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108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 선물해준다고 8시간내리 밤새서 만들어준거 였는데 엄마가 지인한테 팔았대 3만원에
132
3개월 전
l
조회
84249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 이거 엄마 선물해준다고 8시간내리 밤새서 만들어준거 였는데 엄마가 지인한태 팔았대 3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1
33
1
익인1
왜 딸의 선물을 소중히 여겨주지않죠ㅠㅠ
3개월 전
익인2
와....나도 저렇게 얼레벌레 생각없이 결혼해서 생각없이 애낳고 저렇게 한번 살아보고싶다 내기준 막사는 인간은 저런 부류들임 극혐
3개월 전
익인3
대체 뭐가 문제일까 저런 공능제들은
3개월 전
익인4
누가 중년식 자식자랑이라고 하던데 그치만 내가 또 해줄거라고 생각해서 쉽게 남한테 주는거라 싫음
3개월 전
익인77
자식의 마음보다 본인 체면과 자랑이 훨씬 중요해야만 할 수 있는 행동 같음. 주는 사람 입장에서는 진짜 정 확 떨어지는 행동임.
1개월 전
익인5
다들 이런 적 있구나..
3개월 전
익인6
우리엄마도 저러심..
크면서 느낀건데 엄마가 저러면 오히려 내물건에 집착하게 돼더라.
3개월 전
익인7
나도 개 슬픈 기억 있는데..
근데 엄마는 그얘기하면 그때가 언젠데 지금까지 울궈먹냐함.
그럼 마음이 썩어들어가는데 그냥 웃음..ㅋㅋ
그냥 애기때 상처가 깊었구나 공감해주는 정도를 바라는데 자기중심적이라서
이제는 그냥 그런사람이였구나 하고 혼자 위로함..
3개월 전
익인8
울 엄마도 저래
내가 준거 동생이 준거 음식이든 물건이든 자꾸 이모들 주려고 하고... 난 아예 때마다 딴사람 주지 말라고 못 박음
3개월 전
익인9
우리엄만 아무도 안주고 본인이 하시는데 꼭 잃어버리심ㅋㅌㅋㅋㅋㅋ 비싼것도 저렴한 것도 자꾸 잃어버려....
3개월 전
익인10
우리 엄마도 내가 어릴 때 처음으로 챙겨준 생일선물 내 동생한테 줘버렸음…ㅎ 뭘 줬는지는 기억도 안 나는데 엄청 울었던 기억은 남
3개월 전
익인11
아 속상하네... 우리 엄마도 가끔 그러셔... 좋은 거 선물해드리면 항상 다른 가족이나 지인들한테 주심; 제 의사는요...?
3개월 전
익인12
한번 그러면 그 다음부턴 걍 아무것도 안주면됨
3개월 전
익인77
ㄹㅇ 저런 엄마라면 이게 최고임. 애초에 저 행동이 왜 나쁜지도 모를듯.
1개월 전
익인13
엄마 앞에서 울면서 엄마가 소중해서 해준건데 왜 내 마음을 다 무시하냐는 식으로 말하니 다음부터는 남 안주거나 주기전에 물어보세요..그냥 엄마는 딸이 준거다 하면서 자랑하려고 남 주는 느낌이래요..
3개월 전
익인15
ㅠㅠ...울엄마도 그리 말하깅 하던데. 아들들이 준건 절대 남 안주더라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내가 준 것 들은 오빠주고 동생주고 옆집주고 아주 그냥 다 퍼줌
딸은 서러워요
3개월 전
익인16
아 진짜 개정떨 한번 저러면 걍 다시는 신경 안 씀
3개월 전
익인17
마음이 아프다...
3개월 전
익인18
글쎄다.
나만 이렇게 생각하고 느끼는건지,
걍 내가 좋아서 좋은맘에 행동한거 뿐이지
꼭 그 의도와 맘을 상대가 알아줘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아서 말야.
엄마도 개인이전에 가족이지만 또한 가족 이전에 개인이라 해도 틀린말은 아니란걸 인식해야
할 순간이 있거늘.
3개월 전
익인56
가족이전에 개인이라고 생각하면 열심히 만들어낸걸 받아가서 홀랑 남에게 주거나 파는일은 더더욱 없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사회생활 하면서 남에게 받은 호의나 선물을 가볍게 여기거나 제3자에게 쉽게 줘버리는 일은 거의 없을거잖아요
3개월 전
익인18
윗글에서도 말했지만 상대방을 개인으로서 본다면
어디까지나 내가 상대방을 향한 맘뿐이였으면 된거고 그걸 반드시 상대방이 알아주고 간직해주고 할 필요가 없음. 내가 줫다는건 이젠 온전히 상대꺼라는건데 이미 상대꺼인 입장에서 내가 이래라 저래라 할 명분은 더더욱 없음.
'열심히 만들어서 준걸 홀랑 남에게 준다니' , '사회생활하면서 남에게 받은 호의나 선물을 가볍게 어긴다니' << 물론 난 상대방에대한 사회적 규범,도덕,책임을 의식하겠지만
어디까지나 내가 지키고자 하는 덕목이지 타인이 나한테 지켜야할 필요는 없다고봄. 법적으로, 언행적으로 피해만 안끼지면 돼.
3개월 전
익인71
저기요 엄마-딸의 관계입니다 혼자 어디까지 핀트 나가서 법적으로 피해를 따지고 있음;
3개월 전
익인18
관계와 상관없이 적용되는 논리임.
내 엄빠가 뭐처럼 내가 애써 준비한 선물을 돈바꿔 팔았다면 서운할 순 있겠지..아니? 당연 서운하겠지...나도 가슴 미어지는걸?
허나 어디까지나 서운하다는 내 감정적 불편함 외에 문제제기 할수 있는건 없다 이거임.
내가 준건 준거고 거기서 이미 소유권은 타인으로 이전되었는데 이게 가족끼리라 해서 다르고 그런게 아니잖슴?
3개월 전
익인74
18에게
누가 당사자한테 문제제기함?
그냥 섭섭하네 담부터 안해줘야지에서 끝내지
근데 난 미래의 내 자식이 저러면 무조건 교육실키거임
2개월 전
익인79
74에게
22 그렇게 살면 주변에 사람 안남아난다고 교육시킬듯
1개월 전
익인19
선물 받은걸 홀라당 줘버리는게 뭔
3개월 전
익인20
공감능력없는 엄마는 정말 엄마로서 최악ㅜㅜ
3개월 전
익인21
아들있는 엄마는 이런거 바라는 것도 힘들텐데 딸가진 엄마는 고마운줄 모르고 당연한줄 안다
3개월 전
익인22
본인이 산 거라면 모르겠지만
선물 받은 걸 남 주거나 파는 건 기본적으로 예의와 매너의 문제라고 생각함
한 번이라도 그런 일 겪으면 다신 선물 안 하고 싶던데
어차피 남 주고 갖다 팔 건데 뭐하러 선물을 해?
3개월 전
익인35
22 딸이 준 선물은 선물아닌가
선물을 귀하게 여겨줘야 또선물하고싶어지지..
3개월 전
익인23
중년들 자기가 뭔가 선물하거나 돈 내거나 하는걸 약간 자기 자존감 세우기용으로 쓰더라 ... 특히 자식들 돈이나 물건으로 그럴때 많음
3개월 전
익인77
딱 이거임ㅋㅋㅋ
내 지인은 어느날 퇴근길에 엄마가 어느 식당으로 마중 나오라고 해서 갔더니 엄마 친구들과 5명이 30만원어치 식사하고 딸한테 결제하라고 통보함ㅋㅋㅋ
1개월 전
익인24
나도 몇 번 겪어서 나한테도 아까운건 선물 안하려고함
3개월 전
익인25
아 나 화장품 받으면 친척 누구 주자 외할머니 드리자하던거 갑자기 생각나네;
3개월 전
익인26
울 엄마도….
3개월 전
익인27
우리 엄마
날 너무 사랑하고 나도 엄마를 너무나도 사랑하지만
초등학생 때 큰 맘 먹고 선물해준 케이스를 친구 줬다 했을 때... 그 마음은... 정말 밉고 원망스러웠어요. 저한테 그 선물은 가늠 못할 애정이 담겨있었나봐요
3개월 전
익인28
뭐라 하면 별거 아닌걸로 왜 짜증내냐고 오히려 말하더라고요.. 뭐 얼마나 한다고 그래서 속상했었음...
3개월 전
익인29
우리엄마는 당근에 올림ㅋㅋㅋ 내가 쓰려던 거 굳이굳이 가져가놓곤.. 너무 충격이고 정떨어졌어
3개월 전
익인30
하 차라리 저럴 땐 화라도 낼 수 있지 친척 동생이 탐내해서 말도 없이 주면 화내지도 못함…나만 나잇값 못하는 쪼잔한 사람 됨…
3개월 전
익인31
너무 속상하다
3개월 전
익인32
다들그렇구나 울엄마만그러는줄..
3개월 전
익인33
나한텐 소중한거지만 엄마는 그 정도로 생각 안한거지.. 댓글보고 생각해보니 진짜 그렇네. 오빠가 준거는 한번도 누구줬다는 얘기 들은적 없는데 내가 준거만 자꾸 누구 주는 거였네...
3개월 전
익인34
자랑하고 싶다는 마음은 알겠는데
남한테 주는 행위는 여전히 이해가 안 됨😦
3개월 전
익인36
약간 아주머니들 친구들 사이가 자랑하고 싶고 있는척하고 싶어하는거 진짜 있는편 같음….
우리엄마 얘기 들어보면 너무너무 피곤하고 이해안됨…
3개월 전
익인37
22...... 딸이 만들어준 건데~ 뭐~ 너 하나 줘도 또 만들어줌 ㅋ~ 나 이런 딸 있음~
식의 자랑 별로임
3개월 전
익인46
이거 나이 들수록 심해져요.. ㅜㅜ
3개월 전
익인38
왜 그러실까 ,,, 보통은 자랑만 하고 안 주지 않나 ㅠ...
3개월 전
익인39
그래서 이젠 팔수 있는건 안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당을 데려가거나 문화체험 강제 하게 하거나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개월 전
익인40
우리엄마더 그럼.... 별건아닌데 인형뽑기 완전 맛들려서 인형뽑기 계속 뽑고 엄마 가방에도 달아드렸는데 달아드릴 수록 계속 엄마가 이모들 갖다줌....
3개월 전
익인41
난 자수하는데 가만 생각하니 울엄마도 다 퍼주는듯ㅋㅋㅋ 근데 별생각없긴해.. 왜냐면 받은분도 맨날하고다니고 엄마가 볼때마다 기분좋아함.. 역시 우리딸 솜씨 으쓱으쓱 멋지지 으쓱으쓱 이런 느낌
3개월 전
익인42
우린 외할머니가 그러심....
3개월 전
익인43
저희 엄마는 루이비똥 지갑 디올 지갑 다 남 줘버려서 그 뒤로 안사줌 ^_^..
3개월 전
익인44
받을줄 모르는 사람인거임
저러면서 왜 본인인생은 받지는 못하고 희생해야하나 하면서 가슴칠 사람ㅇㅇ
3개월 전
익인88
222222
26일 전
익인45
엄마 생각해서 선물한 내 마음까지 홀랑 딴사람 줘버리는거지... 울엄마도 저러려는거 나한테 걸려서 이러면 앞으로 죽을때까지 작건 크건 엄마한테 줄 수 있는거 하나도 없을거라고 단도리했더니 주진 않았는데 그래도 섭했음
3개월 전
익인47
아무것도 안주는게 나음 ㅋㅋㅋㅋ
3개월 전
익인48
엄마들이 말도없이 남한테 내 물건 주는 경우 은근 많은 것 같음 나도 당한 적 있음 내 고등학교 교복 가디건 블랙이고 로고없고 무난하고 질 좋아서 사실 졸업 이후에도 입으려고 모셔뒀는데 냅다 다른 사람 줘버림 말도없이 그래서 황당해서 그걸 왜 주냐 했더니 졸업했는데 뭐 어떠냐고 적반하장이길래 개싸웠던 기억있음 그리고 최근으로 따지면 잔스포츠 미니백 한참 구하기 어려울 때 나는 1-2년 전에 9천원 주고 샀던 거 상태 거의 새거에 잘 쓰고 다녀서 이게 유행을하네 신기하다 이러면서 메고다녔었는데 하도 엄마가 갖고싶다 그러길래 난 가방 많으니까 그래 들어라 하고 줬더니 자취하는 언니한테 고새 넘겼더라 어느날 보니까 언니가 들고다니길래 빡쳐서 또 뭐라고 했더니 다시 본인이 들고와서는 쓰지도 않고 가방도 내가 쓰던 때보다 낡아서 회수도 못하고 걍 맘대로 하라고 냅뒀음 참 삔또 상하게 잘함 그래서 엄마한테 웬만해선 갖고 싶다고 그래도 내 물건 안 줌 가끔씩 새로 사주고 걍 신경 끄고 산다
3개월 전
익인49
진짜 서운한 부분...엄마한테 주는 게 안 아까운데 아까움!!!! 주고 잘 쓰면 모르겠는데 꼭 엄마가 가져가면 이 물건의 가치를 50퍼로도 생각을 안 함 ㅠㅠ......남을 줘버린다거나 엄청 쓸 것처럼 가져가놓고 처박아둔다거나 하는 일이 잦으니 아예 친구나 남에게 선물하거나 내가 사용하는게 훨 나음
3개월 전
익인50
나였으면 한달내내 화냄
3개월 전
익인51
내 복지 포인트로 평소 욕 그렇게 하던 친척들한테 생색내는것보고 ㅋㅋㅋㅋ 걍 이해하길 포기했습니다...
3개월 전
익인52
근데 엄마한테 준거면 엄마꺼지.. 난잘 이해가 안되는뎀...
3개월 전
익인53
엄마 본인이 쓰라고 준거지 되팔거면 애초에 안줬죠
3개월 전
익인54
공능제
3개월 전
익인57
무슨 말인지 알겠음 난 주고 싶으니 준 거고 이후는 받은 사람이 알아서 하는 거지 라는 마인드 나도 그런 유형임 근데 본문에선 ‘엄마’라는 나한테 특별한 존재라서 준 거기 때문에 더욱 속상해 하는 거임 그래서 저런 경우 난 줄 때 말 함 안쓸거면 버리거나 다른 사람 주지 말고 꼭 나 다시 달라고 그 외에는 님 말대로 너 준 거니 알아서 해라 함
3개월 전
익인60
여기도 있네
3개월 전
익인62
지능부족
3개월 전
익인81
니말에 공감 못해주면 지능부족이야?
1개월 전
익인71
맥락맹~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5
아이고ㅠㅠ
3개월 전
익인58
우리 시어머니는 심지어 선물이라고 드리면 그 자리에서 다른 사람 나눠줌.. 남편이랑 시누는 이게 익숙한지 암말도 안함 선물 준 사람 앞에서 성의 무시하는 것도 정도가 있지 그 후로 선물 드릴 일 있으면 아버님께 필요할만한 걸로 드림
3개월 전
익인67
미친예편네
3개월 전
익인59
취향이 아니면 간직하면 되는데 놔두지 않고 팔아 버린 게 좀 그렇다 팔았어도 팔았다고 곧이 곧대로 얘기한 것도 문제임 잃어버렸다고 하던가
3개월 전
익인60
지능부족임 그냥
3개월 전
익인61
저거 물건 주면서 생색 부리는걸로 사는 사람임..
3개월 전
익인63
우리엄마도 그랬음 내가 다시 가져오라고 질알해서 요새는 좀 덜 그런다
3개월 전
익인64
난 선물의 개념이나 정성 같은 개념을 충분히 교육 못 받아서 생긴 이슈라고 생각함.... 안타까움
3개월 전
익인65
난 이런 부모 진짜 이해 안가는데 너무 많다는게 열받음....부모님들 중에 자기체면 세우거나 어깨뽕좀 채우려고 자식이 사거나 만든 선물 주변에 뿌리는사람 있음...우리딸 이런것도 할줄 안다 하면서ㅋㅋㅋㅋㅋ진심 그러고 싶으면 차라리 자랑하고싶으니까 몇개만 만들어줘 하던지...물어보지도 않고 쉽게 턱 줘버리면ㅜㅠ 준사람 허무하게 만듦. 나도 두고두고 먹으려고 하루종일 쿠키 한가득 만들어서 두봉지 냉동실에 넣어놨더니 한봉지 휙 가져가서 개발광을 했더니 다음부턴 안그러더라. 저럴게 아니고 화내야됨
3개월 전
익인66
와 어떻게 저러지... 너무 예쁘다~ 다른 이모한테도 주고 싶어~ 만들어줄 수 있어?이거면 몰라 ㅋㅋㅋㅋㅋ 딸이 만들어서 준 걸 ㅋㅋㅋㅋㅋㅋ 지인한테 줘버리기 ㅋㅋㅋㅋㅋ
3개월 전
익인68
그래서 난 엄마한테 뭐 사줄때 이거 엄마꺼다 기억해 내가 사준 엄마꺼 딴사람한테 주면안돼 닳고 닳을때까지 딴사람말고 엄마써 또 사줄테니까라고 하면서 일부러 엄마가게로 보내드림 엄마친구분들 저주 놀러오셔서 친구분들한테 자랑하라고
3개월 전
익인69
나도 2시간 기다려서 사온거 엄마 먹으라고 줬는데 안먹고 엄마친구 선물로 줬더라;; 자기도 안먹어 본걸 왜주냐고 대체
다들 공감하는거 보니까 나이들면 다들 변하는건지 궁금하다
3개월 전
익인70
저도 처음에는 이해 안갔는데 보니까 부모님들끼리 만나면 자식자랑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생색내기용으로 뿌리는거 알고
좀 안먹어본 음식 선물은 넉넉하게 사가고 나눠먹으면서 내 자랑 하라고 하고 진짜 중요한거는 절대주지말고 혼자 먹거나 가지라고 당부해요
어느정도 서로 이해를 해줘야지 가능한거지만 어떤분들은 혼자 가지라고해도 줘버리는 분들도 있긴 하겠죠..ㅜㅜ
3개월 전
익인72
ㅜㅜㅜㅜㅜ하.
3개월 전
익인73
글 읽는 것만으로도 너무 속상해서 가슴이 아픈데 우리 엄마는 안 그럴까 하고 생각하면 뭔가 우리 엄마도 남 줄 것 같네 ㅋㅋㅋㅋㅋㅋ 내가 뭐 저런 남 줘도 되겠다 싶은 사소한 물건들을 준 적이 없어서 그냥 경험을 못 해본 거였네
3개월 전
익인75
배려도 공감도 지능이에요ㅠ 부족한게 자랑이 아님
2개월 전
익인76
팔찌는 너무했다 생각하는데
가방은 그럴만도 싶기는 해. 딸이 엄마를 위해 사준거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예쁘다해서 그냥 준거라고 인식했을수도. 그래서 가방 줄 때 에잇 기분이다가 아니라 나도 가방 좋은데 엄마가 더 좋으니깐 양보할 수 있다고 표현하면 다른 사람한테 쉽게 못 줄걸
사람마다 물건을 대하는 방식이 다르고, 거기에 어떤 마음이 담겨있는지 잘 설명되지 않으면 잘 모르니깐
2개월 전
익인76
줄 때 조금 낯 간지러워도
그 선물에 어떤 마음이 담겨있는지 충분히 표현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2개월 전
익인78
울엄마도 20대때 할머니한테 금팔찌인가 반지인가 해드렸는데 홀라당 며느리한테 줬다하더라 할머니가
1개월 전
익인80
왜이렇게 무개념 엄마들이 극혐이지 제발 딸 귀한줄좀 쳐알고 사과할때 제대로 하길
1개월 전
익인82
취미가 뜨개질로 가방 뜨는 건데 항상 내꺼 뜨면 엄마도 떠줌 욕심내기도 하고 내가 뭐 해주고 싶은 사람이 엄마 밖에 없어서 그럼 그거 누구 주고 선물하고 팔아달라고 조르면 팔고.... 심지어 내가 뜨개질로 처음 쯘 작품도 그렇게 사라짐 처음에는 불같이 화내고 펄쩍 뛰고 난리쳤는데 그냥 내가 가방 안 뜨고 대바늘 의류로 바꿈. 옷은 또 절대 안 주대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83
복을 발로 차버리는 사람들
1개월 전
익인84
내가 사준 찻잔 집에 놀러온 친구분선물로 들려보냈다길래 개질얼 떤적있는데 지금생각하면 좀 미안함
그럴일은 아녔던것같은데... 나이들수록 물건에 이입하지말아야지 생각 들어서 그런 맘 안가지려고해
1개월 전
익인85
아니 네가 만든 것 너무 예쁘다는데 하나 더 만들어줄수있니? 하고 돈 받으면 딸 용돈으로 주면 될 거 아님…
1개월 전
익인85
엄마한테 주면 엄마거지. 엄마에게 팔았을때 얘기임. 선물한거잖아. 정성을 들여서… 가족이 아니어도 남이 날 위해서 뭔가 주면 그게 작은 종이쪼까리여도 그건 단순 종이가 아니게 되는 거임. 평생 다 쌓아두고 쟁이라는게 아니라 그에 따른 고마움 표시를 해야지… 홀랑 남주냐
1개월 전
익인86
처음부터 엄마 회사사람들이랑 나눠먹으라고 쿠키같은거 잔뜩 구워준걸 주면 몰라..
엄마 쓰라고 사주고 만들어준거를 왜 나한테 묻지도 않고 주는거며...주고 나서 굳이 줬다는걸 알려주는겨.....
1개월 전
익인86
우리 할머니도 옆집 할머니한테 ‘나 우리 딸이랑 손녀랑 셋이 여행가는데 뭐, 너도 같이 갈래?’ 이런 식으로 말했다가 그 옆집 할머니가 냉큼 ‘그래 같이 가자!’ 해서 얼떨결에 넷이 바다 보러 다녀옴ㅋㅋㅋㅋㅋ뭔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그 뒤로 절대 엄마랑 할머니랑 여행 안 감
1개월 전
익인87
근데 엄마가 체면치레로 줬다해도
나를 그렇게 자랑하고 싶어하는게 난 기분 좋던데
담엔 주지 말고 엄마써 하고 말듯
26일 전
익인88
내현적 나르시시스트임
가족보다 남이 우선이고 인정욕구로 갖다 받치는거
26일 전
익인89
이해 안된다는 사람들은 ㄹㅇ 머리 어디에 문제있는거같은데
1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집순이는 두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이슈 · 1명 보는 중
AD
야구 얼빠들에게 유명한 구자욱 리즈시절.jpg
이슈 · 4명 보는 중
누군가 농작물을 서리하나 싶어 CCTV를 설치한 결과
이슈 · 5명 보는 중
AD
이재명 : 설명할 시간 없어 빨리 타!!!
일상
현재 남녀 차별로 악명높다는 제주도 유명 곰탕집..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원룸 구조 호 vs 불호
이슈 · 3명 보는 중
미국의 닭다리 인식 근황
이슈 · 3명 보는 중
AD
이거 보니까 최미나수 진짜 예쁘네
일상 · 11명 보는 중
안과에 갔는데 간호사가 엄청 심각한 표정으로...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와이프한테 12분동안 잔소리 들은 디씨인
이슈 · 3명 보는 중
AI툴 이렇게 느끼는 사람 많은듯ㅋㅋㅋ
이슈 · 1명 보는 중
AD
밥 먹고 최소 2시간 후에 운동하래
이슈 · 2명 보는 중
뉴욕 편의점 쥐 크기
이슈 · 6명 보는 중
AD
대전이 노잼도시라 밟힐 때 숨죽이고 조용한 애들
이슈
어쩐지 수영하니까 살찜
이슈 · 2명 보는 중
심심한 사람들 오쎄요 오쎄요
일상 · 3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반반 따지던 남편, 내돈 20억 보더니 부부는 하나?
131
같이 일하기 싫은 최악의 동료는?
98
요즘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 이혼하는 이유
102
응했다는게 반말 아니었어??? 나만 몰랐나
78
근데 왜 유명 아이돌 콘서트 다 서울 인천 이런곳에서만 하는거니..
84
현재 댓글 1100개 넘은 자취러에게 홀케이크 선물..JPG
62
(충격주의) 현재 난리 난 맘스터치 진상 난동..GIF
72
미국과 안보외교 개망했다는 현 상황
81
한국 거주 베트남인들의 추락사가 많은 이유
82
의외로 괜찮(?)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이 모르는 대학
55
95%가 겪는 살찌는 과정
91
일요일인데 담임에게 카톡 보낸 초등학생
44
요즘 직장 숨긴다는 하이닉스 직원 근황
36
난리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실물 클라쓰
44
한국 지리를 모르는 '한국은 처음이지' 제작진
41
차은우 탈세 규모 이정도예요ㄷㄷ
27
01.27 20:27
l
조회 23582
l
추천 10
오늘 뜬 롱샷 뮤비에 ㄹㅈㄷ 찰떡인 그시절 MTV 편집
01.27 20:19
l
조회 1013
entp 무기력하게 만드는 법
4
01.27 20:18
l
조회 5617
결정사 소개팅 나갔다가 혼나고 왔네요..
43
01.27 20:13
l
조회 26252
입사 5일차 친구의 메세지.jpg
3
01.27 20:09
l
조회 10173
우리나라 특 ㅋㅋ이래서 입사하고나서 개우울함
43
01.27 20:08
l
조회 28161
l
추천 7
방금 차은우 소속사 공식 2차 입장문 뜸
33
01.27 20:03
l
조회 38811
발레학원에서 간식 훔먹고 5천원 두고 간 임산부 어떻게 해아하나요?
183
01.27 19:55
l
조회 95071
l
추천 3
돈으로해결되는 문제가 젤 쉬운거다 이말 뭔말인지 공감해?
3
01.27 19:52
l
조회 3483
뭔가 이상한 실리콘 비행기 모형
1
01.27 19:36
l
조회 2149
빙어 잡았습니다
01.27 19:21
l
조회 255
최강록의 깨두부 진짜 맛있을까?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01.27 19:17
l
조회 3133
여자들아 어쩌고 하는 글중에 제일 맞말임
01.27 19:17
l
조회 2096
l
추천 4
생리통 심하면 ㄹㅇ 도움되나
9
01.27 19:17
l
조회 6564
대구한국가스공사
추가하기
더보기
요즘 가스공사 폼 좋다
1
여긴 조용하구나 요즘 관심 생겨서 왔는데
8
우리는 온라인샵 없어?? 유니폼 같은 건 경기장에서 사야하낭??
1
두경민 김낙현
1
구단 인스 되면 여기 방 이름도 바뀌는건가??
3
나눈 네번째🧡🧡
1
생리대 가격 논란에 성평등부 "여성 의견부터 청취"
1
01.27 19:12
l
조회 838
차은우, "탈세 고의성 입증되면 최대 500억 벌금 폭탄에 징역형"[MD이슈]
32
01.27 19:08
l
조회 24419
l
추천 6
서비스로 두바이 휘낭시에 가능할까요? 많이 부탁
18
01.27 19:06
l
조회 18703
두쫀쿠 200개로 bts 콘서트 티켓 구한다는 사람
2
01.27 19:06
l
조회 12840
l
추천 1
[단독] 홈플러스 차장급 이상 희망퇴직 접수
01.27 19:02
l
조회 5128
고양이 그 잡채 일남 정석 케이주
01.27 19:01
l
조회 513
더보기
처음
이전
791
792
793
794
79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58
1
20살 차이 불륜 카톡 레전드
6
2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대출 받아 '원정 성형', 3일만에 사망
3
이재용 오늘 배당금으로 551억 수령
4
4
실수령 320만원 교사의 생활비 고민
5
배우 경수진 근황
1
6
한 달간 모든 쾌락을 끊어본 후기.jpg
3
7
양상국이 동기들 이야기할때 박지선 이야기를 꼭 하는이유
11
8
틱톡에 한국 인종차별 심하다고 올라온 영상
17
9
미국에서 겸연쩍게 웃으면 사람들이 기분나빠 한다고함
10
5급 사무관 진짜 멋있다
19
11
인구수로 정확히 4등분한 지구
11
12
송가인이 순천 콘서트 가서 팬들에게 조공받은 밥상 수준
11
13
일요일인데 담임에게 카톡 보낸 초등학생
46
14
금융권과 데이트를 한다면?
15
난리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실물 클라쓰
42
16
김민정, 36년 배우 생활 잠시 멈추나…"내 직업에서 떨어져 있기”
1
17
얼굴은 작고 손은 너무 커서 합성인 줄 알았다는 아이돌 짤
18
드라마 홍보를 위해 개큰무리(?)하는 배우들ㅋㅋㅋㅋㅋㅋㅋ
19
5800억짜리 할리우드 대작을 110분짜리 멜로가 이겼다… 평점 9.13점의 진짜 이유
20
딸이 취업했는데 회사에서 컴퓨터를 사오랍니다
1
직장동료가 월요일마다 직접 구워온 빵 주면 솔직히 싫어??
30
2
월세 내기 어려울 것 같은데 보증금에서 까달라고 하면 까주셔??
2
3
애인이랑 자면 알람 때문에 넘 힘들어.........
8
4
혼자 여행왔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냥 숙소 들어왔어 ㅋㅋㅋㅋ ㅠㅠㅠㅠ
4
5
겨드랑이 레이저제모 작년부터 계속 했는데
6
6
키 155-156인데 이 키면 30대이후로도 어리게 보일 확률 높아..?
8
7
샤워하고 나오면 생기는 코 피지들 어떻게 관리해 젭알 ㅜㅜㅜㅜ
1
8
입사 몇달차까지 신입이라고 봐??
7
9
피부과 잘알들아
10
컴활 1급 실기 3주 가능?
1
11
공무원도 진짜 좋은직업 같은데…할아버지 연금 380만원임
2
12
사주에서 대운좋아지면 진짜 인생나아져?
1
13
나 왜 남들보다 6년이 늦은 느낌이지
14
일복 많은 사람 특징 뭐야
3
15
생일에 선물 안주는거 앞으로 선물 주고받지 말자는거같아?
3
16
나 지금 머리 거지존이야?? 40
4
17
스스로 생활비 버는 대학생은 알바안하고 종일 공부하는 학생 이기기 힘들어?
1
18
교회다니는익들 이렇게 말하면 관계끝날까?
1
19
공기업, 지방공기업 다니는 사람들아 만족해?
20
친구한테 크루와상백 가지고 싶다고 하니까
1
이 남돌 누군지 아는 사람
11
2
진짜 이런 비쥬얼 걸그룹 두번 다신 안나오겠지..
5
3
키 ㄹㅇ 유전인거같다고 생각했는데
32
4
소희 원빈이 질문 대신 답해 줬는데 ㅋㅋㅋ
2
5
구축오면 못 되돌려?
4
6
헐 위시 모자 너무 귀여워… 직접만드신건가
8
7
음중 엠씨 너무 잘뽑은거같음
8
근데 셉 콘 누구햇서 오늘?
1
9
근데 코성형은 거의 재수술이 필수야??
16
10
예나 스마일리랑 캐치캐치 중에 뭐가 더 히트했어?
9
11
당해봐야 아는 박지훈 팬들을 위한 기사사진 2탄🖤
7
12
이 시절 설리가 여돌원탑
2
13
너네 버블 답장 꼬박꼬박 해??
5
14
바비 버블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1
15
민규도 올해 군대가나?
16
정보/소식
[제보는Y] 어른들 실수에 막힌 15살 꿈...체전 출전 길 막혔다
17
허씬롱 흑발이 더 잘생겼어
1
18
흐린눈 잘하는 성격도 진짜 복받은거라고 생각함
1
19
외향형들은 내향형보다 공감성수치를 비교적 잘 견디는거같아
20
용가훠궈 육수 변경 돼??
5
1
대군부인
”신분타파"라고 하는 게
6
2
아이유 이 씬 표정 진짜 뭐지..
28
3
대군부인
정우가 왕족 혼인에 거부권을 쓸 수 있잖아 근데 저걸 못 쓰는 계기가 궁금함
9
4
대군부인
민정우는 희주와의 관계를 추문이라 칭하고 이안대군은 국혼이라 정정하는거
12
5
대군부인
우리 메이킹은 없는거니?? 비하인드만 주구장창 돌려보는중
7
6
대군부인
유인라디오 팔레트 남았는데 거의 막주 앞까지 컨텐츠라는게 너무좋아
1
7
대군부인
형 혼인때 이안이 왜 화낸건지가 중요할듯
5
8
마플
작심하고 올리는 글
3
9
대군부인
변우석 스탭거울에 붙은 스티컼ㅋㅋㅋㅋㅋㅋ
8
10
대군부인 보고 난 아이유 다음 작품도 더 기대되는데
16
11
대군부인
체스씬 분석 진짜 흥미롭네
1
12
대군부인 새언니가 아이유보다 나이 많은 설정이야?
1
13
신분제 타파가 결말일거라고 추측하는중인 <21세기 대군부인>
5
14
ㅂㅈㅎ 이게 환상연가임?
4
15
변우석
변우석 인스타 첫사진부터 흠칫
11
16
대군부인 유치한데 재밌네ㅋㅋㅋㅋㅋㅋ
4
17
대군부인
이완 희주 이랑 부원군 전부 어느 정도 궁예가 가능한데 정우를 진짜 모르겠네
2
18
대군부인
변우석 티저에 나온 대사
13
19
모자무싸 이거 고윤정이랑 구교환 러브라인이야?
1
20
최상궁 희주 훈육 시키겠다고 벼르고 있더니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