
l
조회 9704
l
추천 1
30세에 첫 월급을 받은 중갤러
8
01.04 19:10
l
조회 14716
맛집들 장난질에 개빡친 직장인
1
01.04 19:07
l
조회 4643
더보기
처음
이전
271
272
273
274
27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12
1
어떤놈이 찹쌀탕수육 유행시켰냐?!
22
2
"내 청첩장 모임서 '임밍아웃'한 친구, 자기 얘기만…상종하기 싫다"
28
3
집 냉장고에 두쫀쿠만 50개 넘게 있다는 장원영
19
4
"방치된 용의 꼬리보다 낫다" 프로미스나인의 반전 서사
17
5
일본여행 4대 파벌
14
6
한국인 차별하는 항공사 설명서
25
7
데뷔작인데 시청률 잘 나오고있다는 은애하는 도적님아 작가.jpg
6
8
귀여운걸로 유명한 모나코 막내 공녀.jpg
9
테토남 그 자체 배달 사장님
10
빡친남편.jpg
11
못 배운티 甲
12
현재 천만 서울시민마다 갈리는 지하철 습관..JPG
50
13
[단독] 신지♥문원, 5월 2일 라움아트센터서 결혼…백종원·소유진→최지우와 같은 곳
5
14
나 임신했는데 애인은 낳자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1
15
비행기에 테러리스트 난입했는데 오히려 좋은 이유.jpg
39
16
일본에서의 연인간 바람에 대한 인식
17
회식 참여 가능 vs 불가능
3
18
송도 32층 아파트 클라스
19
내향인과 외향인의 차이
20
차은우가 생각하는 10년 후, 나의 모습은?
2
1
자취익들 잠깐이라도 나갈때 꼭 핸드폰 챙겨...
9
2
개인카페에 있는데 두쫀쿠
7
3
급상승
1990년생 전문직 유니콘 남자 < 왜 솔로...??😅
15
4
와 나 작년부터 너무 힘들어서 토정비결 어플 깔았는데ㅋㅋ
5
ISA 계좌 한투랑 미래에셋 어디껄로 만들지..
3
6
대만에 있는 익 있어? 옷 차림 어떻게 해여해? ㅠㅠ
7
이런 퍼자켓 흔해?
4
8
돈까스랑 우동을 시켰는데 배달 시간 이게 뭐야?ㅋㅋㅋㅋ
1
9
직장인 2년차인데 이거 에바인지 봐줘
16
10
팁/자료
제주도 현지인이 간다는 맛집 List
11
진짜 업장에서 일하니까 알바 그만두는 애들 개싫다 그냥
5
12
A4용지가 진짜 계륵이네
13
첫출근하고 퇴근했는데
14
코수술은 절대 한번으로 안 끝나?
12
15
혼자 아웃백 스테이크랑 파스타 시켜먹음 너무 많으려나?
16
학창시절에만 찐친 만들수있단 말 좀 너무 기준높은거같음
19
17
연말정산 처음 해보는데 이거 세금낸거 전부 돌려받을 수 있는거지?!
18
근데 나같은 사람 있음? 탕수육이나 돈까스 뭐 치킨 이런 건 좋은데
19
어떤 친구랑 대화하면 특히 대화가 좀 힘들다 느꼈는데 이유 안 거 같아
1
20
나 최근에 은근히 속상했던 일(?)ㅠ
1
두쫀쿠 가격 이래도 사먹는 사람이 있구나
26
2
사실 나 냉부 보면서 피자랑 남노 승률 낮은 거 좀 신경쓰였는데
8
3
파생 그룹명 미라클칠드런인가??
8
4
르세라핌 음중 인 마카오 불참
1
5
와 근데 미국상황 생각보다 더 극악으로 가네
6
냉부 반고정멤 중에 제일 관계성 애매한 게 샘이랑 정호영이었는데
2
7
근데 갤벤 효과가 없던거 아님
17
8
생리만 하면 코알라가 되버림
3
9
야무지게 담배 피고 왔네 < 라는 표현 별룬가
1
10
리쿠 무슨일이지
4
11
환연 지연 진짜 왜이렇게 예쁘냐
12
티켓값 두배로 양도 받는 거 흔한 일이지…?
5
13
블로그/유튜브로 월 몇백 벌면 악플 스루할 수 있어??
3
14
2월초 컴백 예정인 그룹 있어??
6
15
이디야 두쫀쿠 먹어볼까
2
16
키키 노래 왤케 잘뽑음..
17
약속잡고 후회하는 애들 개한심함
2
18
어제 냉부 김풍 요리는 얼마나 맛있었던 걸까
2
19
6-20시 단기알바 할말?
9
20
오 아형 임성근 대신에 송훈 나오나봐
6
1
오싹한연애 ott 티빙+웨이브래
12
2
이건 무슨 실수를 한거지?
1
3
이사통
김선호는 "차무희를 언제부터 사랑한 것 같냐"는 질문에
12
4
넷플릭스가 계약취소하고 공개 연기했던 작품 2개
5
주호진 T적발언할때 눈 까뒤집는 차무희 이것도 애드립 맞대
6
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
127
7
이사통 사진 진짜 예쁘다.....
11
8
주호진 무희 얼굴 보고 반한거야?
5
9
차은우 보니까 연예인은 이미지가 진짜 중요하구나
9
10
큰방에서도 뎡배글이 보이네?
14
11
신은수 드라마나 영화 요즘 안찍나???
2
12
오싹한연애 기사 하나뿐이라 그냥 기다리면 알게되겠지
1
13
미쓰홍 섭남 첨봤을때 김정현인줄 알았어
7
14
박민영 육성재 드라마 나인투식스 피피엘 블로그 정보 떴네
2
15
이사통 이때 나도 호진이랑 같이 돌아버릴뻔..(p)
8
16
이사통
호진과 무희의 다섯 가지 사랑의 언어💘 | 이 사랑 통역 되나요?
17
정보/소식
[단독]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대형 로펌 선임했다…본격 맞대응..
20
18
이사통 주호진 1화때부터 무희 좋아한 거 아니야?
14
19
변우석
변우석 안경 봐.....
2
20
정보/소식
국세청 전 조사관 "차은우 '200억 추징', 韓 역사상 유례없는 수준"
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