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98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54





■ 한 번의 기적이 있었다.
활주로로 돌아온 제주항공 2216편은 끝내 폭발했고, 179명이 숨졌다. 그러나 그 비극의 직전, 사고기는 한 차례 극적인 장면을 지나왔다. 짧은 기적은 어떻게 가능했을까. 그리고 기적은, 왜 끝내 비극을 막지 못했을까. [시사기획 창] 2216편 추적보고서 3부 '30초'는, 사고기의 운명이 급격히 흔들렸던 30초를 추적한다.

제주항공 2216편 추적보고서 30초(어제자 방영분) | 인스티즈

1,2편 보면 경로를 어떻게 추적했는지 더 자세하게 다룸
목격자 증언, 근방 방범카메라 영상 싹 수집하고
휴대폰 영상에서 보이는 각도 하나하나 다 대조함



■ 새로운 퍼즐
활주로에 돌아오기 전 막 선회를 시작한 2216편. 이때 엔진에서 불꽃이 튀는 장면이, 휴대전화 촬영으로 포착됐다. 취재팀은 흔들리는 영상을 3천 장의 사진으로 분해한 뒤, 실제 지형을 본뜬 3차원 공간에 차례로 배치했다. 사고기의 마지막 움직임, 4분 7초 속 새로운 퍼즐은 이렇게 드러났다.

■ 30초
엔진에서 불꽃이 튄 직후, 비행 조건은 하나씩 무너졌다. 추락과 비행의 경계선에서 버틴 30초. 지면으로부터 불과 100미터를 남기고 제주항공 2216편은 극적으로 회생한다. 이 시간, 사고기에서는 무슨일이 벌어졌던 걸까. 불가능해 보였던 회생은 어떻게 가능했을까.

제주항공 2216편 추적보고서 30초(어제자 방영분) | 인스티즈
제주항공 2216편 추적보고서 30초(어제자 방영분) | 인스티즈
제주항공 2216편 추적보고서 30초(어제자 방영분) | 인스티즈
제주항공 2216편 추적보고서 30초(어제자 방영분) | 인스티즈
제주항공 2216편 추적보고서 30초(어제자 방영분) | 인스티즈
제주항공 2216편 추적보고서 30초(어제자 방영분) | 인스티즈
제주항공 2216편 추적보고서 30초(어제자 방영분) | 인스티즈
제주항공 2216편 추적보고서 30초(어제자 방영분) | 인스티즈
제주항공 2216편 추적보고서 30초(어제자 방영분) | 인스티즈
제주항공 2216편 추적보고서 30초(어제자 방영분) | 인스티즈
제주항공 2216편 추적보고서 30초(어제자 방영분) | 인스티즈
제주항공 2216편 추적보고서 30초(어제자 방영분) | 인스티즈
제주항공 2216편 추적보고서 30초(어제자 방영분) | 인스티즈
제주항공 2216편 추적보고서 30초(어제자 방영분) | 인스티즈
제주항공 2216편 추적보고서 30초(어제자 방영분) | 인스티즈
제주항공 2216편 추적보고서 30초(어제자 방영분) | 인스티즈
제주항공 2216편 추적보고서 30초(어제자 방영분) | 인스티즈

영상 보면 속도 잃고 거의 추락 직전까지 갔는데
턴 해서 활주로까지 가져다 붙인게 기적임..



■ 휴먼팩터
지난해 7월, 국토부 사고조사위원회는 조종사의 '인적 요인' 가능성을 언급했다. 손상이 더 적은 왼쪽 엔진을 조종사가 잘못 껐을 수 있다는 판단이었다. [시사기획 창]은 이 판단의 근거를 좇아, 검증해본다.

제주항공 2216편 추적보고서 30초(어제자 방영분) | 인스티즈
제주항공 2216편 추적보고서 30초(어제자 방영분) | 인스티즈
제주항공 2216편 추적보고서 30초(어제자 방영분) | 인스티즈
제주항공 2216편 추적보고서 30초(어제자 방영분) | 인스티즈




제주항공 2216편 추적보고서 30초(어제자 방영분) | 인스티즈
제주항공 2216편 추적보고서 30초(어제자 방영분) | 인스티즈

취재진이 조사한 내용을 토대로 같은 조건으로 2216편의 마지막 30초를 재현한 뒤 활주로에 내린 현직기장..
실험 중 여러번 중간에 활주로 못 내리고 추락했음

실제론 딱 한 번의 기회였는데 거의 기적에 가까운 착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콘크리트 둔덕 때문에..


보면서 저 30초 동안 얼마나 많은 생각이 오갔을까 상황이 너무 처절해서 눈물나

제대로 된 진상 규명과 처벌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마라엽떡으로 조회수 터진 츄가 직접 보여주는 엽떡 레시피.jpg16
01.16 14:40 l 조회 17571 l 추천 1
부산에서 진행하는 팝업 & 전시 모음
01.16 14:40 l 조회 3804
현재 입냄새 조합이라고 난리난 아이돌 음방 역조공..JPG170
01.16 14:36 l 조회 106239
내 취향의 찜질방은?1
01.16 14:26 l 조회 2787
"5개월 배우고 롯데콘서트홀?" 서현, 바이올린 데뷔 무대에 '특혜' 논란142
01.16 14:25 l 조회 85600
새로나온 싸이코패스 테스트라는데104
01.16 14:22 l 조회 67187
안동 하회 마을에 설치된 이동식 한옥집
01.16 14:21 l 조회 4750
유교화된 용과1
01.16 14:17 l 조회 6405
임짱이 가슴에 한이 제일 맺힌다는 사람.jpg15
01.16 14:09 l 조회 20352 l 추천 8
갑옷+기사+중세 제복+왕자 느낌 난다는 엑소 이번 정규 앨범 티저28
01.16 13:56 l 조회 13907 l 추천 5
요즘봐도 감성 느좋인 90년대 공포영화.jpg5
01.16 13:53 l 조회 8349 l 추천 2
소아성애는 성적 취향인가?10
01.16 13:51 l 조회 5494
[흑백2] 팀서유기1
01.16 13:41 l 조회 3667
예전에 동네에서 지진희랑 같이 걸어가는데.jpg27
01.16 13:38 l 조회 16842 l 추천 10
대학 졸업식날 친오빠에게 절하는 여자3
01.16 13:25 l 조회 4481 l 추천 2
엔하이픈 인터뷰 엑소와 비슷한 시기 컴백 질문
01.16 13:20 l 조회 1373
배구할 때 키 작은 사람에게 유리한 점.jpg
01.16 13:07 l 조회 6958 l 추천 1
본인 등판으로 완성돼버린 올해 골든디스크 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1.16 12:56 l 조회 10587 l 추천 1
로봇공학자가 말해주는 살림하는 로봇의 원리.jpg2
01.16 12:56 l 조회 4960
권나라가 PC방 가면 꼭 먹는다는 것6
01.16 12:51 l 조회 16364


처음이전906907908909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