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시카와 아이
1999년생
배우




3살에 연예계에 입문,
5살 때 코카콜라 CM을 통해 데뷔함.




아역부터 시작해 드라마, 영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다가



2016년, 고등학생때 학업을 이유로 은퇴함






(강쥐가 넘 귀여워..)
2016년 은퇴를 한 뒤 완전히 일반인의 삶으로 돌아가
빵집 알바도 하는 등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도중,
현재의 소속사인 켄온의 캐스팅 스카우터에 의해 캐스팅을 받음




이 스카우터가 제법 연예계 활동도 오래했던
요시카와 아이를 전혀 모르고 캐스팅 제의를 했었다고 함




은퇴 1년 뒤인 2017년,
요시카와는 고민하다가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을 맺고
연예계 재데뷔를 함

다만 본명 요시다 리코로 활동하던 전과 달리

재데뷔는 요시카와 아이란 예명으로 활동중이다.
(tmi 트와 사나랑 나연, 빅뱅 태양 팬이라고함)
뭔가 이런거보면 어떻게든 연예인할 운명이었나보다 싶어서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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