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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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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자식은 가르치고 보호하고 사랑많이주고 책임지고키워야할 존재임
엄마 감정이 많이 들어갔음
나쁜 버릇은 끝임없이 수백번 이야기해주며 고쳐야함 단번에 고쳐지지않음
엄마가 좀 더 아이에게 정을주고 따뜻하게
품어주길바람
1개월 전
익인158
이런거 보면 진짜 애 낳아서 못키우겠구나 생각듦
1개월 전
익인160
말로해서 듣는 애가 있고 아닌 애가 있음
1개월 전
익인161
이상한 말해서 얻는 쾌락이 훈육 당하는 상황보다 컸겠죠ㅋㅋ 인간이 지능이 있는데 자기가 더 이득보는쪽을 하죠 아이라도 바보는 아니잖아요. 근데 맞고나서는 안할걸요? 쾌락보다 큰 공포를 배웠으니
1개월 전
익인162
이래서 체벌이 필요함
1개월 전
익인163
맞고 고쳤단 얘기는 없는데 왜 댓글엔 맞아야한다 매가 약이다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긴장도랑 회피성으로 나타나는거라면 맞았을 때의 기억 때문에 다른 쪽으로 행동이 발현될 가능성도 높아요 매가 약이면 심리적,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아이들 다 때려서 고치지 뭐하러 유아교육 유명한 학교에 시간당 몇십만원 뿌려가면서 교수님 만나러 다니나요...
1개월 전
익인165
그건 결과와 상관없이 체벌이 잘못됐다고 생각해서 그런 거죠
1개월 전
익인156
진심 맞는말임
매앚고 억박지르는 부모 밑에서
자라면 뇌가 퇴화되고 바보 됨
1개월 전
익인167
위와같은 사례를 보면, 체벌이 필요하다는걸 부정할수가 없음.
1개월 전
익인168
한대가 아니라 여러대 때리고 벌세워서 물리교정 제대로 시켜야지
1개월 전
익인168
인간은 동물임 20초까지는 그냥 동물 유인원수준이라 위계 강압으로 물리 행동교정시켜야함
1개월 전
익인170
ㅠㅠ 그냥 둘다 안타깝다
1개월 전
익인171
사람이 얼마나 복잡하고 섬세한 존재인지, 그 중에서도 아이들은 얼마나 외부영향에 취약한 존재인지 알아야 함. 폭력으로 인한 행동교정은 교정이 아니라 폭행을 한 사람 앞에서만 피할 뿐. 오히려 제대로 교정할 기회를 잃어버리는 위험한 행위임. 폭력으로 인해 망가져버린 발달과정과 상호신뢰관계를 수복하는데는 말도 못하는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보통 포기하거나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지만 결국은 그렇게 손쉬운 감정분출과 폭력으로 땅 속에 묻어버린 문제가 언젠가 뿌리뽑히지 않는 거목이 되어 돌아올 것임.
1개월 전
익인172
8살때까지 참고 참고 참다가 처음으로 때린거라는데 당연히 부모님 옹호가 많지 않을까? 체벌이 옳다기보단 저 엄마가 그동안에 체벌없이 무수한 교정행동을 했아도 안 나아졌을거란게 보이니까 댓글이 이런거라 생각함
29일 전
익인64
이건 매가 맞음
나도 맞아서 고쳐짐
20일 전
익인95
원래 저렇게 쳐맞아야 정신차립니다 허허허
20일 전
익인174
무작위로 때리면 폭력이되지만 사랑의 매, 회초리 처럼 딱 정해진 건 합당한 체벌이 된다고 생각함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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