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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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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4 15 16 20에서 정병 냄새 진하게 남
30일 전
익인2
헬프 글 쓴 거 아님 이정도면?
30일 전
익인3
옛날 학교 교칙 엄했던 시절이랑 똑같네요. 저 학교 다닐 때 눈썹 다듬는 것도 교칙에 위반되는 거였음요
30일 전
익인5
22 한 달에 한 번씩 눈썹 검사하고 속옷 색깔까지 검사했었어요
30일 전
익인4
12,18빼고는 잘 이해안가긴 하네 요즘에
30일 전
익인6
부모님 자산이 많으면 ㅇㅈ 아니면 집나감
30일 전
익인7
부모가 제정신이 아닌데?
자식이 어떤 식으로 망가지는 걸 바라는지 감도 안 오네
30일 전
익인8
??? 다른것도 이해 안되지만 씻는걸 안된다고 하는건 뭐여
30일 전
익인9
아 숨막혀
30일 전
익인10
저 부모는 본인들이 얼마나 더럽게 놀았길래….. 으
30일 전
익인11
난 저거보다 더 심했음 친구 만나러 나갈 수 있다니 ㅋㅋ 난 학창시절에 친구랑 놀러간게 5손가락안에 꼽음
그래서 대학 졸업하고 바로 출가함ㅋㅋ
30일 전
익인13
15 16 은 그냥 더러운 거 같은데
30일 전
익인14
주변에 저런식으로 자란 애들 나중에 진짜 이상한 남자 만나거나 클럽 죽순이 되더라..... 불쌍함
30일 전
익인15
보수적인게 아니라 정신병ㅇㅇ 보수적인거랑 학대랑 같은 선상에 두지 좀 마시길......이미 절반은 개조되어서 본인도 저걸 보수적이라고 소개하고 계시네 안타깝게
30일 전
익인18
22 부모가 통제광인 거임 보수적인 거랑 전혀 다름...
30일 전
익인16
보수적인 게 아니라 통제인 것 같은데...
30일 전
익인17
자식을 낳아서 왜 저렇게 키우지..
30일 전
익인19
부모가 이미 그 시절 통제•억압이 뼛 속까지 물든 사람인 듯
29일 전
익인19
내가 당했으니 너도 당해! 라는 마인드가 아니라 저런 기준과 처벌이 당연하다고 생각할 거라는 게 더 무서움
29일 전
익인19
그나마 자식이 둘이라 다행이네 집 나가서 부모 따돌리고 둘이 의지하면서 잘 살면 되니까
29일 전
익인20
진짜 적당히 통제해야함.. 우리집은 엄마가 배달을 진짜 싫어해서 라면도 1,2주에 한번 먹고 족발, 감자탕 이런것도 다 직접 해주심(물론 맛있고 감사한 일이지) 그래서 외식도 거의 안하고 치킨 ㄹㅇ 2,3달에 1마리, 피자도 몇달에 한번 한판 이런식이었음.
근데 고등학교 가면서 용돈을 받고(용돈은 어차피 엄카 쓰고 학교 태워다 줘서 안받아도 노상관 이었음) 엄마도 일자리 생겨서 집에 혼자있게 되자 하루가 멀다하고 치킨 포장해서 먹거나 라면 끓여먹고 그럼.. 냄새 빼려고 한겨울에도 창문 다 열고 먹고, 쓰레기 내려가서 버리고.. 통제한다고 건강하게 잘 크는거 아니니까 적당히 해달라는거 해주고 키워주세요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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