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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이나 먹던 80년대 바나나 가격.jpg
28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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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익인1
바나나 먹으면 나한테 바나나
2개월 전
익인2
와 그 당시 물가 생각하면 서민은 절대 못먹었을거 같네요 ㅎㄷㄷㄷ
2개월 전
익인3
오렌지 먹은지 오랜지
2개월 전
익인4
바나나 지금은 진짜 싼데
2개월 전
익인5
요즘 과일도 싸다는 생각 안드는데 저때는 진짜 넌사긴 하다
그래서 아주 가끔 개단위로 사먹어봤다는 거 같던데
2개월 전
익인6
우와
2개월 전
익인7
와 저때 짜장면이 500원 아니에요?
2개월 전
익인8
와 만오천원
2개월 전
익인9
요새 기준으로 어느 정도지.. 십오만원..정도인가??
2개월 전
익인10
짜장면 기준으로 24만원정도 할 것 같네용
2개월 전
익인11
그래서 기영이가 그렇게 울었구나ㅜㅜ
2개월 전
익인12
그 당시 바나나 진짜 고급 과일이라고 들었음!
응팔?에서도 나왔던거 같당
2개월 전
익인13
22 선우엄마가 선뜻 못 사던 장면 있었던듯.....
사긴 샀는데 하나인가 사서 3등분 해서 진주 큰 거 주고
엄마랑 선우 갈라 먹더라고요 작은거로 ㅜㅜ
2개월 전
익인14
근데 저때 바나나랑 지금 바나나랑 품종이 다르다고 들었는데
저때 바나나가 훨씬 맛잇었는데 지금 멸종됐다고 들었던것같기도....
2개월 전
익인15
저때랑 지금이랑 품종 같은거임 익인이가 말하는 품종은 60년대 이후론 종적을 감춤
2개월 전
익인16
와 요아정 먹을 때 바나나 1500원도 덜덜인데
2개월 전
익인17
바나나 한개 천원 정도했고 그때 대기업초봉이 50만원정도 했다고하더라 지금으로 따지면 만원 수준임 한송이가 아니라 한개가ㄷㄷㄷㄷ
2개월 전
익인18
거의 애플망고수준이넹
2개월 전
익인19
두쫀쿠도 하나에 6-7천원 하는거니…두쫀쿠 같은 바나나인가..
2개월 전
익인20
부모님이 부잣집 출신이셨는데 바나나 한송이 학교 가져가서 친구들 나눠주면 아예 모르는 애들도 한입만 달라고 와서 빌었다고 하시더라고요
1개월 전
익인21
15,000원이면 대략 10만원이상인건가ㄷㄷ
1개월 전
익인22
저기서 귤은 1관에 3천원 이라고하네
1관 = 3.75kg이니
귤 1.25kg에 천원 이라는 뜻임
바나나는 1kg에 7천원
바나나 한개에 천원쯤 할듯
귤 1.25kg 가격 = 바나나 1개 가격
1개월 전
익인23
저때 생산한 바나나랑 지금 우리가 먹는 바나나랑 품종 다른걸로 알고있음 저때 먹던 바나나는 지금 생산 불가능하고 당시 먹어본 어르신들 얘기 들어보면 엄청 고소하고 바닐라맛 가득한데 달콤하다고 함 지금 바나나보다 몇배는 더 맛있다고 그래서 검정고무신에서 기철이가 겨우 구해준 바나나 먹고 기영이가 눈물 콧물 질질 싸며서 극락 경험하는게 단순 당시에 귀했던 바나나를 자기 형이 고생해서 얻어와서 먹었다는 사실에 감동 받은것도 맞긴 한데 찐으로 맛에 감탄해서 그런거라고 함 ㅋㅋㅋ
1개월 전
익인24
(내용 없음)
1개월 전
익인25
우리집은 옛날사진보면 바나나 제삿상에 올라감ㅋㅋㅋ
조상님도 맛있는거 드셔야지 하고 할아버지가 올리셨대
1개월 전
익인26
와 고급 과일이었구나... 지금은 가성비 좋은 과일인데
18일 전
익인27
지금이랑 맛 다르대- 아 위에 어떤 분이 쓰셨구나 품종 자체가 달라설
9일 전
익인28
바나나 1키로 지금 5천원이 안됨ㅋㅋㅋ
근데 당시 7천원ㅋㅋㅋㅋ 검색해보니 최저시급제 실시하기 전이라 통계도 없는데 누가 84년도 중학교 교사 월급봉투 사진 찍어 올린거 보니 공제 다하고 월급이 405,223원임... 그런 시대에 7천원짜리 과일ㅋㅋ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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