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023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771

타쿠야, 눈물의 가정사 최초 고백.."친아빠 차 트렁크에 숨은 게 마지막 기억"('살림남') | 인스티즈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59957

 

[OSEN=선미경 기자] 첫 외국인 ‘살림남’ 테라다 타쿠야가 숨겨온 가정사를 처음으로 고백한다.

오늘(10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타쿠야가 그동안 누구에게도 밝히지 않았던 가정사를 공개하며 눈물을 보인다. 

지난 방송에서 새해를 맞아 2년 만에 일본 이바라키 본가를 찾은 타쿠야는 “한국의 슈퍼스타가 왔다”며 반기는 가족들의 열띤 환영 속에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다. 특히 살림남에서 보기 드문 비현실적인 타쿠야 남매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되자, ‘현실 남매’ 박서진은 “이러면 시청률 내려간다”며 농담 섞인 질투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중략

 

이날 타쿠야는 방송 최초로 숨겨진 눈물의 가정사를 고백한다. 그는 “제 이야기를 잘 안 하는 성격인데, 한 번쯤은 제 속마음을 털어놓고 싶다는 생각이 늘 있었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연다.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을 겪으며, 여동생을 돌봤던 그는 “이사도 많이 하고, 학교도 여러 번 옮겼다”며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뜻밖의 가정사를 털어놓는다. 특히 “아빠 차 트렁크에 숨어 같이 가겠다고 울었던 게 마지막 기억”이라며, 친아버지에 대한 기억과 그리움을 드러냈다.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던 타쿠야는 끝내 눈물을 보이고, 그의 진심 어린 고백에 모두가 말을 잇지 못한다

대표 사진
익인1
남의 불행을 비교하고 누가 더 힘들다 그럴 처지는 아니지만 참 그 자리까지 올라온게 대단해요.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타쿠야 정도면 성공했다고봄...외국인 연예인에서 아이돌아니면 이정도 인지도로 유지하는거 힘든데.... 비정상회담 출연한게 진짜 신의한수였다 그의 인생에서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이구....ㅠㅠ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타쿠야 ㅜㅜ 고생많았다 진짜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ㅠㅠㅠㅠㅠ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행복하자 탁구야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그럼 살림남에나오는분은 친아버지가아닌거야? 다복해서좋아보는가족이던데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헐 근에 살림남 아버지도 되게 자상하고 엄청 좋아보이시던데 막 카메라맨들 많이 들어오니가 아들잘된?거같다고 눈물흘리시지않앗나 ㅠㅠ 모쪼록 행복하셨으면좋겠다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타쿠야 행복했으면 좋겠다
2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우주칼럼] 2026년, 2040년까지 다시 볼 수 없는 희귀한 6개 행성 정렬 관측…황혼 하늘의 대서사시1
02.19 08:34 l 조회 1460 l 추천 1
동남아에서 꽤나 심각한 한국에 대한 열등감.jpg2
02.19 08:31 l 조회 3265
요즘 2030 쉬었음 청년 장기백수 개많은 이유중에4
02.19 08:13 l 조회 4727 l 추천 1
비극적인 사건.. 벌써 12년이 되었습니다1
02.19 08:07 l 조회 3615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가 40년 전 제작한 약혼복6
02.19 08:06 l 조회 14438 l 추천 8
연해주에서 촬영된 호랑이2
02.19 08:03 l 조회 1744
19살 인턴이 만든 거였다는 채팅 프로그램 세이클럽.jpg8
02.19 07:43 l 조회 14088
문신한 여자랑 연애 어떤가요?1
02.19 07:33 l 조회 1750
직장인의 애환을 귀여운 고양이로 그려낸 일러스트
02.19 07:33 l 조회 2149
큰 가슴이 왜 좋은지 모르겠어2
02.19 07:12 l 조회 4627
키크는 수술로 20cm 늘린 사람의 걷는모습 (7개월차)23
02.19 07:06 l 조회 46994 l 추천 1
쿠팡이 사실상 전국 한복 대여점이라는 소문이 실화였네요6
02.19 07:06 l 조회 21182
걷기만해도 여친생기는 골목2
02.19 07:05 l 조회 2040
영조가 사도세자를 죽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2
02.19 06:49 l 조회 3256 l 추천 2
중고 장터 🛒
'환연4' 성백현, ♥치어리더 안지현과 열애설…카톡 프사 유출 [MD이슈]34
02.19 06:41 l 조회 35439
왕과 사는 남자 때문에 웨이팅까지 생겼다는 영월 근황.twt
02.19 06:32 l 조회 1718 l 추천 1
내부고발자가 진짜 무서운 이유1
02.19 06:29 l 조회 3802
2월 17일 남극 하늘에서 관측된 금환일식
02.19 06:11 l 조회 657 l 추천 1
실제론 백기가 아닌 태극기를 흔들었던 '모가디슈'의 남북한 대사들2
02.19 06:05 l 조회 1057
증상별로 먹는 사이다소화제
02.19 06:05 l 조회 1273 l 추천 1


처음이전61661761861962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