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918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요즘 심각하다는 한국인 독서 습관🚨
130
29일 전
l
조회
59749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
52
1
익인1
약간 다른 얘기인데
요즘은 왜 느낌표나 심장이뛴다같은 공익예능을 안해줄까...
그때도 돈안되는 프로인건 똑같았어도 한번씩 이런 예능도 해줬었는데..
느낌표에서 책책책 책을읽읍시다로 베스트셀러 많이나오고, 위대한유산 74434로 뺏긴 우리 유물도알고 심지어 돌려받은것도 있었고, 칭찬합시다나 눈을떠요같은 코너도 좋앗는데
심장이뛴다때문에 구급차 오면 비켜주는 차들도 많아졌고..
요즘은 순 도파민성 프로밖에 안해주는것같음
공영방송이랑 케이블이 차별화되는게 이런 프로그램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케이블이랑 큰차이도없고 순 노래경연, 집자랑, 해외여행 이런것밖에 없음
29일 전
익인3
2222 그나마 최근 책 프로가 책읽어드립니다 였던 것 같은데 그마저도 메인 토크자 경력 이슈로..
29일 전
익인14
시청률 저조하면 바로 폐지인데 해도 잘 안봐… 약간 다른결이지만 최근에 위기탈출 넘버원 시즌2 시작했는데 아는사람도 몇없을걸
29일 전
익인60
익1이 하는 말을 애매하게 못알아들은거 같은데, 예전 공영방송에서는 시청률을 감수하고서라도 저런 교양시사 부문을 종종 방영해줬어. 지금은 다른 케이블처럼 시청률에 많이 좌우되는게 안타깝다는 말이야.
28일 전
익인70
위기탈출 넘버원은 네이버에 쳐도 안나오는구만ㅋㅋ 정보의 바다에서 이걸 누가 알고 보냐ㅋㅋㅋ 걍 너 혼자 알고 있는 거 같다는 거짓된 우월감이라도 느끼는 거임?ㅋㅋㅋㅋㅋ 안쓰럽네~
10일 전
익인31
밖에 나가서 일반시민이랑 촬영하는 걸 피디나 윗선에서 꺼려함 연예인 쓰고 스튜디오에서 하는게 더 편하고 안전성있어서 그냥 방송국 생각이 게을러
29일 전
익인2
우리나라에서 IT가 빠르게 발전하고 또 보편화되는 건 알겠는데, 그만큼 평균적인 사고 수준이 낮아지는 게 너무 체감됨...
맞춤법은 말할 것도 없고, 그냥 쉽게 흥분하는 몽총한 사람들이 많아짐 ㅋㅋㅋ
29일 전
익인1
근데 이건 한국만 그런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 ㅋㅋ
외국애들 한짓 하는거보면 ㄹㅇ 말이안나옴
29일 전
익인4
집 가면 집안일하고 뻗기도 바쁘니 아무도 책을 안 읽지
29일 전
익인5
3개국어가 뭘까.. 영어랑 중국어 일본어?
아님 중일 말고 다른 유럽/라틴쪽 언어려나
29일 전
익인6
직장인도 한 달에 두세 권 읽는다는 나라는 대체 어디지
29일 전
익인7
근데 왜 자기계발서는 책으로 치지 않는게 당연한거임?? 소설만 책이라는 인식도 좀 웃긴거 아니야? 자기계발서야말로 단순히 글을 통해서 다른 사람의 몇십년간의 성장을 옅볼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를 주는 책인데.. 우리나라는 인적자원만으로 지난 50년간 매우 빠른 속도로 발전한 엄청난 경쟁사회인데 거기에 맞는 독서 문화가 형성된거 뿐인거지 점점 사회가 여유를 갖추면 거기에 맞는 독서 문화가 형성되겠지 뭐.
29일 전
익인7
그리고 단순히 팔린 부수를 저렇게 얘기할거면 적어도 어디 나라인지 인구수가 우리나라의 몇배인지 그 나라와 동일한 언어를 사용하는 나라는 얼마나 되는지 비교를 해야지… 우리나라가 얼마나 작은 나라인지도 모르나봄;;??
29일 전
익인18
2222 ㄹㅇ 뭔 통계나 하다못해 나라이름이라도 밝혀야 근거가 있지
29일 전
익인34
그것보다 책을 '재미'로 읽는 경우가 많이 없다는 예시인 것 같음
29일 전
익인8
책을 집중해서 읽고싶어도 집중을 못함...
어느순간 뇌가 도파민에 중독돼서 영상이나 오디오가 나와야함...
29일 전
익인10
ㄹㅇ..
29일 전
익인9
책 사서 읽고 싶은데 비싸고 도서관 가자니 귀찮아서 폰만 보게 됨 ㅠㅠㅠ
29일 전
익인11
나이한참먹고 독서취미들인사람입장에서보면 우리나라는 어릴때부터 다독아니면 의미있는독서해야한다고 교육한게문제임 독서라는게 꼭 뭔가남겨야하는게아닌데
29일 전
익인16
22
29일 전
익인24
333
29일 전
익인30
444
29일 전
익인40
5555
29일 전
익인12
해외는 땅덩어리가 커서 이동할때 드는 시간이 우리보다 배로 드니까 오디오북 시장 활성화가 잘 되는 편임 자차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고... 암튼 그래도 독서하기 쉽지 않다 보면 그냥 넘 지루해
29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9일 전
익인20
특정하게 엮여진 카르텔이면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를 말하는거야? 궁금해서 물어봥
29일 전
익인41
외국인인데 유럽쪽은 책이 더 비싸서 한국책을 더 많이 사규 봄. 책값이 다 전체적으로 비싸진건가...
29일 전
익인68
한국문학에 카르텔이 있음?ㅋㅋ
27일 전
익인15
맞는말임 베셀에 항상 있는 여행의이유 인간실격 노인과바다 데미안 볼때마다 지겨워죽겠고 1~20순위는 조작인가 싶을 정도로 비슷한 책이나 같은 작가 라노벨스러운걸로 도배됨
글고 우리나라는 이과 안 가면 사람취급 안해줘서 인문학을 너무 등한시함
29일 전
익인17
도정제부터 어케 해야됨
29일 전
익인19
나도 중고등학교 때는 꽤 소설책 위주로 많이 읽었는데 코로나 때 이후로 책을 집중을 못함ㅠ
그래서 지하철 타고 이동하거나 하면서 오디오북 주로 듣는데 좋음.
배우들이 읽어주는 것도 있고, 프로 성우 분들이 읽어주는 것들도 있고 언더 성우 분들도 계시고 좀 다양한데 오디오북 들으면서 어느정도 밀린 책들 따라잡는 중
29일 전
익인21
일단 재밌는 책이 없음...
29일 전
익인22
나도 20대 초중반까지만해도 책에 관심도 없고 읽고 싶지도 않고 그럴 생각조차 없었는데
사회생활 할수록 쓰는 어휘력이라던지 말을 하는데 있어서 확실히 책을 읽은 사람과 안읽은 사람의 차이가 극심하다고 느껴진 때ㅑ가 있었음
그때부터 읽기 쉬운 에세이부터 시작해서 책을 읽기 시작한거같음
나뿐만이 아니라 자기 주변 환경이 점차 바뀌는게 느껴지면 자기 발전을 위해 책을 읽게 되는거같더라 보통은 이 테크 타시는분들이 많은듯 (소설 제외!)
29일 전
익인23
도정제가 진짜 벽임...
웬만하면 구독서비스에서 읽고 없으면 최대한 기다림 ㅋㅋㅋㅋㅋ 다른거읽다보면 나오겟지하면서 아니면 도서관가거나 근데 이것도 귀찮아
29일 전
익인25
사실 책 읽기 불편한 이유라며 대는 이유들은 다 핑계라고 생각함... 그냥 귀찮은거지뭐 재밌으면 읽게됨. 그냥 도파민에 절여져서 소설의 묘사와 전개 과정이 지루해 못견디는거 아닐까... 어디 순간 참고 읽으면 페이지 후루룩 넘어가는 때가 오는데 그게 너무 늦게 찾아오니까ㅠ
29일 전
익인26
어릴때부터 독서=모범생 재수없다 의무교육 이런걸로 인식되는게 큰거같음 책읽고있다고 잘난척한다는 얘기 많이들음
29일 전
익인27
걍 헛소리같은데 글고 소설쪽이면 한국도 엄청큼 4개국어같은소리하네 ㅋㅋ..
29일 전
익인28
해외가 틱톡같은 쇼츠에 뇌 더 녹은걸로 아는데 저긴 어느나라일까
29일 전
익인29
책이 많이 안 팔리는건 도서정가제 때문이 제일 클거 같은데...
29일 전
익인32
그냥 도서관에서 빌려읽으면 되니까
굳이 책을 사야하나 싶은 것도 있음
29일 전
익인31
중고등학교 땐 교내도서관 시설이 좋아서 자주가서 책 빌리고 다독왕 상도 받았어 이젠 이거저거 할 것도 많고 재밌는게 더 많아서 1년에 한페이지 읽기도 힘들더라 영국처럼 지하철 와이파이 안터지면 좀 읽을지도?!
29일 전
익인35
좀 다른 얘긴데 한국인 오지랖도 한 몫 함 나는 책 좋아해서 항상 들고 다니는데 직장에서 휴게 때 읽으니까 유난떤다는 식으로 흉보더라고 남이 책 읽든말든 뭔 상관인가 싶움
29일 전
익인37
근데 나빼고 다 책 읽는거같던데..
29일 전
익인38
근데 외국이랑 비교할 수 없는 게
유럽 미국만 가도 공공기관,병원 대기 최소 2시간이고 데이터도 느려서 사람들이 자연스레 책 읽는다고 들었어요
그에비해 저희 나라는 뭐든 바로바로 되니 짬시간에 책읽기<<자체가 잘 안됨,,
29일 전
익인39
베셀 좀 안 바뀌는 거 같긴 해요
29일 전
익인42
도정제 아니어도 도서관 가서 읽으면 되는데 그냥 사람들이 책을 안 읽음 책 안 팔리는 것도 문제지만 애초에 사람들이 책을 안 읽음...
29일 전
익인43
교양서면 몰라도 소설 읽는게 뭐 훈장임? 걍 영화나 게임처럼 취미인거지
29일 전
익인47
이 댓글까지가 전형적인 소설 감수성이 부족해서 드러나는 글 아닌가요ㅋㅋㅋㅋ
29일 전
익인48
ㅇㄱㄹㅇ
29일 전
익인43
왜?
29일 전
익인47
물론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건 교양서겠죠 전공 분야를 위해서도 그렇고, 교양이라는 게 일단 사람의 세계를 넓히는 일이라 삶과도 연관지을 수 있겠으나,
그렇다고 소설을 무시하기에는 소설이 가진 사회적 감수성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어디까지 사회에 속한 동물이고 저도 예전엔 소설의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 거기에 함유된 작은 철학이 실은 현실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단 걸 최근 깨달았어요.
수학적인 교양과 소설이 가진 사회의 속성에서 밸런스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리고 사람 자체가 현상계에 있는 이상 사회를 벗어날 수 없어서. 소설을 통해 현실에 대입한 교훈을 얻는다고 생각해용
29일 전
익인43
물론 그렇겠지
그런데 그게 영화, 게임, 아이클레이 만들기에 비해 얼마나 좋은데?
소설만이 가진 장점이 있다고 할거면, 영화나 게임, 아이클레이 만들기에도 각자만이 가진 장점이 있음
28일 전
익인47
43에게
예 각 장르마다 장점이 있듯이 소설에도 장점이 있습니다. 본댓은 다소 소설을 폄하하는 듯한 뉘앙스이기에.
그리고 댓글 주실 때마다 느끼는 건데 소설 읽으세요...
28일 전
익인49
어후;; 식견 진짜 좁다... 익47대댓에 백번 공감함
29일 전
익인44
읽고 싶은 책 너무 많아서 안 사고 도서관 다님
29일 전
익인45
외국은 책 진짜 많이 읽음 이런 글 올라오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책 안 읽는 걸 인정하는 부류는 없고 책 안 읽는 변명만 늘어놓는 사람들이 다수
29일 전
익인49
222
29일 전
익인56
33
나도 그렇지만 안 읽는거 맞고 사회분위기상 책 읽는 취미 일반적인 반응 안 나오는것고 맞는데 정가제탓이니 뭐니 굳이 변명만 늘어놓고 합리화를 함
28일 전
익인46
ㄹㄹㅇㄹㅇㄹㅇㄹㅇ
29일 전
익인50
어릴적에는 책 독파하며 살았는데 지금은 굳이? 유행하는 책도 결국 인문학 서적 내용 일부를 풀어쓰고 엮은 것들이고..(교양 베스트 보면 에덤스미스 보이지 않는 손 일부 내용 접근성 좋게 풀어쓰는.. 뭐이런것들.. 경제서적도 원론보단 접근성..)
개인적으로 베스트셀러보다 고전들 많이 읽어봤으면 함..
베스트셀러는 여백이 없어서 생각을 할 여유를 안줌.. 그와 다르게 고전들은 작가의 생각에 여백이 존재해 내 판단이 들어갈 여지가 있음..
A는 b다는 결과값보다 이유가 중요한데 요즘은 그냥 A는 b야로 인식하는 사람이 대다수인듯.. 그것이 맞는것이든 아니든..
왜?라는게 없어진 사회인것이 독서량 혹은 보는 도서의 수준과 관계된것인지 궁금하네요..
29일 전
익인51
근데 그냥 재미없어요
시는 누가누가 더 꼬아 말하나 대결에
아직도 한동안 곰돌이푸 세상이 동그란 건 많아 시절 같음
29일 전
익인52
그래서 나는 그냥 웹소설 잔뜩 읽음ㅋㅋㅋ 진짜 왕유치!!!!도 있는데 보다 보면 옥석들 많이 찾음
29일 전
익인53
근데 진짜 재밌는 책 많은데... 한국문학 베스트 셀러 쪽이 취향이 아니라도 나머지 범위가 얼마나 넓은데ㅜ
29일 전
익인63
ㄱㄴㄲ ㅠㅠ
28일 전
익인54
나도 어릴땐 책 많이 읽다가 점점 안읽는데
그 이유가 크면서 소설보다는 실익에 도움되는 지식서만 읽어야한다 생각하다보니 점점 너무 지루해서 멀리하게됨.. ㅜㅜ 다시 책 읽어야겠다
29일 전
익인55
근데 시장 작은 건 인구 문제도 있음... 안 그래도 인구 한줌인데 그 안에서 독서하는 인구도 한줌이니 더 커지기 힘든 것도 있지
28일 전
익인57
저도 책 좋아하지만 책 읽을 시간이 우리나라 사람들한테는 별로 없다는 것도 한몫하는 듯 평일 출퇴근하고 남는 자유시간이 두 시간 정도면 다들 이 짧은 시간 동안 도파민을 강하게 주는 릴스나 쇼츠에 빠져서 책 읽을 생각 자체를 안하는 거 같음
28일 전
익인58
도정제땜에 사기싫으면 도서관 가면 되는데... 전 책이 그렇게 비싸다고 느끼지 않지만 (소장하고 싶은 책을 굿즈사는 느낌으로 사다보니 만오천원?이면 비싼거같지않음) 계속 사면 공간이 부족해서 도서관 가요
문고본은 한참 시도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안 팔렸다더라고요 우리나라사람들이 좀 예쁜 양장본을 좋아하는 듯 저도 그렇긴함...
28일 전
익인62
222 그리고 한국 특히 서울만큼 도서관 가깝고 많은곳도 없음.
28일 전
익인59
소설 재밋는거 많음 아마추어가 쓴 갬성적인 에세이같은것만 보고 재미없다 지루하다 하는 사람들 보면 소설 읽으라 해주고싶음
28일 전
익인61
요즘 사람들 숏츠에 물들여있어서 드라마나 영화도 유튜브 몰아보기로 몇분만에 끝내서
드라마나 영화도 풀로 제대로 못본다고 들었음
그러니 책은 당연히 더 안읽히겠지..
28일 전
익인64
인플루언서들이 쓰는 감성 에세이 보면 화가 남... 재밌는 한국 문학 해외 문학 정말 많습니다
정 에세이 읽고 싶으면 유명한 작가걸로 읽으세요 깊이가 다름
28일 전
익인65
소설이 진짜 꿀잼 도파민 파틴데 사람들 그걸 모름 영화화된 장르소설들만 읽어도 시간 모자라
28일 전
익인66
도파민에 절여져서... 책 읽기가 쉽지가 않은것도 한몫함. 예전에는 1권 진득하게 붙잡고 읽는게 어려운줄 몰랐는데. 최근엔 책 1권만 진득하게 잡는게 너무 힘들게 느껴짐. ㅠㅠ 자동병렬독서...
28일 전
익인67
도정제만 없애도 서점에서 책 많이 살듯
책 비싸서 도서관만 감… 책을 여러 번 읽는 것도 아니고 딱 한 번 읽고 끝나는데 권당 1~3만 원대 부담스러워
28일 전
익인71
오 맞는 듯
근데 무엇보다 우리나라는 책 읽을 시간이 없어... 근무시간에 밥만 먹기도 너무 빡세
개인 공부 시간이 너무 많음..
출퇴근 시간에 여유롭게 앉아서 볼 수도 없이 지옥철에 꽉꽉 겨우 서서 가는 것도 그렇고
5일 전
익인72
그렇게 자주 사서 읽는편도 아닌데 책 진짜 공간차지 많이해서 큰일남.... 도서관 근처에 있으면 좋겠어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젠슨 황이 말하는 10년 후 바뀌어 있을 인류의 삶.jpg
이슈 · 2명 보는 중
쫄깃쫄깃 호박인절미 떡이 시그니처인 창억떡.twt
이슈 · 1명 보는 중
중국 인기 원탑 한국 아이돌..JPG
이슈 · 3명 보는 중
수배현상금 의미없는 진짜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AD
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
이슈 · 3명 보는 중
AD
정국 윈터 열애설에 대한 틱톡 초딩들 반응...jpg
이슈 · 2명 보는 중
초경도 안한 딸의 피임 수술을 고민하는 부모의 글
이슈 · 1명 보는 중
은근 수요층이 확실하다는 마법소녀물 캐릭터.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저랑 두바이 쫀득쿠키 먹으러 가실래요?🎄크리스마스 맞아 220명 몰린 솔로파티…비밀 규칙에 남녀 열기 폭발
이슈 · 2명 보는 중
(스압) 이혼전문변호사: T라면서 직설적으로 배려 없이 할 말 다하면 가짜T이다
이슈 · 2명 보는 중
AD
태양캐와 햇살캐는 구분되어야한다고생각함.twt
이슈 · 1명 보는 중
엄청 심각한데 조용한 이번 네이버 지식인 유출 사태.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
이슈 · 1명 보는 중
기안84 밑에서 6년 일하다 퇴사한 직원
이슈 · 3명 보는 중
요즘 취준하려면 방탈출도 잘해야함
이슈
AD
온수매트 온도를 평소보다 1도 올렸더니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와이프 생활패턴? 중에 나름 신선한 충격이였던게...
175
그냥 사람답게 잘 사는 체중
182
올 봄엔 안돌아올지도 모른다는 밤티 패션..JPG
167
(후방🔞) 병원에서도 넋을 놨다는 여유증 환자..JPG
158
서민이라도 3인까진 살만 합니다..JPG
141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공감받는 은행앱 디자인 철학..JPG
151
경기남부랑 충청북도 빼고 전부 특별해짐
107
하정우랑 열애설난 차정원 인스타
103
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
84
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
67
네이버 프로필에서 공식 삭제된 뉴진스 다니엘.jpg
58
수원에 있다는 헌옷수거함.jpg
68
실수령 월 303만원 교사의 신세 한탄
64
현재 강다니엘 이모글 같다는 하정우 가정사..JPG
61
지식인 사태로 알게된 의외의 사실.JPG
90
방콕 야시장에서 도움준 한국말 유창했던 태국인
01.07 16:59
l
조회 907
의외로 치안이 좋은 미국도시
1
01.07 16:58
l
조회 1036
CNN이 선정한 유럽 여행지
01.07 16:57
l
조회 690
반려동물 키우는 사장님들 특징
01.07 16:56
l
조회 1084
l
추천 1
개인 노비 구인
1
01.07 16:55
l
조회 2061
호떡 먹는데 약간 찝찝함
31
01.07 16:55
l
조회 21609
🚨요즘 심각하다는 한국인 독서 습관🚨
130
01.07 16:54
l
조회 59749
l
추천 1
휴대폰 액정에 먼지가 쌓였길래
01.07 16:54
l
조회 388
'흑백요리사2' 임성근,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출격
2
01.07 16:51
l
조회 1012
l
추천 1
MBC 복면가왕 후속 프로그램
2
01.07 16:50
l
조회 2593
두쫀쿠 먹는 스트리머에게 도착한 도네
6
01.07 16:50
l
조회 15554
李대통령 "중국發 부정선거, 정신 나간 소리…선동 억제해야"
01.07 16:16
l
조회 740
현재 빵순이 빵돌이들 오열중인 통계..JPG
119
01.07 16:16
l
조회 81751
l
추천 3
전자발찌 차고 또…지인 미성년 딸 추행 50대 구속기소
5
01.07 16:12
l
조회 1920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4250원
넷플릭스 같이 보실 1분 모집합니다
길게하실분 우선으로 받습니다.1달 4,250원이구요성인인증되어있고, 성인분만 받습니다.dm이나 댓글 남..
4250원
넷플릭스 1분 구합니다!
넷플릭스 10년 째 이어가고 있는 팟입니다..!한 분이 나가게 되어 1명 구합니다! 최대한 오래 하..
3480원
디즈니플러스 프리미임 한달 하실 분
디즈니 프리미엄 한달 이용하실 3분 구합니다!3475원씩입니다:)3명 모이면 바로 결제할게요!
30000원
파리바게트 마이넘버원 케이크 팝니당
정가 35000원이고 유통기한 넉넉해용배달 가능입니다!
10000원
🔮바로상담! 7년경력/ 속마음 취업운 전문 🔮
*꼭 읽어주세요!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아요! - 상담 시작 후,..
1000원
넷플/티빙 24시간
18000원
티빙 4인팟 프리미엄 6개월
티비시청 금지입니다!6개월 18000원 (1개월당 3000원)
40000원
스타벅스 기프티콘 5만원 판매합니다
싸게 내놓아요기프티콘 5만원 등록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할부계의 전설로 남아있는 사람.jpg
39
01.07 15:56
l
조회 27603
ㅅㅍ) 방금 인스타에 올라온 임짱 게시물.jpg
25
01.07 15:40
l
조회 20115
l
추천 9
부장님 최애가 실수했을때.jpg
7
01.07 15:39
l
조회 12788
l
추천 2
무한도전 전설의 삼겹살 내기
1
01.07 15:34
l
조회 7321
연애의온도 이별
2
01.07 15:19
l
조회 7392
l
추천 1
어떻게 예전 모습 그대로 크냐
01.07 15:09
l
조회 2147
더보기
처음
이전
346
347
348
349
35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50
1
"제발 좀 진짜" 의료진 호소…"세계 유일, 한국만 있어요"
31
2
김선호 유튜브 베댓 근황
18
3
동생이 두부 장인인데...알바로 시작한 거였는데 두부 만드는데 천재적인 재능이 있어서.twt
31
4
은둔 금쪽이 3년 후 근황.jpg
5
5
주식으로 대박난 누나가 사준 것
19
6
여직원 어장 탈출했는데 계속 연락오는건 뭔 심보냐?
29
7
16만 유튜버 "중고신입 문화로 인해 사회에 많은 문제가 생겨버렸다"
8
뚜레쥬르 두쫀쿠 출시
24
9
"매일 1시간 헬스장 가도 소용없다”…당신의 뇌가 쪼그라드는 이유
13
10
중국인의 북한 김일성종합대학 유학 브이로그
36
11
미국 한인사회 극단적 선택 심각.jpg
39
12
냉부해팀에서 준비한 박은영 셰프 생일케이크.jpg
17
13
진짜 맛있어 보이는 키보드 키캡 ㅋㅋㅋ
6
14
스타듀밸리들 난리난 소식.twt
14
15
현재 강다니엘 이모글 같다는 하정우 가정사..JPG
47
16
베네딕트 브리저튼, 밤길 조심하세요
17
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
72
18
받글) 국힘당 당명개명 추진중 새 이름은
2
1
긴급.. 직원 아버지 별세 하셨는데 어떻게 해야돼..?
31
2
아어떡하지 진짜 전에 해외여행갔다가 안맞은 지인이랑
22
3
출근길 지하철 꼴보기싫은 유형
4
4
권고사직 받고 출근하는데 기분이 참
1
5
나 29살 백순데 쿠팡...조차 할 수가 없어......돈이 안급한건가...
15
6
연말정산 서류보내는데 전직장 서류뗄떼있잖아
3
7
출근 전 댕댕이 산책준비
6
8
한능검 이거 우짬 ㄹㅇ ㅋㅋㅋㅋㅋ
7
9
아마존 배송 하루 늦는다고
10
너네 지금 뭐 먹고 싶어?
5
11
오 닌텐도 2 샀는데 진짜 컨트롤러 완전 다르다
12
우울증 아니어두 정신과
3
13
아니 ㅋㅋ커피시켰는데 이거 뭐하자는거냐?
6
14
김건희한테 무죄 준 판사 과거 파묘
2
15
어제 무한리필 조졌더니 몸무게 대박이다
16
회사 다니는 익들아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거야?
17
연봉 반 낮춰서 이직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3
18
오늘 진짜 개춥다...
19
체형교정이랑 다이어트 같이하려면
1
1
타블로 딸 하루는 유학 가있는거야???
8
2
청순은 지금도 무조건 먹혀 ㅜ 언제나 수요있음
18
3
의무감으로 트윗 쓰는데 언제까지 해야되지
3
4
핸드폰을 이시간까지 하면
3
5
아이돌들 참여하는 패션위크는
2
6
와 비트코인 1월에 1억4천이었는데 지금 9600만원..
3
7
기획사 관계자들도 대중들이 청순상
8
8
트위터 계정 복구 됐다고 이메일 왔는데
4
9
나는 내 최애가 진짜 청순미인이라고 생각하는데
1
10
ai 처음 배운 사람이 신기술뽕에 차서 이거저거 만든 느낌이 남
1
1
정보/소식
[단독] '대세' 이채민, 한국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주연
6
2
근데 배우는 솔직히 비주얼이 90%라고 생각함
17
3
브리저튼
브리저튼 원작 본사람? 이번 시리즈 남주 설정말이야
4
4
우주를줄게
2회 시청률
1
5
정보/소식
[단독] 설경구, 기대작 '무빙2' 출연… "판 키운다"
2
6
배우가 데뷔후 1년안에 뜬거면
6
7
재탕 잘 안하는 내가 유일하게 재탕하는 드라마 두개
8
초록글 가는 기준이 뭐야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