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914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애사진좀 그만 보내달라했는데 누구잘못인가요..JPG
223
1개월 전
l
조회
93597
인스티즈앱
1
14
1
1
2
익인137
반응해주기 지칠듯
1개월 전
익인138
ㅋㅋㅋㅋ 난 아이 셋 키움... 아이 낳고 친정엄마가 말씀하시길 "네 아이는 네 눈에만 가장 예쁘고 사랑스럽단다" 역지사지로 너무나도 맞늠 말이기 때문에 친구들이 왤케 아기 안보여주냐 하면 그때 사진 공유함.. ㅋㅋ 할머니 할아버지도 아닌데 왜 친구한테 못 보내사 안달이야?!?!
1개월 전
익인148
222 가아아아끔 진짜 귀여울때나 보내는데 할머니 할아버지한테나 보내면 되지 친구들한테는 왜 보내는지
1개월 전
익인139
차라리 자기 자식이면 나을 때도 있음 지 조카 (미안한데 객관적으로 봐도 안 예뻐 ㅠ) 사진 주구장창 올리는 친구 있는데 어느 순간 단톡방에 지만 글쓰고 있는 거 아나 몰라
1개월 전
익인140
아 내친구도 자꾸 조카 사진 보내 맨날;;; 볼따구 좀 보라면서 미치겠다 이러는데 진짜 어쩌라고임..
1개월 전
익인181
진짜 자식이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조카사진 진ㅉㅏ 어쩌라고임... 심지어 예쁘지도 않아ㅋㅋ큐ㅠㅠ
1개월 전
익인141
나는 심지어 본인 자식도 아니고 조카도 아니고 사촌도 아닌데 지 회사 동료 애 사진 보여주는거 진짜 돌겠음 리액션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하나도 안예쁜데 어쩌라고 보여주는지
1개월 전
익인142
난 내가 키우는 고양이 사진도 가끔 보낼려고 함.. 나도 남의 집 고양이 별로 안 귀여워서..
1개월 전
익인143
남의 강아지 고양이 애기 보내지마라
1개월 전
익인144
솔직히 단톡에 반려동물 사진 보내는 것도 한두번이야 귀엽지만 너무 자주 보내면 뭐라고 반응해야될 지 모르겠고…심지어 반응하면 더 보내서 곤란해요 뭐든지 적당히ㅠ.ㅠ
1개월 전
익인145
적게 보낸 날이 5번 ㄷㄷㄷ 으휴으휴 인간아
1개월 전
익인146
인터넷에서 봤으면 눈치좀챙겨
1개월 전
익인147
진짜 가끔 한 두번 보내면 괜찮은데 자식 사진 이모티콘처럼 쓰는 사람들은 점점 답장 안 하게 됨..
1개월 전
익인149
아~~~~~~ 진짜 애사진 좀 그만보내라
1개월 전
익인150
너나 열심히 봐 좀
1개월 전
익인151
이래서 나도 사람들이 보여달라할때만 보여줌
1개월 전
익인152
애사진은 보내달라할때만 보내라고 좀
1개월 전
익인154
제일 적게보낸날이 5번....
1개월 전
익인155
계속 반응해줘야 하니 지치지 진짜 이쁘거나 귀엽도 않은데
1개월 전
익인156
난 조동이 저래서 손절마려움.. 울집에도 애기있다 이제 그만..
1개월 전
익인157
ㄹㅇ 싫음 ㅠ 좀 보내지마 안궁금하고 안예쁘고 안귀엽다고요
1개월 전
익인158
인터넷 사람들이 그렇게 말해줬는데도ㅠ
1개월 전
익인159
어휴 지가 얼마나 보냈나 부끄러워해야지
1개월 전
익인160
으… 진짜 제발 혼자 봤으면 좋겠음
1개월 전
익인162
진짜 안궁금해요 제발 가족끼리만 봐ㅠ
1개월 전
익인163
아 ㄹㅇ 모든 애엄마가 다 그런건 아닌거 알고있는데 유독 저 케이스에 해당되는 애엄들이 딱 지만 알고 지 애 사진 거절당하면 우울해는거 감당안됨... 니새끼 니나 예쁘지 아무리 예뻐도 지겹고 꼴보기싫어
감정쓰레기통의 일종임 돈이나 주면서 반응 바래라
1개월 전
익인164
인터넷에서 보던 얘기라면... 좀 새겨들으세유ㅠㅠ 애기 예뻐하는 편이라지만 남의애기한테 매번 반응해주고 예뻐하긴 힘들어요..
1개월 전
익인165
애기사진 자주 보내주길래 그냥 자랑하나보다 생각 했는데, 나중에는 애가 이렇게 예쁜데 관심이 없냐면서 애기 장난감좀 사달라고 하더라...
1개월 전
익인166
하루에 5번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치 쌈 싸드셨나…
1개월 전
익인167
전 진짜 모유수유하는 사진까지 받아봤는데 왜 보내냐고 묻고 싶었어요... 진심 왜지??? 왜 그런 걸 공유하려고 하지??? 내가 애아빠면 몰라...
1개월 전
익인168
친구가 궁금해하지도 않는데 애기 사진을 왜 자꾸 보내요....
1개월 전
익인169
예쁜아기만 궁금함
1개월 전
익인171
진짜 안미안한데 하나도 안궁금함 너네 애들 뭐했는지 어린이집에서 뭐했는지 무슨 옷을 입었는지 진짜 1도 안궁금함 내 조카라면 모를까
1개월 전
익인173
차라리 그냥 애기사진이 낫지 ai합성은 진짜 어쩌라고다
1개월 전
익인174
하루에 최소 5회...... 상상만 해도 버겁다
가족들에게나 최고의 관심사지 제삼자에겐 그냥 아이일 뿐인데 적당히를 모르시네
1개월 전
익인175
진짜 애기 사진영상도 아니고 ai는 진짜 어쩌라고지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76
ㄹㅇㅋㅋ 비슷한예로 과동기가 맨날 즈그 품종 고양이^:^ 남친이랑 키우는거 사진 보내는데
ㄹㅇ 안예쁘고 관심없음 그러다 내가 울집 강아지나 내가 냥줍한 우리고양이 보내면 반응없음 으어보고 깨달음 ㅋㅋ 이기적인넘아 하고 으 개싫어
1개월 전
익인177
비슷하게 최애자랑 하루에 최소 5번이상 들어봐야 정신차림
1개월 전
익인179
기분나쁠게뭐있나 애기부모는 ㅋㅋ
너만보라고그니까 .. 너네가족끼리만보세요
1개월 전
익인180
애는 아니고 관심없는 반려동물이였는대 진짜 연락할 때마다 보내서 진짜 힘들던데.
가끔 보내면 같이 예뻐해줄 수 있지.
1개월 전
익인182
우리 부부가 항상 하는 말 우리 애 우리나 예쁘지~
1개월 전
익인183
보내는 사람운 왜 기분 나빠하는지 모르겠네 ㅋㅋㅋ
1개월 전
익인184
제일 적게 보낸 날이 5번...? 이미친아 정신좀 차려라 그게 정상이니 미안하다고 해도 모자랄 판에 지가 역으로 기분나빠하는거까지 최종 정신병
1개월 전
익인185
애초에 남의 애 관심도 없는데 ai 돌렸다고 갑자기 예쁘고 웃길리가 없잖아 오히려 더 그뭔씹이지 하루에 적게 보내서 5번이면 가족들한테 그래도 또 보낸다고 무시하겠다
1개월 전
익인186
그냥 사진 저렇게 보내도 별론데 AI 합성한 걸 왜 보내는 거야 으 진짜 싫어
1개월 전
익인187
나도 남의 애기 사진 강아지 고양이 사진도 관심없음 진짜로 안보고싶음
1개월 전
익인188
진짜 예쁘지도 않고 궁금하지더 않아ㅜ 눌러보지도 않음ㅜㅋㅋㅋ 너나 보세요ㅠ
1개월 전
익인189
하루에 다섯번;;; 가족 톡방에나 보내세요
1개월 전
익인190
솔직히 웃기긴함. 보내주는데 하나도 안귀엽고 안예쁘고 반응해야하는거 귀찮기만함ㅠ
1개월 전
익인191
매일 보내는건 좀 가끔은 걍 이해 하겠는데 정말
1개월 전
익인192
남의 애 ai 돌려서 만든 사진이나 영상 싹 다 안 궁금하고 안 보고 싶음 솔직히 극혐임
1개월 전
익인194
제일 적게 보낸 날이 다섯 번<<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 아 진짜 적당히 좀...
1개월 전
익인195
미친 .. 난 우리집 강아지 사진도 친구한테 보낸적도 없는데 ..
1개월 전
익인197
먼저달라고할때주라
1개월 전
익인198
나도 저래서 똑같이 내가 파는 애니 최애 자랑 했더니 먼저 선 거리두기 당함
1개월 전
익인199
인터넷에서 보던 얘기면 눈치 좀 챙기지 .....그 글들을 보면서 그만보내라는 쪽이 잘못했네~ 하고 있었던 건가
1개월 전
익인200
왜저럴까
1개월 전
익인202
다들 뇌에 박아놨으면 좋겠다 지 애는 지한테나 이쁨
24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브리저튼4] 아는맛인데 다신 못먹을 그런맛이야.jpg
이슈 · 2명 보는 중
너네도 쿠팡 개인정보 털린거 이정도임 ?
일상
AD
현재 인스타에 폭로만화 올리고 있는 전두환 손자 전우원
이슈 · 5명 보는 중
AD
거래소 "6월말부터 오전 7시에 주식거래 시작"
이슈
금메달 딴 최가온 선수가 받게 될 엄청난 선물 ... ㄷㄷ !!!
이슈 · 1명 보는 중
솔직히 이거 넘는 유행 식품 아직도 안나옴...JPG
이슈
AD
AD
박나래 성시경 때문에 인간관계란게 참 어렵구나라고 느낌
이슈 · 1명 보는 중
사형 구형 당시 윤석열 표정
이슈
삼성병원피셜 정상 체중 범위
이슈
AD
🚨민희진, "민주당 왜 뽑았어" 강요 논란
이슈 · 2명 보는 중
AD
재경부 파견 국세청 30대 사무관, 세종서 숨진 채 발견
이슈
요즘 새로 생겼다는 미용실 옵션이래
일상
AD
AI 쇼츠 많이 보는 나라 순위
이슈
진심 유난이다 싶은 오늘 성심당 줄서는 모습.jpg
이슈 · 1명 보는 중
LA 한인이 말하는 스티브 유 미국 생활
이슈 · 1명 보는 중
AD
다이소 재료로 두쫀쿠 만든 사람.jpg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나 35살에 연애함ㅋㅋ
227
요즘 패션계가 𝙅𝙊𝙉𝙉𝘼 밀고 있다는 핑크..JPG
203
와 얘들아 충격 나 한국 이름의 비밀을 알았음...JPG
116
현재 증언 쏟아지는 파리 여행 디저트 현타..JPG
158
현재 반응 갈리는 길거리 생일축하 답변..JPG
83
미감 호불호 갈리는 여의도 초고가 아파트..JPG
82
(살색주의)(기괴주의) 현재 난리난 일본 알몸 축제 대참사..JPG
94
걷기운동 이만보한뒤 몸무게변화
67
와 ㅁㅊ 엄마랑 딸이래...
100
왕사남 보고난 뒤 회피형의 8일간의 일상.....스포없음
152
현재 댓글창 터진 훈남 많이 목격된다는 동네..JPG
108
요즘 얼굴로 알티타는 하츠투하츠 주은
56
"사실 지금 생리 중, 이런 의상 입는 것 힘들어"...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충
56
뚱카롱이 싫었던 프랑스 파티시에
49
살 쪽 빠졌다는 지드래곤 얼굴 근황..jpg
65
MBC 복면가왕 후속 프로그램
2
01.07 16:50
l
조회 2594
두쫀쿠 먹는 스트리머에게 도착한 도네
6
01.07 16:50
l
조회 15553
李대통령 "중국發 부정선거, 정신 나간 소리…선동 억제해야"
01.07 16:16
l
조회 738
현재 빵순이 빵돌이들 오열중인 통계..JPG
119
01.07 16:16
l
조회 81757
l
추천 3
전자발찌 차고 또…지인 미성년 딸 추행 50대 구속기소
5
01.07 16:12
l
조회 1918
할부계의 전설로 남아있는 사람.jpg
42
01.07 15:56
l
조회 27605
ㅅㅍ) 방금 인스타에 올라온 임짱 게시물.jpg
25
01.07 15:40
l
조회 20117
l
추천 9
부장님 최애가 실수했을때.jpg
7
01.07 15:39
l
조회 12787
l
추천 2
무한도전 전설의 삼겹살 내기
1
01.07 15:34
l
조회 7320
연애의온도 이별
2
01.07 15:19
l
조회 7391
l
추천 1
어떻게 예전 모습 그대로 크냐
01.07 15:09
l
조회 2145
정형돈 모친상 까먹고 드립날린 개그맨.jpg
81
01.07 15:09
l
조회 59052
l
추천 12
잘생겼다 소리 듣고 연예인 연습생 했는데 세상의 벽을 느껴버림
16
01.07 15:08
l
조회 21664
l
추천 10
아빠가 이젠 이해된다
3
01.07 15:02
l
조회 9441
옷소매붉은끝동
추가하기
더보기
항아님들 다들 잘 지내니…
4
옷소매 3관왕
1
내가 이 드라마를 이제서야 보다니
3
블레 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정보/소식
한국방송대상시상식에서 드라마/TV 부분 잠푹상, 영상 그래픽 부분 상 받음
3
아 옷소매도 못피한 일본 핑크 포스터…ㅋㅋㅋㅋㅋㅋㅋ
5
국가별 야스 횟수 순위
35
01.07 15:02
l
조회 16767
'엔믹스 출신' 지니, 배우로 영역 확장한다..조병규·서인국과 '보이'
25
01.07 14:54
l
조회 18772
김치찌개 취향은?
2
01.07 14:49
l
조회 1076
"다 같은 패딩인 줄 알았는데”…입자마자 날씬해 보이는 이유, 뭐길래?
1
01.07 14:32
l
조회 14240
래퍼 체리보이 아버지의 부고소식과 워크돌 촬영
2
01.07 14:23
l
조회 6833
l
추천 1
이대통령 "쿠팡 유출 직원이 중국인…어쩌라고요?"
555
01.07 14:21
l
조회 96156
l
추천 17
더보기
처음
이전
441
442
443
444
44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48
1
'日 음란물 업로더' 박성훈, 42번째 생일 파티 현장 포착 [스타이슈]
10
2
진짜 있는 살 없는 살 다 빼고 바짝!!!! 말려야 되는 연예인 1위
31
3
물리적으로 2주 만에 7kg 빼는 확실한 방법
4
두바이에 있다는 쫀득 빌라촌
18
5
30넘어서 부모랑 같이 사는 애들도 정신을똑바로차려야돼
2
6
세계적인 고급 그릇 브랜드 10가지
7
선생님께서 일기 7줄이상 쓰라고 하신다
8
엄지원 "김동완 추천으로 혀 뚫고 어혈 제거, 신세계더라"
35
9
관계없는 한국 연예인 이용해서 홍보하는 해외 브랜드
14
10
일본 입국 거부당한 김창열 근황
11
걷기운동 이만보한뒤 몸무게변화
58
12
요즘 패션계가 𝙅𝙊𝙉𝙉𝘼 밀고 있다는 핑크..JPG
119
13
"사실 지금 생리 중, 이런 의상 입는 것 힘들어"...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충
40
14
미감 호불호 갈리는 여의도 초고가 아파트..JPG
80
15
뚱카롱이 싫었던 프랑스 파티시에
38
16
시설은 좋은데 분위기가 끔찍하다는 가정법원 놀이터
11
17
현재 댓글창 터진 훈남 많이 목격된다는 동네..JPG
41
18
천만각 슬슬 보이는 왕사남 일요일 관객수
19
독서의 장점 말하고 가는 달글
3
1
왕복 7시간 걸려서 오면 보통 친구가 밥 다 사지?
8
2
해외익인데 친구 놀러와서 재워주고 가이드해줬거든
5
3
카톡에 내 생일 안 나오는 이제 앎
13
4
진짜 누구 욕하고 나니까 마음 완전 안좋네 후회됨..
2
5
원래 좋은 사람 만나기 힘든가? 내가 매력이 없는건가?
4
6
설에 먹은 갈비찜이 안 잊힘
2
7
나는 거절 못하는 사람보면 정이 떨어짐..
19
8
남사친이랑 포옹하는사이인데 친구라고봐?
4
9
인티 댓글이랑 게시글 편하게 삭제기능 있었으면 좋겠다
20
10
진짜 나 음악 왜했지
3
11
일러스트레이터로 성공하기 힘들까?
6
12
재수 실패 후 편입 vs 삼수 뭐가 나을까
1
13
직장 상사 울애기라길래 애기일줄 알았더니
7
14
비행기 탈때 너네는 아예 안무서워?
14
15
전에 누가 전체 글삭 문의 햇었는데
5
16
20살떄 인간말종 30살 되면 똑같나 많이 바뀌었을까?
7
17
메디큐브 세럼 이거 어때?
1
18
남친이 엽떡 더 좋아하는 커플 없음?
7
19
너네는 금쪽이 보지마라
5
20
너넨 큰할아버지 큰할머니 장례식 갔어?
1
지금 안 자는 익들 최애 초성 쓰고 가 봐
53
2
근데 진심 ㅇㅍ달다 고소당해서
6
3
삼촌이 변호사인데
52
4
새삼 장하오 이름도 플러스요인이었던 것 같애
1
5
김밥말고 라면이랑 뭐 같이먹어??
24
6
굿나잇
1
7
지금 큰방 분위기 뭔가 평화롭다
2
8
오 인기글 아주 보기 좋네
5
9
뭐지 종아리 근육이 뜀(?)
4
10
다들 몇시에 일어나냐
11
11
치즈김밥에 닭강정 먹고싶다
4
12
불닭볶음면 개땡긴다
1
급상승
단종제 하는 날에 계속 비왔다는데 이번에는 화창한 날씨이길..
3
2
유퀴즈 박지훈편 시기 아쉽다는 말 있었는데 오히려 좋다
11
3
박지훈 왕사남 이후로 받을 대본이 궁금하다...
2
4
왕사남 대중적으로 흥한거 체감되는게
3
5
왕사남 월요일에 600만 각인가
8
6
드영배
주말에 100만명이 봤다는 소식에 놀랐다😮
7
박지훈 이 장면 표정연기 진짜 좋다
5
8
왕사남이 내 인식을 바꿈..
5
9
왕족은 잘생겨야한다 ㅇㅇ
1
10
박지훈 디렉은 잘 받아주는데 끝나고 술 한번 먹자는건 잘 안받아준다는거
6
11
나 안아 홍위 안아
1
12
왕사남 연출 솔직히 별로여서 이게 천만 간다고? 싶었는데
1
13
왕사남 56만
24
14
다들 왕사남 볼 때 나는 약영 본다
15
나랑 파반느 얘기할사람 ㅅㅍㅈㅇ
5
16
왕사남 전미도 유해진 조합 왜케 웃기지
2
17
찐 거장직전이라 항주니감독 조용해진거 웃김 ㅋㅋ
13
18
지예은님 나온드라마중 꿀잼작 추천좀
19
장항준은 이제 조용해지고 왕사남 본사람들만 경거망동함 ㅋㅋㅋ
4
20
왕사남 앱으로 예매할땐 자리 많이 남아있는데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