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089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를 제발 친정엄마라고 좀 하지 마요..JPG
187
24일 전
l
조회
80460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9
35
9
1
익인2
호칭 통일 필요한 것들은 통합해야한다고 봐요
24일 전
익인3
맞아 다 구시대의 유물임
24일 전
익인4
맞긴해 걍 울엄마 울아빠 내집이지 모
24일 전
익인5
저도그 단어 볼 때마다 왜 친정이라 하는 거 이해 안됐는데 예민한 게 아니였네요
24일 전
익인6
시대가 바뀐만큼 옛언어들도 바뀌면 되는건데 또 일부 남자들은 옛날부터 쓰던 언어인데 예민하네 거리겠지
24일 전
익인7
유아차 유모차도 난리잖아 ㅋㅋㅋ
24일 전
익인107
ㄹㅇ 왜 자기들이 난리인지..
24일 전
익인69
ㄹㅇ
24일 전
익인77
ㄹㅇ 쎄한데~ 이거 맞아? 이러면서
24일 전
익인105
ㅇㄱㄹㅇ
24일 전
익인8
저는 한번도 저희엄마 친정엄마라고 한적 없어요.
그리고 우리집 갈때도 본가간다하지 친정집 간다 한적 없고...
가끔 응? 하면서 반문하는 사람 있긴해요.
여자가 본가라고 하면 본가 = 시가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드물게 있더라구요?
24일 전
익인9
그래서 요즘 손주들한테 친할머니 외할머니 이렇게 나눈 호칭도 안 가르치는 경우도 많은 것 같더라고요 지역이름 붙여서 수원할머니 인천할머니 이런식으로
24일 전
익인10
근데 갑자기 시가라고 해서 생각해보니
왜 아내는 (아내 처) 처가인데 왜 남편은 (남편 부) 부가가 아니고 시가일까
그냥 편하게 처가 부가하면 될텐데 말이지ㅣ
시가 뜻 또한 시부모의 집/ 남편의집이긴하다만... 진짜 이런거보면 아주 오래예전부터 쌓여온 차별적 단어인거 같음,,,,
24일 전
익인11
맞아 구려
24일 전
익인12
기혼인데 친정엄마라고 ㄹㅇ 한번도 불러본적 없음
우리엄마는 우리엄마지 뭐 친정엄마이려
24일 전
익인42
나도 기혼이고 기혼 친구들 중에 그런 사람 못봤는데...쓰는 사람이 있으니까 저러는거겠지만..
24일 전
익인13
헐 이런 거 나름 예민한 축인데 생각 못했어요. 약간 시댁은 댁인데 친정은 좀 낮춤말 같은 건가요? 잘 몰라서.. 본가라고 해야겠다
24일 전
익인14
맞음
24일 전
익인15
그러게 결혼하든 뭘하든 엄마는 내엄마지 왜 친정엄마야
24일 전
익인16
근데 이게참 한번에 바뀌기가 어려운게 또 나가서는 호칭이 통일이 안돼서 어려움
엄마는 당연히 그냥 내 엄만데 시댁이나 아가씨 도련님 이런 것들이 나는 잘 안부르려고하지만 밖에서사람들과 대화할땐 남편 여동생 남편 남동생 시가 남편네 이런식으로 부르기 애매하기도함 외할머니 친할머니도 그렇고 아직까지는 저렇게 부르는 사람들이 훨씬 많고 그렇게 쓰이기때문에
24일 전
익인65
남편 남동생 = 시동생
남편 여동생 = (아랫)시누이
남편 누나 = 형님
남편 형 = 아주버님
이렇게 지칭하면 됨
24일 전
익인17
ㄹㅇ 그냥 울엄마임 ㅠㅠ
24일 전
익인18
마저 그냥 우리엄마는 엄마임
24일 전
익인19
마자
24일 전
익인20
맞아 결혼 한다고 엄마 호칭을 왜 바꿔야해ㅠㅠㅠ 우리엄마는 평생 우리 엄마임...
24일 전
익인21
친정이 뭔뜻이길래
24일 전
익인22
근데 진심 엄마는 엄마인데 왜 친정엄마라고 불러야되는거임?
시어머니한테 엄마라고 보통은 안하잖아.. 시어머니가 잘해주고 며느리도 어지간히 붙임성 좋은거 아니면 절대 그렇게 못부르던데
24일 전
익인23
맞아 그냥 엄마라고 하다가 결혼하면 왜 친정엄마가 되는건데.... 옛것이라도 시대에 안 맞고 틀린거라면 좀 버리자
24일 전
익인24
진짜 오만가지가 다불편하넼ㅋㅋ 아 왜케 피곤하게살어
24일 전
익인32
피곤하면 좀 쉬세용
24일 전
익인24
난 안피곤한데용 피곤하게 산다고했지
24일 전
익인32
불편하게 사는게 더 피곤하니 바꾸겠다는데 피곤하게산다니 별게 불편하다느니 말얹는거 좀 쉬라는 말이예용~~~~ 안불편하고 본인일 아니면 걍 가시면 될걸 '피곤하게' 댓달면서 사시길래
24일 전
익인47
다른 사람도 안 피곤한데용
24일 전
익인54
원래 무지하면 편한거야 ㅇㅇ
24일 전
익인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24일 전
익인70
맞말이네 ㅋㅋㅋㅋ
24일 전
익인72
ㅋㅋㅋㅋㅋ맞다
24일 전
익인1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24일 전
익인74
너만 속편해서 좋겠다 야
24일 전
익인80
바꾸는 사람들은 안 피곤한데 ㅋㅋ 님이 한숨 주무셔야 할 듯
24일 전
익인99
본문은 그냥 올바르게 호칭 변화를 주려는거고 불편해하는건 님이죠
24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5
이런것부터 차근차근 바꿔나가야 하는데 불편하다고 하는 사람들은 좀 못되게 자란듯 가정교육도 잘못받은거 같고
24일 전
익인26
ㄹㅇ 니들은 편하겠지만 후세대들은 불편하다고^^
24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4일 전
익인26
...? 내가 댓글을 잘못 이해했나
저렇게 부르는 사람들은 보통 기성세대 아님 30대~들이고 후세대들은 저런 호칭 불편하다고 한거로 해석했는데
24일 전
익인25
호칭 바뀌는게 시대적으로 맞는데 저런걸 피곤하다고 하는사람들 한테 하는 말이었음
24일 전
익인33
25에게
너한테 공감하는 대댓인 것 같은데 뭐라하는 게 아니라
24일 전
익인25
33에게
아…맞네 미안 ㅠ ㄹㅇ을 못봄
24일 전
익인25
쏘리해 ㅠㅠㅠㅠ
24일 전
익인26
25에게
노프라블럼 ^_<
24일 전
익인25
26에게
🫶🥹🫶
24일 전
익인82
맞음
24일 전
익인27
이런 게 피곤하면 걍 눈을 감으면 됨ㅋㅋㅋ
24일 전
익인29
222
24일 전
익인117
33 그냥 자라 ㅋㅋ
24일 전
익인30
맞는 말
24일 전
익인31
ㄹㅇ 엄마도 그렇고 외가댁이라고 하는 것도 그렇고 도련님?이렇게 부르는 거 진짜 별로임
24일 전
익인32
다 받고 도련님 아가씨 서방님 < 이거 진짜 싫음 여자를 가사일 하고 시댁 식구들을 모시는 사람으로 취급하는 호칭인게 뻔히 보임
개인적으로는 장모님 장인어른도 싫음
나는 시부모를 어머님 아버님이라고 자식된입장에서의 호칭을 부르는데 남편쪽은 우리 부모님을 아주 다른호칭으로 부르는거 싫음
장인장모도 높임말인거 알지만 처가식구들은 더 먼 호칭인게 느껴져서 싫음 왜 나만 자식으로 들어가는건지
엄마 친정엄마라고 부르고 시엄마한테는 어머님 이러는게 웃김
24일 전
익인82
22 딱 내생각
24일 전
익인97
33
24일 전
익인35
ㄹㅇ 시댁은 "댁"이고 친정은 친정으로 끝인거나 남편쪽 가족 부를 땐 형님 큰형님 도련님 아가씨 해놓고 아내쪽은 형부 처제 매제 하는 것도 구시대적임
24일 전
익인33
구린 호칭들이 있어요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함
24일 전
익인36
비굴하고 없어보이기까지 해요? 친정이 나쁜 의미인가요??
24일 전
익인26
남자들은 친정 엄마라고 칭하질 않는데 여자들은 꼭 친정엄마라고 하잖아
시어머니한테는 어머님 이러고
걍 남자들처럼 우리 엄마라고 하면 되지
굳이 싶은?
24일 전
익인37
아 또시작했다 싶군
24일 전
익인38
남자) 어머니 장모님
여자) 어머니 시어머님
이렇게하면 깔끔하지않아?
24일 전
익인39
ㅇㅈ 우리 엄마는 그냥 엄마라고 하면되고 남편 어머니만 시어머니라고 하면 되는거아님?
왜 친정엄마라고 부르나했음
24일 전
익인40
근데 진짜 결혼하고 친정엄마라고 부른적 한번도 없어서 신기하긴하다 옛날에는 당연했구나
24일 전
익인41
이게 2018년 글이라는게...
24일 전
익인43
처가 시댁이 아니라 보통 처가댁이라고 말하지않나
24일 전
익인94
보통 처갓집이라고 하지 않아? 치킨도 처갓집 치킨이잖아!
24일 전
익인43
처갓집도 쓰고 처가댁도 쓰던데!! 울 아빠!!
24일 전
익인94
당연히 둘 다 쓰겠지만 난 주변에서 처갓집을 더 들은것같아 아마 처갓집치킨 때문에 더 익숙해진듯ㅋㅋㅠ
24일 전
익인43
헉 마자 치킨집때메 익숙하긴 한데 실생활에선 난 처가댁을 더 많이 들었는데 우리집에서만 자주 썼던건강??ㅜㅜ
24일 전
익인44
맞음. 가부장적시대에 만들어진 옛날 표현들은 시대에 따라 바뀌긴 해야해
그리고 저게 뭐라고 예민하냐는 사람들은 반대로 그럼 별거 아닌데 바꾸잔 글에 왜케 트집임ㅋㅋㅋ
정말 별거 아니면 바꾸면 어때서. 본인들도 위상이 떨어지는 게 싫어서 꿈틀..해놓고 별거 아니래
24일 전
익인45
어릴때부터 의문이었음 ㄹㅇ
24일 전
익인46
아하 맞네
24일 전
익인48
안붙이고 얘기하면 시가쪽얘기인지 되물어보는 사람들 꽤 많았음 결혼하고 첨엔 나도 친정이란단어 자체가 입에 안붙었는데 자꾸 물어보니 먼저 친정이라 말하게 된듯
24일 전
익인51
22
24일 전
익인49
맞습니다
24일 전
익인50
난 어렸을때부터 친정엄마라는 말이 이상했어 내 엄마는 평생 그냥 엄마일 뿐인데 왜 친정엄마지??
24일 전
익인53
결혼하고 한 번도 써본적 없는 단어
24일 전
익인55
근데 이건 진짜 맞말같음 지금 시대랑은 안맞음
24일 전
익인56
그러게...왜 엄마라 안하고 친정엄마라고 하지??그냥 엄마해도 당연히 우리엄마로 알지않나??
24일 전
익인58
ㅇㅈㅋㅋㅋㅋㅋㅋㅋ 엄마면 엄마지
24일 전
익인59
ㄹㅇ 외국은 심지어 성까지 따라가는데도 결혼 후 그냥 mom이라 하고 시엄마만 mother in law 라고 선 그어서 부르는데
24일 전
익인60
남편이 우리엄마아빠 부르는 호칭도 장인장모...
장인에는 아버지라는 뜻도 없어.. 환장
24일 전
익인61
저거뿐만 아니라 형제들 부르는 호칭도...
남자는 여자 형제보고 형님.처남.처형.동서인데 여자는 남자 형제를 다 올려서 부름. 아주버님 도련님 형님 아가씨;
24일 전
익인67
2222이거 진짜 동의 어릴 때부터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24일 전
익인75
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
24일 전
익인107
ㄹㅇ 진짜 싫음... 이런거
24일 전
익인62
그렇네요 엄마는 엄마지 친정엄마는 뭐지
24일 전
익인63
굿굿
24일 전
익인64
맞음 이렇게 점점 천천히라도 변해가면 되는거같음 우리엄마는 우리엄마야
24일 전
익인66
근제 진짜 나도 너무 이해 안 돼서 옛날부터 엄마가 친정어쩌고 하면 아 그냥 똑바로 말하라고 짜증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친구들 아무도 친정엄마라고 안 함...
24일 전
익인68
이건 세대 차이도 있을듯? 요샌 친정엄마라고 거의 안하지 않나. 나만 해도 결혼한지 10년인데 한번도 친정엄마라고 해본 적 없음. 내 주변도 아무도 그렇게 안 부름
24일 전
익인71
헐 생각 못 해봤어요 진짜 왜 엄마는 엄마인데 친정이 붙지
24일 전
익인73
친정엄마라고 하는 거 들어본 적 없는데 신기하다 엄마지 웬 친정엄마ㅋㅋㅋ
24일 전
익인76
와 근데 진짜 생각도 못함 그러게 왜 친정엄마라고 부르지..?
24일 전
익인78
근데 여자들은 이런거 하나하나 불편해 하면서 왜케 아득바득 결혼은 하고 싶어함?
그냥 결혼을 안하면 되는거 아님? 결혼하기 전에 꼭 저 말 하고 결혼했으면 좋겠음
결혼 하고 나서 갑자기 호칭 마음에 안드니까 바꾸자 이러지말고..제발 결혼하기전에 말해줘 꼭!
24일 전
익인79
어차피 너랑은 안하니 걱정ㄴㄴ
24일 전
익인81
아득바득 결혼하고 싶어하는건 남자들이던뎅...
24일 전
익인82
넌 사귈때 미리 말 해라 아예 시작도 안하는게 나으니까
24일 전
익인108
22ㅋㅋㅋㅋㅋㅋ 넌 사귀기전에 이댓글 꼭 보여주고!!
24일 전
익인85
오잉 여자들은 누구들처럼 아득바득 결혼하려고 남자 돈주고 안사는뎅ㅜㅜ
24일 전
익인92
22 비교가 되나 인셀도 남자를 가리키는 말인 마당에
24일 전
익인91
여자랑 손이나 스쳐보고 말해
24일 전
익인13
여자들 결혼하고 싶어한다는 건 주변에 여자라고는 엄마밖에 없는 님 뿐이고
24일 전
익인96
잘못된거 고치자는데 왜이렇게 말함?
24일 전
익인118
언젯적 안달절 감성이냐ㅋㅋㅋㅋㅋㅋㅋ
24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83
시엄마 친정엄마 그렇게 불러요~ 전 그냥 쓸께요 편하니까
친정엄마 은근 입에붙고 정답고+내가 유부녀구나하고 간질거리는 느낌이 들어요
24일 전
익인84
근데..나 마이웨이 며느라 시댁 번호도 없고ㅋㅋㅋ 도련,아가씨..뭐 그런 호칭도 없이 우리 걍 다 오빠!언니! ㅋㅋ남편도 내 동생들한테 걍 동생이라고하고 내동생들도 형!!!오빠!!하고..격없이 친하게 지내는 집이라 ..시댁엄빠도 엄빠람 말에요 ...
@@동 엄마,엄마1,엄마2~ 하는데 그렇게 부르면 남들은 모르니까 친정 붙입니다 ...
친구들이 '너 어디야?'하면, '엄마집'하는데 누구네 집인지 어케아냐구용 ..본가는 결혼해서는 써본적이 없는 말이고..동생도 내동생 니동생 다 섞여서 모른다구용 ..내친구네도 다 시가랑 편히 지내서 ..요즘 이런집도 많아요.
24일 전
익인83
서양하고 호칭비교할건 아님 애초에 오빠누나언니형도 없는곳이랑 한국을 왜 비교하며 틀린것이라고 단정지을까요?
장모님 장인어른도 높임말인데 그냥 편한대로 어머님이라 부르는건 좋지만 장모님이라고 부르지마! 하고 화낼건 아니죠
24일 전
익인86
우리엄마
24일 전
익인87
결혼 안한 남잔데
여자들 친정엄마 이러는거 들을때마다 어색하게 들리긴 했음
결혼했다고 엄마 앞에 친정을 굳이 붙여서 호칭이 바뀌는게 이질감 들고 여자들은 그게 자연스러운건가 싶었는데
24일 전
익인88
또 시작이구나 정신병
24일 전
익인89
낙태, 폐경, 유모차
24일 전
익인90
이제보니 맞네 언어는 시대에 따라 바뀌는 거니까 저 단어도 없어질 말 같음
24일 전
익인93
그렇네 왜 그렇게 부르는거지
24일 전
익인95
다른나라는 결혼 하는 순간 성도 바뀌는데 뭐 호칭정도야....
24일 전
익인107
그것도 문제고 이것도 문제라고 생각함 그니까 바꾸려는거지
24일 전
익인92
그래서 요새는 안바꾸는 사람도 꽤 있음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쪽은 시어머니를 mother in law라고 분리하지 엄마는 걍 원래대로 mom이고 mother임
24일 전
익인98
저기 40-50 기혼여성이 주류임 무시할 의견 아니라는 얘기 ㅇㅇ
24일 전
익인102
울엄마
24일 전
익인103
요즘은 자기 엄마를 친정엄마라고 부르는 사람 없는 것 같은데 내 주변만 그런가…? 50대 분들도 친정엄마 단어 쓰시는 분들은 못본듯
24일 전
익인104
나는 울엄마 시엄마 이렇게 부르는데
24일 전
익인106
내가 태어났을때부터 엄만데 나 죽을때까지 엄마지..
24일 전
익인107
친할머니 외할머니 호칭도 별로임.. 친가, 외가 누구 마음대로..
24일 전
익인92
그래서 요즘은 그렇게 안가르치더라고요 동네+할머니 이렇게 부르던데.... 시대가 변했죠 예전엔 여자가 결혼하면 출가외인이고 남자 집에 편입되는 느낌이었는데 이젠 아니니까 언어도 시대에 따라 변하죠 국립국어원도 그런 일을 하고 있고 뉴스에서 쓰는 용어도 달라지고.. 유아차라 하는거나 미망인이란 단어도 안쓰고 이게 비단 우리나라만 겪는 현상이 아니라 거부감 가질필요 없다 생각해요ㅇㅇ 동서고금 막론하고 전세계가 공유하는 역사임 예시로 이젠 Police man으로 안쓰고 officer라 하고 Fireman도 fighter가 더 잘쓰이고
24일 전
익인110
세대 차이도 있긴 하겠지만 어쨌든 악습을 없애려는 사회문화적 현상인데、 이걸 무조건적으로 안 좋게 보는 사람들은 뭐지
24일 전
익인110
이런 식으로 세상이 발전되고 개선되는 건데。。 그리고 언어학에서 배우는 게 언어 안에 그 언어권의 문화가 나타난다고 하는데、 그렇기에 더더욱 이런 용어 하나하나가 중요하다고 봄
24일 전
익인112
시대가 바뀌면 언어도 자연스레 바뀌어야지
도태 되는 거 인정하는 꼴인데...
24일 전
익인113
친가 외가도 요즘 부모들이 애들한테 안가르친다던데 세상이 변하는만큼 옛 단어들도 변하는거겠죠 이런 것들이 불편하신 분들은 변하는 세상에 뒤쳐진걸까요?어느부분에서 불편함을 느끼고 표출하는 건지 의문이 듭니다 변하는 세상에 발맞춰 따라가세요 나중에 나이 더 먹고 나면 혼자 도태되어 있을 것 같으니까
24일 전
익인114
잘못된 단어들 고쳐나가는 거에 불만이 왜 나올까 참 의문임 꼭 이런거에 불만,의문 품는 사람들 보면 하나같이 인생이 기구하고 불쌍할 것 같음
24일 전
익인115
아니 뭔가 거리감 드는 기분이에여ㅠㅠㅠㅠㅠ왜 친전을 붙이는 건지ㅜㅠㅠ울엄만디ㅠㅠㅠㅠ
24일 전
익인119
좋다... 전국의 아줌마들 이제 뿌리깊은 남미bird 기질만 고쳐나가시면 되겐네..
24일 전
익인121
ㅇㅈ
24일 전
익인122
하나씩 다 바꿔가야 됨
24일 전
익인123
이게 불편한 사람은 지금껏 편하게 살아와서 그럼 본인들이 댓글로 아득바득 싫다 해봤자 그 단어를 사용하던 여자들이 이제 안 쓰면 그만임
23일 전
익인124
근데 친정이라는 단어가 찾아보면 "결혼한 여자의 부모 형제 등이 살고 있는 집" 이라고 나오는데 친정엄마라는 단어 자체에 이렇게까지 거부감을 갖는 이유가 뭐야?
나도 엄마는 엄마지라고 생각은 하지만 결혼한 친구도 그냥 구분하려고 시엄마, 친정엄마 이렇게 칭하던데 친정엄마하는 말이 절대 싫어 까지 할만큼 저 단어가 문제가 있는 단어인거야??
23일 전
익인125
이거 ㄹㅇ인게 어차피 시엄마 엄마라고도 안 부르고 시어머니라고 부르는데 갑자기 내 엄마를 친정엄마라고 구태여 말하는 게 왜 저러지 싶었음
23일 전
익인126
22 엄마 얘기하는데 시어머니로 헷갈려하는 사람 없는데 시어머니는 시어머니 엄마는 엄마지
시댁은 시댁 엄마네는 엄마네
23일 전
익인127
아 엥??? 친정엄마 이렇게 말해요?? 걍 친정에 다녀올게 이러지 친정엄마라고 하나? 주변에서 들어본적이 없어서 당황스럽네
23일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인중축소 성형수술 고백한 이지혜.jpg
이슈 · 2명 보는 중
정조대에서 고안했는데 국민템이 된 팔찌.jpg
이슈 · 1명 보는 중
페르시안 고양이<라고 하면 보통 어떤 느낌이 떠오름?
일상
우울증이 다 나은 친구
이슈
AD
오늘 공개된 19금 겜 스킨 반응
이슈
AD
자녀보호 앱으로 자녀폰에 있는 앱 삭제하는 부모님
이슈
AD
[단독] 대형마트 규제, 13년 만에 푼다
이슈 · 2명 보는 중
축의금을 697400원 보낸 와이프 남사친
이슈 · 2명 보는 중
와이프가 연애시절 바람핀걸 알았습니다
이슈 · 5명 보는 중
아빠랑 오빠 죽었으면 좋겠다는 블라녀
이슈 · 4명 보는 중
AD
스포))) 솔직히 죽었... 죽어줬으면 좋겠는 한드 남주 2명
이슈 · 1명 보는 중
나폴리맛피아, '김선호 닮은꼴' 극구 부인…"마라탕 60그릇 먹어도 NO" [해시태그]
이슈 · 1명 보는 중
AD
'징역 1년 6개월은 너무 무겁습니다..'
이슈 · 2명 보는 중
AD
삼성병원피셜 정상 체중 범위
이슈
치즈 맛이 𝙈𝙄𝘾𝙃𝙄𝙉 부산 이재모 피자.jpg
이슈 · 2명 보는 중
송가인 고향에서 벌어지고 있는 갑질 논란 ㄷㄷ
이슈 · 3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그냥 사람답게 잘 사는 체중
179
와이프 생활패턴? 중에 나름 신선한 충격이였던게...
167
올 봄엔 안돌아올지도 모른다는 밤티 패션..JPG
163
또문철 100:0 억울하다는 운전자
139
(후방🔞) 병원에서도 넋을 놨다는 여유증 환자..JPG
152
서민이라도 3인까진 살만 합니다..JPG
136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공감받는 은행앱 디자인 철학..JPG
148
2년동안 인스타 안하고 임용준비했던 환승연애2 원빈 합격.jpg
131
경기남부랑 충청북도 빼고 전부 특별해짐
106
하정우랑 열애설난 차정원 인스타
98
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
79
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
62
수원에 있다는 헌옷수거함.jpg
66
네이버 프로필에서 공식 삭제된 뉴진스 다니엘.jpg
54
실수령 월 303만원 교사의 신세 한탄
61
현재 해외에선 찍먹부먹 급이라는 휴지 논란..JPG
264
01.12 17:35
l
조회 97360
초대형 선박 크기 체감 .jpg
1
01.12 17:28
l
조회 4182
l
추천 2
골디에서 이 노래가 나오다니
01.12 17:19
l
조회 1073
어느 9살의 라면 끓이는 방법
16
01.12 17:18
l
조회 15361
프로토스가 모니터로 테란 머리 찍어도 된다 안된다
1
01.12 17:14
l
조회 303
'나 홀로 집에' 도둑 68세 다니엘 스턴, 성매매 알선 혐의 기소 [N해외연예]
4
01.12 17:00
l
조회 3630
귀여운 똥강아지
1
01.12 17:00
l
조회 2144
l
추천 1
오뚜기 작은 밥 사건
18
01.12 17:00
l
조회 23549
l
추천 4
의외로 지인한테 보내면 실례인 짤
1
01.12 17:00
l
조회 6741
l
추천 1
실시간 난리난 편의점에서 이불깔고 베개배고 누워있는 점장
23
01.12 17:00
l
조회 20085
l
추천 15
귤 하루 권장량은 2개!
17
01.12 17:00
l
조회 7429
생각보다 놀라는 사람들이 많다는 냉부해 멤버들 나이 순서
22
01.12 17:00
l
조회 17153
애인한테 심한 지적장애를 가진 형제자매가 있다면 결혼할수있어?
2
01.12 17:00
l
조회 1616
모서리까지 보정하는 빔프로젝터.gif
20
01.12 17:00
l
조회 12757
l
추천 3
슬기로운의사생활
추가하기
더보기
2화에 gs왜가라는거야?
떡밥 안풀린거+ 시즌3가 나온다면 이어질 내용 추측ㅅㅍㅈㅇ
8
슬의생 몰입 그만해야겠다
나 추민하 좋아하는데
3
오늘 탁구 왜 실격이야? ㅋㅋ
2
스포주의 익준이가 준완이 케텍스 시간 늦게 잡아준거
4
짜파게티와 같이 먹으면 맛있는 것.jpg
3
01.12 17:00
l
조회 2825
여기서 한달버틸때마다 10억
13
01.12 17:00
l
조회 6431
좀비딸 봤다 VS 안 봤다
3
01.12 16:56
l
조회 1112
l
추천 1
최근 부승관이 푹 빠졌다는 여자.jpg
01.12 16:46
l
조회 3320
"이혼 서류만 남았다더니"…축가 가수, 대행사 대표와 사귀다 상간남 신세
8
01.12 16:40
l
조회 19561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피해자 보복협박 혐의' 징역 3년 구형
43
01.12 16:27
l
조회 14514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281
282
283
284
2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16
1
"제발 좀 진짜" 의료진 호소…"세계 유일, 한국만 있어요"
14
2
16만 유튜버 "중고신입 문화로 인해 사회에 많은 문제가 생겨버렸다"
3
동생이 두부 장인인데...알바로 시작한 거였는데 두부 만드는데 천재적인 재능이 있어서.twt
24
4
현재 강다니엘 이모글 같다는 하정우 가정사..JPG
43
5
미국 한인사회 극단적 선택 심각.jpg
34
6
김선호 유튜브 베댓 근황
11
7
뚜레쥬르 두쫀쿠 출시
24
8
최근 중국 상하이 MZ 핫플 모음
2
9
"매일 1시간 헬스장 가도 소용없다”…당신의 뇌가 쪼그라드는 이유
2
10
(후방🔞) 병원에서도 넋을 놨다는 여유증 환자..JPG
111
11
네이버 프로필에서 공식 삭제된 뉴진스 다니엘.jpg
46
1
나 새벽 알바 하고 들어왔더니..부모님이 신고하셨어
4
2
나 진짜 충격이다ㅜ 41키론데
12
3
익인이들은 키스가능 외모가 어느정도야
12
4
난 진짜 ufo 본적있는데
2
5
8시에 어케 일나냐 진짜 망햇네
2
6
두쫀쿠 쇠똥구리 알바 해본 익들아...
7
막내들이 막내티 나는 이유는 뭘까?
8
푸룬주스 먹고 물마셔줘야해?
2
9
눈꼬리 올라갔는데 청순할수있어?
1
10
외동 같다는 말 보통 욕이지?
1
1
타블로 딸 하루는 유학 가있는거야???
8
2
청순은 지금도 무조건 먹혀 ㅜ 언제나 수요있음
18
3
의무감으로 트윗 쓰는데 언제까지 해야되지
3
4
핸드폰을 이시간까지 하면
3
5
아이돌들 참여하는 패션위크는
2
6
와 비트코인 1월에 1억4천이었는데 지금 9600만원..
3
7
기획사 관계자들도 대중들이 청순상
8
8
트위터 계정 복구 됐다고 이메일 왔는데
4
9
나는 내 최애가 진짜 청순미인이라고 생각하는데
1
10
ai 처음 배운 사람이 신기술뽕에 차서 이거저거 만든 느낌이 남
1
1
유인나 신기함...
23
2
근데 배우는 솔직히 비주얼이 90%라고 생각함
2
3
재탕 잘 안하는 내가 유일하게 재탕하는 드라마 두개
4
와 이주빈 키 161이래...
18
5
박서함 배현성 나만 닮은거 같음?
8
6
로코 같이 남여주 붙는 씬 많은 드라마 찍고도 못친해진 경우도 좀 있나?
18
7
배우가 데뷔후 1년안에 뜬거면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