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909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8

육성재, 소비자 선택받았다...2026년 이끌 남자 배우 '우뚝' | 인스티즈

[OSEN=최이정 기자] 육성재는 지난 6일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남자배우(드라마) 부문을 수상했다.


육성재는 소속사를 통해 "새해를 이렇게 뜻깊은 상과 함께 시작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2026년을 이끌어갈 배우라는 타이틀에 부응할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다"라

고 전했다. 평소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온 그는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우리 멜로디와 오칠이(팬덤명)에게 감사하고 사랑한다"라는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이번 수상은 육성재가 지난 한 해 동안 드라마와 음악, 예능을 넘나들며 보여준 전방위적 활약의 결과다. 특히 SBS 드라마 '귀궁'에서 악신 이무기 강철이에 빙의된 검서관 윤갑 역을 맡아 선보인 1인 2역 열연은 방영 내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한 것은 물론, 글로벌 OTT 89개국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육성재는 지난해 미니 1집 'All About Blue'(올 어바웃 블루)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이제야'로 한층 성숙해진 보컬 역량을 드러냈다. 또 서울을 비롯해 일본, 홍콩 등 아시아 전역에서 단독 팬 콘서트 'THE BLUE JOURNEY'(더 블루 저니)를 성료했다. 또한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8년 차 자취 일상을 최초로 공개하며 친근하고 소탈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방영 이후 금요 예능 시청률 1위를 견인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58120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중국의 일본 방문객 최대 60% 감소3
03.19 08:19 l 조회 1059
개박살나는 중인 원화 가치.jpg2
03.19 08:11 l 조회 2100
대만의 수도는 어디야?2
03.19 08:07 l 조회 3363 l 추천 1
이 대통령 "전쟁 추경 편성, 대국민 '직접 지원금' 검토”
03.19 08:03 l 조회 474
실제 결혼식으로 마무리하는 숏박스 장기연애 시리즈.jpg2
03.19 06:01 l 조회 3293
토스에 나와버린 새로운 기능4
03.19 05:57 l 조회 12764 l 추천 1
이육사 시인 필명이 ㄹㅇ 본새인 이유2
03.19 05:55 l 조회 16723 l 추천 6
9살 나이차이를 이겨낸 순수한 사랑이야기.jpg
03.19 05:51 l 조회 1674 l 추천 1
김태리 반응 좋았던 코디.jpg73
03.19 05:36 l 조회 51259 l 추천 6
오늘자 논란을 불러일으킨 하츠투하츠 공항 경호191
03.19 05:33 l 조회 86469
광화문 상가는 문 닫고, 시민은 우회하고…BTS 공연 '3조 특수' 뒤에 가려진 그늘
03.19 05:32 l 조회 1022 l 추천 1
새걸로 바꿔낄수있다면 시력vs치아.jpg1
03.19 05:30 l 조회 930
찾기 드문 이 세가지 좋아하는 사람1
03.19 05:18 l 조회 913
'미쓰홍' 대박났는데, 여전히 주 6일 알바..최지수 "딱 하루 쉬는날 오디션 보러 다녀"(유퀴즈)24
03.19 05:16 l 조회 29125 l 추천 7
세 살배기 딸 숨지게 한 뒤 시신 유기한 30대 체포···6년간 사망 사실 은폐1
03.19 05:12 l 조회 588
아이돌 특혜?…논란 완벽히 벗어 던진 '바이올리니스트' 서현1
03.19 02:59 l 조회 7198 l 추천 1
서열싸움 중이라는 토끼짤의 진실2
03.19 02:54 l 조회 6179
조세호 하차한 유퀴즈 최근 근황57
03.19 02:49 l 조회 71174 l 추천 3
가장 무서운 직장인 top41
03.19 02:35 l 조회 3013
"커피 안 마시고 화장실만 쓰면 2000원”… 카페 '신메뉴' 논란 확산2
03.19 02:31 l 조회 788


처음이전1911921931941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