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 첫 차별금지법 발의…"광장의 청구서, 민주당 책임 느껴야"성별·장애·성적 지향 등을 이유로 합리적 근거 없는 차별을 금지하는 차별금지법이 22대 국회에서 처음으로 발의됐다. 법안을 대표발의한 손솔 진보당 의원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