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JTBC 보도에 따르면 호카의 국내 총판 대표 조모 씨가 서울 성수동 폐교회 건물로 하청업체 관계자들을 불렀습니다.
하청업체 관계자들은 뭔가 불안해 전화기 녹음 기능을 켰는데요.
공개된 녹취에 따르면 조모 대표는 "저 알아요?"라는 말을 반복했으며 말은 점점 거칠어졌습니다. 이후 뺨을 때리고 몸을 치는 타격음이 들리기 시작했는데요.
이후 하청업체 관계자는 울며 빌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조모 대표는 "너 나 알아?", "너 나 모르잖아"라는 말을 반복했습니다
이런 폭행은 5분 넘게 이어졌다고 하는데요. 하청업체 관계자는 죽을 수 있겠구나 싶어 도망쳐 나왔다고 합니다

인스티즈앱
애사진좀 그만 보내달라했는데 누구잘못인가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