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030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임종하기직전 환자의모습.jpg
143
22일 전
l
조회
46846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9
78
19
익인1
엄마 투병중이시라ㅠㅠ 남일같지않다
22일 전
익인29
ㅠㅠ 쾌차하시길 응원할게요
22일 전
익인2
내 경우 요양병원에서는 아니었지만....
우리 엄마도 병원에 오래 입원해 있었고
내가 임종까지 옆에 있었는데
본문처럼 아름답고 편안한 느낌은 아니었음..
이미 마음의 준비가 많이 된 상태였음에도......
하...엄마 보고싶다..
22일 전
익인18
토닥토닥
22일 전
익인2
고마워...! ㅠㅠㅠㅠ
22일 전
익인18
☺️
22일 전
익인3
우리 엄마는 마지막까지 숨 쉬는 거 힘들어하다가 갔는데 그게 너무 가슴에 남음...ㅠ
엄마는 떠나서 너무 슬픈데 그 떠난 모습이 평온해보이고 이젠 안 힘든 것 같아서 그게 또 마음이 아팠고... 그 날 그 기분, 날씨, 시간, 그 하루 자체가 잊혀지지도 않고 남아있음
22일 전
익인4
진짜 본문처럼 아름답지 않더라구요
엄마갈때 도저히 힘든거 못 보겠어서
그냥 진정치료로 24시간 주무시다가 돌아가셨어요
이기적일수있지만 가족도 엄마도 최선의 선택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진짜 건강이 우선입니다
22일 전
익인5
그냥 엄마 없는 내 인생이 상상이 안가... 얼마전에 엄마랑 나들이 갔는데 직원분이 엄마를 할머니라고 부르더라.. 아직 오십대 중반인데 내 눈엔 늘 엄마로 보이지만 남들한텐 할머니로 보일만큼 늙으셨다는 생각에 슬펐음
22일 전
익인21
직원이 싸가지없고 눈치없는 거 같은데.. 알바하면서 나이든 사람 많이 보는데 의외로 60정도까지는 아줌마로 보이는 경우가 많음 설사 외모가 정말 할머니같았어도 어머님이라고 하지 할머니라고는 안 해
22일 전
익인5
ㅜㅜㅜ싸가지없었다면 화났겠지만 친절하긴 했어.. 어리바리하게 악의없이 한 말이라 더 상처가 됐더라 위로 고마워~!
22일 전
익인23
2222진짜 직원이 착한척 싸가지없이 행동하네…누가 50대중반을 할머니라고함..
22일 전
익인25
ㄹㅇ 싸가지읎네 사회생활 금지시켜야됨
22일 전
익인42
오십대중반보고 뭔 할머니냐 어린 애기가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 하는데 요즘은 60대까지도 아줌마다 70은 먹어야 할머니지
15일 전
익인6
우리 엄마 돌아가시기 전날에 호흡기 달고 숨소리 내시던 그 장면 소리 냄새 10년이 지나도 인잊혀져 그날 밤에 핸드폰 달라해서 드렸더니 폰 배경화면에 나랑 둘이 찍은 사진 바라보면서 사진에 있는 내 얼굴 쓰다듬던 생각만 난다 보고싶다 엄마
22일 전
익인7
3번이 진짜인게 할머니 할아버지 두 분 다 돌아가시기 며칠 전에 기운 차리셔서 이제 괜찮아지시겠다 했는데 그러고 며칠 뒤에 돌아가셨던 기억이...
22일 전
익인8
가족들을 인지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섬망 오는 경우도 너무 많음 그래서 상태 변화 확인하면서 인지 능력 있을 때 가족들과 말할 수 있도록 한다고도 함
22일 전
익인9
ㅠㅠ
22일 전
익인10
동생은 수면치료 중에 갔는데 최대한 덜 고통스럽게 갔으려나... 얼마전에 1주기였는데 아직도 실감이 안나네..
22일 전
익인11
슬프다
22일 전
익인12
음… 폐암이 메인인 병동 간호사라 그런지 공감은 잘 안 가네요… 입맛이 없어지기 전에 컨디션상 금식을 해 버리는 경우도 많고 아래 증상 자각할 수도 없이 섬망이 와 버리는 경우도 대다수고 몸 가뿐해졌다 이야기하는 경우는 진짜 임종 직전 환자 백 명에 한두 명이나 될까
22일 전
익인39
저도 이게 궁금했는데.. 현직자의 말씀감사합니다 ..
19일 전
익인13
아빠 떠나던 그날이 생각나네... 보고싶다ㅠㅠㅠㅠ 아빠.. 이젠 안 아프고 편안한 거지..
22일 전
익인14
전 엄마 임종 지켰는데 아무도 알려주지않고 인터넷 찾아보면서 증상들 공부했거든요 시간이 지나면서 단계별로 증상이 발현하니까 너무.. 슬프더라고요 그걸 곁에서 지켜보기만 해야한다는게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그 때의 시간들이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22일 전
익인15
울 핳머니도 임종 1-2주 전부터 호흡소리 달라지시고, 의식은 없어도 귀에 대고 이런저런 말 해드리면 눈물 흘리시고 그랬었는데....
22일 전
익인16
기운차리시는 게 나아진 거가 아니라 실은 임종 직전이신 거라니ㅜㅜ 내가 가족이면 너무 마음 아플 거 같다
22일 전
익인17
안돼 엄마아빠 죽지마 절대 건강해 아프지마 나랑 평생 같이 살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2일 전
익인19
저건 그래도 상황이 좋은 편임...
저렇게 편하게 가시는건 운이 좋은거고
보통은 마지막까지 힘들게 가시는분들이 더 많은듯...
22일 전
익인20
내동생 보고싶어
22일 전
익인22
맞아...상태 호전되셨나 싶은 희망 가진게 전부 임종 전 증상들이었음..
22일 전
익인24
저렇게 전조증상이 모두에게있다면 이별을 준비할 시간이 있을텐데...우리 할머니 너무 갑자기 돌아가셔서 인사도 제대로 못했음... 좀만 더 있다가 가지 나 외롭게 ㅠ
22일 전
익인26
지난주에 엄마 보내드렸어요 맘 준비를 많이 해왔는데도 아직 허전하네요 그리고 일상을 살아가는거자체가 죄송하고요 그래도 나 또한 언젠간 죽고 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더 열심히 살아가보려고요
22일 전
익인27
우리 할머니도 치매셨는데 갑자기 정신 돌아오시고 막 친척들 불러모아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그래서 울집 오신 친척분들이 다들 정신 말짱하신데? 이제 일어나시는거 아니야 했거든? 근데 일주일도 안되서 돌아가셨어ㅜㅠㅠㅠㅠㅠ
22일 전
익인28
제일 슬픈건 마지막을 못보는 것 같아요. 외할아버지,외할머니 두 분 다 엄마가 못보셨는데, 몇 년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힘들어하시거든요. 저도 부모님 연세가 좀 많으신데, 언젠가는 헤어져야 하는 상황을 생각해보니 진짜 벌써 눈물나요ㅠㅠ
22일 전
익인30
마음 아퍼요
21일 전
익인31
회광반조
임종 전 갑자기 기운을 차린다는 게 너무 슬픈 거 같음
21일 전
익인32
우리 아빠는 오래 아프셨는데 가시는 날은 아이스크림도 드시고 조용히 편안하게 가셨다고...그래도 조금만 기다리셨다가 나 좀 보고 가시지
21일 전
익인33
아직 편찮으신데 기운차리신 모습보고 겁 먹게 될끼봐 두렵다.. 하루라도 빨리 성공해야겠다 늦지않게
21일 전
익인34
저렇게.라도 가면 좋지 우리아빠는 중환자실에서cpr하다 돌아가심 에휴 누굴 위해 그렇게 까지 했어야했는지... 가실땐 편안했을려나...
21일 전
익인36
저도 임종은 지켰지만.. 좀 더 알고 보낼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21일 전
익인37
할머니 퇴원하고 호전되는줄 알고 여행갔는데.. 여행지에서 들은 임종... 계속 나아질거라 믿고만 있었는데, 이제보니 그게 다 임종 전 증상들이고.. 아마 평생 후회만 남겠지... 할머니 너무 보고싶어
21일 전
익인40
우리 엄마도 의식만 있다면 이런 소중한 시간을 갖을 수 있을텐데
기적을 바랍니다
19일 전
익인41
느아….진짜 생각만해도 너무 슬픈데 어떻게 보내지ㅠ
16일 전
익인43
1,3,4는 좀 말이 안됨… 임종 직전에는 몸이 안받아줘서 먹고 싶은데도 못먹는사람이 더 많은데
9일 전
익인44
회광반조
말기암이셨던 아버지도 병원에서 내내 주무시고 계시다 갑자기 평범하게 깨계시고 병문안 온 사람들과 대화도 잘 하셨고
그날 밤에 바로 주무시듯 가셨었는데
3일 전
익인45
저희 가족도 마지막까지 너무 고통스럽게 가셔서 별로 공감가진 않아요 주무시다가 가시길 매일 기도했는데 그러진 않아서.. 임종 못지켜서 발인때 손잡아 드렸는데 똑바로 누워 계시고 항상 찌푸리던 미간 주름도 없이 표정도 편안해보여서 이제 안아픈가 싶고 그래서 여러가지 감정이 생기더라구요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너네 샤머호 돈 엄청 많이 버는 거 모르는구나
일상 · 2명 보는 중
지하철에서 핸드크림을 왜 바르는거야ㅠ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킴 카다시안, 변호사 시험 낙방 눈물 펑펑..."지름길 없고 포기 안 한다"
이슈 · 4명 보는 중
엄청나게 빠른속도로 무너지고 있다는 산업
이슈 · 1명 보는 중
출산 직후 딸 사진을 공개한 가수 메간 트레이너
이슈
생리대에 집착하는 남편 고민입니다.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블라인드에서 난리난 하급직원 말투 논란..JPG
이슈
촌스러운 간호사 유니폼 경연 대회...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취향 갈리는 주거지 뷰...jpg
이슈
AD
서울로 상경한 지방 출신들 특징
이슈
AD
ai 사진 찾아봤는데 개자연스럽다
일상 · 1명 보는 중
원피스 요즘 호불호 갈린다는 장면
이슈 · 1명 보는 중
AD
스튜어디스들은 왜 유니폼을 집에서 부터 입고 가세요?
이슈 · 4명 보는 중
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
이슈 · 1명 보는 중
AD
여기저기서 말 나오고 있는 메이드인코리아 속 정우성 연기
이슈
간호사가 본 역대급 멘탈 환자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경상도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놀랐던 점.jpg
306
현재 댓글창 터진 술자리에서 술 안먹는 친구..JPG
234
현재 스레드에서 긁힌 사람 속출하는 글
224
현재 미감 달라져서 난리 난 유명소설 표지..JPG
187
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
168
요새 망삘느낌 강하게 오는 배민 근황
106
현재 미국 난리난 앱스타인 성범죄 파일 속 유명인들 (2026 new).twt
195
요즘 꽤 많이 나온다는 문학 소설 일러 표지들.jpg
139
(충격) 운전면허학원에서 더이상 오지말아달래..JPG
91
리지, 라이브 방송 중 극단적 선택 암시 "살기 힘들어”
97
[단독] 김선호도 수상한 법인···차은우와 '판박이' 1인 기획사
86
요듬 젠지들 사이에서 유행중인 스타킹 가방..JPG
84
오늘 탈세의혹 기사 보도된 김선호 차기작 목록
78
英, 위고비·마운자로 '사망 사례' 공식 경고
111
과자 나! (치즈크림) 이거 졸라 개맛있는데 파는데도 많지않고 모르는 사람도 많아서 아쉬운 달글😠😡
82
모솔 남편과 연애하느라 고생한 남보라
16
01.10 19:59
l
조회 23179
l
추천 8
25살 넘는 직장인들 들어와봐
94
01.10 19:50
l
조회 40744
새해 시작 송가인과 함께…매거진 커버 장식
01.10 19:35
l
조회 828
낭만 미친다는 변우석과 모델 시절 팬 일화
4
01.10 19:34
l
조회 5108
l
추천 7
골디에서 쭈뼛거리던 남돌
01.10 19:24
l
조회 2430
수요가 많은 행동
1
01.10 19:23
l
조회 1928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못하는 속사정.jpg
140
01.10 19:20
l
조회 77354
l
추천 2
서산영덕고속도로 30중 추돌 사고...4명 사망
6
01.10 19:16
l
조회 9968
싱글벙글 두바이 붕어빵
77
01.10 19:10
l
조회 37974
l
추천 6
임종하기직전 환자의모습.jpg
143
01.10 19:09
l
조회 46846
l
추천 19
김영철이 말하는 한국사회 고질적 문제점
01.10 19:07
l
조회 1496
l
추천 1
16만명이 투표한 짜장면vs라면vs불닭볶음면vs짬뽕
1
01.10 19:06
l
조회 323
장인어른 간이식 갈등
20
01.10 19:03
l
조회 9978
l
추천 1
타이타닉 생존자들이 평생을 죄책감 갖고 지낸 이유
4
01.10 19:02
l
조회 13717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35000원
제미나이 프로 1년 모집
제미나이 1년 모집합니다 드리는 계정으로 접속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5000원
사주 보아드려욤 사주팔자
사주팔자 제가 공부한대로보아드립니당! 어케근데하는거죠 링크올려야하나용diorean0314인스티즈 - 카카오톡 오..
5000원
💌98% 미친 적중률 콜린타로💌단골 많음💌후기 多多
메인 사진은 실제 사용하는 덱들입니다정품 카드를 직접 손으로 뽑아 리딩합니다 (어플/카드 뽑기 사이트로..
5000원
티빙
.펑
1500원
🩷합격 • 연락 • 재회운 맛집🩷
카카오톡 오픈채팅 > 인티 야옹타로 검색• 편견 없는 모든 질문 간단OX - 1,500원• 자세한..
5000원
첫질문 원쁠원💛베라트 영점타로💛
카똑 들어가시면포스트에 후기 많아요 첫방문첫질문 원쁠원이십니다
4000원
티빙 4인팟 하실분!
TV 시청 절대 금지입니다 로그인도 안돼요 동의하는 분만 해주세요ㅠㅠ핸드폰, 테블릿, 노트북, 컴퓨..
8000원
인티에서 6년째-유튜브 월결제 모집
안녕하세요 유튜브 프리미엄 월결제로 사용가능합니다 구글단속으로 달마다 계정 바뀔수도 있습니다일대일 챗주세요감사합..
비서진 두쫀쿠 사온거 웃김ㅋㅋ
4
01.10 18:58
l
조회 14685
도라에몽 퉁퉁이의 가족관계
1
01.10 18:49
l
조회 1424
명탐정 코난 속 의외의 관계
8
01.10 18:48
l
조회 6639
l
추천 1
🚨위고비 부작용오고 제정신아니었다는 이시안🚨
159
01.10 18:44
l
조회 114589
l
추천 2
허경환 집 주소 공개
66
01.10 18:22
l
조회 27692
l
추천 6
데뷔하고 처음 시상식 가서 생긴 문제
01.10 18:09
l
조회 1045
더보기
처음
이전
256
257
258
259
26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52
1
로제가 헤메코 지적 댓글을 싫어하는 이유
5
2
스님이 살아남는 이유(소름주의).jpg
13
3
딸기 세척을 안한다는 루머에 해명한 성심당 (밑에 요약 있음)
7
4
대만사람들이 먹지 말라는 음식
32
5
요즘 일본에서 줄서서 먹는다는 음식.jpg
4
6
가상화폐 ㅆ호재 떴음
16
7
원룸 구조 호 vs 불호
23
8
현재 스레드에서 긁힌 사람 속출하는 글
203
9
다큐 찍으러 사형수 인터뷰 갔는데 웬 존잘남이 멜로눈깔로 쳐다봐요..jpgif (상견니 제작진 넷플 신작..
7
10
점점 늘어나는 사무직 그만두는 사람들
19
1
나 아는 사람 교통사고썰인데 듣고 오한들림
4
2
9n년생 한일 혼혈들은 다 통일교 자녀야??
12
3
화장 안하고 좀 못생긴..친구랑 다니는 거 창피해
8
4
그 지루성 두피염에 헤드앤숄더 샴푸 좋다 하잖아
7
5
천만원 모았는데 퇴사하고 다 써버림
2
6
마르지엘라 호보백 살말
8
7
저도 w진병원 같은 일을 경험했습니다
1
8
혼자 4박 5일 노르웨이 트롬쇠 여행 다녀온 후기 40
33
9
나 방금 샤워하다기 기절할 뻔함....
10
10
올리브영 직원은 화장하고 다녀야한다 생각해??
10
11
하루 밤샜더니
12
방금 두쫀쿠 누가 줘서 먹어봤는데 소면같음...
1
키키 이번 앨범은 스타쉽이 대중 의견 처무시해서 나온거란걸 알아야함
6
2
확실히 투어스가 남돌중에서 대중픽이긴 한가보네
7
3
정보/소식
티켓베이 패널티 수수료 망했는데 어떡해...
10
4
눈 엄청 많이와
19
5
bomb 읽을때 봄이야 밤이야?
10
6
와 지금 일 끝나서 집 가는데
7
눈이 뭐지
4
8
이강인 바르셀로나 가면 진짜 좋긴한데 이적설 없나
3
9
ㄱ
포타 구독은 하는데 하트는 안 누르는 심리가 뭐야?
6
10
가다실 어디서 맞았어?
12
11
평소에 컬러렌즈 끼는 익들있서?
14
12
아니 xg 치사 이름 왜 이걸로 지엇냐
13
눈이 엄청 많이 펑펑 예쁘게 옴…❄️
1
솔로지옥 개설렝……. 미나수빈 ㅠㅠ
2
2
전독시 욕먹은거에 비해
17
3
최우식은 우주메리미 이후에 뭐 없나?
5
4
변우석 드라마 찍먹 진짜 많이햌ㅋㅋㅋㅋㅋㅋㅋ
20
5
브리저튼 틀어놓고 딴짓하면서 힐끗 봐도 돼?
3
6
대군부인
희주 손에 반지..
12
7
박지훈 캐릭터분석은 자세히 안한다고하네
2
8
변우석
성진우 의상이 일상복이잖아. 개쩌는 일러 봤어
20
9
대군부인
쫑파티에서 기념 티 줬나봐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