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964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어쩌다 보니 남자가 되었습니다만?!
연극 '어쩌다 보니' 1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간호사가 본 역대급 멘탈 환자
32
22일 전
l
조회
41604
인스티즈앱
17
20
17
익인1
애써 그렇게 말한거 아닐까...
22일 전
익인2
ㅋㅋㅋㅋㅋㅋ해적코스프레 ㅋㅋㅋㅋㅋㅋㅋㅋ 애써 긍정적으로 사고 전환한거긴 하겠지만 그래도 우울한 소리만 하는거보단 정신에 나을 거 같아요
22일 전
익인2
일단 식욕이 있다는 것부터 삶의 의지는 확실히 있는 거임
22일 전
익인5
맞앜ㅋㅋㅋ식사 수면 이게 젤 기본인데 식욕있으신거보니까 진짜 다행이다ㅜㅜ 당연히 엄청 힘드시겠지만 긍정의힘으로 잘 극복하실수있을것같아
22일 전
익인3
말은 저렇게 하셔도 힘드실듯 ㅜㅜ
그래도 재활 열심히 하시고 잘 이겨내실 것 같다!
22일 전
익인4
저런 생각할수 있는 긍정이 너무… 부럽다ㅜㅜ
22일 전
익인7
아니 댓글들 왤케 부정적임
22일 전
익인11
22
22일 전
익인31
33
20일 전
익인8
저런 분들한테서 나중에 안 좋은 소식 많이 들어서… 걱정되지만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다
22일 전
익인9
근데 난 만약 사고 나는 상상을 하면 다리 한쪽 의족 가능하면 그거까지는 감당할수 있울꺼 같다고 상상함 상체 살아있음 엌덯게든 모라도 해서 돈은 벌수 있지 않나ㅜ하고 ㅠㅠ 저분도 그럴수 있지
22일 전
익인10
이미 닥친 현실에 적응해보자 하는 의지가 보여서 멋지다 저런 긍정적인 마인드면 분명 잘 이겨내실듯!!
22일 전
익인12
저런 분들 중에 방어기제처럼 남들앞에서랑 다르게 혼자서 감당하시려다 못버티시거나 아니면 진짜 멘탈이 찐인 사람들이 있던데 후자였으면 좋겠네요 글고 다른 분들이 단 댓글도 전자 경우로 생각해서 걱정해주신 것 같아서 나쁘게는 안보여요…
22일 전
익인13
진짜 멋진 마인드다… 저런 사람은 뭐든 해낼 수 있음
22일 전
익인14
일반사람들이면 애써 좋게생각하려해도 신체절단이란 충격에 그 '애써'도 안되기마련임...저정도면 진짜 사고가 비범한수준...
22일 전
익인15
괜찮은 척 저러고 싶어도 못 저럴 것 같음 진짜 배우고 싶은 멘탈이다..
22일 전
익인16
간호사 익 절단 환자 몇 봤는데 나름 애써 유쾌하게 넘기다가도 모든 게 서럽다고 울어버린 적도 있었어
22일 전
익인16
환지통도 자연스레 따라와서 없는 부위가 너무 아프다고 허공을 만져달라는 분도 있었음
22일 전
익인17
대단하다...,
22일 전
익인18
좋아서 저러겠어요. 남들 앞에서 애써 유쾌한척하고 밤에 혼자 울겠지...
22일 전
익인19
조롱하는 뜻 하나도 없이 진심으로 대단하다... 외국에서 살다 왔나 싶을 정도로 신기하고 대단함
22일 전
익인20
댓글들 이상하네.. 그냥 있는 그대로 봐주면 되지 저래도 혼자서 울고있을 거다 그런말 왜하는지.. 그렇게 말하는 게 저 사람 더 힘들게 하는 일임
22일 전
익인21
저런 마인드셋을 가져야 하는데 말이지
22일 전
익인22
몰래 KFC에 갈 정도면 식욕이 넘쳐났다는건데 보통은 저 상황에 식욕부터 사라지지않나 식욕이 있다해도 kfc 가고 밀반입까지 할 생각은 못할듯 멘탈 졸라쎈거 맞는거 같은데
22일 전
익인23
뭘 먹을 생각을 한다는거 자체가 멘탈 개쎈거맞는듯 나라면 먹기는 커녕 맨날 울거같음
22일 전
익인24
다리가 사라졌지만, 살아있잖아. 살아있어서 다행이다가 더 큰 사람이면 가능하지 않을까
21일 전
익인25
사고 당시나 보름동안 의식이 없는 사이에 이미 다리에 문제가 있다는걸 인식했기에 깨어나서 담담히 받아들이고 유머로 승화 가능했던게 아닐까…
21일 전
익인26
저게 말은 저렇게 하고 애써 마음 다잡아보지만 혼자 있을때 오만가지 생각이..... 비슷한 경험이 있어봐서 물론 시간이 많이 지나면 덜하지만
21일 전
익인27
2222
21일 전
익인29
333 그러면서 느낀건데.. 안괜찮으면 주변에서 더 힘들어할까봐 더 괜찮은척 했는데.. 척 말고 온전히 슬퍼하는 시간을 가지는것도 좋더라구요
20일 전
익인28
난 왜 마음이 아프냐
21일 전
익인32
힘내세요
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사육사가 겪은 역대급 황당 동물원 컴플레인.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배민 역대급 메뉴 등장
이슈 · 2명 보는 중
오세훈이 서울버스 파업사태 해결 안해서 생긴 현상
이슈 · 1명 보는 중
AD
금쪽같은내새끼 가장 슬픈 에피소드에 나왔던 금쪽이 근황....jpg
이슈 · 6명 보는 중
거시기가 살랑살랑
이슈 · 8명 보는 중
AD
두바이초코도넛 먹었는데
일상
AD
허리쪼임패딩이 예뻐보여??
일상 · 3명 보는 중
시누이를 부양하는 문제로 남편과 대판 싸웠습니다
이슈 · 4명 보는 중
우리나라 남녀 평균 악력 차이
이슈
AD
배달을시켰는데 참 이런경우도 다있네요
이슈
죽은 인터넷 이론이 현실화 되는중인 사이트
이슈 · 2명 보는 중
개금수저가 타는 차
이슈 · 2명 보는 중
AD
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
이슈 · 1명 보는 중
교회 다니는 착한 청년들이 인생 망치는 루트
이슈 · 8명 보는 중
AD
많은 대학생들이 이게 예의인 줄 몰랐다고 당황해하는 중.X
이슈 · 8명 보는 중
AD
현재 댓글창 터진 배달음식 대참사 답변..JPG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
868
난 여기엔 진짜 돈 안쓴다하는거 말해봐
318
이혼한 친구한테 내가 말실수한건지 봐줘
285
아프가니스탄이 노예제 합법화함
131
지하철서 비빔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
93
본인표출
느좋이라는 어도어 남돌 오디션 공고 모델.jpg
100
동료가 웨딩밴드 따라샀어요
79
현재 난리 난 아이돌 생일카페 대관 충격결말..JPG
120
우리 여팀장님 젊고 나이스한데...
95
순간 내가 보고 있는게 츄 맞나 싶었던 인가 썸네일
87
걸어서 세계속으로 PD가 징계 먹은 이유
105
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
96
지원 "연예인은 개꿀이다 밈을 만드신 분 때문에..."
83
한국인인줄 몰랐다는 필리핀 사람
64
남의 콘텐츠 표절하지 말라고 하는 유튜버
60
"마지막까지 마찰 일으켜 충격 줄이려 최선 다했을 것”...조종간 위쪽 패널에 손뻗은 사고기 파일럿 사진
1
01.09 05:38
l
조회 1268
고양이 카페 알바 첫 날
01.09 05:33
l
조회 565
"이미 죽은 줄 알았어요"…6년 전 잃어버린 반려견이 돌아왔다
2
01.09 05:19
l
조회 1658
l
추천 1
작전주가 불법인줄 몰랐다는 주우재 ㅋㅋㅋㅋㅋㅋㅋ
183
01.09 05:14
l
조회 88255
l
추천 36
반려견 역지사지
1
01.09 05:00
l
조회 916
"사람 기준 136세"…현존 최장수 고양이, 서른 살 생일맞이
7
01.09 02:59
l
조회 7609
l
추천 4
이7ㅓ 누가믿냐
23
01.09 02:58
l
조회 3802
매일 1시엔 꼭 자야지 하고 마음먹고 그러다 1시되면.twt
1
01.09 02:56
l
조회 2742
안성재 순간 눈매교정 시켜줬던 레전드 요리
4
01.09 02:44
l
조회 41569
오늘자 방송에서 뉴진스 구출작전에 대해 대화한 미스터비스트
01.09 02:39
l
조회 2389
l
추천 1
서로의 크기에 놀라는중.......gif
2
01.09 02:35
l
조회 5260
l
추천 4
손종원 셰프의 에스콰이어 화보
1
01.09 02:28
l
조회 3538
흑백요리사 김희은 셰프가 알려주는 좋아하는 일 하는 법.jpg
3
01.09 02:05
l
조회 7848
l
추천 7
방송중 최강록에게 대놓고 공개고백 하려다가 망설였던 강레오
6
01.09 01:59
l
조회 12336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핑크색 양말의 용도 .gif
10
애들아 도움!!! 우리 아랫집에 민경훈이랑 이창섭 사는데
46
[정보/소식] 장현승 as팬싸 한대
42
식당갔는데 소개팅남이 마스크사러 나갔다옴..
28
대군부인) 이재원 배우 인스스
26
애타게 찾던 생명의 은인이 직장상사
3
01.09 01:59
l
조회 2562
좋 송년회 수준
2
01.09 01:58
l
조회 822
딸의 직장에 방어회를 썰어오신 아버지
1
01.09 01:55
l
조회 2539
배우 고윤정이 성공했다고 느낄때
5
01.09 01:43
l
조회 12577
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을 장관지명 하면서 바꾼 흐름 (쫌 스압)
2
01.09 01:42
l
조회 2452
l
추천 1
남학생들이 쌤한테 서류 제출할때 엄마 이름을 손으로 가리고 내는 이유
280
01.09 01:27
l
조회 87630
l
추천 17
더보기
처음
이전
251
252
253
254
25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8
1
우울증이 다 나은 친구
12
2
대규모 해고에서 살아남은 아마존 직원의 글
1
3
매출 1억도 안되는 중소기업 면접 보고 왔습니다
4
개예쁜 국중박 굿즈 등롱 이순신 램프
2
5
챗GPT가 짜준 일본여행 30만 원 5박6일 일정
6
6
어제 skt 스토리 올라왔는데
5
7
은근 와플 맛집이라는 컴포즈 커피
5
8
해리포터 초챙 근황
3
9
여직원에게 자꾸 밥 먹자고 하는 과장님 카톡..jpg
11
10
사람 체온 뺏는 게 취미인 냉동살인마 vs 전 인류에게 온기를 나눠준 구원자
11
미슐랭 스타받은 파인다이닝의 마진율
7
12
'야구 비하 논란'에 결국 사과한 김남일.jpg
1
13
존맛도리 그림체로 리커버 된 정유정 작가 - 내 심장을 쏴라 표지
1
14
8만원에 5시간이라는 박보검 팬미팅
11
1
배민 왤캐 폐급됨
2
2
와 꽁돈으로 천만원 생걧다
1
3
환연 나연 이거 뭔지 아는 사람?
2
4
승무원 학력 오버 스펙이야?
4
5
난 운동해도 허리는 안얇아지는듯....40ㅠㅠ
10
6
다들 옷 샀는데 이정도 하자 있으면 걍 입는다 교환한다
12
7
시골 유배온지 한달째 서울돌아가면 먹고싶은것들…………..
8
8
최미나수 인기 많은거 보니까 남자눈엔 확실히
17
9
비타민c 메가도스 해본 익 있어?
3
10
친구들 생년월일로 사주보는거 음침함?
14
11
난 두쫀쿠 먹겠다고 유난 떠는 사람도, 두쫀쿠 왜 먹냐고 유난 떠는 사람도 이해 안감...
12
공시익 스카인데 소방 준비하는 분들
2
13
취준 정병
1
14
익들아 지금 정병 걸릴거같음 얘 커여운지 봐줘 하
6
15
빈혈 있으면 얼음 씹어먹는 거 어떻게 못 하는거야?
7
16
친구랑 손절하고 싶은 생각 자꾸 들 때 어떻게 함?
1
17
우울증 요새도 인식 많이 안좋아 ???
10
18
30대 되면 비타민 안 챙겨먹으면 건강 나빠진다 이 말 실제로 믿어?
1
19
실반지 끼는 익들아
20
여행 취소햇다
1
급상승
뮤뱅 엠씨 키키 이즈나 두 팀 한팀일거 같음
2
솔로지옥 패널 다 좋은데 이거 하나만 이해 안됐음
8
3
이 짤 누구얔ㅋㅋㅋㅋㅋ??
4
4
미나수가 호불호가 갈리는 캐릭터는 맞지만
13
5
급상승
특이하다고 생각드는 사람들 보면 enfp 많은듯
1
6
솔로지옥 최미나수 예쁘지않아??
16
7
이상원 같은 아이돌 첨봄
3
8
야구 보는 익들아 조심스럽긴 한데 나 쇼츠 보다가 궁금해져서 ㅜ
8
9
생각해보니까 핱시 박지현 환연 박지현
10
솔지 수빈 취향이라서 수빈이 미나수 좋아하는거
2
11
연프 출연자 중에 누가 제일 이쁜거같아
21
12
인기가요 사전투표 점수 1위 후보안에서 나눠먹나?
1
1
궁금한데 브리저튼 4화에서 격하게 잤잤하는겨?
10
2
김선호 이사통 작품으로인해 인기더터진거 맞나?
3
급상승
브리저튼 뭔이야기야?
8
4
대군부인
대군4인 진짜 각기 다른매력이다 좋은느낌이야
1
5
브리저튼
4화 계단씬 미친 ㅅㅍㅈㅇ
13
6
안정형으른남주가 늦게 자각한 죄로 떼굴떼굴 구르는 드라마 = 이사통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