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030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임종하기직전 환자의모습.jpg
143
24일 전
l
조회
46850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9
78
19
익인1
엄마 투병중이시라ㅠㅠ 남일같지않다
24일 전
익인29
ㅠㅠ 쾌차하시길 응원할게요
24일 전
익인2
내 경우 요양병원에서는 아니었지만....
우리 엄마도 병원에 오래 입원해 있었고
내가 임종까지 옆에 있었는데
본문처럼 아름답고 편안한 느낌은 아니었음..
이미 마음의 준비가 많이 된 상태였음에도......
하...엄마 보고싶다..
24일 전
익인18
토닥토닥
24일 전
익인2
고마워...! ㅠㅠㅠㅠ
24일 전
익인18
☺️
24일 전
익인3
우리 엄마는 마지막까지 숨 쉬는 거 힘들어하다가 갔는데 그게 너무 가슴에 남음...ㅠ
엄마는 떠나서 너무 슬픈데 그 떠난 모습이 평온해보이고 이젠 안 힘든 것 같아서 그게 또 마음이 아팠고... 그 날 그 기분, 날씨, 시간, 그 하루 자체가 잊혀지지도 않고 남아있음
24일 전
익인4
진짜 본문처럼 아름답지 않더라구요
엄마갈때 도저히 힘든거 못 보겠어서
그냥 진정치료로 24시간 주무시다가 돌아가셨어요
이기적일수있지만 가족도 엄마도 최선의 선택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진짜 건강이 우선입니다
24일 전
익인5
그냥 엄마 없는 내 인생이 상상이 안가... 얼마전에 엄마랑 나들이 갔는데 직원분이 엄마를 할머니라고 부르더라.. 아직 오십대 중반인데 내 눈엔 늘 엄마로 보이지만 남들한텐 할머니로 보일만큼 늙으셨다는 생각에 슬펐음
24일 전
익인21
직원이 싸가지없고 눈치없는 거 같은데.. 알바하면서 나이든 사람 많이 보는데 의외로 60정도까지는 아줌마로 보이는 경우가 많음 설사 외모가 정말 할머니같았어도 어머님이라고 하지 할머니라고는 안 해
24일 전
익인5
ㅜㅜㅜ싸가지없었다면 화났겠지만 친절하긴 했어.. 어리바리하게 악의없이 한 말이라 더 상처가 됐더라 위로 고마워~!
24일 전
익인23
2222진짜 직원이 착한척 싸가지없이 행동하네…누가 50대중반을 할머니라고함..
24일 전
익인25
ㄹㅇ 싸가지읎네 사회생활 금지시켜야됨
24일 전
익인42
오십대중반보고 뭔 할머니냐 어린 애기가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 하는데 요즘은 60대까지도 아줌마다 70은 먹어야 할머니지
17일 전
익인6
우리 엄마 돌아가시기 전날에 호흡기 달고 숨소리 내시던 그 장면 소리 냄새 10년이 지나도 인잊혀져 그날 밤에 핸드폰 달라해서 드렸더니 폰 배경화면에 나랑 둘이 찍은 사진 바라보면서 사진에 있는 내 얼굴 쓰다듬던 생각만 난다 보고싶다 엄마
24일 전
익인7
3번이 진짜인게 할머니 할아버지 두 분 다 돌아가시기 며칠 전에 기운 차리셔서 이제 괜찮아지시겠다 했는데 그러고 며칠 뒤에 돌아가셨던 기억이...
24일 전
익인8
가족들을 인지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섬망 오는 경우도 너무 많음 그래서 상태 변화 확인하면서 인지 능력 있을 때 가족들과 말할 수 있도록 한다고도 함
24일 전
익인9
ㅠㅠ
24일 전
익인10
동생은 수면치료 중에 갔는데 최대한 덜 고통스럽게 갔으려나... 얼마전에 1주기였는데 아직도 실감이 안나네..
24일 전
익인11
슬프다
24일 전
익인12
음… 폐암이 메인인 병동 간호사라 그런지 공감은 잘 안 가네요… 입맛이 없어지기 전에 컨디션상 금식을 해 버리는 경우도 많고 아래 증상 자각할 수도 없이 섬망이 와 버리는 경우도 대다수고 몸 가뿐해졌다 이야기하는 경우는 진짜 임종 직전 환자 백 명에 한두 명이나 될까
24일 전
익인39
저도 이게 궁금했는데.. 현직자의 말씀감사합니다 ..
22일 전
익인13
아빠 떠나던 그날이 생각나네... 보고싶다ㅠㅠㅠㅠ 아빠.. 이젠 안 아프고 편안한 거지..
24일 전
익인14
전 엄마 임종 지켰는데 아무도 알려주지않고 인터넷 찾아보면서 증상들 공부했거든요 시간이 지나면서 단계별로 증상이 발현하니까 너무.. 슬프더라고요 그걸 곁에서 지켜보기만 해야한다는게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그 때의 시간들이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24일 전
익인15
울 핳머니도 임종 1-2주 전부터 호흡소리 달라지시고, 의식은 없어도 귀에 대고 이런저런 말 해드리면 눈물 흘리시고 그랬었는데....
24일 전
익인16
기운차리시는 게 나아진 거가 아니라 실은 임종 직전이신 거라니ㅜㅜ 내가 가족이면 너무 마음 아플 거 같다
24일 전
익인17
안돼 엄마아빠 죽지마 절대 건강해 아프지마 나랑 평생 같이 살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4일 전
익인19
저건 그래도 상황이 좋은 편임...
저렇게 편하게 가시는건 운이 좋은거고
보통은 마지막까지 힘들게 가시는분들이 더 많은듯...
24일 전
익인20
내동생 보고싶어
24일 전
익인22
맞아...상태 호전되셨나 싶은 희망 가진게 전부 임종 전 증상들이었음..
24일 전
익인24
저렇게 전조증상이 모두에게있다면 이별을 준비할 시간이 있을텐데...우리 할머니 너무 갑자기 돌아가셔서 인사도 제대로 못했음... 좀만 더 있다가 가지 나 외롭게 ㅠ
24일 전
익인26
지난주에 엄마 보내드렸어요 맘 준비를 많이 해왔는데도 아직 허전하네요 그리고 일상을 살아가는거자체가 죄송하고요 그래도 나 또한 언젠간 죽고 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더 열심히 살아가보려고요
24일 전
익인27
우리 할머니도 치매셨는데 갑자기 정신 돌아오시고 막 친척들 불러모아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그래서 울집 오신 친척분들이 다들 정신 말짱하신데? 이제 일어나시는거 아니야 했거든? 근데 일주일도 안되서 돌아가셨어ㅜㅠㅠㅠㅠㅠ
24일 전
익인28
제일 슬픈건 마지막을 못보는 것 같아요. 외할아버지,외할머니 두 분 다 엄마가 못보셨는데, 몇 년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힘들어하시거든요. 저도 부모님 연세가 좀 많으신데, 언젠가는 헤어져야 하는 상황을 생각해보니 진짜 벌써 눈물나요ㅠㅠ
24일 전
익인30
마음 아퍼요
24일 전
익인31
회광반조
임종 전 갑자기 기운을 차린다는 게 너무 슬픈 거 같음
24일 전
익인32
우리 아빠는 오래 아프셨는데 가시는 날은 아이스크림도 드시고 조용히 편안하게 가셨다고...그래도 조금만 기다리셨다가 나 좀 보고 가시지
24일 전
익인33
아직 편찮으신데 기운차리신 모습보고 겁 먹게 될끼봐 두렵다.. 하루라도 빨리 성공해야겠다 늦지않게
24일 전
익인34
저렇게.라도 가면 좋지 우리아빠는 중환자실에서cpr하다 돌아가심 에휴 누굴 위해 그렇게 까지 했어야했는지... 가실땐 편안했을려나...
24일 전
익인36
저도 임종은 지켰지만.. 좀 더 알고 보낼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24일 전
익인37
할머니 퇴원하고 호전되는줄 알고 여행갔는데.. 여행지에서 들은 임종... 계속 나아질거라 믿고만 있었는데, 이제보니 그게 다 임종 전 증상들이고.. 아마 평생 후회만 남겠지... 할머니 너무 보고싶어
24일 전
익인40
우리 엄마도 의식만 있다면 이런 소중한 시간을 갖을 수 있을텐데
기적을 바랍니다
22일 전
익인41
느아….진짜 생각만해도 너무 슬픈데 어떻게 보내지ㅠ
18일 전
익인43
1,3,4는 좀 말이 안됨… 임종 직전에는 몸이 안받아줘서 먹고 싶은데도 못먹는사람이 더 많은데
12일 전
익인44
회광반조
말기암이셨던 아버지도 병원에서 내내 주무시고 계시다 갑자기 평범하게 깨계시고 병문안 온 사람들과 대화도 잘 하셨고
그날 밤에 바로 주무시듯 가셨었는데
6일 전
익인45
저희 가족도 마지막까지 너무 고통스럽게 가셔서 별로 공감가진 않아요 주무시다가 가시길 매일 기도했는데 그러진 않아서.. 임종 못지켜서 발인때 손잡아 드렸는데 똑바로 누워 계시고 항상 찌푸리던 미간 주름도 없이 표정도 편안해보여서 이제 안아픈가 싶고 그래서 여러가지 감정이 생기더라구요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하 우리집 고양이 겨울이라고 안아도 가만히 있는거 넘 귀여워ㅠㅠ
일상 · 3명 보는 중
서브웨이 사은품 랍스터 접시로 뭐 먹지마세요.twt
이슈 · 6명 보는 중
AD
초밥 먹을 때 이런 사람 꼭 있음
이슈 · 2명 보는 중
찹쌀 탕수육의 충격적인 진실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송도 32층 아파트 풍경
이슈 · 2명 보는 중
신박한데 은근 괜찮은 당근 소모임
이슈 · 3명 보는 중
대전 두쫀쿠 빵투어 미쳤음 발박수 치는 중
일상 · 3명 보는 중
일본에서 품절대란이라는 애플 아이폰 포켓케이스
이슈
AD
AD
3,000만원을 날로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한 퇴사자
이슈 · 6명 보는 중
gs 두쫀쿠 후기
이슈 · 1명 보는 중
펌글) 오픈런 미친 아바타 3 현황.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전기공사 할 때 전기 끊지 않고 하는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오늘자 직접 소속사 설립 하고 대표된 여돌
이슈 · 7명 보는 중
11년전 술집을 강타했던 소주.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애들아 죽고 나서 절대 화장 하지마!!
이슈 · 6명 보는 중
나홀로집에1,2는 진짜 이러다 죽을때까지 볼듯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로또 1등 당첨 후 가족에게 협박 당한 사람
542
와이프랑 싸우고 하루종일 울었다
169
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
610
얘들아 30대가 진짜임
179
(피폐주의) 엄마와 안전이별하라고 난리 난 스레드인..JPG
108
설악산에 시신 사진 경고문이 붙은 이유
91
거의 다 공개됐다는 캣츠아이 애인들..JPG
104
현재 돌판에 경종을 울리는 유세윤 단콘 가격..JPG
82
20대 소비습관 미쳤다고 생각하는 이유 (나도 20대)
102
아들-며느리한테 왜 버림받았는지 모르겠다는 어머니.jpg
66
요즘 유행하는 커브드 팬츠
83
오늘 되게 급해보였던 SBS 기사.jpg
54
창고형 약국 오픈해서 약사들 난리남.jpg
75
"2만5000원에 '130개' 샀다"…인증샷 쏟아진 '이벤트' 정체
53
🚫박나래 새 예능으로 전격 복귀🚫
45
옆 환자 죽이고 하이파이브까지..병원 방임 드러난 정신병원
2
01.13 17:58
l
조회 2455
20분만에 집간 신입.jpg
23
01.13 17:56
l
조회 18057
아직 다 안읽은 책 보관하는 곳인데 어때
13
01.13 17:54
l
조회 10467
첫 시상식에서 상 받고 굳어버린 남돌
01.13 17:48
l
조회 1332
고된 노동으로 아이돌 자아가 왔다갔다하는 남돌
3
01.13 17:38
l
조회 1393
데뷔 선물로 친구가 직접 향수 만들어서 선물해줬다는 아이돌
1
01.13 17:35
l
조회 3037
"박나래 산부인과 약까지 대리처방 받아…母 지인 성형수술 예약도"
1
01.13 17:34
l
조회 3403
260113 에스파 카리나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2
01.13 17:31
l
조회 1157
아무래도 전원 버블 교육 받는 것 같은 킥플립
1
01.13 17:30
l
조회 913
l
추천 1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2
01.13 17:28
l
조회 1858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젠지세대 통화예절..JPG
227
01.13 17:23
l
조회 101978
요즘 아이돌 노래 알고 싶으면 여기 라이브 보면 됨
2
01.13 17:21
l
조회 842
두바이에 미친 대한민국 근황
137
01.13 17:03
l
조회 79731
바다의 일진 범고래에 관하여; (범고래쉑들아 착하게살걸아)
3
01.13 17:02
l
조회 1954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7명 찬성 (목표 20명)
심리상담
11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8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18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5명 찬성 (목표 20명)
Z세대
5명 찬성 (목표 20명)
모범택
14명 찬성 (목표 20명)
두근두근타운
2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역대급 난이도였다는 냉장고를 부탁해 주우재 냉장고.jpg
8
01.13 17:00
l
조회 6153
l
추천 1
윤석열 당선 당시 심정 말해보는 달글
3
01.13 17:00
l
조회 1250
메이즈러너 섹드립
01.13 17:00
l
조회 11228
교토화법과 충청도화법의 차이점
164
01.13 17:00
l
조회 68163
l
추천 1
댕댕이랑 산책하다가 화장실이 급했던 견주
4
01.13 17:00
l
조회 4255
힙합보단 사랑 사랑보단 돈
4
01.13 16:56
l
조회 3904
더보기
처음
이전
251
252
253
254
25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38
1
3040 인데 노화 느리다는 사람들 특
1
2
부쩍 야윈 전우원, 등산 유튜버 됐나…"방콕하면 미친X 되는 것 같아서"
1
3
박살난 한국 출산율 해결방안
5
4
하이브 연습생으로 생활했던 정태우 아들.jpg
7
5
[단독] 하정우, 7월 결혼… 아빠 김용건 "감사합니다"
2
6
성공팔이 영상들 특 이거 ㄹㅇ
7
"이제 밥 짓고 설거지 싫어” 언제까지 나만?…퇴직 남편의 가사 분담 비율은?
10
8
펭수 퇴물이잖아
9
가성비의 애플 근황.jpg
1
10
최근 동묘 패션
3
11
중딩때 목동에서 전교 7등까지 했단 소문 해명하는 신세경
12
여돌 얼굴합을 잘 매치하는 듯한 에스엠.jpg
13
"맛동산 15봉지 1만원"…이마트 과자 무한 담기 '되팔이' 등장 눈살
14
스벅에 앉아잇는데 옆 테이블 이쁜 아가씨들이 취업 얘기 남친 얘기 하는거임 어릴때 저런 여자들이 되고싶어..
15
배달요청사항.jpg
1
주식,코인 하는 사람들 봐봐...너무 웃기다 ... ㅋㅋㅋㅋ
9
2
두쫀쿠 남아돌아 쪽팔려
20
3
오늘 먹은 두바이 와플 🤑🤑🤑
15
4
얘들아 골반쪽에 살이 아렇게 있는데40
21
5
남사친이 게이면 한 침대에서 같이 잘 수 있음??
29
6
취뽀 성공한 친구 찡찡 어디까지 받아줄까
10
7
누구 다쳤다는 기사 보고 웃어보긴 또 처음이네
6
8
ㄹㅇ 쌰갈이라는 말 너무 거부감 듦
9
9
내가 요즘 그 "쉬었음” 청년인데
1
10
이 과자 비슷한 과자 아는 쩝쩝 박사들...
5
11
얘들아 마르면 헌혈 못한대
11
12
이마트 과자 이벤트로 되팔기하는 새기덜 많네(사진ㅇ)
5
13
간조 월급 개짜네 주6일근무
4
14
이런 몸매면 웨이브 체형이야?? (ㅎㅂㅈㅇ)
1
15
카페 알바 9시간 일하는중 ^^...
5
16
🚨 익들 재직증명서 제출할 때 🚨
17
오늘 소음순 수술 했는데 넘 아프다 ㅜㅜㅜㅜㅜ
1
18
궁금한건데 일반인 연애프로는 왜 성격 이상한 사람들만 나오는거야??
1
19
아니 와파린을 드시는데 어떻게 헌혈을 하신다고 그러세요ㅠㅠ
4
20
혐주의) 아 회사에서 오해하겠다ㅠ
1
1
일본 중국 멤버들도 그냥 맘먹으면 한복 입고 절하던데
10
2
아 두쫀쿠 줄서있길래 그냥 사봤는데.. 돈버림 내 15000원ㅠㅠ
4
3
ㅋㅊㅇㅇ보면서 왜 우리나라 아이돌에 다른 나라돌 넣는지 이해했잖아
3
4
정보/소식
방시혁과 '약속 기간' 끝난 이수만, 보이그룹과 함께 K팝 시장 돌아온다
1
5
투바투 콘하길래 봤는데.. 와 전석 가격 동일이네 무대도 특이하다
4
6
아이브팬 열심히 일하고 왔는데 이거뭐예요? 인스파 360..?
15
7
솔로지옥 성훈 진짜 이명박 외손자야?
4
8
수지는 기사 사진이 어쩜 이럴까
1
9
장하오는 코가 동그란게
2
10
와 장하오 실시간 공항 미쳤다
7
11
부모님이 성인되고 콘서트보러 서울 올라가는거 통보하는 걸로 뭐라 안하는 이유
12
근데 진짜 그룹 사이가 좋으면 갠팬이여도 올팬이 되나봐
13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일멤들은 아예 중국 출국도 안 되는 거야?
2
14
sm에 신인 특유의 맑고 청순한 컨셉 너무 좋아함
15
어렸을땐 30살 넘는 아이돌 파는거 이해못했음
6
16
이번 솔지 재밌어?
5
17
포르투갈이랑 브라질이랑 사이 안좋아?
4
18
아 진심 일 안하고 내 통장에 돈 꾸준히 들어왔으면 좋겠다
4
19
아이돌들 키나 피지컬은 인기랑 상관없나?
20
20
인터파크 티켓팅 고인물 익들아...피씨 vs 모바일(웹) vs 모바일(앱) 머가 제일 나은거..
5
1
런온 << 이거 찍은 감독은 런온 찍고 사라진거야..?
8
2
노정의 아역티가 하나도 안 나는거 신기
22
3
휴민트 멜로가 쌔면 흥행은 까알이겠다
3
4
휴민트에서 박정민 신세경 관계 ㅅㅍㅈㅇ
7
5
조인성 원톱물처럼 보였는데 의외긴 하다
1
6
하정우 결혼하는분 30대래.. 70년생이랑 90년대생인가봄
11
7
차정원이 일반인인가?
7
8
휴민트 확실히 액션이랑 스토리 잘 뽑히긴 햇나봐
8
9
정보/소식
[단독] '슬의생' 김강민, 9일 현역 입대..국방의 의무 다한다
9
10
후기
왕사남 후기랑 아쉬웠던 점 좋았던 점
3
11
유승호 아직도 마음이 잘 못보겠다 그러더라
2
12
정보/소식
[단독] 하정우, 7월 결혼… 아빠 김용건 "감사합니다"
21
13
휴민트 조인성얘기가 너무 없어서 좀 궁금하긴하다
14
왕사남 본 사람들아 ㅅㅍㅈㅇ
6
15
휴민트 첩보물인데도 정세 얘기는 거의 없다는 게 신기하다
2
16
대군부인 커피차때 노상현이 팬한테 써준 편지
8
17
주지훈보다 하정우가 먼저 가네
3
18
휴민트 생각보다 멜로가 진한가봐?
7
19
후기
왕사남 보고옴
4
20
휴민트 평 괜찮은듯?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